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되지 않는 사람 DAY5 "우선순위" ㅣ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면접왕 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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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디오 조회수·2024. 1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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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런치스트리밍 '대체되지 않는 사람'
1주차 : 피터 드러커 - 자기경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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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조금 늦게 시작하게 됐네요.
제가 지금 외부에 나와있습니다.
오늘 어떤 에너지 관련된 기업 연수가 있어서요.
여기 와가지고 대표님부터 전직원, 본부장님들 전직원 다 계시네요.
그래서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좀 가졌고요.
1시간 반 동안 논스톱으로 연락이 떠들려고 와가지고
오늘 그래도 여러분하고 이 방송을 내가 안 할 수 없다.
오늘은 하는 게 목표다.
그래서 제가 강의안까지는 정리를 못했고요.
원래는 최대한 그 시간으로 제가 오전에 갔는데
오늘 책이 있으니까 책 가지고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한번 이 흐름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도 일정이 지금 연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나름 일정이 되게 많잖아요.
회사 일정도 있고 외부 일정도 있고
연말에 왜 이렇게 외부일정이 많은 거야.
이런 것들을 쭉 하다보니까 좀 여의치는 않지만
점심은 먹으니까 누구나
그래서 여기 인사팀이 아주 개념 있는
개념 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주 만족스러운 밀박스라고 하네요.
제가 오늘 끝나고 바로 방송을 해야 되니까
장소만 좀 공간을 부탁드립니다.
그랬더니 먹을 것까지 챙겨주셔서
맛있어. 샌드위치가 이만해요.
그거라고 하지.
여러분이랑 같이 오늘 식사하면서 보는 거라고 해야 되나
어떻게 잘 들리시죠 지금?
사운드나 이런 건 문제 없을 거라고 보고요.
제가 외부에서 또 방송하기 위한 시스템을 언제나 들고 다닙니다.
이게 마이크고
그래서 오늘 카메라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보여지는 면이 있다는 거
그리고 어제 또 이후에 우리가 있는데
과제 좀 하셨나요? 어제는 우리가 두 번이나 봤죠.
점심때도 보고 저녁때도 보고
근데 저녁때 많이 안 오신 것 같아.
근데 오히려 점심때를 더 많이 오시는 것 같고
저는 저녁때가 많이 올 줄 알고 일부러 저녁때 한번 심폐소생술을 해봤는데
저는 어제 되게 재밌었어요.
그래서 망했다고 생각하는 자소서를 찾아내는 것도 재밌었고
그거를 이제 통화하면서 이렇게 정리하는 것도 너무 좋고
그래서 자주 좀 그런 프로그램을 하면 좋겠다.
그런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그걸 하면서 저도 이제 저희가 만든 NLT라는 자소서 메이커죠.
자소서 메이커라는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쓰다 보니까
또 나름 보안점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많이 보게 되고
재미도 있고 그런 데이터를 저희가 계속 보정하고
알고리즘 세팅하고 이런 것도 하고 있는데
어쨌든 방송으로 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어쨌든 일반적이었으면 원래는 못할 일정이지만
여기서 또 협조도 해주시고 공간도 이렇게 좋은 공간 열어주시고
여기 큰 홀인데 저 혼자 있어요.
저희 지금 같이 오신 스태프분들만 앞에서 앉아계시고
저희만 있습니다. 이 넓은 공간은.
여러분은 제가 벽에 있어서 잘 못 느끼겠지만
넓은 공간에서 방송을 위한 공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러면 오늘 또 할 이야기를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보다는 조금 짧게 하는 게 목표인데
모르겠어요 이게 될지. 중요한 거는 우리가
흐름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계속 유지를 하고
매일마다 이걸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그럼 오늘의 내용을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보이네요. 이제 됐습니다.
밖에서 하니까 이런 게 적응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네요.
하지만 안 되는 건 없다. 없으면 없는 대로 하면 되고
있으면 있는 대로 하면 된다.
오늘 대단한 강의까지는 준비를 못했어요.
원래 시간이 되면 하려고 했는데 제가 여기 기업에서 강의 끝난 게
12시 10분 15분 됐고요.
이동하고 나니까 방송 세팅하니까 시간 다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동하는 차 안에서 나름 준비를 했는데
그거는 제가 텍스트까지는 못 쳤으니까 오늘은 그냥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필요하면 제가 타이핑을 하면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날마다 반복되는 거 한 번 더 할게요.
이게 중요합니다. 중요해서 제가 반복하는 거예요.
21일 연속 스트리밍 그것도 JSMR 스트리밍이죠.
스트리밍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여러분 알고 계신 거 하는 이유가 있죠.
이거 그냥 쌩뚱맞게 하는 거 아니죠.
이거 왜 하는 겁니까?
일잘러의 마인드셋을 지금 정리해야 된다.
오늘도 제가 여기 와서 1시간 반 동안 열변을 토한 게 이거였어요.
오늘 지금 우리 하고 있는 거.
이거를 대표님들, 본부장님들, 팀장님들, 전직원들 다 모아놓고
뚜까 패는 거.
당신들이 생각이 있냐? 생각을 해야 된다.
그래서 에너지 이런 발전사업 이런 영역에서
대체 정책성이 뭡니까? 이런 것들을 엄청 강조하는 강연을 오늘 했고요.
1시간 반 동안 논스톱으로 강연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
워크샵을 제가 원래 같이 하는데
워크샵은 강연에 대한 니즈가 좀 많으셔가지고
1시간 반 동안 정말 쉬지 않고 막 했어요.
목이 좀 상태가 안 좋지만
여러분들은 또 깨꼬리 같은 목소리를 잘 들으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어차피 체험 공부 많지 않죠.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경영 기획을 다들 짜고 있는 게 지금의 시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시기에 할 수 있는 거에 집중해야 됩니다.
거기 핵심은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일잘러의 마인드 세팅이죠.
그러니까 여기 회사에서도 연말에 회사 전체가 와가지고 연습 프로그램을 하는데
거기에서 듣는 이야기가 저예요, 저.
이거야.
와가지고 하루 종일 듣는 얘기예요.
대표님이 오늘 가장 굉장히 감명받으신 것 같았어요.
엄청 열심히 받아들여주시고 생각을 되게 많이 하시고
그러니까 여기 계신 분들도 어차피 회사 입사를 하면 고민이 이거다.
그리고 위로 올라갈수록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하는 이야기에 대한 고민이 많이 생긴다.
그 말은 뭐예요?
여러분 이거를 선행학습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신입사원 때 드러커 이 책, 그때 처음 이 책을 만났는데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는 거야.
지금 아마 여러분들도 그럴걸요?
아마 여러분들도 뭔 소린지 잘 모르고 그럴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고 또 읽고 또 저처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이것들을 곱씹고 생각하고 하면서 가는 거는
제가 보기에는 여러분이 선행학습, 영재학습 이런 걸 하는 거랑 비슷하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절러 마인드 세팅, 관점에 대한 정리.
이게 전형으로 치면 인성 관련된 내용이다 이거고요.
여기 대표님 되게 멋있으시더라고요.
오늘 딱 후드티 입고 오셔가지고
되게 제가 깊이 대화를 나눈 건 아니지만
그래도 되게 생각이 젊고 뭔가 이렇게 새로운 걸 도전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두 번째는 매일매일 하는 거죠. 매일.
데일리베이셔스라고 하죠.
그날의 루틴, 이게 되게 중요합니다.
이게 결국에는 시간이 쌓여서 우리의 기본적인 경쟁력을 만드는 거라고 볼 수 있죠.
지금 이 시기를 매일 이 시간을 지키면서 사실 대단한 강의를 듣는 게 아니야.
그리고 제가 뭐라고 드러커 형님이 이론을 제가 티칭을 합니까?
그게 아니라 그냥 이 시간을 저랑 같이 쓰는 거예요.
그냥 이 시간을 지키는 게 중요한 거예요.
점심을 저랑 같이 먹는다든지 또는 매일 일일일령을 이제는 이 방송을 한다든지.
저도 그거를 계속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여러분들의 단순히 취업을 넘어서서
이후에 있을 커리어나 성장이나 이런 내용들을 알기 때문에
저도 이 시간을 어떻게든 어떻게든 지키려고 하는 거죠.
만약에 공간이 없으면 저는 차에서라도 하려고 그랬어요.
흔들리는 차 안에서라도 아니면 차 어디다 세워놓으면 되잖아.
차 세워놓고 고속도로에 잠깐 세워놓고 같이 이야기해도 전혀 문제가 없으니까.
데일리 스터디가 정말 중요하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서 날마다 과제를 하시면서
여러분 나름의 자신감과 정체성 회복이 아마도 생기게 될 겁니다.
어제 과제를 많이 제출하셨더라고요.
어제 과제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걸 조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얼굴이 가까워질 수밖에 없어요.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어제 데이4였죠.
어제 과제를 보니까 34분이나 과제를 제출하셨어요.
그래서 지금 인기 순으로 정렬이 되어 있고요.
4일차 과제 제일 첫 번째 나오신 나의 강점에 대해 지니라이트님이십니다.
물어보고 키워드와 경험을 작성하기.
적응력이 강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사람과 스스럼없이 말을 잘하고요.
상황도 잘 적응하고.
면접 캐프 때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잘했다.
면접 캐프 오셨던 분이군요.
그리고 경청하는 것, 책임감.
이렇게 세 가지 키워드를 찾아내는데 이걸 우리가 어떻게 직무적으로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직무적으로.
이게 핵심 포인트죠.
강점이라는 것을 단순히 나를 표현하고 나에 대한 어떤 정보라든지 이런 걸 볼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보기에 강점이 진짜 빛을 발하는 순간은 그걸 가지고 일을 할 때입니다.
내 강점.
예를 들면 적응력이 강점이야?
그러면 내가 하는 업무 또는 도전하고자 하는 일에서 적응력을 어떻게 경쟁력으로 풀어낼 수 있을 것인가.
이게 우리가 바라보는 강점이야. 포인트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경청하는 거. 내가 예를 들어서 상담사를 해요. 또는 인사직무를 해요.
영업을 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뭔가의 니즈를 파악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당연히 해볼 수 있겠죠.
책임감 끝까지 완수해내는 것을 경험과 연결하면 그러면 필살기 자소서가 작성이 되도록 하겠죠.
제일 먼저 또 오르신 분이기 때문에 강점을 환영합니다.
잘하셨습니다. 잘 찾으셨네요.
직무와 연결해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플러스 직무로 연락주세요.
오늘 하신 분들은 저희가 이영구와 함께하는 21일 마인드셋 관련된 책을 지필할 건데
그거를 또 선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좋아요가 4개는 달렸네요. 상황 판단 능력과 해결.
가게 운영 시 신규 유입률이 상황 판단 능력을 구체적인 액션이 있네요.
이런 내용이 제가 보기에는 필살기, 빌살기, 밉살기 이런 내용들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 댓글들이 있어요. 가끔씩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유튜브 자체적으로 검열을 한다고 그러나 모르겠어요.
그 알고리즘은 저도 정확히 모르는데 잘 안 보이는 경우가 뜨거나 시찰거나 그런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보이신다네요. 저희가 가리거나 그런 거 전혀 없습니다.
저희가 그럴 이유가 없죠. 더 많은 분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건데
1매출로는 매출을 끌어올릴 수 없다고 판단하여 단체 주문하는 패키지.
필살기네요. 정말 좋네요. 실행능력 어떻게든 해내면 이런 분을 기업에서 원합니다.
좋네요. 좋습니다.
인사 쪽으로 취업 시도를 하는 거라서 경력이 뒤죽박죽입니다. 괜찮아요.
HR에 있어서 가장 요구받는 역량이 뭔지 아세요?
지금 미래시대 HR에서 가장 요구받는 역량? 그거는 신뢰할 수 있는 인사 전문가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게 뭐냐면 성과를 내는 사람입니다.
맡은 영역에 책임지고 결과물을 내는 사람을 앞으로 다가오는 HR의 가장 중요한 기초 펀더멘터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분석자라고 노동법을 많이 알고 다 필요 없고요.
그거야 목표 달성할 때 필요하면 제가 알아서 학습하면 되는 거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거는 목표를 달성하는 능력이 있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다가오는 시대 HR로 간다는 다양한 견해들이 있습니다.
나의 강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키워드와 경험을 댓글 달기 해서 친구에게 물어보셨고요.
저의 강점은 한 번 시작하면 독하게 마음 먹고 파고드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해당되는 경험이 있으면 필살기로 갈 수 있겠죠.
완벽주의가 사실은 저는 완성주의를 얘기하고 있는데 완성주의를 얘기하는데 완벽주의로 이렇게 하니까 조금 좋아요는 달아야 되는데 선물 드리는 게 조금 머쓱하다.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오늘 좀 많이 오셨으니까 제가 랜덤으로 하다가 탁 멈추는 데서 한 번 좀 볼게요.
섬당님 섬당님 열심히 하셨네 일단 좋아요 무조건 눌러드립니다.
나의 강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키워드와 경험을 작성하셨네요.
성실함 시간 약속 잘 지키는 책임감 이거 참 좋은데 직무로 설명할 수 있는 경험이 없으면 사실 이게 조금 강점이라고 설명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경험이랑 어떻게든 연결시키셔야 돼요. 지각한 적 없고 이거 뭐 지각한 사람 누가 있겠어요?
지각하면 잘릴 텐데 회의시간에 항상 미리 와 있어서 제의냐 제의 아니어도 시간 약속 잘 지켜야죠.
고시 생활할 때도 잠을 잤든 못 잤든 진짜 성공할 것 같다 이런 분들 진짜 성공합니다. 성공하시길 바라고요.
다이어트를 결심했을 때 진짜 열심히 사셨구나 저는 이거를 성실이나 책임감도 좋은데 목표 달성이라든지
뭔가 프로세스 준수 실행력 이런 쪽으로 키워드를 바꾸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목표 달성 능력 그리고 실행력 쪽으로 설명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세 분 갑자기 이렇게 랜덤으로 한 번 더 마지막
이불 밖으로 돔황찬희 좋아요도 두 개나 달리셨네요.
성실 근데 아니 어떻게 여러분 강점이 다 성실 밖에 없냐?
성실 책임만 있으면 곤란한데 그건 당연한 거예요.
그건 기본이거든? 그건 기본인데 그거가 나를 어필하는 내용이라고 말하면 조금 안 맞는데
저 책을 한 번 보세요. 오늘 원래 선물이 그게 아니었다.
티셔츠가 아니라 책이 아니라 제가 강점 진단하는 책 선물을 드리기로 했죠.
그걸로 좀 바꿀게요. 제가 지금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은 선물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 갤럽에서 발간한 스트렝스 파인더라는 책이 있어요. 강점혁명 이렇게 되어 있을 겁니다. 한국말로는
거기에 보시면 강점의 키워드 그냥 목차만 보셔도 돼요. 목차만 보셔도 되는데
거기 나오는 키워드를 한 번 써보시면 좋겠어요. 같이 한 번 찾아볼까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걸 찾아보면은 뭐 되게 다양한 테마가 있네요.
여기 한 번 맨 위에 있는 게 블로그군요. 한자 한문공작소시네.
여기에서 지재월명님, 월영님 잠깐만 이거 좀 참고할게요. 이거 어차피 갤럽 거니까 그렇죠?
여기 보면은 전략적성 여기 있는 강점 키워드 있죠? 회고, 미래지향, 전략, 지적사고, 배움, 분석, 발상 이런 것들이 있고요.
또 실행력에 해당되는 게 이제 보면은 성취 넘어갔는데 성취, 정리, 집중, 책임, 책임도 있긴 있습니다.
그리고 공정성, 심사숙고, 신념, 책임 뭐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대인관계 구축의 또 강점들.
아까 적응 얘기하신 분 있었죠? 적응, 연결, 개발, 공감도 있고 아까 경청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절친과 공감 이쪽이 강점 있으신 분들이 이런 키워드를 설명하시면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영향력 끼치는 거, 행동, 주도력, 커뮤니케이션, 승부, 최상화 기준 자체가 되게 높다는 뜻이에요.
자기확신, 존재감, 사교성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검사를 해보셔도 좋고요.
검사를 해보셔도 좋고 굳이 검사를 안 하시더라도 이 키워드들 정도를 그냥 사용해서 나의 강점을 경험과 연결해서 이렇게 설명하시면
예를 들면 어떤 필살기를 설명하실 때 이런 키워드로 마무리를 한다든지 저의 강점은 실행력입니다.
어떤 운동을 할 때 이런 식의 결과를 낸 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형태로 여러분들이 글을 정리하고 도입하는 연습을 하시면 당연히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도망차님 오랜만에 보는 아이디인데요. 어쨌든 성실, 일과사, 계획성, 출처는 가족과 옛 부서 동료들이 중요하죠.
강점을 진단할 때, 조사할 때 제일 좋은 건 상사한테 물어보는 겁니다.
예전에 나와 함께 일했던 상사, 나의 상사가 내 강점을 가장 정확하게 보거든요.
하루도 빠짐없이, 와 이거 대단하다. 1시간 일찍 출근하셨대요.
러시아호를 피해서 카페에서, 이 분은 도망차님이 되게 오래되신 아이디인데 잘하고 계시네.
투드리스트로, 투드리스트보다는 조금 더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보시면 좋긴 하겠죠.
책을 보내드릴 경우가 많네요.
자 이렇게 오늘 또 세 분에게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점점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니까요. 제가 이렇게 랜덤으로 지나가다가
일단 좋아요가 많이 달린 분들은 당연히 그 기준으로 한두 분 해드리고 한두 분 정도는 이렇게 랜덤으로 해야
좋아요가 많이 안 달렸더라도 행운을 받으실 수 있기 때문에 제가 함께 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제하시느라 다 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과제하신 분들은 꼭 느낌을 적어주세요.
내가 이거 하면서 알게 된 거, 그 강점이라는 게 참 그래요.
나의 고유의 특성이고 내 개성이거든요. 그 개성을 발견하는 것 자체가 되게 즐겁고 재밌고
이걸 통해서 동기부여가 새롭게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꼭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요. 자 오늘의 내용은 대체되지 않는 사람들의 우선순위입니다.
이거는 제가 강의 안으로까지는 정리를 못했고 내용을 같이 한번 읽으면서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우선순위가 되게 중요합니다. 우리가 제체되지 않는 사람들을 제일 먼저 봤던 게 뭐였죠?
기억나세요? 한번 복습. 대체되지 않는 사람들의 습관.
제일 중요한 게 뭐였죠? 1번 목표 달성을 한다. 이게 그냥 결론입니다, 결론.
이걸 하기 위해서 그 밑에 쫙쫙 붙는 게 있는데 시간을 관리한다.
그다음에 뭐였죠? 공헌에 집중한다. 그다음에 뭐였죠? 강점을 개발한다.
그다음에 오늘입니다. 오늘이 뭐냐? 앞에 시간을 관리하고 공헌 주제를 찾아서
내 강점을 통해서 뭘 하냐? 우선순위에 집중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의사결정에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을 한다. 이렇게 되는데
이 다섯 번째 습관은 조금 어려워요. 이거는 CEO분들이 조금 더 다가올 내용이기 때문에
오늘 저는 우선순위와 의사결정을 묶어서 같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우선순위라는 거는 우선순위에 다른 말이 있어요.
이게 정확히 같은 말을 왜 우선순위를 선택해야 될까요? 왜? 대체 왜?
모든 거 다 하면 좋잖아. 모든 일도 다 소중하고 의미 있고 필요한데 왜 우선순위를 이렇게 강조하는 말이에요?
지금 하은 님이 정답을 얘기하셨는데 집중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집중.
그러니까 집중이라는 거 자체가 뭐예요? 여러 가지 일이 있지만 그중에 한두 가지만 하는 거예요.
왜 한두 가지를 해야 될까요? 왜? 왜 집중을 해야 될까요? 이게 핵심이겠죠.
책에 보면 다양한 내용이 나와요. 근데 일단은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성과를 내는 사람들 그리고 성장하는 사람들
대체되지 않는 사람들이죠. 특징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은 대부분 한 번에 하나만 만들어요. 집중을 해서 그 한 가지에 뭘 할 때 한 개만.
그래서 제가 출장 다닐 때 노하우가 하나 있어요. 노하우라기보다는 저 나름의 오늘도 지방으로 제가 아침부터 차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좀 더 멀리 갈 때 부산이나 광주나 강원도나 멀리 갈 때 차에서 시간이 꽤 있거든요.
기차를 타고 다닐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때 그 이동 시간을 쓰는 저만의 방법이 있어요.
뭔지 아세요? 물론 그때 영화를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유튜브를 볼 수도 있고 내지는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만
저의 원칙적인 우선순위 항상 이렇게 시간을 쓰는 게 좋다고 정하는 거는 아날로그 책 한 권을 딱 들고 다니는 겁니다.
딱 한 권. 지금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이거예요. 광기, 패닉, 붕괴. 광기, 패닉, 붕괴라는 책이에요.
이거 읽기 시작했어요. 어제부터. 금융위기의 역사. 지금 되게 어떤 분이 추천을 하셔가지고 제가 이 책을 좀 읽고 있는데
제가 이 책을 추천한다기보다는 아직 저도 이제 읽기 시작해가지고 여러분에게 추천해드릴 만한 책은 아니고
책 한 권을 그냥 들고 다니는 거예요. 책 한 권. 책 한 권을 아날로그로.
아이패드로 들고. 물론 저 아이패드도 있어요. 지금도 제 옆에 아이패드가 있거든요.
그런데 아이패드로 들고 다니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다양한 다른 활동들을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다른 활동을 할 수 있어요. 뭐 제가 게임은 안 하지만 어쨌든 게임 같은 것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영화도 볼 수 있을 것 같고 신문도 이걸로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저는 신문도 여기는 안 갖고 왔지만
제 차에는 종이 신문이 있습니다. 신문은 종이로 보는 게 좋다고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이동하면서 이동 시간, 대기 시간을 집중해서 쓰는 거에 가장 좋은 거는 디지털이 아니라
무겁더라도 책 한 권을 들고 다니면서 그냥 이것만 읽는 거더라고요. 이것만.
재미가 있거나 꺼먹었을 때도 있어요. 그때 차 안에서 뭘 하기가 모르겠어요.
저는 게임을 안 하니까 게임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뭘 해도 막 영상을 봐도 좀 어지럽더라고요.
그런데 등을 켜놓고 그다음에 책을 보거든요. 집중하는 능력이 그 사람의 결과를 굉장히 많이...
제가 멈췄다고요? 멈추면 어떡하지? 왜 멈췄지? 저는 지금 방송이 잘 나가고 있는 것 같은데
잠시만요. 제가 보는 화면에서는 지금 다시 돌아왔죠? 다시 돌아왔죠? 다시 되죠?
깜짝이야. 지금 연결 상태도 우수하고요. 잠깐 잠깐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금 외부에서 방송을 하다 보니까 제 노트북 가지고 하다 보니까 조금씩 끊길 수가 있습니다. 양해 좀 부탁드리고요.
다시 되셨고.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성과를 잘 내는 사람들이 이북 리더 저거 말하는 거죠?
별도의 디바이스. 저는 안 써봐서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냥 종이책 쓰세요. 종이책이 좋아.
집중은 연습을 해야 되더라고요. 집중은 훈련입니다.
그래서 이 드로커가 이야기하는 것은 성과를 잘 내는 사람들은 절대 동시에 여러 개 나눈다는 거예요.
이거 하다가 이거 하다가 이거 하다가 그러지 않고 한계를 꾸준히.
그래서 왜 그 몰입이라는 책도 보면 몰입에 들어가기 위해서 일정 시간을 집중해서 쭉 가야 되는 경우의 수를 얘기하잖아요.
그거랑 똑같은 겁니다. 그래서 집중을 하기 위해 집중을 하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기 때문에 그렇고요.
또 집중을 해야 되는 두 번째 이유가 나는데 그게 뭐냐면 우리 대부분은 한 가지도 잘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거 진짜 너무 뼈 때리는 말인데 진짜 맞는 얘기긴 해요.
멀티태스킹이라는 용어를 쓰잖아요. 예전에 원띵이라는 책에서도 그런 개념으로 굉장히 신뢰하게 비판을 했는데
멀티태스킹이야말로 일 못하는 사람들의 전형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기억이 나요. 어떤 분이 저한테 카톡을 보내는 거야. 문자도 보내요.
그런데 제가 답변이 늦어. 그러니까 그분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아니 그냥 뜨면 바로 회신하면 되는데 뭐가 그렇게 오래 걸리냐.
그런데 저는 그때 뭔가를 집중하고 있거든요.
내가 뭔가를 집중해서 로직을 짜고 있고 분석을 해서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데 모든 카톡에 어떻게 대응을 해.
모든 문자에 어떻게 대응을 하고. 업무 메신저 엄청 와요. 이메일 엄청 와요.
그러니까 저는 이메일 읽는 것도 집중해서 읽어요.
이메일이 제가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인사팀장이니까 얼마나 요구사항이 많겠어요.
요청할 것도 많고 조율할 것도 많고. 그러니까 회의 끝나고 와서 이메일을 열어보면 이메일이 100개까지 쌓여있어.
하루에 평균적으로 매일이 400, 500통이 오는 것 같아요. 어마어마하게 많이 와.
그러면 그 100통을 읽는 게 일단 안 읽은 걸로 소팅하는데 오래 걸려요. 참조를 하도 많이 거니까.
그러니까 그거를 그냥 그때그때 하면 저는 하루 종일 이메일만 읽는 사람이 되는구나.
이메일도 시간을 정해놓고 집중해서 1시간 동안 이메일만 처리합니다.
그런 식으로 내가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하더라도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저한테 그 질문을 했던 분은 그걸 이해를 못한 거예요.
다시 말해서 그분은 집중을 하지 않고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자기는 언제나 이것저것 다 하고 있거든.
그러니까 멀티태스킹이라고는 하지만 결과물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는 멀티태스킹으로 좋은 결과를 내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멀티태스킹이 필요할 때 있어요. 부가가치가 낮은 일.
예를 들면 음악 들으면서 인형의 눈가를 붙인다거나. 여러분 인형 눈가를 안 붙여봤죠?
단순 가내수공업 같은 거 있잖아. 별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일.
그런 일 할 때는 그럴 수 있지. 이것도 하다가 저것도 하다가.
왜냐하면 내 머리가 돌 필요가 없잖아요. 최소한의 뇌를 쓰면 되니까.
그런데 지식근로자는 그렇지가 않아요. 지식근로자는 고도의 집중력을 가지고 아주 복잡한 문제를 아주 쉽게 풀어낼 수 있는 전략을 개발해야 되거든요.
그 과정에서 굉장한 미스들이 많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든 에너지를 집중해서 그 한 가지의 주제를 해결하는 것이 지식근로자이기 때문에 한 가지도 잘하기 어려워서 집중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세 번째, 집중이 필요한 이유는 뭐냐면 참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해결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한 번에 하나씩 하면 직렬로 간다는 얘기는 많은 걸 처리하지 못한다는 얘기인데
그러면 오히려 더 멀티태스킹하고 더 많은 걸 하고 싱글이 아니라 더블, 쿼드 그렇지 않나요?
옥타콘 이렇게 가야 되는데 왜 한 번에 하나씩만 하라고 하냐?
이거는 일이라는 개념이 아니고요. 일을 막 하는 게 아니라 doing이 아니죠. doing의 개념이 아니라 프로세스의 개념이 아니고 결과물의 개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낮은 집중력을 가지고 여러 개를 하는 건 당연히 가능해요.
그거는 어디도 집중을 하지 않고 있다는 얘기죠.
아까 말했듯이 부가가치가 낮은 일에서 그런 것들을 그냥 롤링하는 건 할 수 있지만 부가가치가 높고 복잡하고 어려운 일을 해결한다는 측면에서 결과물을 낸다는 측면에서는 멀티태스킹이 적합하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거꾸로 해결해야 될 문제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여기 해결이라고 했어요.
해야 할 일이 아니라 해결해야 할 일입니다. 해야 할 일과 해결해야 할 일은 좀 달라요.
해결해야 할 일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하나씩 해결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죠. 여러 개 하다가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일몬러의 특징이 나옵니다.
이게 참 뼈 때리는 말이지만 우리가 좀 알 필요가 있어요.
이거는 이제 여기 말고 별도의 공간에서 일몬러의 특징이 나옵니다.
물론 드로커가 일몬러라고 얘기는 안 하지만 저는 그냥 쉽게 일몬러로 표현할게요.
일몬러는 우선순위 관점에서 어떤 미스가 있죠?
책 보신 분들은 한번 댓글 달아보시겠어요?
첫 번째로 여기서 말하는 일몬러라는 것은 진짜 일을 못한다는 뜻이죠.
그런데 일을 못한다는 것의 정의는 뭐냐면 결과물이 없다는 거예요.
남는 게 아무것도 없어. 일은 열심히 했을지 몰라요.
그런데 결과물이 없다는 거예요.
열심히 하고 본인은 그렇게 주장할지 모르겠지만 사실상 결과물이 없어.
그런 사람들의 특징이에요.
첫 번째는 시간을 과소평가한다고 합니다.
이거는 조금 쉽게 말하면 뭐냐면 시간 기획을 듬성듬성 하는 거예요.
듬성듬성해 그냥 시간을 그냥 하면 되겠지 뭐 이렇게 하다 보면 되겠지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물론 모든 시간을 막 엄청 치밀하게 구성하고 이렇게는
제가 보기에는 저는 훈련의 과정일 거라고 봐요.
그게 필요하긴 한데 그것만 가지고는 안 돼요.
오히려 어떨 때는 그게 낭비시간이 될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어찌 됐건 간에 중요한 건 시간의 중요성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겠는데 나는 생각을 안 하는 거야.
그냥 내가 계획하면 그거대로 될 줄 알아.
그러니까 일몬러들의 특징이 뭐냐면 내가 계획한 대로 착착착착 가야 되는데
갑자기 중간에서 변형이 생기잖아요.
그럼 그때부터 경기 반응을 일으켜.
이거 바꾸면 안 된다고 그러고 이렇게 하면 문제 생긴다고 그러고
그럼 이건 어쩌라고 할 거냐고 공격을 해요.
그런데 그 이유가 뭐냐면 내가 생각한 프로세스가 있어.
이거는 곧 시간이잖아요.
뭐가 하나 바뀌면 뒤가 다 틀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시간에 여유를 두지 않는 거예요.
그렇다고 시간에 여유를 둔다는 의미가 시간을 되게 세워라 내워라 하라는 게 아니고요.
이것의 좀 더 정확한 의미는 뭐냐면 이거가 제가 설명을 드려야 되는데
일몬러들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예를 들면 나에게 일할 수 있는 시간 10시간이 주어졌어?
그럼 10시간을 딱 저스트하게 계획을 합니다.
일잘러의 우선순위를 가진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계획을 하는지 아세요?
이런 문제가 생길 거가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그 현실을 인식해요.
그래서 시간을 더 당깁니다.
그러니까 시간을 뒤로 늘리는 게 아니고요.
앞으로 당겨요.
10시간 동안 해야 될 일을 8시간 안에 끝내는 플랜을 설계합니다.
그러니까 이 2시간을 룸을 두는 거야.
안 그러면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르니까 10시간이면 끝날 일을 15시간 필요하다고 얘기해요.
그러면 언젠가 15시간이 나에게 표준이 돼버려.
그러면 15시간은 또 모자랄 거 같으니까 지난번에 고생했었던 기억이 있어.
그러니까 20시간은 필요해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 상사가 처음에는 받아들이겠지만 반복이 되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아세요?
일을 못하는 사람이 되는 거야.
아니 저 친구는 2시간 만에 끝났는데 너는 왜 20시간이 걸리니?
이렇게 되는 거야.
그러면 자기는 또 변이 많아요.
나는 이것도 해야 되고 저것도 해야 되고 2시간 만에 하면 일이 너무 엉터리고
개판으로 될걸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실제로는 그런 일이 없다.
그래서 저도 그런 경험을 많이 했거든요.
우선순위를 뭔가 일을 계획할 때 시간을 의도적으로 절반으로 그냥 내리칩니다.
그냥 절반으로 꺾어.
맨날 일이 시간이 없다 왜 맨날 긴박하게 하냐?
그거 다 변명이에요.
더 쪼여야 돼 더.
그러면 어떤 효과인지 아세요?
프로세스를 재설정해야 됩니다.
기존에 했던 방식으로는 그 시간에 그 결과물을 못 내요.
그러니까 프로세스를 계속 다시 생각하는 거예요.
계속 다시 했던 거 또 보시고 했던 거 또 보시고 했던 거 또 보시고
이거를 확 압축해야 돼.
애매하게 여유 있게 두잖아요?
100% 시간 오버됩니다.
100% 시간이 그럴 테니까 여러분이 10시간 일을 한다고 생각해봐요.
10시간 동안 계속 여러분의 집중력 유지가 됩니까?
여러분의 집중력은 길어봤자 1시간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그렇게 될 수가 없어.
계속 좁히고 고도의 집중력을 쓸 수 있는 방식을 찾아내야 된다.
근데 일문러들은 그런 계획이 없는 거예요.
시간을 듬성듬성 계획하니까 그냥 10시간 뒤면 끝나겠는데 이렇게 귀납적으로 생각하는 거죠.
그게 아니라 10시간 걸릴 일을 8시간으로 줄여라.
그리고 만약에 2시간이 남았는데 일이 문제가 없었어?
그럼 일찍 끝내고 쉬면 되는 거고
좀 더 다량한 의사통화 준비할 수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다음부터는 8시간이니까 그 다음부터는 더 줄여.
이렇게 생산성이 올라갈 수가 있는 거죠.
두 번째 일문러들의 특징 두번째는 드러커라고 뭐라고 얘기하냐면요.
서두르는 경향이 있다고 얘기합니다.
그래서 심지어 어떤 일을 하냐?
오히려 더 늦어진다.
우리가 일을 할 때 이런 경우가 있어요.
내 일이 급해가지고 상사를 그렇게 막 닭다르네.
근데 상사는 아직 결정을 못 내렸어.
그때 여러분 닭다려봤자 답이 안 나옵니다.
욕만 쳐먹어요.
상사가 지금 고민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같이 고민하면서 기다려야 돼.
근데 막 서둘러.
서둘러가지고 마음만 주고패.
실제로 다른 안을 내놓든지 다른 의견이 있든지
다른 아이디어가 있는 것도 아니야.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야.
그것도 아니면서 계속 빨리 하래.
상사보고 빨리 하라는 얘기밖에 안 해.
그러니까 서로 답답해지는 거죠.
그래서 시간과 경쟁을 한다기보다는
이 책에서는 뭐라고 표현하냐면
편안한 속도를 유지하지만 꾸준히 하래요 꾸준히.
그래서 저는 모르겠어요.
이거는 그냥 철학 경영에 대한 철학인데
저는 아직까지는 외부 투자를 안 받습니다.
근데 그 이유가 뭐냐면 이것 때문에 그래요.
외부 투자를 받으면 좀 쉽게 갈 수도 있어요.
그리고 좀 떵떵거리기도 하겠지?
그러잖아. 가서 맨날 피칭하고.
그럴듯하게 대한민국 인사팀의 시스템을
우리가 구현하겠습니다 해가지고
각종 AI 기술과 개발과 등등 해가지고
투자들이 껌뻑 주는 시나리오들이 있다고 그러더라고.
그것만 가르쳐주는 전문가들도 있어요.
거기 눈못눈들이 오고 가고 그러더라고.
물론 심사위원들 모두는 기분 나쁘게 들으실 얘기지만
어쨌든 그런 찌라시와 브로커 분들이 많아.
그걸로만 먹고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러면 좀 더 쉽게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투자를 받아서 운영됐을 때는
반드시 값지불을 해야 돼요.
내가 이 돈을 받았잖아?
그럼 그 돈을 뱉어내야 돼.
아닌데요? 엔젤 투자자인데요?
세상에 그런 건 없어요.
그거야말로 세상을 진짜 모르는
정말 그 하룻강아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세상에 엔젤 투자라는 건 없습니다.
저야말로 엔젤 투자를 받은 사람이거든요.
처음에 창업할 때.
정말 멋진 어르신께서
자네가 생각하는 그런 일이라면
내가 함께하고 싶네.
그래서 그냥 쾌척하셨어요.
그래가지고 어쨌든 지금까지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다양한 시스템과 제품과 컨텐츠를 만드는데
아주 중요한 시작점이 됐어요.
그분 덕분에.
근데 그분에게 어떻게든 제가 리워드를 해드리기 위해서
발버둥을 칩니다. 발버둥을.
그분들은 허허허 하시면서
안 그래도 되는데 난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하시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이게 당연한 거예요.
근데 마치 투자받은 거를 남의 돈 그냥 꽁떡 먹은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은 수준이 딱 거기인 거예요.
사업이 잘 될 수가 없습니다.
잠깐은 잘 될지 몰라도.
제가 갑자기 사업 얘기를 해서 죄송한데
제가 이 얘기를 왜 하냐면
다른 누군가에게 뭘 받아서
내가 편안한 속도.
편안하다는 게 안정감 있고
느리게 가는 걸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내가 주도하는 나의 페이스에서
의세 결정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이걸 하는 방법이 뭔지 아세요?
회사에서 일을 할 때 나의 페이스를 가져가는 방법.
방법이 있습니다.
상사들이 보통 조급해요.
상사들이 계속 빨리 하라 그래요.
근데 어떻게 내 페이스를 유지하냐고.
나만 느긋하면 괘씸죄 18조에 걸리거든.
그러니까 야 지금 회사가 이런데
너만 지금 어?
사거나 내거나 하는데
괜찮냐? 이러면서 막 그러잖아.
여러분도 그런 경험들이 많이 있을 텐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그렇게 요구받고 하는 상황에서도
막 뭔가를 할 수 있을까?
여러분 아이디어가 있어요?
갑자기 댓글이 언젠가부터 그냥 멈춰버렸네?
너무 중요한 얘기를 해서
다 사업하실 분들이어서 지금 받아적고 계신 건가?
아니면 댓글이 뭐가 또 멈춘 건가?
그건 아닌 것 같은데요?
사업도 관심이 많다고 하시는 겁니까?
상사나 외부의 요구보다
내가 더 빨리면 끝납니다.
내가 더 빨리 끝내버리면 돼.
내 속도가
상사가 내 속도로 따라오게 만들면 돼요.
저는 그렇게 일했어요.
그러니까 언제나
나 여유가 있어.
언제나
급한 척하면 안 돼요.
급한 척하면 욕이 걸린다니까?
야 너는 왜 맨날 바쁘냐?
너 없이 맨날 시간 없다 그래?
막 이렇게 된다고.
근데 더 빨리
여러분 잘 보세요.
잘 보세요.
이게 일잘러의 마인드셋이에요.
이형식 사고방식
형이 그렇게 해서
빨리빨리 승진하고 좋은 결과물도 내고
지금 사업도 하는 거예요.
고객의 요구보다 더 빨리
고객의 생각하지 못한 속도로
해버리는 거야.
그리고 나서는 왜 아직도 거기 계세요?
라고 오히려 던지는 거죠.
그래서 저는 언제나
제가 성과를 냈던 방식은
우선순위를 상사에게 계속 던졌어요.
지금 이게 우선순위 같습니다.
지금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 이것부터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걸 계속 던지는 거예요.
그러면 상사가 들어보면
훌륭한 상사일수록 심사숙고합니다.
그걸 들어보고 직답은 안 할지 몰라도
생각해봐요.
내가 그거 생각해봤는데
그게 맞을 것 같은데?
그러면 어떻게 돼요?
내가 말한 게 그냥 기획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큰 변화
그 작든 큰 변화의 기획의 주체는
그 모든 속도를 내가 결정하는 거야.
그러니까 시간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조금 진도를 빼겠다 그러면
속도를 내면 되고
이거는 조금 천천히 해도 될 것 같아.
좀 롱텀으로 보자.
그러면 속도를 줄이면 그만이에요.
중요한 건 뭐냐면
주도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속도를 무조건 더 빨리 더 빨리
한국사람들 빨리빨리병 입듯이
그걸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주도권을 갖기 위한 부스터비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일을 하면
서두를 이유가 없다.
이게 섞여서 이게 아니고
필요한 일을 필요한 때에 할 수 있게
내가 결정하면 되는 겁니다.
내가 상사이기 때문에 결정하는 게 아니에요.
내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가 나를 결정해 주는 거예요.
내가 더 빨라 버리잖아요.
내가 다른 사람의 속도를 결정해 줍니다.
여러분은 시간과 싸우실 거예요.
시간을 활용하실 거예요.
이게 일잘러의 마인드예요.
이게 일잘러의 관점이고
일잘러의 인성인 거죠.
일을 바라보는 관점
세 번째 일문러들은요.
동시에 여러 일을 동시에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 결과가 뭐냐면요.
제대로 된 게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이거 정말 안타깝죠.
여러 일을 동시에 추진하니까
일을 여러 개를 하는 거야.
일을 여러 개를 하는데
물이 그렇잖아요.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아요.
인덕션이 3구가 있어.
인덕션이나 가스레인지라고 해도 돼요.
어쨌든 3개의 화구가 있는데
공교롭게도 얘는 3개 다가 아니라 총량이 정해져 있어요.
어디 화구에 불을 피우고
3개를 다 피면 불이 다 낮아져요.
그래서 화력이 떨어지는 거죠.
쉽게 말하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셋 중에 아무것도 라면을 못 끓일 수 있는 거야.
다 불을 피워놨는데
물이 식는 속도가 더 빨라서
인계점에 안 닿는 라면 끓이기 될 수 있는 거죠.
성급하게
물을 계속 끓여서 거기에 라면을 넣었다 뺐다
이러면 라면을 100개도 끓일 수 있지 않겠어요?
조금만 크면.
근데 빨리 끓이겠다고
냄비를 3개를 다 해서
셋 다 했는데
화력의 총량이 다 낮아져서
어느 것 하나도 물이 끓지 않아서
결국은 라면을 부스러기로 먹었다는
안타까운 전설이 여기서 나오게 되는 겁니다.
이게 딱 그 얘기예요.
총량은 정해져 있어요.
우리의 에너지 총량
우리의 뭔가를 계산하고
집중하는 에너지의 총량은 정해져 있는데
이걸 여러 가지로 했을 때
집중하는 것이 안 되니까
결과물이 안 나온다.
오늘 우선순위를 하기 위해서
집중이죠.
집중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정말 중요한 게 있어요.
내가 우선순위가 뭔지는 대부분 다 압니다.
전자렌지 여러 제품들로도 그렇죠.
하나 넣을 때는 잘 따뜻해지는데
두 개 넣으면 조금 미지근하고
세 개 넣으면 아직 해동이 안 된 상태로 나오잖아요.
그런 건 비슷한 거예요.
집중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게 뭘까요?
여러분은 집중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여기서 서랍 이론이 나옵니다.
서랍 정리 이론이죠.
책에 나오는 개념은 아닌데
제가 조금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차용하는 개념이에요.
여러분 서랍 정리 해보셨나요?
책상 서랍 정리?
어느 순간 보면 책상 밑에 엄청 뭐가 많아지잖아요.
물건이 엄청 많아.
서랍도 잘 안 열려.
열면 맨날 툭툭 튀어나오고
그걸 또 정리를 합니까?
그걸 다시 집어넣잖아.
다시 집어넣어서 말려 들어가는 걸 밀고 그러잖아.
그렇죠?
이걸 설명하는 이론 중에 하나가
엔트로피의 법칙이라고 하거든요.
새로운 에너지를 넣지 않으면 정리를 절대 안 된다.
그리고 점점 더 무질서 세계로 들어간다.
그게 서랍이에요.
여러분 책상 서랍.
책상 서랍 정리 해보신 분이 없나 보네?
어떻게 하죠?
다 때려넣는 건 정리가 아니지.
그건 더 혼란 속에 집어넣는 거지.
필 받을 때 몰아서 정리를 어떻게 해요?
그 방법을 어떻게 해요?
그 How가 중요한 거야.
열어가지고 하나하나
추억 여행 떠나요?
그래 이건 그때 누가 사준 거였지.
이때 내가 산 거였지.
해외여행 갔다 왔던 동전 열어보면서
그때 핸드폰 다시 켜서
그때 사진 열어보면서
이래요?
그건 추억 여행이지.
안 돼요. 안 돼요.
차곡차곡 쌓아요?
아니죠.
서랍 정리하는 법을 가르쳐드릴게요.
서랍을 그냥 꺼냅니다.
그리고 바닥에 다 뒤집어 퍼야 돼요.
그러면 막 촤악 퍼지잖아요.
그럼 그중에서
최근에 내가 건드리지도 않았고
찾지도 않았던 건 싹 다 버리는 겁니다.
분류도 아니에요.
분류의 내용이 뭐냐면
그냥 싹 다 버리는 거예요.
버리는 게 1번입니다.
2번은 뭐라고 하냐면
낡은 것을 정리한다고 얘기해요.
이게 뭐죠?
개인의 구조 조정입니다.
이거는 조금 다른 표현으로 하면
우리가 둘째 날 얘기했던
낭비 시간을 분석하는 거예요.
낭비 시간을 분석해서
제거하는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게
사실은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저도 옷장을 정리할 때
저는 패션에 관심이 많으니까
옷을 많이 사거든요.
요즘에는 좀 덜 사는데
예전에는 새로 뭐 나오면
너무 예뻐서 엄청 많이 구매를 했었어요.
그냥 옷장이 막 넘칠 것 같은 거야.
그래가지고 안 입는 거 다 나눠주고
어디 기부하고
아는 동생들 다 주고 이랬더니
되게 뿌듯하더라고.
신발도 제가 신발장에 신발
제 신발이 몇 십 개 있는데
신발도 싹 다 정해서 버려버렸거든요.
신발은 누구 주기가 좀 그렇잖아.
그래서 싹 다 버렸는데
그랬더니 갑자기 부자된 느낌이더라고.
참 이게 아이러니해.
버리는데 부자된 느낌이야.
사실은 소유가 없어지면
부자된 느낌인데
희한하더라고.
그리고 정말 내가 좋아하고
내가 지금도 쓰고 있고
내가 여전히 좋아하는 옷
그리고 물건, 신발
이것만 딱 남기니까
그렇게 마음이
부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아요.
자, 잘 생각하세요.
집중을 하기 위해서
시간의 구조조정을 먼저 해야 돼요.
그래서
4시간 중에 의미 없는 것들을
안 할 수 있는 고려를 해야 돼요.
참하게 버려야 됩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들도
제가 그때 낭비 리스트 정리해보라고 했잖아요.
거기에 나왔던 그 낭비 요소들을
어떻게 없앨 거예요?
여러분의 시간이
하루 24시간이
낭비로 가득 차 있을 텐데
그것들을 싹 비우고 나면 어떤 느낌일까?
얼마나 뿌듯하겠어요.
그렇죠?
또 살 명문이 생길 수 있는데
그렇죠? 시간은 똑같아.
내가 시간을 비워도
또 무언가로 시간이 가득 찹니다.
그러니까
시간을 기록하고
시간을 분석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만든 플래너죠.
타임 트래커
이거 하자고 만든 플래너가 있는데
그게 지금 1년 패키지에
판매를 하더라고요.
엄청 싸게 나오니까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타임 트래커라고 검색해보시고
가능하시면 링크도 하나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내년 초부터는
제가 타임 트래커 쓰시는 분들 다 모아서
소개해드리고
이런 것들 좀 하려고 해요.
워크숍도 하고
더 잘 쓰는 방법
이런 것들 이야기하려고 하니까
이런 것들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타임 트래커를 꼭 사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또 지금 연말 연초에
딱 패키지 구성으로
싸게 하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낡은 것을 정리한다.
저는 이것만 해도
여러분의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시간을 싹 비워야 해요.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게 훨씬 유익합니다.
그게 뭔지 아세요?
그게 좀 더 발전하면
명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게 좀 더 발전하면
묵상이라고 하는 거예요.
이런 것들이
내 안에 가만히 생각하는 시간
아무것도 안 하는 시간이
어쩌면 나를 회복시키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왜 음식도 그렇잖아요.
가장 여러분의 몸이
그게 아니고
아무것도 안 먹는 거예요.
아무것도 안 먹고
여러분 금식 해보셨나요?
단식 같은 거
저는 7일 금식까지 해봤는데
3일이 지나면 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줄기세포와 관련된 세포들이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3일부터 생명이 위협을 느껴서
그때부터 몸이 회복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 안에 있었던 염증들을
자가 면역으로 해결을 해주고
뭐가 바뀌고 근육이 회복되고
지방이 빠지기 시작하고
세포 같은 겁니다.
내 시간을 일단 비워야 해요.
그리고 그 비운 시간에
무엇이 진짜 중요한 건지 생각해야 해요.
그러니까 쇼츠 같은 거 보면
답이 안 나오는 거죠.
오늘 우선순위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마지막으로 의사결정과 관련해서
우선순위와 의사결정은
사실 하나라서
제가 이걸로 마무리를 할게요.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드러커는 아주 심플하게
4가지의 내용을 이야기합니다.
이거와는 정말 진리예요.
진리.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기준으로 선택하라.
두 번째, 문제가 아니라
기회에 초점을 맞춰라.
세 번째, 인기에 편승하기보다
독자적인 방향을 선택해라.
마지막으로
무난하고 쉬운 게 아니라
뚜렷하게 차이나는
더 높은
목표를 세워라.
이것이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보기에는
세 번째가 조금
여러분들이 와닿지 않을 수도 있어요.
이거는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이면
쉽겠지만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기회는
기준은 과거가 아닌 미래인데
우리는 과거에 그렇게 매어요.
과거 때문에 결정을 해요.
자,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오늘 무슨 결정했어요?
오늘 스트리밍 들어온 거는
과거 때문에 한 거예요?
아니면 미래 때문에 한 거예요?
생각해보세요.
두 번째,
문제 때문에 뭐를 사거나
문제 때문에 시간을 쓰거나
문제 때문에 뭘 하는 게 아니라
기회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초점을 맞추는 의색을
결정하는 거예요.
이거는 비즈니스도 똑같습니다.
그리고
인기에 편승하기보단
가장 나다운 거.
내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거.
여러분이 회사를 선택할 때도요.
직무나 회사를 선택할 때도
이 기준으로 선택하셔야 돼요.
독자적인 방향.
더 나다운 거.
더 내가
가치 있다고 느끼는 것에
도전하는 게
정말 중요한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는 겁니다.
네 번째는
무난하고 쉬운 게 아니라
쉬울 수는 있죠.
하지만
결과도 없어요.
그게 아니라
뚜렷하게 차이나는
설령 망하는 안 있더라도
뚜렷하게 차이나는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 관점을 가지고
의사결정 파트에서
여러분이 계속 도전하셔야 될 건
뭐냐면요.
회사에서 일을 할 때도
이 네 가지 기준으로
회의 때 계속 질문을 하는 거예요.
미래 차원에서
이게 더 낫지 않을까요?
또는 문제는 맞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동시에
기회의 초점을 맞추려면
이렇게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라는 관점으로
계속해서 생각하고
나의 커리어도 그렇고
내가 하는 일의 방식도 그렇고
아이템에 대해서
계속해서 이것들을
제안하는 것이
더 의미 있는 내용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마무리하면서요.
과제를 좀 드릴게요.
오늘의 과제는
이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네 가지 있죠?
이 네 가지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에 의해서
여러분의 내년 목표
내년 목표 한 가지를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취업하기
이직하기
이런 거 말고요.
그런 거 말고
진짜
여러분의 역량일 수도 있고
관계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내용들로
과거와는 미래를 위해서
나는 이걸 할 거야.
문제가 아닌
기회를 잡기 위해서
이걸 할 거야.
그리고 나만의
독자적인 강점을
찾고 개발하기 위해서
2025년도에
난 이걸 해야 될 것 같아.
무난하고
쉬운 게 아니라
뚜렷하게 차이나는
더 높은 목표가
무엇인지를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걸 직무로
아직 취업을
안 하신 분이라면
취업
이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어떤 직무로
어떤 산업에
어떤 기업에
내가 지원할 거야.
아니
지원이 아니라
입사할 거야.
라고 적어주세요.
그 이유를 간략하게
적어주시고
현재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25년도에 나는
업무상 목표를
이런 거에
도전해볼 거야.
이런 걸 회사에
제안해볼 거야.
라는 것을
직무 관점 산업 관점
또 기업 관점에서
적어보시고
왜 그런지까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저희가 또
출간하는 책을
선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순위 결정의
기준을 네 가지로
정리했으니까
이걸 개인 차원에서도
정리해보시고
회사 차원에서도
정리해보시는 걸로
오늘 일정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신없이
진행했는데요.
오늘 외부에서
전달하는 데는
크게 무리는 없었던 것 같아요.
중간에 끊기는 면은
있었지만
그래도
외부에서
스트리밍하는 것도
제가 본 건
색다른 경험이고
재미도 있고 그러네요.
여러분과 이렇게도
만날 수 있다.
이런 생각도 좀 하게 되고
주말에는
스트리밍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까지
스트리밍하고요.
다음 스트리밍은
월요일에 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으로 합니다.
인간관계론
그래서 대인관계
직장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또 인간관계죠.
인간관계도 있고
의사소통도 있고
이 내용들을
함께 중요한 내용들을
함께 읽어보고
제가 하이라이트 해드리고
과제도 드리고
이렇게 여러분이
나만의 경쟁력
나만의 생각
나만의
인성의 초점들을
잡아가는 연습을
다음 주도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월요일 12시입니다.
월요일 12시에
진행할 예정이고요.
오늘 라이브 하면서
너무 좋았던
뭐가 좋았는지
얘기를 하세요.
구체적으로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야
내가 다음에
더 잘해드리지.
더 잘해드릴 수 있잖아요.
그렇죠.
여러분이 오늘
좀 들으면서
조금 어려운 내용이
있을 수 있어요.
우선순위라는 내용
최대한 제가 쉽게
좀 가지치기를 하고
여러분 입장에서
이해되게
예시나
또는 초점이나
이런 걸 잡아드리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25년도 목표를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고요.
12월 9일
얼리버드는
체인지업 얘기입니다.
체인지업
체인지업이
12월 9일부터
얼리버드인가
다음 주네요.
다음 주부터
내년 초에 시작하는
체인지업에
참여하는
신청이 열리니까
그때 많이
또 오셔서
내년 연초부터
한번 빠샤 해야죠.
우리
파이팅 해가지고
할 수 있도록
참여하시면 좋겠습니다.
우선순위가
뭔지
좀 더 정리가
되신 것 같고요.
저의 열정이
느껴졌으면
오늘 성공이네요.
그게 진짜입니다.
이따 운전할 때
또 들으시고
맞아요.
여러 번 들으세요.
여러 번
여러 번 들으시고
그렇죠.
이 수업을 하시겠다는 행동
그렇죠.
이게 뭐 수업이라기보다
수업이라니까
교수님 된 느낌이네.
언젠가부터 댓글에서
저 뭐 교수님이라고
선생님이라고 그러고
아 나 진짜
저는 형입니다.
형
형으로서 저를 대해주세요.
오늘은 제가 좀
이렇게
했지만은
책 한 권이 각각
다른 파트를 설명하는
다 연결되는 게
신기하죠.
제가 설명을 잘해서 그래요?
어떻게 보면
실제 이 책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다섯 가지 습관이
이렇게 연결이 되는
여러분 삶에도
이 열정이
옮겨붙기를 바라고
또 여러분 삶에
저의
제가 지금까지
정리됐고
훈련 받았고
했던 것들이
그 이상으로
여러분에게
녹아들어지고
또 해석되고
여러분의 삶을 바꾸는
다양한 곳으로
가길 바라면서
이번 주
과정은
이 피터드로크의
자기역 노트는
여기까지 하도록 하고요.
다음 주는
데일카넥의
인간관계론으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도
시간 점심시간
꼭 빼놓으시고
저랑 같이 점심 식사하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네 그럼 저는
다음 주 월요일날
12시에
뵙도록 할게요.
여러분 편안한 주말 되시고요.
다시 한 번 책 읽으시고
이 스트리밍 영상들
다시 여러번 들으면서
또 과제에 참여하시고
내년 목표까지
수립해보시기 바랍니다.
네 여러분 화이팅 하시고
저는 다음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