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사이트】 중공의 서민 경제 약탈 라면·짜차이·콜라도 폭등!‘가난뱅이 3종 세트’의 비극! (보도 이태연)

칸중국코리아
454 팔로워
❤️칸중국(看中國)은 과거와 현재의 중국 이슈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통찰하여 깊이 있는 보도를 제공하는 독립 언론으로, 2001년부터 국제 사회와 연계해 중국 상황을 직접 보도하며 논란을 회피하지 않고 독점적인 사실 보도로 폭넓은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또한 중국과 서양 문화를 연결하며 도덕과 전통문화를 홍보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독자와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칸중국》코리아 드림
❤️칸중국코리아 후원 계좌:
1. 국내후원:
1. 계좌명: 칸중국코리아(주)
2. 은행명: 국민은행
3. 계좌번호: 660801-04-381830
2. 해외후원:
1. Account Name: VISION TIMES KOREA Corp.
2. Name of Bank: KOOKMIN BANK
3. Account No. 660868-11-023315
4. SWIFT CODE: CZNBKRSE
5. Address: #26, Gukjegeumyung-ro 8-gil, Yeongdeungpo-gu, SEOUL, South KOREA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이태현입니다.
절임 채소 짜차이 선물 세트 한 가게 888 위안이라니 잘못 들은 거 아니에요.
어릴 땐 0.5위안의 한 봉지였던 짜차이가 이젠 마호타이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니까요.
게다가 이젠 음료수조차 마음대로 못 마셔요. 3위안 이하의 음료는 아예 싹 사라졌어요.
라면이 점점 더 비싸지고 있어요.
벤츠, bmw는 가격을 내리고 있는데 라면, 짜차이, 콜라 같은 것들은 오히려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대륙에서 콜라, 짜차이, 그리고 인스턴트 라면은 저렴하면서도 맛있다는 이유로 네티전들 사이에서 가난뱅이 3종 세트라 불립니다.
하지만 중공이 하루가 멀다 하고 소비 촉진을 외치고 있고 국민들은 수입 감소로 지갑을 꽁꽁 닫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서민들은 충격적인 이 친근한 가격에 가난뱅이 3종 세트마저 가격이 올랐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국산품을 지지합시다. 국산품을 지지합시다. 백상 즉석 라면을 먹어요.
이렇게 큰 컵인데도 가격이 오르지 않았어요. 여전히 5위안이에요.
강사부 라면은요. 예전에 작은 컵의 가격이 한 번 올랐는데 얼마 되지도 않아 이번엔 큰 컵도 또 오르려고 해요.
강사부 큰 컵 라면은 예전에는 5.5위안이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올라서 6위안이 된대요.
이제 라면도 먹기 힘들어졌어요. 방금 라면 두 컵 사러 갔는데 강사부 큰 컵은 이미 6위안까지 올랐고 작은 컵도 4.5위안까지 올랐어요.
사장님 말로는 어떤 가게는 이미 5위안까지 올렸다고 해요.
원래는 큰 컵 사려고 했는데 고민 끝에 아껴보자 하고 작은 컵 샀어요. 그래도 돈이 아깝더라고요.
이젠 라면이 3위안까지 올랐어요. 2.5위안 하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죠.
그럼 라면 원가가 올랐을까요? 곡물값이 비싸졌을까요? 아니에요. 노동자 임금이 올랐나요? 그것도 아니고요. 운송비가 비싸졌나요? 그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화물차는 전기차로 바뀌고 대형차 대신 소형차로 바꿔서 더 저렴해졌죠. 그런데도 라면 가격은 2.5위안에서 3위안으로 올랐어요.
물가는 날마다 오르는데 서민들의 생활비는 점점 더 부담스러워지고 있어요. 정말 살 수가 없네요. 오직 월급만 오르지 않고 있어요.
콜라 회사가 해명을 내놨어요. 뭐라고 했냐면 원자재 가격이 올랐대요. 즉, 설탕 가격이 올랐고 콜라를 만들려면 설탕이 필요하니까 콜라도 따라서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330ml짜리 콜라는 원래 2위안이었는데 지금은 2.5위안. 550ml짜리는 원래 3위안이었는데 지금은 3.5위안이 됐어요.
예전에 오강저림 채소 짜차이 한 봉지 70g이 얼마였는지 아세요? 0.5위안이었어요. 지금은요? 3위안이에요.
여기 짜차이 한 봉지가 4위안이에요. 와! 내가 열심히 살지 않으면 짜차이도 못 싸먹게 생겼네.
왜 라면과 짜차이가 계속해서 가격이 오르고 있을까요? 그 배경에는 바로 중공이 서민을 상대로 벌이는 철저한 계산이 숨어 있습니다.
한 여성 블로그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당신이 소비를 안 해? 그럼 난 네 생활비를 올릴 거야. 이제 이른바 서민 3종 세트도 가격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그게 뭔지 아세요? 라면, 짜차이, 콜라예요.
서민들은 원래 가격에 아주 민감한데 이 세 가지가 다 올랐으니 서민들의 삶은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죠.
물론 콜라, 짜차이, 라면은 0. 몇 위안밖에 오르지 않았어요.
겉보기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몇 위안도 쪼개서 써야 하는 사람들한테는 정말 큰 문제예요.
그래서 작은 차이지만 아주 민감할 수밖에 없죠.
콜라, 짜차이, 즉석라면 등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식품들은 한때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서민 3종 세트라 불리며 저비용 일상 식사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중국 내 전반적인 물가 상승, 원자재 가격 인상, 기타 복합적인 요인들이 마무리면서 이들 제품의 가격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제, 정책, 사회 동향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재경 미디어 플랫폼 저구추수는
2024년에 발표한 경제 동향에서 즉석라면, 짜차이, 콜라 가격 인상 이면에는 침체된 시장을 겨냥한 가격 인상 물결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해당 글은 즉석라면의 주요 소비층은 대부분 외지에서 일하러 온 노동자들인데 이들의 핵심적인 수요는 빠르고 싸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입니다.
그러나 현재 중국에서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면서도 즉석라면보다 더 저렴하고 더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은 사실상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즉석라면 가격이 한 통에 5위안까지 올랐다고 해도 여전히 가성비가 가장 높은 식품으로 여겨지며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계속 구매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논리로 보면 불흥 짜차이와 코카콜라 역시 마찬가지로 일정한 독점적 지위를 형성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다시 말해 서민층의 선택지가 극히 제한된 상황에서는 이들 제품의 가격이 올라도 여전히 필수 소비재로서의 수요를 유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구 추세의 글에서는 부동산 가격이 계속 하락하고 자동차 시장이 극심한 경쟁에 빠지며 기업 실적이 큰 압박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누구도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처럼 서민층을 겨냥한 가격 인상이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사평론가 연단은 국민의 밥상과 채소바구니를 책임져야 할 중공 정부가 어떠한 실질적인 지원도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재정을 메우기 위해 착취 대상을 물색하면서 서민층을 정밀하게 겨냥해 가차없이 수타를 벌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중국 경제의 끊임없는 악화 속에서 그것에 걸맞는 소비 환경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길거리 노점에 앉아 수다 떨기도 딱 좋고요. 8위안이면 양고기탕 무한리필, 길거리 꼬치는 1위안이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절약하고 싶다면 8위안짜리 국수집에서 배불리 먹으면 됩니다.
일일 임대방은 15위안에 하루 숙박 가능해요. 밖에서 떠도는 사람들에겐 온 세상이 집이죠.
어디든 도착하면 그곳이 집이 되고 저렴한 벽방에 묵으며 아끼는 게 버는 거예요. 자전거는 무슨 자전거가 더 필요하겠어요.
1위안짜리 반찬에는 뭐가 있나요?
보세요. 이 반찬 양이 정말 푸짐해요. 맛도 괜찮고요. 밥도 1위안. 국은 무제한 무료예요.
한 패스트푸드점의 1위안 뷔페 식당이 과연 어떤 효과를 가져올까요?
음식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인기가 없으면 돈도 안 벌립니다.
자, 1위안 뷔페 식당을 보세요. 과일도 있고 무료 죽도 있고 무료 반찬도 있습니다.
매일 바로 묻히고 볶은 음식에 만두도 무제한 제공됩니다. 가성비는 정말 극한까지 끌어올릴 수 있어요.
이제는 국민들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가스마저도 수탈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면 액화가스는 톤당 4,500에서 5,000위안 정도예요. 원가가 아주 명확하죠.
그런데 가스 회사는 원가가 15위안 정도인 액화가스를 예전에는 40에서 60위안에 팔았는데 지금은 한 통에 무려 130위안으로 폭등시켰어요.
인상폭이 너무 터무니없죠. 서민들이 쓰는 가스 비용도 그대로 두 배가 된 셈이에요.
게다가 우리가 새로 산 가스통을 들고 가서 충전하려고 해도 가스 회사의 정식 제품이 아니라면 바로 위험 물품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사용을 못하게 해요.
가스를 배달하는 사람은 임의로 가스통이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판단하고 이를 회수해 다시 리폼해서 200위안에 재판매해요.
그런데 시중에서 완전 새 제품의 가스통은 겨우 150위안밖에 안 하거든요.
현재 중국의 진짜 경제 상황은 어떤가요? 지금은 많은 업종의 사장들이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올해는 각 업종의 현실이 너무 심각해서 잘못하면 밤에 잠도 못자요. 솔직히 말하는 사람은 정말 드뭅니다.
지금은 담배 가게, 주점 사장도 잠 못자고, 도매시장 하는 사람도 잠 못자고, 채소시장에서 장사하는 사람도 잠 못자고, 실물 외식업 하는 사람, 옷 장사하는 사장도 잠 못자고, 미용실 이발소 운영하는 사장도 잠 못자고, 회사 운영하는 사람도 잠 못자고,
제조업 공장은 더더욱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당국은 여전히 소비 촉진을 외치고 있습니다. 한 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여성은 이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30만 위안짜리 대출이 한 달에 800위안씩 갚는데도 빌리려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무슨 소비를 촉진시키겠다고요?
뭘로 촉진을 시키겠다는 거예요? 애초에 소비 촉진이 필요한 게 아니에요. 돈 있는 사람이 소비를 안 하겠어요. 맞죠?
돈 있는 사람이 생활을 즐길 줄 모를까요? 맛있는 거 먹고 좋은 옷 입고 좋은 거 쓰죠.
진짜 능력이 있다면 소비를 자극하지 말고 수입을 자극해보세요. 국민들의 수입을 올려줘보세요. 그럼 바보라도 소비할 줄 알아요. 안 그래요?
사람들이 돈이 없고 일자리 구하기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 여성은 현재의 취업 환경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진짜 너무 말도 안 되는 수준이에요. 지금의 취업 환경은 이미 극심한 내적 소모, 심지어는 악순환의 단계에 이르렀어요.
제 주변에 친구나 동창들이 저에게 토로하는데 그들의 근무 환경이 얼마나 열악한지 말이에요.
어떤 직원은 원래 자기 업무 외에 다른 업무까지 떠맡아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완전히 지쳤고 결국 견디지 못하고 다음 직장을 구하지도 못한 채 그냥 퇴사했어요.
그러자 다른 퇴사를 고민하던 직원들도 큰 용기를 얻어서 함께 사직했고 남은 직원들은 결국 두 사람 세 사람 몫의 일을 떠맡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그들도 결국 점점 더 착취당하게 되고 또 버티지 못하고 무너지게 되죠. 그런데 회사 입장에서는 인건비 절감과 효율 향상을 위해 아예 인력을 충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남은 직원들은 계속 여러 직무의 일을 떠안게 되고 결국 버티지 못해 또 퇴사를 고민하게 되는 거예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다들 돈이 너무 부족하고 생존이 걸려있어서 쉽게 그만둘 수도 없어요.
그런데 일이 너무 고되다 보니 정말 더는 못하겠다는 지경까지 가고 몸도 마음도 다 지치니까 결국은 어쩔 수 없이 퇴사하거나 그냥 아무런 준비 없이 그만두게 되는 거죠.
우리 은행 지점만 해도요. 기초 지점들은 인력이 정말 심각하게 부족한데 우리 상급자들은 윗선에 사람을 요청해도 아예 받아들여지질 않아요.
그 말은 우리 밑에 있는 직원 한 명이 여러 사람 몫의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이에요.
우리는 심지어 병가도 못 내요. 아플 권리조차 없는 거예요. 아프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제 다른 친구는 그의 회사에서 이미 6개월째 월급을 못 받고 있는데도 여전히 매일 야근까지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해고되거나 실직을 겪은 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길거리 노점을 차리게 됐습니다.
지금 아주 잔혹한 상업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이 길거리 노점 대군입니다.
노점이 너무 많아요. 이런 북경, 중경, 서안, 항주, 심지어 합비, 무한, 장사 같은 도시들에는 노점상이 2만 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 노점상들이 영향을 주는 건 전부 오프라인 실물 상점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수십만 위안에서 수백만 위안까지 들여서 점포를 임대하고 투자했는데 그 장사가 전부 이 노점 대군에게 잠식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노점 대군은 앞으로도 점점 더 늘어날 것 같은 느낌이에요.
미설빙성조차도 매장 직원을 주변에 길거리로 내보내잖아요. 매장은 그냥 제조만 하고 노점을 통해 손님을 뺏자는 거죠.
길거리 노점상 대군이 끊임없이 몰려들면서 그에 따라 오프라인 실물 상점들의 폐업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폐업, 폐업, 큰 건 쇼핑몰이고 작은 건 2위안짜리 상품을 파는 가게까지 예외가 없습니다.
지금 전자상거래가 실물 상점에 주는 충격이 너무 심각해서 다들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있어요.
예전엔 우리가 쇼핑하러 나가면 아무리 큰 쇼핑몰에도 사람들이 있었고 아무리 작은 가게도 손님이 있었어요.
그 당시엔 이 가게 하나 얻는 것도 정말 하늘의 별 딱이었죠.
2025년이 아직 절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각계 각청의 사람들은 유난히 큰 불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는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왜 그런지 아세요?
용감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서 투자하고 창업에 나선 사람들은 장사가 안 되거나 사기를 당해
묵묵히 일하며 직장 생활을 해오던 사람들은 해고를 당하거나 일거리가 없어졌고요.
실직 후 고향으로 돌아가 잠시 머무는 사람들은 누워만 있거나 완전히 무기력해졌어요.
이제라도 뒤집기를 해서 다시 일어나보려고 해도 도와줄 사람도 없고 자금줄이 이미 끊겼죠.
지금은 돈 벌 길은 없고 대출도 신용불량자 취급이고 복권 한 장 사서 대박을 꿈꿔도 당첨번호는 항상 내가 고른 숫자가 아니에요.
앞에 놓인 현실은 장사할 수 없고 일할 데도 없고 그냥 집에 누워 밥이나 축내고 있는데 친척이나 친구들조차도 나를 사람으로 대하지 않아요.
중공의 통치 아래에서 자라온 많은 사람들은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버렸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한 1인 방송 운영자는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대출은 두 개의 큰 상 같고 의료와 교육은 두 자루의 날카로운 칼과도 같습니다.
물가는 임금보다 더 빠르게 오르고 저축은 인플레이션을 따라가지 못하죠.
청년들은 필사적으로 돈을 벌고 중년은 아플까 봐 두려워하고 노년은 가족에게 짐이 될까 봐 걱정합니다.
결국 인생의 모든 단계가 돈 걱정뿐이에요.
가장 아이러니한 건 뭔지 아세요.
우리는 분명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을 만들어냈는데 정작 우리는 가장 지쳐버린 세대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다음 영상이 더욱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한 85살의 할머니께서 다음 날 아침 장에 제때 나가시기 위해 길가에서 그대로 잠을 청하고 있습니다.
85살의 할머니께서는 본래라면 자식과 손주들에게 둘러싸여 노후를 평안히 보내셔야 할 나이입니다.
그러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대륙변에서 잠을 자야 했습니다.
이것은 중공에 대한 가장 현실적인 풍자이며 중국인들이 중공에 의해 얼마나 철저히 착취당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진실한 모습입니다.
지금은 중산층부터 서민들까지 꽃다운 청년들부터 노인들까지 모든 직종과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중공의 착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정권이 어떻게 오래 갈 수 있겠습니까?
많은 이들이 이제 그 한 줄기 벼락같은 외침, 한 점 불씨의 도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