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향곡 제5번(운명):베토벤 Symphony no.5:Beethoven 第五交響曲:貝多芬 #교향곡5번 #카라얀 #클래식하모니
Ludwig van Beethoven Symphony No. 5(1962년)
Herbert von Karajan(Conductor)
Berlin Philharmonic
00:00 제1악장 - 알레그로 콘 브리오(Allegro con brio), C단조
07:20 제2악장 - 안단테 콘 모토 (Andante con moto), Ab장조
16:40 제3악장 - (스케르초) 알레그로 아타카 (Allegro atacca), C단조
21:29 제4악장 - 알레그로 - 프레스토(Allegro - Presto), C장조
'교향곡 5번 다단조, 작품 번호 67'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다섯 번째 교향곡으로 가장 유명한 베토벤 음악 중 하나이다. 동양권에서는 보통 '운명' 혹은 '운명 교향곡'이라는 부제로 알려진다. 서양권에서는 '교향곡 5번' 혹은 '다단조 교향곡'으로만 통하고 있었으나, 최근에는 '운명'이라는 부제가 자주 쓰이는 추세이다. 이 작품을 듣고 있으면 가혹한 운명과 싸워 "그 운명의 목을 조르는"(파울 베커) 베토벤의 모습이 역력하게 떠오르기 때문이다.
로맹 롤랑에 의해 일컬어지는 이른바 베토벤의 "걸작의 숲"의 일각을 이루고 있는 작품이다. 베토벤의 작품 중에서도 형식미, 구성력 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작곡가의 창작 활동의 정점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베토벤의 음악 중에서도 가장 치밀하게 설계된 작품이며, 그 주제 전개의 기법이나 "암흑에서 광명으로"라는 드라마틱한 악곡의 구성은 후세의 작곡가들에게 모범이 되었다. 한편, 베토벤의 다른 작품 가운데 '피아노 소나타 23번 "열정"' 이 주제나 구성 면으로 볼 때, 관련된 작품으로 여겨지며 극한까지 절대음악의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다.'위키백과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