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 위기에 빠져버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탈출구는 이 기업 인수 뿐" / 죽기 살기 미중일의 반도체 보조금 지원이 가져 올 예정된 미래 | 이주완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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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4. 12. 25.
이게 화웨 제재의 그 풍선 효과가
중국의 패리스와 파운더리 영향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시장점유를 높이는데
오히려 기여하고 있다 일단은 한국
반도체가 어려워지는 것들의 가장 큰
원인이 두 가지로
꼽으면네 오늘 모신 분은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시죠이 박사님입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자 지금 수출
데이터 어 이번에 확
늘어났습니다 12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이 한 6.8%
증가했는데이 가운데서 반도체가 27%
이상 증가한 걸로 나왔어요 반도체 안
좋다 안 좋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
들어 가지고 안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늘어난 배경 뭐가
있습니까 기저효과가 가장 크죠음 원래
안 좋았다 반도체가 본격적으로 이제
기업 매출로 봤을 때 흑자 전환된게
1분기부터 1분기부터아요네 그 얘기는
작년 4분기까지 굉장히 안 좋았던
얘기니까 수출도 안 좋았었고 기저
효과이 그 정도 나왔던 거 같고
그다음에 반도체가 어 이제 선행
지표로는 이미 피크 아웃은 됐어요
수출에 수출의 피크 아웃이 한 4월
5월 정도에 그런데 보통 그 선행
지표가 1년 정도 선행을 하기 때문에
금액으로는 그 후로 한 1년 정도는
더 증가세가 유지가 되는 겁니다
그니까 내년 1분기까지는 플러스
성장이 계속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뭐 좀 더 좋으면 2분기
초까지는 아마 출의 반도체는 계속
플러스가 나올 겁니다네 그렇군요
이것이 그렇다면 어 우리가 뭐 안
좋다 안 좋다 하지만이 계속해서
이렇게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나올
가능성은 없나요 그 부분이 이제
시장에서는 항상 그 미래에 대한
것들을 미리 얘기하고 주가에 반영이
되다 보니까 제가 지금 피크아웃
얘기를 하면서 이제 1분기 선행
지표다 그래고 했지만 대부분
투자자들이 1년 정도를 선행해서 보진
않지만 최소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왜냐면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예상치 같은 거 전망치도 나오
컨센서스가 나오니까 그걸 감안해서
투자를 하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이미
4월에 피크 아웃이는 지금으로 보면
벌써 6개월 7개월이 지났으니까 이제
피크 아웃이 사실적으로 이제 피부로
느껴지는 피크 아웃도 조망간 올
거다라는 것들을 이제 감지하고 있는
거죠 근데 그런 것들이 벌써 수요가
좋지 않다라는 얘기들 가격은 이미
분기에
들어서는 우리 AI 관련된 쪽에 두
종목을 제외하고 이미 다 하락세로
전환했습니다 그 두 종목이라는게 이제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디램 하고
SSD 들어가는 랜드 의 고정 거래
가격만 사실 계속 유지를 하고 있었고
다른 제품들은 이미 하락 전환한 것이
꽤 몇 달 됐어요 그니까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이미 선행 집표이 다
픽하우스 됐다고 보고 있는 거고 이런
것들이 이제 어느 정도 많이 언론에
노출이 되니까 반도 주체 시장이 안
좋다라는 것들이 공감대 돼 있는데
수출은 말씀드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3분기 4분기가 호항 기이고
계절 효과로 인해서 그다음에 작년에
워낙 3 4분기 안 좋았었던 거에
대한 기저 효과로 해서 계속해서
증가로 나음 겁니다 좀 더 우리가
피부로는 반도체 완전 크일 네라고
하는 시점에도 수출은 몇 %
증가했습니다 발표를 할 거거든요
그니까 요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피부를 느끼는 것과 데이터의 괴리감이
좀 있어서 이런 걸 좀 종합적으로
봐야지만 정확한 시장을 예측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네 그러니까 지금은
좋지만 그 좋아지는게 갈수록
낮아지면서 이제 결국에는 안 좋아지는
것이 앞에 예정이 돼 있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이다 어렵게
그렇죠 이게 만약에 내년 상반기
하반기 까지 수요가 점점 좋아질
거다라는 전망치이 많이 나오면 사실은
주가에도 반영이 될 수가 있는 거고
여러 가지 어 반도체에 대한 우려들이
조금 희석될 수가 있는데 지금
대부분의 상황은 AI 제외한 모든
수요는 지금도 좋지 않은 상황인데
내년 상반기로 되면 더 안 좋아질
거다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 이런
것들이 이미 전반적으로 뭐 정책을
하는 분들이나 기업들에서도 다 듣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전체적으로 이제
투자 심리 같은 것도 반영이 되고
있는 거라고 보면 됩니다네 그렇군요
11월 달에 tsmc 실적 관련해서
지금 나온 이야기도 좀 안 좋다라는
얘기가 있나 봐요 근데 거기서 보는게
뭐 전 분기 대비에는 확 좋아졌었는데
지금 뭐 한 달 보면서 전월 대비
조금 감소했다는 것 가지고 이제
뉴스가 됐던 건데 어 사실은 뭐
tsmc 같은 경우 특히 수주
산업이라 더 그런 측면이 있을 것
같은데 월별 단위로 보는 건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은 이제
수주를 받고 납품을 해야 되는데 수주
산업이라는 거는 항상 수주 시점이
있고 그다음에 매출에 실적이 발행되는
시점이 있고 시차가 항상 있는데 어느
월에 월 말과 그다음 월초 중에서
경계에 걸릴 때가 있어요 다음 달로
확 2월이 될 수가 있고 이번 달로
당겨서 잡힐 수도 있는데 그래서
월별로 보는 거는 사실상 우리가 다지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고 분기 정도
되면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종합된
것을 보여지니까 평균적으로 보여져서
분기 실적으로 보는 것들이 좀 더
정확한 지표 왔습니다네 그렇군요 지금
그니까 지금 사이클 상으로도 이제
그 웃을 찍고 내려가는 상황인데
여기에서 이제 중국에서 나오는 또 안
좋은 뉴스들 그니까 뭐 창신이 이런
데서 DDR 5가 나오고 있고 뭐
수율이 괜찮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이게 이제 더 악재로 반영이
되는 거 같은데 이거를 믿어도 되는
겁니까 왜냐면
일각에서는 그 좀 아직도 멀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론 이제 소스가
어디냐에 따라서 근데 보통 중국이나
대만에서 나 소 인 경우들이 많아서
그래서 그쪽 소스 100% 신뢰할 수
있느냐에 대한 부분이 조금 퀘이 있긴
하고요 이제 이런 부분이서 트랜드
포스가 직 굉장히 조금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나온 거라면 괜찮은데
무슨무슨 통신 뭐 이런 식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사실은 우리가이 정확한
팩트인지는 좀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
있고 이제 피카 부분을 또 언급을
하셨는데 사실은 실적으로 보면 피카
하우스는 아직 안 지났고요네 내년
상반기까지 호환기 보고 있는 거고
이제 하반기인 이제 제가 말씀드린
피하우스 선행 지표가 피하우스
했으니까 이미 사실은 어느 정도
예정이 돼 있다 피카오 시점들 게란
걸 말씀드린 거고 이게 반전이 될
수도 있긴 하지만 현재로서는 반전
모멘텀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걸
그대로 쫓아가면 내년 1분기 2분기
초 정도면 실제로 실적으로도 피하 될
거다는 말씀드린 거고요 중국 디램
업체들에 대한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조금 말씀드렸지만 일단 언론에 나오는
것을 얼만큼 신뢰할 수 있느냐 부분이
있긴 하지만 중요한 거는 ddr5
말고 4만 따져도 왜냐하면 DDR
5보다 아직은 DDR 4가 좀 더
물량이 많을 거예요 글로벌리 수요로
보면은 한국 기업들도 아직까지는 4의
물량이 더 많다고 보기 있기 때문에
오히려 DDR 4에서 얼마나 많은
물량이 나오냐가 더 사실은 중요하고네
DDR 5는 사실 기술력이 얼만큼
격차 좁혔다 정도의 의미 실제로 시장
점유로 따졌을 때는 DDR 4를
가지고 판단하는게 맞고요 그런 면에
봤을 때 약간 성능이 떨어지는 건
우리가 대부분 나오는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양산을
하고 있는 거는 팩트인 거 같습니다
그냐 복수의 언론들이 그렇게 지금
발표를 있거든요 심지어는 대만에 있는
어떤 그런 공신력 기관들조차도 얘기를
하고 있는 걸로 봐서 그러면 결국엔
중국에서 중국 자체 로컬 수요들이
사실은 전 세계적으로 제일 많은
거잖아요 그죠 글로벌 반도체 시장
수요로 봤을 때 중국이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은 당연히
중국 로컬 업체들은 중국 자신들의
기업에서 만든 창신 메모리나 아니면
양치 메모리에서 만든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 정부에서도 정책적으로 그런
유도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분명히
가격적인 리 있잖아요 근데 퀄러티는
조금 떨어져도 괜찮은 제품들이 많이
있거든요 우리가 정말 AI 데이터
센터나 뭐 아니면 굉장 고성능 모바일
폰 같은 경우는 정말 성능이 되게
중요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이드에
들어가는 메모리 제품들은 성능이 조금
떨어져도 가격이 더 사실은 결정하는데
중요한 팩터가 될 수도 있어서 그런
제품 위주로 중국 기업들의 시장
점유를 이제 잠식이 들어갈 거는
우리가 인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음 지금 뭐
5 이제 이쪽으로 이제 우리가 집중을
하고 hbm 이라든가 이제 새로운
AI 관련 쪽으로 밀면은 괜찮을
것이다 이런 의견들도 좀 많았었는데
지금 DDR 5의 가격도 하락세가
만만치 않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DDR 5는 아이도 출시된지가
얼마 안 돼서 가격 데이터가 많이
쌓이지 않아서 그쪽은 사신을 단
분석해서대 제외를 해 놓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게 최소한 1 2년 3년
정도 데이터가 쌓여야 뭔가 이게
트렌드가 보이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4
위주로 분석을 하고 있는데 이미 근데
4의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면 5가
올라가기 힘들죠 그렇죠 일단 그거는
얼마나 그니까 시차가 있긴 하겠지만
이미 몇 개월 전부터 DDR 4의
가격이 범용 제품들을 다 하락세로
전환했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신제품이
나오면 단가가 높은 건 맞아요네
단가가 높은데 그렇다고 가격이 강세로
갈 수 없는 거죠 방향이 반대로 갈
수는 없는 거기 때문에 DDR 5도
당연히 초기에 가격보다는 아마 많이
하락했을 가능성이 있고 그다음에
말씀드렸지 물량으로는 아직까지 DD
4가 더 중요한데 그쪽 물량은 아마
빠르게도 잠식해 오고 있을 것
같다라는 것이 예상할 수 있습니다네
하여튼 뭐 지금 중국의 반도체
쪽에서의 그 약진이 두드러지는 거
같은데 나오는 여러 가지 뉴스들을
보면 어 지금 파운더리 쪽에서도
tsmc 점유는 더 높아지긴 했지만
범용 그래는 중국 쪽의 파운드리
만만치 않다 지금 계속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오
나오고 있거든요 제가 최근에 이제
이제 책을 집필하면서 파운더리 시장을
다시 한번 분석을 해 봤는데 아 가장
최근 최근 시점으로 3분기가 가장
최근 데이터인데 3분기에 삼성전자
점유율이
99.3% 정도까지 굉장히 떨어졌고
그다음에 보면은 탑 10에 파운더리
시장 점유율 탑 10에 SM smic
포함해서 세 개의 기업이 올라와
있어요 아 올라왔어요 예 그 세 개
중에서 세 개 합산 점유를 하면은
삼성전자 거의 비슷한 수준 99.1%
정도가 되고요 개별 기업으로 하면은
이제 3위에 삼성전자 바로 밑에
랭크돼 있는게 SM 인데 SM 같은
경우는 시장 점유율이 삼성전자 3%
포인트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이제 추월이 곧 눈앞에
있다고 보여주는게 맞을 것 같고 이게
아이러니하게도 중국의 패리스가
파운더리 뭐 물량으로는 상당히
이전에도 있었고 기업수는 상당히 많이
있었지만 우리가 그렇게 위협적으로
느끼지는 않았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미국에서화에 대한 제재가 1단계
2단계 3단계로 가면서네 미국이
중국의 생태가 강화되는 효과가 거꾸로
나왔어요 풍선 효과라고 해야 될까
그니까 왜냐면 그다음에 초기에 보면은
화웨이 테 기본적으로 반도체 치 팔지
말아라고 했던 거고요음 그다음에
2단계에서는 우방국 팔지 팔아라 근데
여기까지는 뭐 큰 문제가 없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화에서 체했던 방법은
자회사 중에 이제 하이 실리콘이라
패리스가 있어요 그래서 하이 실리콘이
설계를 하도록 하고 tsmc 테 이제
파운더리 맡겨서 칩을 만들었죠 직접
못 사니까 그러다 보니까 팬리스
영향이 급격하게
좋아졌어요음 그니까 미국의 팬리스
회사들 걸 대신한 것들을
발등이 떨어졌으니 그렇죠 생존의
문제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하다가
그것까지도 이제 보고 어 tsmc 테
또 압력을 넣어서 tsmc 테 중국
기업들한테 파운더리 수주를 하지 마라
서비스 해 주지 마라 하니까 중국의
파운더리 업체는 smic 테 또
물량을 맡기기 시작하죠 그러면서
파운더 영향이 또 확 커졌어요네
그러니까 이게 화웨 제재의 그 풍선
효과가 중국의 패리스와 파운더리
영향을 빠르게 성장시키고 시장점유를
높이는데 오히려 기여하고 있다
그러니까 상무부 장관이 미국에 그런
기 이 반도체 할 수 이거 뭐 효과가
없다 그걸 인정했다는 신문기사가 뭐
크게 나온 걸 봤는데 그러네요 진짜
예 맞습니다 장비를 그렇게 많이
제재를 했는데도 뭐 전 세계 반도체
장비의 45% 중국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 패리스를 맡으니 자체
패리스가 커지고 파운더리 막으니 자체
파운더리 커지고 그다음에 램을 직접
만들어 버리고 최근에 뭐 HM 만들
수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뭐 그
진짜 만드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상황이
되니까 지난 한 4 5년 동 미국에서
줄기차게 강도를 높여가면서 제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속도를 좀 늦 주긴
했지만 여전히 중국의 반도체 산업이
커가는 것들을 막지 못했다라는 것들의
팩트로 나오고 데이터로 나오니까 아마
정치권에서조차도 인정하는 분위기인 거
같고요 근데 제가 볼 때는 그 내면을
들여다 보면은 정부에서의 정책과
실제로 비즈니스 필드에서의 움직임들이
좀 괴리가 있다음 왜냐면 미국 장비
업체들 중에 1위가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3위가 램 리서치 같은
경우 데이 기업들의 중국 고객에 중국
고객의 의존도가 30% 넘어요네 그럼
중국한테 물건을 팔지 않으면 매출에
30% 없어지면 문 닫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든지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은 어떻게든지 우회
통로를 찾아내는 거고 그다음에 중
그다음 미국에서는 이제 정치권을
로비를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실효성이
없어지는 거는 정책과 현장에서의
괴리감도 굉장히 큰 몫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네 하여튼 지금 어 이러한
것들 그 그 첨단 뭐 hbm 됐던가
첨단 반도체에서도 이런 규제라는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 레거시
법영 쪽으로도 이제 시작이 되는 거
같아요 바이든 정부에서 마지막으로
요즘 그 반도체 중국의 반도체 정책에
대해서 슈퍼 301조를 적용해 가지고
다시 조사를 하겠다 그래서 또
중국에서는 반발이 나오고 그러다
보니까 어쨌건 나중에 어떻게 됐든이
레가시 범영 반도체 쪽에서도 미국의
어떤 규제가 일어나면서 또 그쪽에서
뭔가 중국의 경쟁력이 좀 꺾이고
우리가 좀 살아나나 이런 기대감
어떻습니까 뭐 가능성이 없진 않는데
최근에 한 1년 반 정도에 전 세계
반도체 장비 45% 중국으로 갔다
얘기는 제가 볼 때 그중에 지금
실제로 필요해서 상건 절반이 안 될
거예요음 나머지 절반은 앞으로 2년
3년에 걸쳐서 지을 패을 대비해서
미리 사 놓은 거라서 그에게는 최소한
이유비를 제외한 장비들은 이미 2
3년치 물량 도착해 있다 중국에
강경한 제재를 하더라도 공장이 계속
지어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다라고 보는 거 같고 그게 맞는 거
같고 그리고 이제 기술력이나 뭐 설계
능력은 쪽에서는 뭐 그니까 미국의
여러 가지 기술 협면 이런 것들은 안
되겠죠 현재로서는 근데 사실은 이미
내부적인 그런 영향들이 많이 커졌어
어떻게 보면은 한국보다는 이미 앞서
있거든요 세네라데 뭐 패키지 테스트
같은 걸 보면 한국보다 이미 앞서
있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 미국의
제재가 강화 되더라도 이미 내부
공급망이 좀 탄탄해져 가고 있다는
상황이 좀 우려가 된 상황이 있는데
근데 이제 레 를 완전히 막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데 장비는 이미 가버렸기
때문에 못 막는다 향후 몇 년 동안은
그러면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없다라는게 일단 개인적인 생각이어서
그래서 어쨌든 정치권에서 강한 정책이
나오더라도 실효성 측면으로 가면은 약
굉장히 약해질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네
하여튼 이번에 그 뭐죠 중국의 반 그
보조금 정책 이거를 이제 걸고
넘어지니까 중국에서는 너네는 보조금
안
줘 자기 모순 아니야 이게 옛날같은
보조금 할 수 있었어요 근데 미국의
이미 칩스 법으로 인해서 직접
보조금을 노골적으로 주기 시작한
이후는 그다음에 대만도 신경 안 쓰고
주잖아요 일본도 신경 안 쓰셔요 근데
중국만 뭐라고 하는게 오히려
우스꽝스러운 지금 모양태 돼 있어서
이제는 사실은 직접 보조금에 대해서는
미국이 중국에 대해서 딴지 걸 수
있는 논리가 없어요 너무 빈약해
있어서 이제 그 부분에 대보다 이제
관세에 대한 것들이 이제 남아 있는
카드 같은데 이제 얼마나 더 뭐
60% 올릴 것이냐 그 관세 카드도
사실상 그다지 실효성이 있기가 쉽지
않다고 보는 게 특히 반도체 쪽으로
보면 중국에서 미국으로 가는 반도체가
뭐
있어야 결국에는 이제 미 중국에서
반도체를 이용해서 최동 제품을
조립해서 미국으로 가는 전자 제품이나
컴퓨터나 뭐 이런 것들인데 그것에
대한 관세를 먹이게 되면은 소비자
물가 엄청 뛸 거예요 부품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물가를 잡아야 되는
어쨌든 미션이 있잖아요
미국으로서는 경제 성장과 물가 두가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되는게 절묘한
조화가 이제 새로운 행정부에 이제
가장 큰 미션인데 거기서 관세 고관세
문제를 최종 제품에 먹였을 경우에
물가는 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 돼
버려서 이런 부분이 하나 있고
결국에는 미국의 팬리스 기업들도 결국
중국 쪽에 최종 제품의 수요는 다
중국에 있다라는 거 이런 부분들이
맞물려 있다 보니까 미국에서 어떤
정책을 하더라도 이게 기업 측면에서
보면은 설대 동조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는 거죠 그래서 실효성을 내려가면
점점 시석 거라고 보는 것입니다 참
이런 거 보면은 아 가운데 샌드위치
처럼 끼어버린 우리의 입장이 참
난감한 거 같아요 어떻습니까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갈수록 영업
환경은 어려워질 수밖에 없을 것처럼
보이는데요 일단은 한국 반도체가
어려워지는 것들의 가장 큰 원인이 두
가지로 꼽 보면은 하나는 특정 지역과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크다음 제가 미국하고 한국 반도체
산업의 이제 국가별 고객 포트폴리오를
비교 해봤을 때네 한국 같은 경우는
중권 특히 메모리로 가버리면 딜레이나
랜드로 가면은 중화권이라 뭐 중국
대마 싱가포르 홍콩의 고객 의존도가
80% 정도
돼요네 미국 같은 경우는 중앙공이
전도가 20% 돼 아 그다음에 뭐 탑
3 주요 특정 고객 3위한 몰려 있는
거 그다음에 특정 고객 다섯 개한테
몰려 있는 집중도를 했을 때 우리는
다 90% 정도 되는데 미국이나
50% 정도 수준 그 얘기는 LG
아니 LG 다 마이크론이 중국 형이
그렇게 크지 않다 그니까 우리가 지금
사실 여러 가지 그 중국이 치고
올라오면 그 우리가 먼저 죽기 전에
마이크론이 먼저 죽지 않겠냐 이런
얘기를 좀 쉽게 했거든요 근데 생각해
보니까이 고객 계층이 다르기 때문에
미국에서 보호해 주는 저 정책에
따라서 마이크로는 좀 타격이 또 덜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요
우리가 보통 이렇게 많이 생각하잖아요
미국에는 패리스가 많으니까 결국
제조된 칩은 해외에서 많이 만들어서
미국으로 갈거다 그래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동의을 보면은 의외로 수출이
많아요 수입보다 수입보다 그 얘기는
미국에서 만들어 칩이 해외 가는게 더
많다는 거예요 사 오는 거보다 그럼
그 수에는 대부분 어디로 가느냐
마이크론이 왜냐면 한국 기업들은
미국에서 메모리 안 만들거든요 지금네
메모리를 만드는 거 그렇다고 다른
나라 기업들이 메모리 만드는 회사는
없죠 미국에 오로지 마이크론 밖에
없으니까 그러면서 미국의 수요는 거의
마이크론에 독식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렇게 보니까 우리가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중앙가 의존도도 낮으면서
내수가 크니까 어디면 중국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는게 내수 때문에 크는
거잖아요 그런 비슷한 효과를 미국은
마이크론이지 갖고 있는 거예 매수
효과음 아 그 한국 삼성전자 하이닉스
긴장하고 바짝 어떤 대안을 세워야
되겠는데 쉬워 보이지 않네요 미국
시장을 마이크론을 뚫고 들어간다는
것도 어렵고습니다 그렇다고 어 중국
뭐 지금 뭐 이런 패권 전장 하에서
쉽지도 않고 지금 우리가 문제는
앞으로 설비확장 계속 할 때 공장의
로케이션을 어디로 할 거냐 굉장히
고민이에요 한국과 중국과 미국 세계
지금 우리 어떤 후보지가 있는
거잖아요 근데 중국 같은 경우
리스크가 너무 크죠 중국에는 반도체
장비가 최신 장비들 못 들어갈테니까
거기는 굉장히 레거시와 올드 패로
계속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여기에
확장하는 리스크가 크고 그렇다고
메모리 공장을 아예 미국에 짓기에는
미국에서 기껏 만들어도 다 우리의
고객이 어디에 있느냐 중국 아시야 있
도로 수출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운송비 들고 오 려 그 나라에 가서
일부 관세를 많지 않지만 반도체는
물어야 되고 그렇다고 해서 그럼 미국
공장의 원가 경쟁력이 더 높으냐
그렇지 않잖아요 한국이나 중국에 있는
공장보다 분명히 미국의 원 제조원가
높을 거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남는
장사 아니어서 미국에 짓는 것도
어렵고 그러면 계속 한국에다 투자를
해야 되느냐 한국에 여러 가지 뭐
제약기 말하고 공기나 질라면 4년
5년씩 걸리다 보니까 타임리 런칭
굉장히 어려운 측면이 있어요 그다음에
직접 보조금을 주고 있지도 않고
이러다 보니까 제가 볼 때는 돈을
갖고 있어도 지금 뭐 삼성이나 SK
하이닉스는 굉장히 많은 자금을 갖고
있을 거예요 최근에 굉장히 많은
흑자를 내고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투자를 해야 되는데 투자 로케이션을
지금 정환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
보니까 계속 지연되고 있는 거 같아요
의사 결정이 어려운 거죠 이런
부분들이 더 큰 고민인 거 같습니다
아니 다른 나라도 하는데 지금 제가
신문기사 보니까 지금 연구 r&d
자금 20조 투자하면 그게 10년
후에 300조 돌아온다 이런 걸
기사를 봤는데 뭔가 이게 기업이 그
지금 전쟁 상황이나 마 잖아요 지금
미국 일본 뭐 중국 다에서 판도체
우리도 뭔가 좀 뭔가 획기적인 뭔가
대안이 좀 나와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이게
반도체라는게 굉장히 어려운게 기술
개발 하는 것도 어렵지만 또 양상까지
잘 가는 것도 쉽지가 않고 고객을 또
확보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보니까
그죠 지금 말씀하신 rndd 일본은
우리 사실 그동안 신경 안 썼어요
근데 일본도 지금 직접 보조금을 막
주고 그다음에 라피스를 그냥 국가
차원에서 지금 육성을 하고 있잖아요음
그다음에 최근에 보니까 미국의 팬리스
기업 중에 큰 회사 몇 개가 라피스의
수주 물량을 줄 의향이 있다라는
얘기까지 기사에 나와서 아직 양상
시작도 안 했는데 목표는 원래
2027년에서 앞당길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인텔과 라피스
이제 파운더리 든요 그래서 인텔
파운더리 라피스가 현재 되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잠재력은 항상 갖고
있다라는 것이 또 리스크 요인이고
메모리로 놓고 보면은 지금 마이크로
같은 경우에는 기술력이 우리다 뛰어난
거 같지 않지만 내수 시장이
탄탄하다는 강점을 갖고 있는 반면에
한국 기업들이 지금 특정 고객에대
의전도 높은데 그 고객은 자꾸 지금
국산화하고 있다라는 거음 그다음에
미국의 제재가 심해지고 있으니까
맘놓고 팔지 못한다는 상황 거기다가
심지어는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메모리
시장이 이제 10년 이내 급격하게
둔화될거다 결국엔 메모리 아닌 쪽에
대한 것들을 준비를 해야 되는데 지금
말씀드렸던 연 20 뭐 20조원에
대한 r&d 투자라는 것들이 제가 볼
때 모르겠어요 그게 정말 메모리를
위한 투자라면 10년 후에 어렵지
않을까 그것이 지금 차세대 뭐 진짜
AI 반도체라는 이런 쪽으로 들어가야
된다 기존의 레거시 쪽 어떤 우리
생각하는 그 산업 섹터가 아니라
그래서 hbm 같은 경우도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가 10년 동안
꾸준히 뚝심 있게 했기 때문에 그때는
시장 자체가 거의 없던 시절인데
했는데 결국에는 10년이 지나니까
이게 굉장히 큰 효자 종목이 됐던
것처럼 현재로 봤을 때는 시장이 생길
것 같지도 않은 것들에 대한 집중
선재적 투자가 필요한 것이고 그런
면에서 기술력이 선도하고 있으면
표준을 잡을 수 있잖아요 초기의
표준을 잡으면 고객들이 일단은 그
표준에 맞춘 거 제품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장을 선점해서 초기 한 2 3년
동안은 시장으로 굉장히 높게 갈 수
있는 메리트가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조금은 이거는 현재로서는 절대 강제가
없긴 하지만 지금 pim이라는게
있잖아요 그니까 메모리 내에 약간
프레 프로세서 기능을 넣겠다 로직 추
기능을 넣겠다 이것이 어떻게 보면
하나의 이제 시발점인 메모리와
프로세서 사이에 주도권 다툼이 될
같아요 결국에는 지금은 따로따로 아아
그래픽 칩 GPU 따로 프 메인
프로세서 CPU 따로 메모리 hbm
따로 그랬다니까 부피는 커지고네
칩셋과 칩셋 모듈과 모듈 사이에는
인아웃 단자가 다 외부 단자다 보니까
데이터가 느려지고 반열이 생기고 근데
이것이 하나의 칩으로 구성되면 부피도
확 줄어들고 전력소모도 줄어들고
데이터 속도는 아주 빨라집니다
그러니까 궁극적으로 모든 고객들이
원하는 것들은 모든 기능을 하나의
가지 멀티 칩이 만들어지는 건데이
멀티칩 개발 이제 10년 동안에
이루어질 미션 중에 하나인데이
부분에서 이제 메모리 업체들과
프로세서 업체들 관한 주도권 싸움인
거죠네 결국 두 개 기 같이 있을 때
누가 협업을 해야 돼 이거 혼자서 못
하는 건데 주도권을 가지고 가는
업체가 이제 미래 10년 뒤에 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거죠 하여튼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다 현금은
충분하게 있으니 이런 거 가지고
관련된 기업의 m& 됐든 아니면 뭐
전략적 제유 뭐가 됐든 뭔가 빠르게
어떤 액션들이 좀 나오긴 해야겠네요
기술 투자가 됐든 저는 예를 들어서
지금 뭐 100조원이 쓸 수 있는
돈이 있다고 하면 설비 투자에는
60조 원에서 65조원 나머지
30조에서 35조원 정도 40조
원까지는 m& 쓰는게 맞다고 보고요
특히 지금 말씀드렸던 멀티칩 같은
경우는 설계가 굉장히 중요한데 한국이
좀 약한 부분이 설계 파트 아아
그래서 팬리스 기업들이 큰 기업이
없는 것이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가
설비 투자는 많이 해봤자 공급과잉으로
빠르게 갈 수밖에 없어서 적정한
공급의 증가율을 통해서 가격의 하락을
좀 막아주는 효과를가 려 그 한 취한
분을 빠르게 왜 사실은 인수 가장
빠르게 기술을 높는 방법이잖아요
돈으로 하는 거고 우리가 이거 인시
오르가닉 하려면 10년 걸릴게
1년이면 가능한 거기 때문에 해놓고
나서 그다음에 투자를 하면 되잖아요
그거는 사실 돈 많이쓰면 되는 거기
때문에 저는 사실은 그런 방식이 좀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앞으로 10년
동안 투자 계획을 세운다고 하면 요걸
좀 제언 드리고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하여튼 관계 되시는 분들 한번네 한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ja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