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로드 ep-3] 텍사스 본토 바베큐 랭킹 1~7위!!! 싹 돌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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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로드 ep-3] 텍사스 본토 바베큐 랭킹 1~7위!!! 싹 돌고 왔습니다.
바베큐의 미친 남자 문츠의 텍사스
바베큐로드 안녕하세요 문츠
15시간이 걸려서 텍사스에 도착했는데
올디스 어 지금 현지에서 랭킹 1위를
하고 있는 바베큐 칩을 가는데 여기는
금토 밖에 열지 않아서 저희 일정상
오늘밖에 안 돼 가지고 여기 기준으로
아침 10시에 바베큐를 먹으러 가고
있어요 공신력 있게 뭐 이렇게 텍사스
먼슬리는 곳에서 꾸준히 랭킹 1위를
받아 고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바베큐 집이기 때문에 오늘 한번 가서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여기 최상위권의 랭크한
업장들을 다녀볼 예정이고요 달라스에서
골디 갔다가 저기 아래에 있는
오스틴으로 이동합니다 골디에서 구독자
분을 같이 만나 바베큐를 먹기로 미리
약속을 잡았습니다 너무 친절하시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부부였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바베큐를 사
주시겠다고 해서 제가 염치 없이 얻어
먹었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골디르 리뷰하자면
텍사스에서 가장 처음으로 방문한
바베큐 매장이었지만 먹자마자 여기가
왜 1위에 랭크되어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퀄리티가 매우
뛰어났습니다
와 박 나 너무
살래 잘 먹겠습니다습니다
아 친 미국
[음악]
바베큐 맛있다 대박
어 소스가 약간
[음악]
다음 맛있어 아 너무 맛있는데 대박
맛있어 와
브리스킷 식감 텐션 그리고 간까지
모든게 퍼펙트 했고 포 크립은 살짝
탱글한 식감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웠고
할라피뇨 체다 소세지는 쫀쫀한 식감과
약간은 즐긴듯한 껍질이 터프한 미국식
소세지의 매력을 보여줬고 칠면조
가슴살은 촉촉하면서도 투유의 비린맛은
없어 가지고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게다가 직접 만든 식빵과 감자 샐러드
코 슬롯까지
모든게 완벽한 업장이 있습니다 두
번째 방문한 바베큐 매장은 베스트
50 바베큐 조인트 랭킹 3위
트루입니다 본점은 휴스턴 시티에
있고요 저는 오후에 참가하는 축제
동선 때문에 오스틴에서 휴스턴
중간쯤에 있는 분점으로 갔습니다
위치가 약간 애매하다 보니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었고 매장 분위기와
음식 비주얼은 다 좋았어요 근데
전반적으로 약간 식어서
나왔다는게 조금 단점이었습니다 비프리
폭립 역시 좀 많이 식어서 뭐 맛을
리뷰하기 조금 어려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좀 짭짤한 편이고 미지근해 가지고 어
이날 이곳에서 먹은 퀄리티로 여기
추천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텍사스 바베큐 스타일
자체가 미리 만들어둔 고기를 보고에서
꺼내 썰어 주는 방식인데 그래서
온도감이 살짝 아쉬울 수 있기는 해요
근데 여기는 뭔가 온더 세팅 자체에
좀 큰 문제가 있었던 거 같아요
이날은 근데 이제 명성이라는게 또
괜히 얻어지는 건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트리스를 방문하겠다 면은
휴스턴에 있는 본점으로 갈 것
같습니다 아 트루스 이제 먹고 바베큐
축제에 가서 또 바베큐를 이제 먹을
거예 트라바 아는 축제에 참가했는데
전 한국에서부터 여기는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입니다 엄청난 바베큐와 막
그런 신기한 기계들을 볼 수 있는 건
아닌데 오후에 바베큐 저녁에는 컨트리
공연 이렇게 두 가지가 섞인 행사예요
그 이유가 대부분 뭐 한 2 30개
업체가 본인들 홍보 목적으로 참가하고
거기서 막 수익을 창출하고 이런게
아니기 때문에 최대한 합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핑거푸드 위주로
음식을 나눠줍니다 바베큐 행사를
가보는 것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에
무난한 바베큐 행사라고 좀 느껴질수
수도 있는데 저는 거기서 유튜브에서만
보던 미트 처치와 인터스텔라
사장님들을 만나서 사진도 찍고 짧게
남아 인사할 수 있었는데 저는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사람들 그 특유에 편안하고
느긋한 분위기가 있어요 그런 축제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저도
한국에서 이렇게 편하게 와서 가볍게
먹고 즐기는 바베큐 행사들을 열고
싶은게 꿈입니다 세 번째 방문한
매장은 베스트 50 바베기 조인트
랭킹 2위
인터스텔라 여기 시그니처라고 할 수
있는 복숭아 삼겹 번트 렌즈가 있는데
아 이게 진짜 기가 막힙니다 고기와
안 어울리는 막 어설픈 맛 아니고
기가 막히게 글레이즈 된 그런 맛인데
단순히 말로 풀어서 쓰기엔 어려워요
그리고 풀드 램이랑 양어깨 살을 풀드
포크처럼 만든게 있는데 이걸 또 빵에
싸먹으니까 진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뭐 옥수수 크림 스프 콜슬로 모든게
다 퍼펙트 있어요 골디가 고기 퀄리티
하나만으로 100점이라고 치면은
인터스텔라 고기 90에 요리 20이
더해져서 110인 느낌 테크니 컬한
부분만 따지면 골디가 더 잘내는 건
맞지만 한끼를 진짜 맛있게 먹는다라는
인터스텔라에 또 한 표를 던지고 싶긴
합니다 than so much네 번째
방문한 매장은 텍사스 바베큐 명서로
방송에 많이 등장하고 국내에도 꽤
알려진 솔트릭 있니다 여기는
와이너리를 소유한 바베큐 집인데
그래서 그런지 우어진 숲속에 있는
듯한 감성이 멋진 매장입니다
테크니컬한 요소를 기대를 한 업장은
아니었어요 중앙에 원형 바베큐 화덕이
끝장나는 비주얼로 유명해 졌거든요
생각보다 너무너무 맛있어서 감탄을
했습니다 특히이 브리스킷 와이 딱
봐도 이건 나와 각 각 나와 브리스킷
상태가 와 너무 좋아 보여
야들야들하게 와 진짜 장난라
한번 먹어
보면은 괜찮다 같이 간 직원의 발이
정말 너무 웃기면서도 공감됐던
텍사스에서 먹어본 바베큐 중에는 가장
뜨거웠습니다 바베큐가 조금 식을 수
있어요 여기는 한번 스모킹 했다가
원형 하다 해서 레스팅 겸 소스를
발라서 한 번 더 구워내는 방식인데
화덕 아래로 고기 기름이 떨어지면서
또 숯불 향이 올라오니까 익숙한 양념
숯불고기 비슷한 맛이 나거든요
한국인들한테 가장 허들이 낮은 그런
바베큐 집이 아닌가 합니다 근데 큰
단점으로는 사이드가 많이 아쉽고
콜라에서 수영장 맛이나요 이거는
텍사스 공통인 것 같은데 유독 여기가
그 냄새가 너무 심해서 콜라를 저는
못 먹었습니다 텍사스에서 음료를
드신다면 뭐 캔이나 병을 드시길
추천합니다 다섯 번째 방문한 매장은
베스트 오시 바베큐 조인트 랭킹 취리
문추의 정신적인 스승인 프랭클린
바베큐입니다
[음악]
[박수]
[음악]
제가 바베큐를 시작한 계기 자체가
프랭클린이 든요 그래서 저한테는이
프랭클린 바베큐가 제 인생의 가장 큰
변곡점 중에 하나라서 가해가 정말
남달랐습니다 혹시나 또 에런 프랭클린
사장님을 볼 수 있을까 작은 기대를
했는데 제가 갔던 날에는 출근을 안
하셨다 해서 만나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쉽더라고요 여기가 오픈 시간은
11시인데 10시부터 매장문을 열어
주거든요 그때부터 화장실이나 음료나
굿즈 이런 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정말 정말 와보고 싶었던 애덤
프랭클린의 프랭클린 바비큐 자
브리스킷 빨리 씻기 전에 브리스킷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와
먹어보겠습니다 음식을 리뷰하자면
브리스키 스는 온도감도 좋고 엄청
부드러웠는데 프랭클린에 다녀간 한국
사람들 리뷰를 보면 는 짜다는
이야기가 꽤 많거든요 확실히 짠 맛이
조금 느껴지긴 했습니다 스페어 립은
문츠 바베큐 스타일이랑 추구하는 그런
느낌 자체가 정말 비슷했습니다
차이점이라고 하면은 저희는 뭐 소스를
덧 발라서 한번 말리는데 여기는
보고에서 쭉 레스팅 하는 스타일이라서
겉껍질의 식감과 맛 차이가 조금 난다
그 정도 아 그리고 제가 현지에서
소세지를 먹으면서 느끼는 점은
바베큐식당 any 하기 때문에
겉껍질에 의 식감이 조금 마르고
질겨서 터프하게 씹히는 편이에요
미국식 수제 소세지를 안 드셔 본
한국 사람들한테는 호불호가 조금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게
매번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직원에게
요청하면 스모크 룸을 구경시켜 줍니다
마치 먼저 요청한 손님들이 있어서
저도 같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여섯
번째 방문한 매장은 베스트 50
바베큐 조인트 랭킹 5위
르로이앤더슨 시작해 가지고 지금은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는데 오픈 시간에
맞춰 가니까이 핀 맨이 와서 스모커랑
자기들 조리 방법 이렇게 하나하나
설명을 다해 주더라고요 이런 서비스가
좀 쿨하고 멋있어 보였어요 여기는
평일에는 가벼운 바베큐를 합니다
브리스킷 대신 부채살을 브리스키 럼
구워내고 스테이크을 훈연으로 리버스
시에서 주기도 하고 버거나 샌드위치
등 가벼운 메뉴를 내고 주말에는 메인
바베큐를 하더라고요 저는 잘 모르는
상태로 평일에가 가지고 부채살
척아이롤 그리고 훈제 패티 버거를
먹었는데 부채살은 딱 예상한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그런 맛이었고
척아이 롤이 충격적이었어요 너무너무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훈재
버거도 패티에 럽을 뿌려서 미디엄
정도로 익혀 내는데 촉촉하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또 웃긴게 사이드로
겉절이를 같은 그런 김치를 줘요
생각보다 많이 주고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여기 시그니처인 베이컨
립이 있는데 이거는 저도 새로
오픈하는 배정에서 준비 중 메뉴거든요
근데 그걸 못 먹어 봐 갖고 좀
아쉬웠습니다 여기 가실 분들이
계시면은 꼭 주말에 가셔서 베이컨
립스 드셔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곱 번째 방문한 매장은 베스트 50
바베큐 조인트 랭킹 6위 캐틀
6입니다 여기는 파스트라미 브리스킷
파스트라미 비프 립을 먹을 수 있는데
제가 갓 날에는 파스트라미 브리스킷
먹을 수 있었어요 사실이 파스트라미
브리스킷 만드는데 수공은 많이 들지만
대단한 이득은 없고 손만 많이 가는
메뉴거든요 근데이 매장의 메리트를
위해서 메인으로 좀 밀고 있는 거
같았어요 파스트라미 브리스킷 너무
부드러웠고 염지된 특유의 그 텍스처를
느낄 수 있었는데 여기 일반 브리스킷
그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이 저크 치킨이 아 진짜
맛있습니다 이상하게
이국적이지만이 아 너무 맛있어요
그리고 사이드인 베이크드 빈스가
텍사스에서 먹어본 빈 중에는 가장
맛있었습니다 무슨 갈비 스튜 같은 걸
먹는 느낌이었어요 여기 리뷰에도
빈스가 진짜 맛있다고 그런 이야기가
많은데 정말 정말 맛있습니다 그리고
필수로 주문해야 될 메뉴로 더티
라이스라는게 있어요 이거는 텍사스식
비빔밥 같은 건데 이게 이국적인데
한국인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맛이에요
와 진짜 진짜 강추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들 리뷰에서 극찬한 크랙
케익이라는게 있는데 만약 가신다면
고기 플러스 빈스 플러스 버티 라이스
플러스 크레이 케이크 꼭꼭 드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실 라열 하니까 여기는
고기부터 사이드까지 진짜 맛이 없는게
없는 거 같아요 진짜 꼭 와볼 만한
매장인 거 같습니다 어 이렇게 텍사스
로드의 여장은 끝났고 이번 바베큐로드
동선을 대략적으로 계산해 봤는데
댈러스에서 오스틴 오스틴에서 휴스턴
찍고 다시 오스틴 그리고 댈러스가 총
122km 달하는 어마무시한 이동을
했더라고요 바베큐를 매일 먹는게
쉽지는 않았는데 웃긴게 또 먹으니까
또
먹어지 새롭게 매장을 이전하기 전에
또다시 본토에 바베큐와 초심을 떠
그게 또 만들고 한국에서 어떻게
바베큐를 풀어 나가야 되나 하는
방향성에 대해서 좀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테크닉적인 디테일을 체크하기 위해서
상위 랭크된 업장들을 다니긴 했는데
음식에서 랭킹이 아는게 평타 이상은
된다라는 것만 참고하는 거지 그
매장마다 스타일도 다르고 시그니처와
매력이 다 다르기 때문에 순위로
먹기는 건 의미가 없는 거 같고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
돌아와서 아직도 가장 임팩트 있게
떠오르는 거는 첫날의 골디 와 진짜
그 말도 안 되는 고기 퀄리티 그리고
인터스텔라의 피치포크 밸리 그다음
솔트릭 수향 가득 쫀득 달달한
브리스킷 케틀레 베이크드 빈과 더티
라이스 와 이렇게는 이제 아직도 다시
먹고 싶을 정도로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서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문츠 문츠 바베큐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허락해 준
우리 와이프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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