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사라진 불치병, “이건 기적이죠”

일주일만에 사라진 불치병, “이건 기적이죠”

텐티북스 (Tianti Books & Cafe)
4.7K 비디오 조회수·2023. 3. 16.

서울의 한 무역회사 대표 이용화씨는 30년 넘는 세월을 병에 시달렸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두드러기, 축농증, 편두통, 통풍 등으로 아프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건강에 좋다는 것은 무엇이든 했고 병을 고치기 위해 어디든 찾아다녔습니다.
2003년 어느날, 이용화씨의 병은 일주일만에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자신조차 믿을 수 없었습니다. 이용화씨는 이것을 가리켜 ‘기적’이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