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피티 받고 술을 더 마시게 된 사람의 일상 브이로그ㅣ카라반 캠핑, 연어포케와 애플잠봉 샌드위치, 에리바투어링

maji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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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비디오 조회수·2024. 6. 10.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계절이 왔어요. 건강을 위해 운동도 열심히 하며 보내고 있어요!
모머위켄드 신제품도 출시하며 좋아하는 일도 열심히 하고요. 초여름의 즐거웠던 기록 짧게 공유해봅니다!
모두 행복한 6월 보내세요
*영상과 상관없는 댓글, 예의없는 댓글, 발음과 관련된 댓글 모두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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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최애 샌드위치 만들어요]
[바게트 애플잠봉 샌드위치! 간단하지만 풍성한 맛의 샌디치쥬]
[사과를 샌드위치 만들 때만 구입하는 사람이에요]
[역시나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았있던 브리치즈를 꺼내 옵니다]
[진짜 필요할 때만 사야지 쟁여두니 버리거나 유통기한 다 되어서 꾸역 꾸역 먹는 것 같아요]
[낭비 잘하는 사람의 특징이죠, 물론 제 소개입니다]
[아직 냉장고에 2통이 더 남아있다는 게 함정]
[손질한 사과, 브리치즈, 루꼴라, 잠봉 넣어주시만 하면 끝이에요]
[근데 좀 좁네요]
[최대한 낑겨 봅니다, 마치 제 바지 핏 같은 느낌으로]
[어차피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으니까 지금부터는 그냥 마구 넣습니다]
[다음에는 호밀 식빵에 하겠습니다... 저의 먹성을 담기엔 바게트가 좁네요]
[어쩌다 보니 요즘 제일 저렴한 과일 오렌지 등장이요]
[제가 국민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오렌지족이란 게 있었거든요, 후후]
[고급진 캘리포니아 수입 과일이래서 오렌지족이라고 했다는데]
[요즘은 사과족, 배족 해야 할 거 같아요, 족드립 죄송합니다]
[나름 요즘 식단하느라 유러피안 쌈채소를 1kg씩 사두고 먹고 있어요]
[저는 샐러드는 유리그릇에 담는 게 제일 예뻐 보이더라고요]
[홈플 대란 때 산 리코타치즈는 유통기한이 좀 지났지만 잘 먹고 있어요, 매일유업 짱임]
[와인잔이 있다는 건 주말이었다는 것]
[와인으로 식도를 열어주고, 샐러드 먼저 먹겠습니다]
[입천장 까져볼 타임]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었던 빵 타임입니다!]
[캠핑 제철이라 거의 1년 만에 캠핑도 다녀왔어요]
[5월 초 딱 지금이 캠핑 제철 같아요]
[부지런히 (남편이) 설치를 하고 놀 준비를 합니다]
[저는 카라반 안에 펜트리를 채우고 2박 3일 머물 실내 셋팅을 합니다]
[바빠서 캠핑 엄두도 못 내다가 계절이 아까워서 나왔는데 안 오면 너무 아쉬울뻔요]
[새소리도 듣고, 불멍도 하며 서울에서의 시간을 잊고 온전한 캠핑 라이프를 즐겨 봅니다]
[그리고 다음 날도 날씨가 화창했어요]
[그저 좋다...]
[급히 오느라 냉장고에 있는 재료 역시나 탈탈 털어 왔어요]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들어 보려고요]
[통밀 베이글에 크림치즈 발라서 과일이랑 채소 넣어 먹으려고요]
[짜잔 허접하지만 완성입니다, 커피랑 야무지게 털고 풀멍 좀 하다가]
[결국 라면도 끓입니다, 제가 반년째 사랑에 빠져 있는 신라면 레드고요]
[상반기 먹은 음식 중 1등이 되었습니다, 캠핑장에서 먹는 신라면 레드]
[진짜 맛있었어요... 제발 맛 변하지 말아주라 농심...]
[외출할 예정이라 메이크업도 하고, 잠시 업무상 급한 불도 끕니다]
[일하다 보니 어느덧 5시가 다 되어가길래 급히 맥주도 꺼냅니다]
[바베큐도 하고 불멍하러 힐링 시간 보내고 왔어요, 아마 다음 캠핑은 8월일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어느날의 금요일 밤입니다]
[토요일 아침 눈을 떴는데 나가서 밥이 먹고 싶더라고요(돈 쓰고 싶다)]
[돈가스집 수프 먹지 않아서 그에게 양보함]
[뺏어 먹으려고 양 많은 걸로 주문하게 했습니다]
[세 장을 한 번에 써는 돈가스 매니아]
[올해 첫 판모밀... 사랑합니다, 행복은 판모밀]
[그리고 술 마실 계획이 없었는데 산책하다가 맥주 마셨어요]
[로또 기부를 하고 소시지 안주와 생맥을 마시는 사람들]
[2차로 삼겹살 소주 먹으러 가는 사람들]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매일 뛰쳐 나가고 싶어요, 이 계절 사랑합니다]
[k-디저트 먹어줘야 함]
[전실장님 말고 외부 작가님과 촬영하는 날은 지하철 타고 혼자 출근합니다]
[참고로 무면허인데요, 태어나서 한 번도 취득한 적이 없습니다, 면허취소 아니니 오해 마시길]
[식단하고 스튜디오 점심은 포케, 서브웨이, 햄버거 돌려 먹는 중]
[피티는 받은 지 1.5개월 되었고, 주 3회는 2시간 운동하고 있어요]
[닭가슴살 지겨워서 포케를 직접 만들어 먹었던 날]
[그렇다고 닭가슴살을 수시로 먹는 건 아닌데, 그냥... 좀 자주 먹으니 질리더라고요]
[양파는 슬라이스해서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제거합니다]
[채소는 취향껏 넣어주는데 컬러를 위해서 방토는 꼭 넣어 주려고요]
[마요네즈 2T, 스리라차 1T, 참기름 1T, 레몬즙 0.5T, 알룰로스 1T]
[포케올데이맛을 상상하며 만들었는데, 좀 더 연구는 필요합니다...]
[매운맛 추가]
[컬리에서 구입한 횟감용 연어]
[한입 사이즈로 썰어 줍니다, 연어를 좋아하진 않지만, 포케용으로는 좋아요]
[아보카도도 마침 냉장고에 있길래! 같이 넣어줄게요... (그만 사)]
[오랜만에 알록달록 채소 손질하니까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요리의 즐거움 중 하나]
[이제 거의 완성이 되었어요, 담기만 하면 끝입니다]
[이제 거의 완성이 되었어요, 담기만 하면 끝입니다]
[밥은 둘이 나눠 먹습니다]
[밖에서 몸에 안 좋은 거 잔뜩 먹으니 집에서라도 건강하게 먹으려고 해요]
[색감 보면서 어울리게 담아 봅니다]
[후후 먹어 볼게요!]
[미국식 회덮밥]
[하와이 가서 먹고 싶네요]
[작년에 또 신의 손 모드로 하와이 마일리지를 잡았는데 얼마 전 취소했어요]
[시기도 그렇고, 해야 할 일이 많아 결혼 10주년에 가는 걸로 하려고요(얼마 안 남음)]
[색감이 예뻐서 먹는데 기분도 좋아지는 음식 같아요]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이날도 급 미팅이 잡혀서 강남 가는 중인데 급 한강 보니 좋아서]
[그리고 그다음 날 룩북 촬영이 있었어요, 아침에 김밥 사러 연우 김밥]
[위켄드 시리즈가 벌써 9번째를 맞이했어요, 늘 그렇듯 김밥 먹고 출발합니다]
[9번째 시리즈는 모머위켄드 감성을 해석한 한식기 라인이에요]
[momur home]
[그리고 비슷하게 닮은 날들의 연속]
[인바디 C형인데 I형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의지입니다]
[또 경의선 숲길]
[밤에 먹기 부담스러운 초밥은 낮에 먹습니다]
[크러쉬는 모델도 잔도 예쁘네영]
[후식으로 핫도그를 드시겠다는 튀김 매니아...]
[후식으로 떡볶이를 먹겠다는 탄수 매니아는 나]
[오랜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네 1인분 시켰는데 나눠 주셨어요, 친절하신 사장님]
[이 영상에 짠이 몇 번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술 마시려고 운동하는 듯...]
[오랜만에 허니콤보와 맥주 후식]
[여름밤은 사랑입니다]
[아침은 콩나물국밥 먹으러 가요]
[최애 콩나물국밥집이고요]
[사이드 메뉴를 시키는 이유는]
[아침 막걸리를 위해서입니다]
[술 앞에 공손해지는 사람]
[오징어 듬뿍 콩나물국밥은 사랑입니다]
[상암에서 임영웅 콘서트 하길래 산책 겸 구경 갔어요]
[어마어마한 영웅시대 팬분들 보고 놀랐습니다, 티켓팅 노하우 알고 싶습니다]
[다음에 저도 와보고 싶어요... 언젠가...]
[좋아하는 밥집에 왔어요, 솜씨 좋으신 사장님 반찬이 가득 나와서 너무 좋아요]
[단백질 위주로 주문했습니다, 오볶, 제육, 순두부]
[귀여운 오리 가족으로 이번 영상은 끝! 행복한 6월 보내세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