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가장 인기 있었던, 빠르게 식었던 신발 둘러보기👀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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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신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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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5 2020년
04:08 2021년
06:00 2022년
08:32 2023년
10:10 2024년
*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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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쩡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5kg (상의 XL~2XL, 하의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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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핏더사이즈입니다.
내가 지금 네이버 카페를 운영한 지
2019년 말부터 했으니까 2020년부터 한다고 치면
5년째의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5년 동안 나도 많이 배우면서 발전했지만
내 구독자들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그 생각이 들더라고.
2020년, 2021년, 2년, 3년, 4년!
신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런 말도 있잖아.
나를 알고 저걸 알면 100점 100승.
치피지기.
내가 그때 어떤 신발을 신었는지
그 신발, 지금까지 신발장에 있는지
버려졌는지, 중고나라 행이 됐는지
그런 것들 같이 보면서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신발 트렌드도 알아볼 수 있고
앞으로 구매해야 될 신발
충동구매가 있는지, 유행에 휩쓸려 사는 건 아닌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같이 한번 둘러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020년 10월, 11월
옷을 좋아하는 한국 남자들이 어떤 신발들을 신었는지
같이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덩크, 조던
이게 주류인 건 맞습니다.
근데 이때 막 봐봐.
이때 사가지고 지금까지 잘 신고 있는 신발을 뽑으라면
컨버스 빠질 수 없죠.
이거 뭐 지금 신어도 어색함이 없으니까
아, 벅제 대망, 된장포스.
이때 된장포스를 신었던 이분은
지금 뭘 신고 있을까요?
활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돌아와, 완두콩이.
어디 간 거야?
아이디까지 바꿔놓고 너 어디 갔어?
이때다, 덩크, 조던에서
포스의 시대가 온다라고 해가지고
다 올백포스 살 때 된장포스를 산 이 남자.
아마 슈프림 콜라보도 안 나왔을 때이지 않나 싶어.
조던 델타 마스야드 맛 커스텀.
이 친구 지금 이거 신고 있을까?
지금은 오니츠카 타이거, 뉴발란스 이런 거 신고 있는데
사실 이 신발도 한때 막 하입이 되려고 했으나
그렇게까지 하입이 되지 않았거든?
이런 신발들은 오래 신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야, 찐 피터팬이다.
아, 이거 몇 년 동안 초창기 때부터 지금까지
졸라 열심히 활동해주고 있는데 사랑해.
오, 여기에 2020년 10월에 한번 싹 보자, 트렌드.
트리플 S, 뭐 이지, 덩크, 조던, 발렌시아가 컨버스.
아, 여기 팀버랜드인가요?
아, 팀버랜드.
이때 좀 빠른 친구야.
근데 아직까지도 뭐 정통 힙합 이런 스타일 추고 있는 사람들
팀버랜드만큼 묵직한 게 또 없어요.
아, 이렇게 해가지고 이때는 이런 식으로 많이 찍어줬었네.
화려하다.
나이키가 신발 시장을 주름 잡던 시절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때가.
맞아, 데이브레이크, 뭐 테일윈드 이런 것도 굉장히 많이 신었었고요.
국민 신발이라고 해가지고 뉴발란스 530.
이것도 상당히 많이 신었던 시절이었다.
뉴발이 조금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다.
이때만 해도 아식스는 그렇게까지 많이 안 보였던 것 같아.
오히려 보길군을 더 많이 신었다, 이때.
이런 신발은 아마 지금은 안 신고 있지 않을까?
이 친구 한번 요즘에 올리나 볼까?
아하님은 갔습니다.
돌아와, 푸바오.
아, 이거, 그렇지.
나도 이쯤 구매해가지고 지금까지 아주 즐기차게 신고 있는 신발 중에 하나입니다.
종바바토스 콜라보를 보고
그 맛으로 이 원스타를 하나 구매해가지고 잘 신었었는데요.
지금도 신는 것 같아.
조던원, 코즙, 스캇, 여기에 목 메고 있을 때.
지금은 컬렉터들 사이에서 이제 많이 찾는 신발들이지만
나는 뭐 쳐다도 안 보니까 그때 이거를 나는 이제 알고 있었지.
반스 체커보드, 이때 스테디냐?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었거든.
스테디에요, 뭐 지금 신어도 어색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트렌디하다? 라고 했을 때는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이런 게 헬스할 때도 좋고 획득을 맛대로 신기에 좋기 때문에
지금 신어도 뭐 전혀 부담이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지 700이랑 비슷한 게 또 이제 뉴브라운스 317.
이 쉐입이 똑같지는 않지만 뭔가 업비슷해가지고 이런 식으로 하입을 받았었는데
이것도 사실 그때 당시 사람들이 많이 스테디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신발이거든요.
근데 이거 그때 당시에는 리셀가가 막 7, 80 그랬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중고장터에서 뭐 3, 40만 원에 판매가 되니까
사람들이 다 선호할 때 좀 참다가 떨어질 때 그때 진입해도 뭐 나쁘지는 않지.
살로몬, 좀 빠른 사람이죠.
이 친구 지금 뭐 하나 한 번 볼까?
인생은 뭐 아니면...
아! 아! 왜 또 활동하다 말았어!
21년도에 조던 당첨 수령하러 가는 룩을 마지막으로 왜 사라졌어!
돌아와!
20년도 거는 여기까지야.
뉴발란스 살짝, 조던 덩크 살짝.
좀 빠른 사람들은 살로몬 신어주고 뭐 이런 것들이 좀 있는데
다음 년도로 넘어가자, 빠르게 넘어가자.
21년도로 돌아가겠습니다.
어! 회색빛! 이거 뭐야!
뉴발란스 991, 993, 991, 99X의 시리즈가 온 거야?
하면서 이제 뉴발란스, 크록스, 반스 뭐 이렇게 싹 옵니다.
저 때까지만 해도 몰랐지.
뉴발란스 992가 60만 원을 돌파할 줄.
야 이제 조던, 덩크, 아식스 살짝 뭐 이렇게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디다스 슈퍼스타 이때 정말 많이 신었었죠.
조금 빨랐던 사람들은 이때부터 이제 클락스 꺼내서 신기 시작하고
뉴발란스 550, 이거 지금 신었던 거 전혀 어색함이 없고
기본 신발 쫙쫙 신어주고
아! 멋있는 신발들이 이제 많이 나온다.
아무래도 옷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구매했던 신발들이어서
타율이 좋아.
여기에 있는 신발 중에 8알은 지금 신어도 전혀 어색함이 없는 신발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 친구 봐라? 똘비33?
21년도에 미아라 S15 피터슨.
이거 한 3년 동안 즐겨버리다가 작년에 팔았어도 손해는 안 봤다라는 거지, 내 말은.
이때 40장, 40만 원을 구매했잖아.
타비도 하나, 두 개씩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뉴발란스 574 뭐 이런 것도 많이 신었던.
기본 신발은 일단 많기는 하네.
캐치볼 뭐 이런 것도 정말 지금까지 신어도 괜찮은 신발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 신발 뭔지 아시는 분 해가지고
이렇게 뭔가 스노우목이라고 해가지고
아웃도어형 신발들이 하나, 두 개씩 보였던 시기입니다.
지금은 많이 신죠, 이런 신발들?
뭐 오클리가 될 수도 있고
머렐, 살로몬 등등에서 정말 많이 나오는 디자인이고요.
팀버랜드, 사실 이때부터 팀버랜드 신었던 사람들은 신었어요.
잘 봐, 지금 피터팬 사이즈는 이때 팀버랜드를 샀고
이 친구는 런스타 하이클을 신고 있습니다.
이런 걸 봤을 때 어디에 돈을 투자해야 되냐?
이게 또 이제 판단이 있으셔야 돼.
피터팬 사이즈를 넣어줘.
아이디 많이 봤었는데 요즘 활동에?
역시!
이렇게 지금 아이템 구매하더라도
잘 이렇게 선정을 해서 구매해야 된다라는 거를
이때 보면 또 이제 많은 교훈을 얻을 수가 있죠.
그리고 이때가 이제 그 시기야
조던 덩크를 너무 많이 신어서
포스가 스물스물 올라올 때
이렇게 하나, 두 개씩 이제 포스 신는 사람들이 늘어날 때
그러면 우리 22년도로 넘어가자!
22년도로 넘어왔습니다.
올백 포스, 올백 포스가 확실히 더 많아졌죠?
이렇게 신발장 보면은
포스들이 옷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와 근데 슈프림 포스는 3개나?
이때 투자를 하신 거야.
던지신 거야.
그리고 한번 줄기차에 신고 팔아도
아마 본전을 뽑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살로몬, 뭐 이렇게 점점 올라오고 있습니다.
요즘에 많이 보이는 신발들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어, 된포!
이제 올백, 올검 포스도 너무 많이 신었다.
된포로 들어가고 이렇게 올검으로 된 신발들도 많이 신었고
아식스, 막 이제 라이징하고 있었을 때
나한테 광고를 맡겼었는데
요즘에는 이제 너무 잘 나가가지고
광고 이제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기다릴게요, 아식스!
이제 좀 조던 덩크가 잘 안 보이는데?
애들이 빨리 질린 것 같아.
그리고 이제 나이키 신발의 비주류를 찾기 시작했고
아식스, 뉴발란스 이 어글리한 신발의 유행이 오기 시작합니다.
야 너 노마블라스트 이때 샀던 너 형한테 감사해야 돼.
99,000원에 샀지?
이때 내가 추천했을 때
지금은 구하지도 못하는 신발이야.
그리고 요즘에 러닝한다고 사람들 밖으로 나가서 뛰잖아.
이거 신고 그냥 뛰어도 될 만큼의 착용감이거든요?
너는 형한테 고마워해야 돼.
별명이 별명!
형 쪽 보고 저래.
그다음에 쌈바!
이때 쌈바!
내 영상 보고 산 친구 누나한테 감사해야 해!
팀버랜드 붐도 온다.
사실 이때는 뭐 옷 좋아하는 사람들은 팀버랜드를 하나쯤 사가지고 신고 있었던 시절이지
나도 많이 이야기했잖아.
번개장터에서 10만 원 미만, 3만 원, 5만 원에도 구매할 수 있었던 게 지금 이 시기의 팀버랜드예요.
지금 사는 사람들은 배가 아플 거야.
하지만 항상 뭔가를 살 때 과거의 가격을 생각하면 살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에
그거는 알아서
그다음에 클락스 데저트 트랙!
이거 지금 신어도 전혀 어색함이 없죠.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확실히 옷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2년 전 것만 해도 지금 신어도 어색하지 않은 신발들이 상당히 많이 보여집니다.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쌈바는 많이 없었네.
근데 스물스물 이제 올라올 거예요.
이것도 갑자기 올라오지 않거든?
아니다스 슈퍼스타 사람들이 많이 신었지.
그럼 쌈바로 가고, 가젤로 가고, 스페젤로 가고, 토마코로 가고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뻗어나가는 거야.
상징적인 신발 모델이 뜬다고 했을 때 그걸 내가 적정 시기에 못 들어갔다?
그러면 그 옆에 있는 신발들을 보면 됩니다.
이거 엄청난 꿀팁인데
세상을 보는 눈을 형이 지금 가르쳐주고 있는 건데
괜찮겠어?
돈 받아야겠다, 형.
이때 또 이제 이렇게 아웃솔이 검정색으로 들어간 기본 신발 신었던
이런 데크슈즈를 신었던 사람들 빨랐습니다.
이거 어디 거야?
캐치볼 OEM 팩토리.
아우 씨.
지금 뭐 데크슈즈 해가지고 아사히 데크슈즈나 반스나
이런 데에서도 이런 컬러웨이를 많이 밀고 있더라고요.
뭐 그런 것도 이제 찾아서 출하해는 엔조이 해주시면 되고요.
내가 원체 좋아하는 컬러웨이다 보니까.
이렇게 이제 22년도는 보고 마무리를 지으면 될 것 같은데요.
2023년으로 가자.
이때부터 내 구독자들의 신발들이 정말 다양해지고
신발 보는 재미가 생겼어, 내가.
스투시, 길락서 이런 것들도 들어오고
케일 콜라보 나오고 재미있죠?
라스트 특이한 구두들도 많이 들어오고요.
그리고 이런 콜라보 나오는 것들 있지.
자운드 콜라보, 자운드의 터치가 싹 들어간 센스 있는 그런 신발들 자주 보였고요.
살롬은 많이 보였습니다.
왈라비, 된포, 조던 스타피시 막 이런 것들 싹 다양해졌죠, 벌써?
올백포스도 이때는 이 정도 에이징 나와줘야지
아, 저 새끼 포스 맛있게 신었다, 이 느낌 나와버리지.
조그, 베게스, 버켄 스탁, 클락스, 모니츠카 타이거 이런 것들 많이 나와있고요.
이제 좀 어그도 보이기 시작했네.
어그도 이때 찾는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신었다.
이렇게 근데 조던, 덩크 이런 신발들은 신는 사람들도 꾸준히 신어요.
그러니까 지금도 좋아할 수도 있어, 사람들이 대중적으로 많이 안 신을 때.
오히려 이게 가끔씩 신발을 구매할 때
아, 사람들이 좋아해서 내가 좋아하는 건가?
아니면 내가 정말 진정으로 좋아하는 건가?
내 취향은 무엇인가?
이런 거를 깊게 생각하고 판단할 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생각들을 내 컨텐츠를 보면서 많이 해봐.
그래야지 이제 유행의 설명 지나가더라도
내가 만족스러운데 어쩔 건데?
이 마인드로 그 방골기질로 신게 돼버리니까
그게 사실 가장 멋있어요.
야, 그래 23년도는 이 친구 마지막으로 보고 넘어가자.
근데 오머신인데 여기다 뭐 하는 거야?
너 마케팅에서 사람 신은 거야, 뭐야?
너 스파이야, 뭐야?
지금 활동하고 있는 거야, 뭐야?
활동 안 하기만 해봐.
이거 하나 올리고 안 했네?
이렇게만 찍으시면 되면 사진 예쁜데요?
잘 찍으시는데요?
잘 찍으셨는데요?
이쁘게 잘 찍으신 건데요, 야!
애들이 매뉴얼대로 했는데 왜 사진 하나 올리고 나간 거야?
누가, 누가 배척했어?
다시 돌아와.
돌아와.
여기까지 하고 올해 신발 보도록 하겠습니다.
와, 신발 너무 멋있지 않냐, 진짜?
마르세 주카 신어주고
와, 킬샷도 이제 이렇게 나온다고?
이 신발 뭐야?
캠퍼 랩, 써저리 콜라보
딱 봐도 멋있다.
이 나이키 카시나 맛있게 입은 거 봐라.
사람들 안 신을 때 신어버리는 거, 저것도 완전 구둥아.
요즘 트렌드도 받아들일 줄 아는 친구
신발 라인업이 참 좋은데 우리 조롱뱅이
그다음에 포스도 조금 이렇게 컬러 들어간 포스 같은 것도 신어주고
너무 멋있는데?
야, 거봐.
살아남은 신발들
지금 4년 동안 살아남은 신발들이 뭡니까, 여러분?
수부, 이런 구두
그리고 맥스, 살로몬, 컨버스, 덴포, 팀버랜드, 레드윙, 슈퍼스타
그다음 이거는 비교적 최근에 나왔던 그 자운드 리복인데
2년 전에 나왔나? 1년 전에 나왔나?
이거는 뭐 국밥 인정합니다.
나도 너무 잘 신고 있어.
2년 뒤에도 신을 것 같아.
그럼 믿음이 있는 신발이에요.
사실 작년에 신는 신발들이랑 크게 다르지 않는데
올해 처음 보이는 신발들, 이런 노다 같은 신발들입니다.
올해 초부터 좀 빠른 사람들은 신고 있었고
런닝 좋아했던 사람들은 직구를 해가지고 몇 년 전부터 신고 있었던 신발인데
지금은 이제 뭐 런닝샵이나 편집샵 가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신발이 돼버리긴 했죠.
이런 반스 비주류 모델도 찾아서 구매하는 게 난 너무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온러닝도 사실 작년에는 안 보였는데 올해 이제 스멀스멀 보이기 시작했죠.
유럽에서는 몇 년 전부터 3, 4년 전부터 사람들이 많이 신고 있었고
그렇게 이제 흐름이 넘어온다라고 봐주시면 돼.
진짜 신발이 다양해지지 않았어요?
원래 이런 한 화면에 한 브랜드만 가득했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제 정말 다양해졌고 앞으로는 더 다양해질 거고
나는 그렇게 우리나라에 옷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취향이 생기고
점점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작은 카페에 작은 카테고리, 오머신 카테고리만 봐도
아 신발 트렌드는 이렇게 변하는구나.
어? 세상을 보는 이런 거랑 비슷하네?
이러면서 난 좀 다른 거를 많이 보려고 하거든요.
책도 한 번 볼 때, 두 번 볼 때, 열 번 볼 때 다르다 그러잖아.
그런 거랑 비슷한 거 같아.
한 번 볼 때는 신발만 보였고, 두 번 볼 때는 트렌드가 보였고
세 번 볼 때는 트렌드 플로우가 보였고
네 번 볼 때는 세상 만사가 이렇게 이루어져 있구나.
뭐 이런 생각까지 합니다, 제가.
또 파워 N이어서.
그러면 이렇게 2020년부터 2024년 신발 싹 둘러봤는데
내가 오늘의 룩도 이렇게 둘러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글이 많이 올라오다 보니까
작년 가을 거밖에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이거는 작년이랑 올해랑 다른 패션?
이거 한 번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아마 찍을 것 같긴 한데
찍으면 또 맛있게 요리해서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고마워.
새끼야, 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