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장생약'의 검은 사슬② | 캄보디아 생명과학원과 ‘프린스그룹’의 검은 커넥션

'불로장생약'의 검은 사슬② | 캄보디아 생명과학원과 ‘프린스그룹’의 검은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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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비디오 조회수·2025. 12. 15.

'장생약' 제조의 핵심 기지로 지목된 캄보디아 생명과학원(CLSI).
이번 2부에서는 이 수상한 연구소의 실제 위치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배후 세력을 추적합니다.
미국 당국의 제재를 받는 범죄 조직 '프린스 그룹(Prince Group)'. 놀랍게도 생명과학원은 인신매매와 사기 범죄의 온상인 태자 그룹 본부 바로 옆에 붙어 있었습니다. 단순한 우연일까요? 아니면 중국 본토의 기술과 자본이 결합된 '죽음의 비즈니스'일까요?

🔥 핵심 요약
• 충격적인 위치: 캄보디아 생명과학원(CLSI)은 '태자 그룹' 본부 건물 바로 옆에 위치하며, 페이스북 주소조차 태자 그룹으로 명시할 정도로 물리적으로 밀착되어 있습니다.
• 범죄 조직과의 동거: 태자 그룹 본부에는 약 4,000명의 인신매매 피해자('돼지')가 감금되어 있습니다. 사기 범죄 구역과 생명과학원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실태를 고발합니다.
• 중국 본토 연결 고리: CLSI가 내세운 기술과 자격 증명은 모두 중국의 '후난 원품 생물(Yuanpin Bio)' 및 후난성 공식 기관들로부터 나왔습니다. 중국의 국가급 세포 저장 기술이 해외의 불법 산업 사슬로 유입된 결정적 정황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