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이게 낭만이다! 나홀로 섬에 차 끌고 가서 고립되면 생기는 일ㅣ울릉도 차박 캠핑 [2]
위셰 WiS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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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K 비디오 조회수·2025. 6. 16.
※ 이 영상은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자막을 일부 지원하며
최대 4K (2160p) 화질로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 동행인 없이 모든 촬영 및 편집을 혼자하는 1인 크리에이터입니다.
안녕하세요, 위셰입니다 :)
오늘은 2박 3일 울릉도 차박 캠핑 두번째이자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
생애 첫 울릉도는 저에게 ‘고립’이라는 키워드였다면
두번째 울릉도는 ‘역고립’ 그 자체였습니다!! (저번주 멘트 차용)
그럼 이번 영상도 편안하게(?) 시청 부탁드립니다 :-)
▫️음악 정보▫️
• 아트리스트 (Artlist)
• 에피데믹사운드 (Epidemic Sound)
▫️영상 정보▫️
• 본 영상은 ‘에어로밴드’로부터 제품을 무상협찬 받았음을 알립니다.
- 제품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aeroband/products/115744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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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밥을 먹으러 갑시다.이야
이야.
밥 먹으러 갑시다.
밥 먹으러 갑시다.
여기 거북바위 근처에
따이비 칼국수 맛집이 있다 그래
가지고 거기 가서 아침을
먹으려고 합니다.
여기 올룸도가 이렇게 가는 길이 다
해안도로여 가지고 경치 보는 맛이
있어요.
오늘은 제가 낚시가 너무 해보고 싶어
가지고 지금 낚싯대를 빌렸거든요.
여기가 하루 종일 대어야 하는데
미끼까지 다 해서 15,000원
정도밖에 안 해서 오늘도 기적의
동선을 만들며 대열을 했습니다.
근데 아직 시간이 조금 일러 가지고
잠깐 낚시하기 전에 나이분지 가서
제가 겨울에 캠핑했던 그곳은 어떻게
되었나 좀 구경도 하고 코빗이랑
산책도 좀 하고 오려고 합니다. 이게
삼선함이라는 방인데 여기가 스노쿨링
스팟으로 엄청 유명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샤워실이 없어 가지고 저는
이번에 이곳을 패스했습니다.
와, 이런 느낌이구나.
너무 충격적이야. 밭치였어. 내가
캠핑한 곳이 밭이였어. 그때는 진짜
되게 위험한 산에서 고립돼서 자는
느낌이었는데
세상 정겹네요. 밭을 보니까
스위스 같아요.
어 계속 오르막길 것 같아.
신령수
꼬래였으면
꼬빗이 집에 안 간다고 목줄을
잡아당기는데 지금 집에 가겠다고
산 안 올라가겠다고 지금 저렇게
돌아앉았어요.
코비 나눠 줄까?
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알았어. 아.
아, 이제 코빗을 짊어지고 가고
있습니다. 코빗이 살을 빼긴 했는데
아직 17km 정도로 그렇게 가볍진
않아요. 하지만 원래 20km 배낭
매고도 패배킹하고 했으니까.
넌 편하지, 강아지야.
여기가 평지여 가지고 사실 코빗이
걸으면서 냄새를 여기저기 맡았으면
좋겠다 생각은 했는데 조금 초입에
오르막길이 있어 가지고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아이 귀여워.
친구는 등에 엎혔어. 아이고 세상해.
아이고.
예. 안 올라가셔요. 아, 얘리고 못
갈 거 같아 가지고. 얘는 신령수도
갈 수 있을지 지금. 아, 근데 안
되겠다. 그죠?
꼬빛. 아 코빗이 안 가겠다고 버텨
가지고 지금 시간이 한시간 정도
지나서 실령수까지 갔다 오면 오늘 밤
될 거 같아. 그냥 코비 업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래 다음에 가자. 무슨
실령수야. 다음에 가. 다음에 집
가자. 집.
이거 뭐지? 비록 신령수는 못 같지만
그래도 나이 분질을 코빗이랑 이렇게
다시 오니까 또 새롭고 좋은 거
같아요. 겨울에는 그냥 횡만 있었는데
확실히 봄에 오니까 뒤에 너무
예뻐요.
너무 예쁘죠? 이제 코빗씨랑 차에서
좀 쉬다가 낚시 포인트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이 다 해봤구나. 네. 갚는 것만
해 봤었어요.
계셔서 다행이네요.
이봐.
그 당볼 때까지
아무도 나의 새우를 물지 않아.
지금 제가 있던 스팟이 좀 잘 안
잡히는 거 같아 가지고 어제 제가
캠핑했던 거북바위 쪽으로 이동
중입니다. 어차피 낚싯 때도 7시에
반납을 해야 돼 가지고 최대한
늦게까지 낚시하다가 낚싯 때 반납하고
저녁 먹으려고요.
여기 길가에 보면은 갈매기들이 진짜
많거든요. 저는 얘네를 칠까 봐
처음에 엄청 서행을 했는데 서행할
필요가 없는게 얘네가 기가 막히게
알아서 다 피하더라고요.
혹시나 길가에서 갈매기 마주 치시면
그냥 달리시면 됩니다.
여기가 바닷물이 이렇게 투명하게 다
보이는데 제 미끼가 있는 쪽에
물고기가 한 마리도 안 보여요.
한 마리도 못 잡을.
아이 아 미끼 먹고 진짜 튀나
애들이.
먹고 도망치
사장님 사장님 어 뭐예요 뭐라고
치나요 어 아 이거 예 아 캠핑
쪽이긴 한데 네 위쉐하고
쉐 여
나만에 강가져 있네요 아네 얘랑 같이
다니는
아
아 감사합니다. 아이고 감사합니다.
지나가시던 분이 엄마 손 파이해
주셨어요.
아
처음 낚시했었을 때 빼잡았어.
어
한 마리도 못 잡고. 아
고리가 빠졌습니다.
낚싯때 반납 타고 그냥 전이나 먹어야
아 낚시 잘 잡힌다고
저 잡을 운이 아니었나 봐요.
안녕하세요. 혹시 새우끼 필요하시면
쓰시겠어요? 예. 저는 바늘이 다
빠져 가지고. 네. 낚시 잘하세요.
네.
아이고 가자.
가자. 이제 낚싯대 반납하고
저녁 먹으려고 합니다. 오늘 저녁은
차박지로 이동해서 먹을 거라 빠르게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거 반납하러 왔어요.
예. 네.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네.
어서오세요. 어서오세요. 요거 하나
할게요. 네. 그러세요. 네. 4
5,000원. 네.
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네.
예.
거
일로 와.
아, 어떻게 끼었어?
왜 러갔어?에
에
어 살아 정말
섬인 맛있어.
오늘은 올릉도에서 유명하다는
약소를 저녁으로 먹을 거예요. 약소가
한 달에 한 번밖에 잡지 않아서 엄청
귀하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요거
부채살 딱 하나 남아 있는 거 간신히
구해 왔습니다. 니다.
와, 벌써 맛있을 것 같아.
음.
음.
어. 진짜 맛있어요. 저 약소는
살면서 처음 먹어 보는데 진짜 역대급
소고기예요.
간을 안 했는데
어떻게 맛있지? 어차피 이거는 간을
안 할 거라 제가 먼저 먹고 고기를
시킨 다음에 코빗도 줄게요. 코빗도
이거는 먹어 봐야 돼.
음료를 부르는 맛입니다.
제가 같이 먹으려고 쌈장이랑
조금 김치랑
밥이랑 편이점에서 사왔거든요. 원래는
상추까지 살려고 했는데 고깃집에서
이렇게 와사비 쌈물을 서비스로 주셔
가지고 여기에 싸서 먹을게요. 쌈무
하나.
고기 하나 쌈 조금
짭짤해서 고기 두 개가 딱인 거
같아요.
너무 맛있어. 제가 270g 정도
샀는데 벌써 밥 먹었어. 어떡해?
이거 코빗 한 덩이 주면 한 덩이밖에
안 남아.
알았어. 그래도 너 줄게.
아,
갈매기도 지금 달라고 온 거 같아요.
지금 양쪽에서 동물들이 저한테 다
뭐라고 하고 있어요. 무서워.
일단은 코비 거 먼저.
이거는 다 시키고 줄게요. 코빗이
엄청 허겁지겁 먹을 거 같아서.
그리고 이거 밥을 먹으려면은 아무래도
여기에 같이 요리를 해야 될 거
같아서 이거 밥이랑 김치랑 쌈장이랑
다 넣어 가지고 볶을게요.
김치도 다 넣고
다.
지금 다 새롭겠다.
먹어.
어.
아 나보다 빨리 먹네.
다 먹었다.
음. 약소랑 같이 먹으니까 진짜
맛있다.
여기서
이거 줄게.
이거 잠깐만. 이거 여기 놓게 이거.
이거 여기 녹다.
메기야 먹어.
어 먹어.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지금 친구까지 불렀어요.
너는 친구 부르고 있지. 부르지 마.
없어. 가. 아니 얘네들이 막 사람을
그렇게 경계하지도 않고 많이 얻어
먹어 본 애들 같아.
어씨
아까
태양 식당에서 단호박 식를 사
왔어요. 이게 그렇게 맛있다 그래
가지고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짠.
뭔가 쉽게 맛이 나긴 하는데 단호박
죽을 조금 더 음료처럼 먹는
맛이에요.
저번에 울릉도 왔을 때는 사실
올릉도를 뭔가 막 구경했다는
느낌보다는 진짜 설산에 고립돼 가지고
찐 야생을 경험한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진짜 울릉도를 보고
가는 느낌이에요.
나리분지는 완전 푸르고 바다는 완전
파랗고.
어 뭔가 내일 돌아간다는게 너무
아쉬워. 하루만 더 있으면 딱 죽을
거 같은데.
그리고 오늘은 스노쿨링을 못 해서 못
씻었어요.
또 여기 화장실이 열려 있을 줄
알았는데 밤에는 닿는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아예 안 씻고 자지
않을까?
또 이런게 노지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차키가 지금 여기 2열 뒷자리에
있는데 키 인식을 못 해요.
음.
여러분, 저는 다행히 옆에 계셨던
분들이 막 4방, 8방으로 전화도 해
주시고 지인분께 연락해서 구조 요청도
해 주시고 해 가지고 문이 잠긴지
거의 두시간 만에 문을 딸 수
있었습니다. 어, 사실 조금 놀란게
여기 울릉도의 경우에 제 차 문을 열
수 있는 그 어떤 뭐 공업사나 열색
가게나 진짜 아무데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보험사에서도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없다. 동해에서 출발하는데
괜찮냐?
이렇고 이제 경찰서나 소방서에
전화해서이 방법에 대해서 막 문의를
드려도 진짜 도저히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아, 망했다. 나는
또 이렇게 올른도에 고립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던 찰라에 이제 옆에
계시던 올른 도민분께서 도움을 주셔
가지고 강몽이랑 망치로 이렇게 막
차량 문을 이렇게 따 가지고 간신히
차를 열었습니다.
도와주신 주민분들 다시 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입니다.
나쁜
눈물
이번에 낭만 풀충전하려고 이거 전자
기타도 들고 왔는데 얘가 좀 신기한게
여기는 다 실리콘으로 이렇게 그냥
자판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진짜 스트링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뮤트하는 구간.
이게 조금 처음에 치면은 까다로운 거
같긴 한데 원래 저는 기타를 잘
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거에 금방
그래도 익숙해진 거 같아요. 어쿠스틱
기타는 조립도 안 되고 좀
무겁잖아요. 근데 얘는 이렇게 분해도
되고 가벼워 가지고 이번에 챙겨오게
됐습니다. 요즘 기술이 좋아 가지고
이런 기타도 나오네요.
쓰럼 루프
아 신기해.
제가 지은 노래랑 템포가 딱인데요.
빠른데.
내려온지
이제 배시간이 거의 다 돼 가지고
저는 저는 이만 욕지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제 영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옛날이던
저녁에도
물없이
내려앉지
방날리던
저녁에도
눈물없이라
그들이
나는
기쁨
내려온
리던
그게
주지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