688 비디오 조회수·2024. 12. 15. #겨울장박 #장박캠핑 #장박텐트 #겨울장박 #장박캠핑 #장박텐트
✨조조캠핑X베어아미 담요 구매 안내✨
제가 직접 써보고 정말 좋았던 담요입니다.
구독자님들께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드리고 싶어서 제품 판매시 저에게 배당된 만큼의 수익분을 0%로 돌리고 정말 정말 최저가로 가져왔어요!(물론 따로 받는 광고비도 없습니다!)
연말이니 다같이 폭닥폭닥한 담요 속에서 뒹굴어 보자구요😆💕
퀄리티 좋기로 유명한 업체와 콜라보 한 담요이기 때문에 품질은 믿고 구매하셔도 좋아요😊👍
🌟 한정수량 : 2,000장 [블랭킷(담요) 1,000장 / 베딩(이불) 1,000장]
🌟 프리오더 오픈 및 진행기간 : 2024. 12. 15(일) 저녁 8시 ~ 2024. 12. 29(일)까지
🌟 배송기간 : 프리오더 종료 후 순차배송
• 1차 출고 : 프리오더 종료 후 익일 출고
• 2차 출고 : 프리오더 종료 후 1주
• 3차 출고 : 프리오더 종료 후 2~3주
➡️ 프리오더 바로가기 : https://han.gl/2rGBO
*. 알림신청 및 구매는 간편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 2,000장 모두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배송은 구매순서에 따라 3차례 출고 예정입니다.
➡️등갈비 김치찜 레시피
양념: 간장2, 설탕1, 참기름1, 고춧가루2, 참치액1, 매실액1, 후추0.5, 된장 0.5, 다진마늘1, 코인육수1개
고기: 등갈비 1kg
부재료: 월계수잎1개, 대파 조금, 양파 반개, 매운청양고추 1개
1. 찬물에 고기랑 월계수잎1개 넣고 10~15분간 삶은 뒤 삶은 물은 버려주세요.
2. 물 양은 눈대중으로 넣은거라 정확히 몇 ml인지 잘 모르겠지만 대략 7~800ml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3. 양념도 물 넣을 때 같이 넣고 그 위에 묵은지 한 쪽 넣어주세요!(김치 한포기의 4분의1) +김칫국물 한국자 같이 넣기
4. 뚜껑 덮고 푹~~~ 끓이다가 김치색이 푹 익은듯이 변했으면 대파, 양파, 청양고추 다같이 넣고 10분정도 더 끓이고 맛있게 먹기!!
-영상에 사용된 장비-
텐트 : 포레니아 - 올리노스
테이블 : 스노우피크 - igt 테이블(다리높이 60cm)
버너 : 스노우피크 - 플랫버너
체어 : 집디체어 (빈티지카라반색상)
매트 : 루커스 - 에어매트 40cm 더블
옷걸이 : 레이니무드 - 옷걸이 헹어
선반 : 온유라이프 - 우드쉘프
선반 : 스노우피크 - 쉘프 컨테이너 50
선반 : 에니웨이 - 와이어바스켓
수납 : 스탠리 - 런치박스 9.4
난로 : 파세코 - CAMP 5000n(팬히터)
난로 : 파세코 - CAMP27(등유심지난로)
타프팬 : 현승 - s fan 50
랜턴 : 크레모아 - 3페이스 M
랜턴 : 골제로 - 마이크로 플래쉬
인스타그램: jojo_camping
메일주소: [email protected]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조입니다
제가 이번 연도에도 장박을 하게 되었는데
오늘 좀 일정이 살짝 딜레이가 되는 바람에
좀 늦게 도착해서
얼른 텐트를 빨리 설치해야 될 것 같아요
뭐든지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면 참 좋겠지만
제가 8월 달에 텐트를 주문했는데
그게 저번 주 금요일에 텐트가 온 거예요
텐트가 늦게 온 건 그나마 괜찮은데
그라운드 시트가 배송이 누락돼서 안 온 거예요
그걸 어제 밤에 짐 챙기면서 알게 됐는데
그래서 오늘 이 텐트 공장에 가서
그라운드 시트를 받아오느라고
지금 시간이 오후 4시가 넘었거든요
그래서 얼른 시급해요 지금 빨리 쳐야 돼요
용역 표시하는 거야 보동아?
여러분 오늘 장박 설치하는데
몇 주에 나눠서 짐을 옮기는 게 아니라
한꺼번에 하고 싶어가지고
이렇게 차를 두 대로 해서 가지고 왔거든요
그러면서 여태까지는 장박 설치 때
저희 아빠가 도와주셨었는데
오늘은 저희 남편을 데리고 왔어요
조금 도와주려고 하는데
장박을 설치하면 가장 큰 특혜를 받는 게
저희 남편이기 때문에
저희 남편도 같이 해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게 텐트가 65kg이에요
여기 올리는 것도
둘이서 진짜 낑낑대면서 겨우겨우 올린 거라서
진짜 무겁거든요
그래도 에어 텐트라서 설치는 금방 할 거예요
빼는 건 쉬워 이렇게
이건 쉬워
지금 그라운드 시트 면적만 봐도 엄청 크죠
와 벌써 힘들다
고장난 줄
이거 큰일 나
너 지붕까지 올라갈 수도 있어
좋지?
내가 써보니까 장박은 에어 텐트가 최고야
발 시려워
텐트 근데 진짜 크다
궁궐이다 궁궐이야
그치 부몽아?
이거 우리 부몽이가 가져온 나벽인가?
전기장판을 안 깔았네
드디어 날로가 켜진다
여러분 이 장박 설치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에요 진짜
가구들이 다 큼직큼직해서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이 자리가 딱인데 얘는?
모든 창문에 우레탄창이 다 있구나
다 우그러졌어
얼음에는 안 눕고
지금 끝도 없는 조립 지옥에 빠졌어요
이제 테이블만 하면 다 하는 것 같아
텐트 치고 내부 세팅하는 데까지
지금 한 5시간 정도 걸렸어요
저희 남편은 여기 바깥에서
주로 눈에 안 띄는 데서
우레탄창이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여덟 개가 있거든요
그거를 밖에서 다 도와줬고
지금은 전기차 충전하러 갔어요
레이가 아무래도 주행 거리가 짧다 보니까
집에 가려면 충전을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앞으로 이제 주말이나
시간 될 때는 저희 가족들이 다 같이 와가지고
장박지 이용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하니까 더 보람차다
여러분 저 지금 이 에어침대를 안 쓴 지가
엄청 오래되고 오랜만에 쓰는 건데
이게 자꾸 바람이 빠져요
내일 자고 일어나면
바닥에 누워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거를 몇 번을 계속 다시 넣고 있는데
점점 가라앉는 게
어디에 구멍이 났나 봐요 아무래도
침대가 무너져 내리더라도
잠은 따뜻하게 자야 되니까요
다음번에 올 때
내일 갈 때
가져가서 AS를 맡겨야겠죠?
여러분 이거 담요 색깔 너무 예쁘죠?
제가 이번에 직접 기획해가지고 제작한 담요인데
이렇게 양면이거든요
지금 이불로 깐 이 담요보다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담요도 있는데
이거 제가 직접 디자인한 거예요 패치
너무 귀엽죠?
이번에 제작된 담요가
양쪽 다 5mm의 긴 털로 제작이 돼가지고
진짜 따뜻하거든요
지금 여기 담요의 털이
일반 저가형 담요에 비해서
실이 두 배 이상 더 들어가가지고
이렇게 디테일하게 봐도
엄청 촘촘하게 실이 짜여져 있거든요
그리고 두께는 진짜 엄청 도톰한데
또 가벼워요 이게
이번에 이 담요 제작에 함께 하게 된 브랜드가
베어아미라는 국내 브랜드인데요
이미 베어아미에서 판매되고 있는 담요가
품질이 좋다는 평이 엄청 많아서
와디즈 펀딩에서도 진짜 완전 대박을 터뜨린
그런 브랜드예요
그래서 베어아미 브랜드 측이랑 같이 협력을 해서
이 색상이 지금 베어아미에서
판매하고 있는 담요 중에는 없는 색상으로
겨울이기도 하고 하니까
한쪽은 브라운 또 한쪽은 아이보리 색깔로
이렇게 양면이 다른 컬러로 들어가게 제작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이걸 판매함으로 인해서
얻는 수익이 아예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오래오래 쓸 것 같은 이런 좋은 품질의 제품을
기획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에
이번에 이렇게 담요를 만들어 보게 됐고요
얘는 또 그리고 이렇게 묶어가지고
망토처럼 사용할 수도 있거든요
요거는 나중에 추울 때 밖에서 불멍할 때도
완전 꿀템일 것 같지 않나요?
담요 제작할 때도 정말 수익을 하나도 안 가져가도
괜찮겠냐라고 하셔가지고
저는 저를 오랫동안 사랑해주신 구독자님들께
이벤트 같은 느낌으로 가고 싶다고 말씀을 드려서
수익을 아예 안 가져가기로 했으니까
아직 담요가 없으신 분들은
요거 사는 거 정말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정말 일반 저가형 담요랑은
차원이 다른 그런 담요거든요
요 패치 디자인도 제가 진짜 진짜
심혈을 기울여가지고 만든 건데
여기서 킬포는 제가 아니고
이게 분홍이에요
분홍이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얘는 길이감을 좀 보여드리자면
요 정도
요 정도예요
그리고 이번 담요가 주문이 들어가면
그 다음에 제작이 되는 프리오더 방식으로 진행이 되거든요
오늘부터 2주 동안만 판매를 할 예정이고
그리고 준비된 물량이 딱 2000개라서
아마 기간 내에 판매가 완료가 되면
조기 마감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요게 한정판 담요이기 때문에
담요 구매 계획이 있으셨던 분들은
이 처음에 이렇게 좋은 담요를
좋은 가격으로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자세히 만져봐
왜 저래
오버하지 마시고요
진짜 부드럽다
분홍이 좋아갖고 안 내려오잖아
괴롭히지 마세요
두두에게 괴롭히지 마세요
이거 바람 왜 이렇게 자꾸 빠지는 거야
너무 금방 빠지는데? 자기 잘 때 어떻게 해?
나 이거 내일 자고 일어나면 바닥에 누워있을걸?
맛있겠다
너무 맛있을 것 같은데? 이 비주얼 좀 봐
이 묵은지가 맛있으니까 무조건 맛있을 거야
몇 개 있어?
3개
부족해?
나 오늘 칼 갈아서 왔는데
봤어?
짐 내리고 왔는데
쓱쓱쓱 잘리나던데?
음 잘 잘린다
오 진짜 잘 잘려
이렇게 넣어야겠다
양파 넣고 넣고
냄새 대박
아 이거 남으면 어떡하지?
아 김치 근데 금방 먹어
알지?
이 양념이 다 여기 뭉쳤네
양념을 풀어줘야 되거든
아무래도 여기 음식하는 데다 보니까
밑에다가 담요 하나 깔아줬어요
이 하얀 데다가 뭐 흘리면
진짜 맴짓이에요 맴짓
맞지 분홍아?
오 맛있겠다
11시간 만에 밥 먹어
11시간 만에
그렇게 됐어 벌써?
침 삼켰는 것 같은데 방금?
색깔 봐
얼마나 맛있을 거야
김치가 대박이야 진짜
잘 먹겠습니다
이렇게 장바 설치하는 날에는
고기를 좀 먹어줘야 돼요
와 김치 너무 잘 익었다
너무 맛있는 거 아니야?
와 진짜 맛있다
뿌듯하구만
진짜 맛있어 근데
진짜 맛있어
이거 이렇게 맛있어도 돼?
우리 엄마 해준 것보다
내가 이게 더 맛있는 것 같아
이 레시피로 영원히 굳혀야겠다
나 너무 잘한다
진짜네 이런 게 살이 쪄
안 찔 수가 있나
그 한 포기를 지금 다 먹었어
두 포기 했었어야겠다 진짜
와 이거 다 먹었네 진짜?
어떡해?
고기 많이 먹어
이런 거 먹어 이런 거
나 지금 계속 양파 먹고 있어
양파도 맛있지
내일 아침에 남으면 밥이랑 같이 먹고
싹 없애야겠다
진짜 금방금방 요리가 느는 것 같아
할 때마다 늘어 진짜
금방인 줄 알겠지만
5년간의 선물이야
여러분 원인을 찾았어요
여기 안에
오른쪽 아래에 있는
저 부채꼴 모양에서 바람이 나오고 있어요
저기만 막아주면 될 것 같거든요
약간 이런 모양이었거든요
조금 더 크게 만들었어요
잘 된 것 같은데?
그래도 새는 소리가 왜 들리지?
왜 이러시는 거예요
바람을 넣고 이걸 쑤셔넣을까 이렇게?
이게 절대 안 새 이거 진짜
이게 절대 안 새
진짜 절대 안 새 이거
내 양말 줘봐
하나 더 줘봐
느낌 좋아 지금
그래도 소리 들리는 거야?
이걸 빠져나온단 말이야?
자기 것도 줘봐
아 절대 못 빠져나와 이거는 진짜
좀 빠지긴 하는데
조금 훨씬 천천히 빠지지 않을까?
여러분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이만 자려고 하는데
그래 원래 장박이 좀 그래
아직 세팅 못 한 게 있어가지고
나머지는 내일 세팅하도록 하겠습니다
너 한 20시간 자는 것 같아
무농이는 어제 밤 10시? 한 9시?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벗어나질 않아요
화장실도 안 가고 싶나 봐요
나가자고 하는데도 뒤집어 눕고
나갈까?
나가자 무농아
따뜻해서 좋긴 해 여기가 그치?
꼼짝도 안 하고 여기
그럼 뽀뽀 한 번 해줘
그치? 알았어
이 침대 완전 물침대 됐어요 물침대
제가 아침에 여기 가운데 이렇게 누워 있었거든요
이렇게 누워 있었는데
가운데가 푹 꺼져서
이렇게 돼 있으니까
여기 아무도 없어 보이죠 침대에
저희 남편이 저 신발도 안 신고
어디 간 줄 알았대요
무농이 두명이 완전 꼬질이가 됐네 꼬질이
얼마나 잤으면 이게 이렇게 돼가지고 털이
드디어 몸을 일으켰어
무농이가 드디어 몸을 일으켰어
가자 가자
빨리 와 가자 빨리 와 무농아
봐봐 이게 약간 돌려서
약간 이쪽이 정면이어야 될 것 같아
이번에 제가 장박하는 사이트가
이렇게 완전 전체적으로 다 울타리가
쭉 쳐져 있어가지고
무농이랑 같이 이렇게 놀러와도 너무 좋을 것 같고
또 이 정도 울타리라면
저희 퐁당이도 데리고 와도 될 것 같아요
탁 트인 풍경도 너무 예쁩니다
아침 먹고 어제 미처 못한 것들이 있어가지고
마저 좀 세팅도 하고
저 문제의 에어침대는
집으로 가져가야 될 것 같아요 일단 걷어가지고
가져가서 다음주에는
AS가 되면 하겠지만
될지 모르겠어요 저게
저게 지금 올해로 3년째 쓰는 에어매트라가지고
AS 무료 기간도 지났을 것 같기도 하고
일단 문의는 한번 해보려고 해요
그리고 이 텐트 위치도 살짝 옮겨주려고요
귀엽게 쳐도 올라가
이거 퍼가지고 밥이랑 비벼 먹어야겠어
어제 고기 너무 많이 먹었나봐
몇 개 남았어?
5개
한 20개 있었던 것 같은데 그치?
진짜 미쳤다
이거 무 김치 건더기 있잖아
이거를 이렇게 해가지고 밥에 비비는 거야
이거 진짜 맛있을 것 같아
너무 뜨거운가?
와 진짜 맛있다
와 뭐야 이거
어제보다 더 맛있어
난 모자란 거 아니야?
나 밥 아껴 먹고 있어 지금
내 거 한 숟갈 드려줄게
김치 속도 많이 넣으니까 맛있는 것 같아
가족들한테 해주고 싶다 그치?
제발 한 번만 먹어보라고
이번 장박지가 여태까지 한 대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 같아
없어 이제
여기다가 커튼을 좀 달아주면 예쁠 것 같아가지고
커튼 할 거를 좀 준비를 해왔거든요
딱딱한 걸 하나 묶어가지고
끈을 통과시켜줄게요
그냥 끼우는 것보다
이렇게 젓가락 같은 거에 연결해서 끼우면 더 잘 된다 그래가지고
흐물흐물한 끈을 넣는 것보다는 이게 좀 잘 되는 것 같아요
장박이 처음에는 돈이 꽤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제가 어느새 장박 4년 차잖아요
매 겨울마다 했었는데
이번 장박 때는 이 장박을 위해서 새로 산 게
저 커튼밖에 없어요
정말 다 지난 장박 때 쓰던 제품들로만 이렇게 구성을 했는데
이게 장박이 딱 한 철만 하고 끝낼 거면
차라리 펜션을 가는 게 나은 것 같은데
매년 겨울마다 할 거면 정말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이게 투자 대비 아주 만족스럽고
제 친구들이 겨울마다 제 장박지에 다 놀러오고 싶어 해가지고
항상 겨울이 주말이 약속이 완전 풀로 차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친구들 데려와서 놀기도 너무 좋고
올 겨울도 이제 신나는 장박 생활을 즐겨보도록 하려고요
이렇게 놓으면 손잡이가 뜨거워질 텐데
한 번에 다 먹었어?
한 번에 다 먹었어 지금 한 개를?
다 안 먹었어?
맛있다
잘 먹네
여기도 구멍 났어요 오래 쓰다보니까
오늘은 이렇게 정리해두고 돌아갔다가
좀 부족한 게 있으면 다음 주에도 다시 와서
정리하거나 채우거나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 원래 실링팬을 달아줬었는데
텐트 규모에 비해서 실링팬이 너무 커서
오히려 실링팬 바람이 춥더라고요
그래서 실링팬은 조금 더 작은 사이즈의
실링팬으로 가지고 와야 될 것 같아요
해서 마무리하고 텐트 위치를 좀 바꿔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저는 이제 집으로 돌아가고
다음 주에 또 뵙도록 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