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언어학과 나온 아나운서, 평소에도 예쁘게 말할까? ft.매력 있는 말투를 알려준 책

조수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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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비디오 조회수·2024. 12. 26.
짜증 섞인 그 상황을 바꿀 수는 없는데 말투로 분위기는 바꿀 수 있다는 거 예를 들어서 제가 20년차 방송인으로서 저만의 그 호감 가는 말투에 어떤 치트키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책을 감히 20년차 방송인의 말투를 바꾼 책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빈둥님들 조수빈입니다.
오늘은 제가 유튜브 채널에서 다루기 가장 어려웠던 주제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빈둥님들은 사람 볼 때 어디서 많이 호감을 느끼세요?
외모?
옷차림?
표정 그치?
냄새도 있어.
근데 저는 그래도 머니머니 해도 가장 중요한 거는 사람의 말투에서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왜 우리가 어떤 사람은 같은 말도 좋은 말도 밉상으로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미운 말도 예쁘게 하기도 하잖아요.
호감 가는 사람의 말투는 그 말의 진심과 따뜻함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신뢰감 그리고 안도감을 주는 말투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제가 이래봬도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나왔습니다.
그리고 KBS 31기 아나운서로 시작해서 20년째 말로 먹고 사는 사람인데
제가 이 말이라는 주제를 유튜브 채널에서 다루기가 참 어려웠던 부분이 뭐였냐면
사람이 잘 안다는 건 그만큼 두려운 주제인 것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말이라는 게 아나운서 하면 말의 전문가다.
그래서 사실 저한테도 강의도 많이 들어오고 가르쳐주세요 하는 분들도 많거든요.
근데 제가 워낙에 20년 동안 말로 먹고 살면서
아 말만큼 조심스럽고 또 전문가라고 해서 함부로 말하면 안 되는 주제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나운서로서 시작하면서 저희가 장단음부터 모음, 자음 또박또박 발음하는 것부터 발성
그리고 TV에서 어떻게 하면 매력적으로 보일지 저희가 많은 훈련을 거쳐요.
제가 신입사원이었던 2005년만 해도 나 때는 말이야 선배님들이 약간 끼고 가르치는 문화였어요.
박경희 실장님이라든지 박태남 실장님 이런 분들이 저를 골방에 놔두고
발음도 일일이 가르쳐주고 넌 왜 여기 발음이 새냐 너는 뭐 요거 똑바로 해
이러면서 정말 그때는 사실 좀 혼이 많이 났기 때문에 울기도 하고 속상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약간 선배님들한테 약간 반항심도 좀 있었어.
사실 그때는 그랬습니다.
근데 그게 지금 돌이켜보니까 굉장히 제가 방송 생활을 하는 데 자산이 된 것 같고
매우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근데 조금 더 아쉬운 점은 저희가 발음이나 어떤 말을 잘 하는 법에 대해서는 아주 디테일하게 배우지만
호감 가는 말투라는 거는 그 말을 하는 어떤 포맷보다는 어떤 식으로 담느냐의 문제더라고요.
아무리 발음을 정확하게 하고 좋은 목소리로 이야기를 한다 하더라도
호감 가는 말투라는 거는 결국에는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사실 20년차 방송인인 제게도 말씨와 달리 말투는 매우 어려운 주제였는데
최근에 20년차 아나운서인 저의 말에 대한 생각을 조금 바꾸고
또 말에 대해서 인식하게 한 책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호감 가는 사람은 말투가 다르다라는 책인데요.
저도 여전히 말에 대해서 배워가는 과정이지만
오늘은 빈둥님들과 함께 이 책에 나온 내용을 나눠보도록 할게요.
책에서 이런 말을 해요.
짜증 섞인 말투는 갈등을 만들고 관계를 악화시키며 신뢰를 무너뜨린다.
그런 경험할 때 있죠.
우리 피디님들은 스텝으로서 참여를 하시지만
저도 녹화를 굉장히 오래 하다 보면 녹화가 길어진다든지 여러 가지 변수들이 있잖아요.
그럼 사람이다 보니까 뭔가 문제가 생기면 짜증이 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만약에 MC가 막 짜증을 내, 스텝들이 제일 불쌍한 거야.
특히 우리 빈둥님들 같이 TV로 보시는 분들은 저만 보이지
그 카메라 뒤에 있는 분들은 안 보이잖아요.
이렇게 촬영을 하다가 변수가 생기면 어릴 때는 막 초조하고 짜증나고
그래서 화를 안 내려고 해도 조금씩 나와, 이렇게 침이 올라, 짜증이 나.
근데 그걸 스텝들이 모를 것 같아요.
제가 만약에 스텝들한테 우리 피디님한테
아니 왜 이렇게 오래 걸리는 거예요? 짜증을 내지 않더라도, 그쵸?
저의 무표정한 표정, 싸늘해진 말투 이런 것에서 그 기운이 다 전달이 되더라고요.
근데 최근에 제가 조금 성숙해졌다 생각이 든 거는
촬영이 뭔가 결과물이 좋으려고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구나.
약간 이해하는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렇죠?
그럼 우리는 왜 일이 잘 안 풀렸을 때 짜증을 내게 될까?
이 책에서는 심리학적으로 이렇게 설명을 했는데요.
좌절 공격 가설에 따르면 사람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면
좌절감이 생기고 이 좌절감이 짜증이 나서 공격적인 말투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짜증이 나는데도 이유가 있는 거예요.
아무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진 않지만
그래도 그것을 좀 현명하게 풀어내는 방법은 뭘까?
짜증 섞인 그 상황을 바꿀 수는 없는데
말투로 분위기는 바꿀 수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방송이 잘 안 됐을 때
아니 도대체 왜 이러는 거예요? 라고 하지 않고
어떤 게 문제점이에요?
내가 같이 해결해 줄 수 있는 좀 같이 좀 찾아볼까요?
라고 청유형으로 얘기하면
같은 말투는 그 대화를 더 협력적으로 바꾼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말을 서로 건넬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한 팀이야.
나는 카메라 앞이고 너는 카메라 뒤야가 아니라
한 팀이라는 어떤 연대감까지 만들게 됩니다.
사실 저도 발음이나 발성을 전문적으로 배우긴 했지만
조금 무뚝뚝한 편이에요.
그래서 같은 말도 좀 가족들한테 특히 좀 툭툭 내뱉을 때가 있는데
이 책에서 그 글을 읽으니까
내가 호감이 가는 척만 하는 게 아니라
호감 가는 말투를 좀 장착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마 경험하셨을 거예요.
제가 이제 아이들을 12살, 9살짜리 키우고 있는데
진짜 말을 안 듣습니다.
나는 정말 내가 소리 지르는 엄마가 될 줄 몰랐는데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고요.
야! 양치질해!
야! 이거 빨리 와서 밥 먹어야지!
학교 가야지!
옷 갈아입어!
왜 엄마가 여러 번 얘기했는데 얘기 안 하니?
급기야! 너 엄마 무시하니?
까지 나오는데
아마 아이들 키우시는 분은 경험하셨을 거예요.
아이들이 어리고 처음에는 소리를 지르면
집가 행동이 교정이 돼요.
같이 사는 기간이 오래될수록
저희 아이들은 지금 엄마가 화를 내면 웃습니다.
전혀 통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소리를 지르면 말을 듣는 것 같아도
결국에는 안 듣고
특히 부부관계에서는
오히려 반항심이 더 많이 생기게 되더라고요.
책에서도 이렇게 얘기합니다.
나쁜 말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그렇습니다.
말투 하나만 바꿔도 관계는 많이 달라지더라.
저도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어른들이 예전에 말이 씨가 된다고 얘기하잖아요.
저 진짜 그 말 맞는 것 같아요.
부정적인 말은 우리의 사고를 제한하고
스트레스를 매우 증가시킨다.
예를 들어볼게요.
아, 나는 정말 왜 이걸 못해? 못할까?
자책할 때가 있어요.
그러게 신기한 게 뭔지 아세요?
우리 뇌는 긍정적인 기억보다 부정적인 기억을
더 오랫동안 더 강렬하게 저장하는 게 있대요.
왜냐하면 인간도 기억을 잘 못해요.
살아남기 위해서 부정적인 환경을 잘 기억해놨다가
극복을 해야 되기 때문에
머릿속에 부정적인 걸 더 잘 기억하는데
문제는 우리가 지금 야생상태에서 사는 게 아니라
문명사를 살고 있잖아요.
나는 못해. 내가 할 수 있을까?
이게 뇌에 박히면서 결국 못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겁니다.
저는 이거를 제가 강의할 때도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아나운서 지망생들하고 제가 강의를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저 아나운서 될 거예요.
라고 얘기하는 지망생이 있고
아나운서 되고 싶어요.
아나운서 될 수 있을까요?
아나운서 못 될 것 같아요.
네 가지 단계 정도로 얘기하는 게 있는데
네 명이 원하는 건 다 똑같다고 생각해요.
내가 아나운서 못 될 것 같아요.
라고 얘기한 사람도 결국에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거죠.
여러분도 그런 거 느낄 때 있잖아요.
우리 한국 문화라는 게 좀 겸손함을 강조하는 문화잖아요.
우리가 서구사에 태어났으면 나 이거 할 수 있어.
보이즈 비 앰비셔스.
이렇게 야망을 가지라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왠지 내가 나 이거 될 거야.
나 이거 될 수 있어.
라고 얘기하는 게 좀 잘난 척한다는 그 무의식 중에 인식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나를 낮추다 보니까
아 나 못할 것 같아요.
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요.
라는 얘기를 나도 모르게 입에 달게 되더라고요.
내가 지금은 좀 어려울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될 거야라는 마음을 갖는 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좀 제 얘기를 한번 해볼까요?
저는 어릴 때부터 되게 행운하라고 생각하는 게
제가 말 안 들어도 된 게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제가 외골을 갔는데
외골을 갔던 것도 초등학교 때부터
나 외골 가고 싶어.
외골 갈 거야.
그리고 약간 시뮬레이션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근데 외골 갔어요.
외골 간 다음에 나 서울도 갈 거야.
가서 나 언어를 전공하고 싶어.
계속 고등학교 다닐 때에도 그런 얘기를 했더니
제가 우여곡절 끝에 갔어요.
근데 간 다음에도 입학할 때
나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서 이것저것 했을 거 아니냐.
근데 그거를 사람들한테 숨기지 않고 얘기했어요.
나 아나운서 시험 치고 싶다고.
근데 됐어요.
4학년 때.
어이없는 거는
확 너무 되고 싶을 땐 잘 안 되는데
내가 이 정도 노력했고
나는 충분히 나한테 주파수를 보냈어.
라고 생각하고 좀 마음을 비우면
실제로 그 일이 벌어지더라고요.
아나운서가 된 다음에는
제가 다른 개인적인 건 차치하더라도
그냥 스쳐 지나가듯이 광화문을 지나가다가
제가 그때 동아일보 사옥이 있는 거예요.
그때가 동아일보가 채널A를
방송을 처음 만들 때였는데
거기 큰 진행도 사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언젠가는 광화문에
내 사진이 저렇게 걸리면 얼마나 좋을까.
광화문 지나갈 때마다 그걸 상상했어.
제가 나중에 채널A에서 뉴스 했잖아요.
그때 광화문에 사진이 이만큼 크게 걸렸어요.
진짜로.
저는 그때부터 좋은 말을 많이 해야겠구나.
제가 요즘에 제일 많이 한 얘기가
조스뱅큐레이션 30만 갈 거야.
그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빈둥님들 도와주세요.
말이라고 하니까 지금 얘기하면
정말 조스뱅큐레이션은
저한테 굉장히 애정이 가는 공간이고요.
사실 제 주변에 100만 유튜버도 되게 많으세요.
근데 생각보다 저보다 빨리 되시더라고요.
금방 되는데
저는 사실 그분들처럼 빨리 빨리 못 되지만
제가 70 먹어서까지 이 채널을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후퇴만 안 하면 됩니다.
지금 14만인데
조금씩 조금씩 가면서
그냥 안정적이고
천에 물이 스며들듯이
여러분 곁에 있는 채널로 남고 싶습니다.
저도 방송을 할 때마다
여전히 NG를 많이 내요.
실수도 많이 하고
여러분 아실 거예요.
검색 좀 해보면
조수빈 뉴스 때 휴대폰 울리는
아주 흑역사가 있어요.
제가 그때
아 내가 방송을 해도 되는 걸까
막 자책했거든요.
요즘에는 방송하다 실수를 할 때
또 사실은 우리 빈둥님들 가운데서도
가끔 제가 잘 못하면
조금 아프게 댓글로 지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럴 때도 그럴 수 있지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다음에 잘하자
어떻게 하면 이 지적받은 거를 수정할 수 있을까
약간 방법을 찾아보는 쪽으로
말투를 바꾸고 있습니다.
제 말이 씨가 될까요?
2025년에 한번 지켜봐 주세요.
책을 읽다 보니까 깨달은 게 있어요.
우리가 흔히 얘기를 할 때 보면요.
아 뭐를 말하지?
어떤 내용을 말해야 되지?
거기에 대해 집중을 많이 하는데
사실은 그것 이상으로
어떻게 말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부드러운 말투로 하면은
상대방한테 신뢰랑 공감을 불러일으키지만
짜증나는 말투는 사실은
그때만 잠깐 시원할 뿐이지
반감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요.
말투라는 것은 단순한 컨텐츠의 표현이 아니라
상대방한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또 대화를 긍정적으로 이끌어가는 도구인 거죠.
예를 들어서 너 이거 잘못했어 라고 지적하는 대신에
어떤 방법이 있는지 좀 찾아볼까요?
이 부분을 이렇게 바꿔보면 어떨까요?
이게 좋지 않을까요?
전자는 대화를 조금 얼어붙게 하는 경향이 있지만
뒤로 얘기하는 사람들은
협력과 어떤 신뢰의 에너지를 만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말투의 변화만으로도
다음에도 이 사람과 일하고 싶다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고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다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죠.
결국에는 저희가 아나운서 학원을 다닌다든지
스피치 레슨을 받으면서
발음이나 발성 이런 걸 교정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데
결국 그건 포장에 불과하고요.
내 내면의 마인드 세팅
본인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야만이
나오는 말투가 아름다워집니다.
특히 우리 한국 문화에서는
나를 칭찬하는 습관, 나를 다독이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사람이 흥이 나야지 일이 잘 되잖아요.
근데 다른 사람한테는
칭찬 많이 하고 따뜻하게 대하라고 하면서
오히려 우리가 자기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아요.
힘들 때 내가 잘 못하는 것 같은 한계에 부딪힐 때
거울을 보면서 매일 얘기를 합니다.
너는 지금 충분히 노력하고 있고 잘하고 있어.
그러니까 다음에는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이 작은 연습부터
제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변화를 저는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에도 나오지 않지만
제가 20년 차 방송인으로서
저만의 호감 가는 말투의
어떤 치트키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목소리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얘기하는 것과
안녕하세요. 다르죠? 다르죠? 다르죠?
내가 약간 조금 긍정적인 마인드 세팅이 되어 있어야지
그 말투에 웃음기를 딱 넣는 게 좀 되더라고요.
결국에는 마인드 세팅이
호감 가는 말투의 비밀인 것 같아요.
오늘은 20년 차 아나운서에게도 어려운
말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봤습니다.
특히 저희가 말을 잘하는 방법을 많이 훈련받지만
말투에 대해서는 결국 본인이
생각이 잡혀 있어야 바뀐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감히 20년 차 방송인의 말투를
바꾼 책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말투가 우리의 관계와 삶을 얼마나 많이 바꿀 수 있을지
저는 매일매일 경험하고 있고
이 책에 그 노하우들이 더 자세하게 나와 있는데요.
갑자기 우리 조스뱅 큐레이션을 같이 하고 있는
이완희 피디를 조금 칭찬하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가 만난 지 오래되진 않았는데
제가 이완희 피디를 보면 항상 웃고 있어요.
항상 웃고 있고 제가 어떤 요구를 했을 때
요구를 했을 때 안 된다는 말을 한 번도 안 해.
안 된다고 해야 될 때는 좀 부드러운 표현을 많이 쓰면서
대표님 말씀하시는 방법도 좋지만
이런 방법은 어떨까요? 라고
저한테 대안을 많이 제시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분들도 좋았지만
이완희 피디랑 조스뱅 큐레이션을
아주 즐겁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빈도님들도 호감 가는 말투
긍정적인 말투를 한번 연습해 보세요.
나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
나는 지금 행복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뭐라고요?
모든 말투에 웃음기를 얹어라.
새해잖아요.
2025년에는 좀 아름다운 말로
한 해를 더 풍성하게 갖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이 좋으셨다면
호감이 가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웃음기 얹어서 지켜볼 거야.
부드러운 말투는 향기가 되죠.
마른 치아씨 되어
마음에 뿌려지고
긴장의 온기가 세상을 채우죠.
웃음 한자락 따뜻한 음성
그 모든 게 사랑이 되죠.
아픈 말대신 따뜻한 말로
대화들을 더 아름답게 하죠.
아이들 웃음도 가족의 미소도
말 속에 담긴 마음에서 시작되죠.
마른 치아씨 되어
마음에 뿌려지고
긴장의 온기가 세상을 채우죠.
웃음 한자락 따뜻한 음성
그 모든 게 사랑이 되죠.
아픈 말대신 따뜻한 말로
대화들을 더 아름답게 하죠.
아이들 웃음도 가족의 미소도
말 속에 담긴 마음에서 시작되죠.
나는 못해 자책하던 날들도
언젠가는 꽃이 피어날 시간이라 믿어요.
내 속삭임이 내 다짐이
내일의 나를 더 아름답게 할 거예요.
눈에 거울 진심을 비추고
소중한 사람에게 날아가는 바람이 되죠.
오늘도 따뜻한 말 한마디로
서로를 더 빛나게 하길 바라요.
마른 치아씨 되어
마음에 뿌려지고
긴장의 온기가 세상을 채우죠.
웃음 한자락 따뜻한 음성
그 모든 게 사랑이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