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법륜(轉法輪) 출판 31주년 기념 영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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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법륜(轉法輪) 출판 31주년을 맞이하여, 독자 6인이 전법륜을 읽은 짧은 소감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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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릴 때부터 늘 궁금했어요
‘나는 왜 태어났지?'라는 의문이 항상 있었거든요
성인이 되고 나서는
대인기피증과 심한 우울증으로 인해서
삶의 목적도 없이 살다 보니
삶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습니다
항상 가슴속에는 큰 구멍이 뚫려 있는 것 같았고
그 어떤 걸로도 메꿀 수 없었습니다
마치 망망한 바다 가운데 저 혼자 떠 있는 것 같았거든요
그러던 중 어머니의 권유로 ‘전법륜' 책을 읽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몰라 어려웠지만
세 번 이상 읽게 된 후
저는 어릴 때부터 늘 궁금했던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책에는 이런 문구가 있어요
‘사람이 반본귀진(返本歸眞) 하려는 것이야말로
사람이 된 진정한 목적이다'
저는 이 문구를 읽고 난 후 사람이 왜 태어나는지
그리고 제 삶의 목적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계속 읽어가면서
대인기피증과 심한 우울증까지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가슴 속에 있는 큰 구멍이 메꿔진 느낌이 들었고
마음이 밝아지고 웃음도 많아졌습니다
저처럼 삶의 목적도 없고
우울증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전법륜' 책을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저처럼 마음이 밝아지고
편안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립 유치원 교사 정정화입니다
저는 50세 후반까지도
마음 한 구석이 늘 허전하고 공허했습니다
가정 환경도 평탄치 못하다 보니
도대체 삶의 본질이 뭘까
답을 찾지 못하고
참 많이도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직장 상사분을 통해
운명처럼 이 ‘전법륜' 책을 만났습니다
책을 읽다가
제 가슴을 푹 치고 들어오는 문장이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사람의 최초 생명은 우주에서 온 것이다'라는
구절이었습니다
이 넓디넓은 우주 속에서
저라는 사람이 아주 작은 입자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 생명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깨닫는 순간 저는
정말 말로 다 못할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그때 저도 모르게
제 얼굴과 팔을 가만히 감싸 안았습니다
아 내가 이렇게 살아 있구나라는
생명의 소중함이 느껴지면서
진정한 나를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삶이 고생스러운 것도 또 복을 누리는 것도
다 나의 업보라는 그 법리가 가슴 절절히 와 닿아서
한참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곤 했습니다
이 깨달음은 제가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도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또 동료들에게
제가 배운 ‘진선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거짓없는 진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선함
그리고 힘들어도 꾹 참아낼 수 있는 인내
이 ‘진선인'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본래의 귀한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길이라는 것을
매일 새기며 살고 있습니다
또 내가 왜 숨 쉬고 사는지
그 해답을 저는 이 책에서 찾았습니다
‘전법륜'은 제가 허무함을 딛고
일어설 수 있게 해준 힘이었고
이제는 제가 살아가는 이유 그 자체가 되었습니다
혹시 저처럼 마음 둘 곳 없어 헤매는 분이 계신다면
이 책이 여러분에게도 따뜻한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평소 ‘전법륜'을 읽으면
불안감이 해소되는 경험을 해왔습니다
평소 걱정과 불안이 많은 터라
생각이 복잡해질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전법륜'을 읽으면
저도 모르게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대학에 들어와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전법륜'에서 강조하는
‘진선인'에 맞지 않는 행동을 권유받거나
무의식적으로 저도 그런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항상 이 문장을 떠올립니다
‘일정압백사 (一正壓百邪)라
당신이 추구하지 않을 때는
누구도 감히 당신을 건드리지 못한다'
‘한 가지의 바름이
100가지 사악을 제압한다'는 뜻을 지닌 이 문장은
제 생각이 ‘진선인'에 부합하도록 중심을 잡아줍니다
모든 것은 내 마음의 바름에 달려 있음을 깨닫고
흔들리던 마음의 중심을 잡아준 이 책은
저의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많은 분들이 ‘전법륜'을 읽고
책 속에서 자기 자신을
찾아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남 김해에 사는 이향숙입니다
여러분 책을 좋아하시나요?
이 세상에는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수많은 책 가운데
제 인생의 참된 길잡이가 된 책은
딱 한 권뿐입니다
2006년 새로 부임했던 학교의 동료 교사가 건네준
‘전법륜'입니다
저는 학창 시절
공부보다는 인생의 참뜻을 찾아
닥치는 대로 책을 읽으며 여기저기 헤맸거든요
그런데 ‘전법륜'을 처음 읽는 순간
아~ 이제야 참된 진리를 만났구나 하는 생각에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책에는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사람이 반본귀진(返本歸眞)하려는
이것이야말로 사람이 된 진정한 목적이다'
알고자 했고 이해할 수 없었던 것들이
한순간에 깨달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저는 늘 모든 일을
완벽히 해야 한다는 집착이 강했습니다
안되면 되게 하려고 애를 쓰니
가정과 직장 생활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몸과 마음이 고달파졌어요
특히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의 극심한 생리통은
마음까지 우울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전법륜'을 읽으면서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읽고 싶어져서
자투리 시간 틈틈이 읽었는데도
어느새 극심한 생리통은 사라져 버렸고
조급한 성격도 차분해지고 평온해졌습니다
절대 가치가 사라진 이 시대에
진실, 선량, 인내 이 세 가지 덕목은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밝혀주는 등불이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일생일대의 행운은
‘전법륜'을 만난 것입니다
제 삶을 바꾸어 준
이 소중한 인연이
여러분에게도 이어지기 바랍니다
‘전법륜'을 처음 읽었을 때
앞으로 정말로 좋은 사람으로 살아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우주의 근본 특성인 ‘진선인'
중국 말로는 ‘쩐싼런'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생활하는 생활 준칙이 ‘진선인'을 기준으로 하니까
어떤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40년 이상 읽어왔던 그 어떤 책도
저를 진심으로 좋은 사람으로 만들지는 못했거든요
그래서 현실의 어떤 이익이 벽에 부딪쳤을 때는
제가 결국 이기적인 사람이더라고요
근데 ‘전법륜'을 읽고 나니까
진심으로 ‘진선인'에 따라서 생활하면서
이기심이 서서히 없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진선인'을 기준으로
제 아이도 교육하게 되었는데요
초등학생이었던 아들이 중학생이 되자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체육복을 잃어버리고 왔어요
그래서 아이가 누가 많이 훔쳐간다며
굉장히 속상해했는데
저는 ‘네가 100번을 잃어버려도 되니
너는 한 번도 훔치지 마라
나쁜 짓은 너한테서
연결 고리를 끊어야 된다'라고
진정으로 이야기하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제 불행의 원인이 남편이라 생각했는데
그래서 제가 받은 상처만 기억하면서
마음 아파했는데
‘전법륜'을 읽으면서
제가 준 상처가 더 먼저 눈에 보이면서
지금은 남편을 진정으로 ‘측은지심'으로 보게 되는
그런 상황까지 되더라고요
‘전법륜'을 단 한 번만 읽었는데도
가치관이 송두리째 바뀌면서
제가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반갑고 고맙고 신비하게 느껴졌거든요
우리가 사는 인간 세상에서의 생명의 표준은
도덕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지금은 ‘전법륜'을 통해서
수련은 인간의 집착심을
끊임없이 제거하는 과정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아직은 다 버려지지 않고 잘 버려지지는 않지만은
사람의 집착심이기만 하면 버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을 읽으면서 진정한 자유라는 거는
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진정한 자유는 ‘진선인'에 동화됐을 때만
누릴 수 있는 거구나라는 걸 알게 되었고요
정말로 뜻있는 삶을 살고 싶다면
꼭 ‘전법륜'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전법륜'을 보기 전에는
세상살이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었는데
‘전법륜'을 보고 난 이후에는 그야말로 광명이었습니다
내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알았고
존재 이유를 알았으며
세상 이치를 이해하게 됐습니다
저는 뇌혈전으로 쓰러져
3년의 투병 생활과 재활 치료
병원 치료에 회의를 느끼던 중
태복산에 가서 파룬궁 수련 안내서인
소책자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 날 바로 연공을 배우기 시작했고
‘전법륜' 책을 보기 시작했으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많은 세상 일들을 알게 되었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런데 ‘전법륜'에 대법수련을 하는 수련자는
삼계에 속하지 않고 윤회가 없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말씀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전법륜'을 보고 난 후 변화는
대인 관계가 좋아졌으며
삶이 풍부해졌습니다
작은 소소한 것에도 만족할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전법륜'은 또 삶의 희망이 없을 때
희망을 주었으며
삶이 고달플 때
용기를 주었고
무엇보다 소중한 수련의 길을 걷게 해 주었습니다
전법륜을 보고 나서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을 제가 책에서 읽어 드리겠습니다
‘한신은 필경 속인이고 우리는 수련하는 사람이라
우리는 그보다도 훨씬 나아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속인의 층차를 벗어남에 도달하는 것이며
더욱 높은 층차를 향해 매진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일과 마주칠 수는 없겠지만
수련인이 속인 중에서
굴욕을 당하고 수치를 당할 때도
꼭 이보다 못하지는 않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心性(씬씽) 중의 마찰은 이것만 못하지 않으며
더 하면 더 했지 못하지 않다고 나는 말하는데
역시 상당히 어려운 것이다'
이 단락 법을 읽고 늘 자문해 봅니다
나의 참음은 어디까지인가?
‘대인지심'을 생활 중에서 수련 중에서
꼭 체현해내려고 다짐해 봅니다
‘전법륜'을 보지 않은 많은 사람이
함께 보면 참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