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병원, 환자 장기 무단 적출 후 매매: 병원장에서 말단 간호사까지 엮인 이익사슬 폭로. #강제장기적출 #신장이식 #360브리프 #중국의실체 #파룬궁 #중공인권침해
317 비디오 조회수·2025. 12. 12.
중국 대형 병원의 전직 간호사 장위 씨의 폭로를 통해, 중국 의료계에서 벌어지는 조직적인 ‘검은 이익 사슬’인 강제 장기 적출 범죄의 실태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환자의 장기가 은밀한 피 검사를 통해 ‘장기 매칭’에 사용되며, 의료진이 "치료라는 명목"으로 환자를 속여 장기를 적출하는 행위가 "의사 개인의 행동이 아니라, 원장부터 주치의까지 층층이 참여하는 완전한 산업 사슬"임을 증언했습니다. 이러한 범죄가 중국 공산당 체제 아래에서 "사람의 마음이 이미 완전히 썩어버렸다"는 비판과 함께, 희생자가 파룬궁 수련생을 넘어 일반 시민, 대학생, 심지어 신생아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 정부가 ‘인체 장기 기증’을 국가 차원에서 양성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국제 사회의 지속적인 감시와 조사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