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룬따파 캔버라 행사, 인권 탄압 주범 赵乐际(자오러지) 규탄 및 15개국 공동 성명 발표
호주 캔버라에서 파룬따파 수련자들이 중대한 인권 침해 가해자인 赵乐际(자오러지)의 방문에 맞춰 이를 규탄하는 행사를 거행했습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미국, 영국, 호주 등 15개국은 중공의 심각한 인권 유린 행태를 강력히 비판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국제적 공조를 강화했습니다.
또한 인도와 폴란드 등 세계 8개국에서 전개된 파룬따파 홍법 활동 소식과 더불어, 成都(청두)의 한 고등학생이 담임교사의 기만적인 함정 수법으로 인해 강제 퇴학당한 인권 침해 사례를 전해드립니다. 끝으로 박해 가담자에 대한 응보 사례인 北京市(베이징시) 공안국 부국장 董亦军(둥이쥔)의 급사 소식을 상세히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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