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그딴 건 난 모르겠고, 성수에서 가장 예쁜 신발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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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성수동의 오후입니다.
오늘은 수요일이고요.
이렇게 밖에 나오게 된 경희가
내가 어렸을 때 클럽에서
또 이렇게 못한 여성들을 헌팅했던
그런 갑자기 재능이, 탤런트가 떠올라가지고
오늘 성수동 돌아다니는 사람들 중에서
이제 신발 재쁜 사람들
첫 대형 콘텐츠라고 해야 되나?
슈드 헌터 한 번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 착장은 뭐 그냥 깔끔하게
신발만 얘기해.
인적상 이런 거 물어보지 말고
그냥 신발만 보자고 우리.
그라더스 부츠고요.
뭐 이런 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해가지고
웬만하면 길거리에 나오고 싶지 않았어.
이게 내양용 인간이다 보니까
근데 이제 뭐 쫘인 엔조이 하는 거고
앉아 있으면 또 구독자들도 알아봐 주고
오지 않을까?
네 편하게 낚시하는 스타일로
그런 식으로 진행을 하면 될 것 같은데
그리고 여자분들은 일단
제외하고 남자만
제가 그 여자한테 말 못 하는 병에 걸려가지고
최근에 두려워요.
오늘 한 번 말 걸어봐.
아 쉽지 않을 것 같아.
이건 넘기자고.
탤런트가 떠올라가지고
찍어도 되나요?
아 네.
갑자기 헌팅을 하면 어떡해.
아 나 아는 사람인 줄 알았어.
저도 아는 사람.
아 나 진짜
안지다스 뭐예요 이거?
제 이름은 참
It's Gazelle.
얼마 주고 사셨죠?
10만 원 좀 넘었던 것 같아요.
너무 귀여운 신발 잘 구매하셨네요.
요즘에 또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브랜드 신발 있을까요?
이거 사고 싶다.
저 요즘 안 그래도 여자친구한테
여자친구한테 지금 압박놓고 있는?
아 제가 하도 쫄라가지고
틴보랜드를 샀어요.
구매하셨구나 이미.
그냥 그 워커?
기본 워커?
얼마에 구매하셨죠?
정가에
근데 본인이 사면 되는데
왜 여자친구한테
아 이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그러면은
다음에 또 틴보랜드 신고 왔을 때
한 번 싹
우연히 마주치는 걸로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야.
감사합니다.
아 정말 팬이에요.
아 감사합니다.
형 저기 카페에 있다가
아 진짜로?
뛰어왔어요.
아 진짜
근데 모른 척 가려고 그랬어.
아 지금 한 명 온다 한 명 온다.
C 제일 괜찮은데?
아 외국인이다.
역시 저렇게 입은 사람들은
다 외국인인 거 같아.
내가 느꼈어.
이건 나의 능력 발휘 콘텐츠야.
승현아.
내 성격은
내가 800만이 되더라도
난 이건 못하는 성격이야.
어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외국인이 아니에요?
아 팬입니다.
근데 왜 외국어로 대화..
여기는 일본 분이고
아 저는 외국어로 대화하고 있길래
일본에서 만난 친구인데
이제 한국 놀러왔다길래
가이드 해주고 있었어요.
인터뷰 한 번 해도 돼요?
아 그럼요.
신발 어떤 거 신었는지
한 번 물어보고 싶어가지고
틴보랜드
야 림보랜드?
림보랜드인데
이게 첼시거든요?
근데 약간 워커 느낌도 나면서
좀 묵직한 맛도 가져가면서
약간 중고나라 냄새 나는데요?
아 근데 제가 중고나라 냄새 나게 만든 거예요.
전통적으로 신어가지고
얼마예요?
이게 한 17만 원 정도?
아 17만 원 정도?
저렴한 편이라서
매장에서 샀나요?
무신사
아 무신사에서?
야 무신사 느낌이 아예 안 나는데
무신사 냄새 삭 묻혀버리면
그 느낌으로?
제 맛으로 신을 수 있겠다 싶어서
넣어서 약간 이렇게 신어도 예쁘고
리폼필로?
네 맞아요.
고무줄로 해가지고
약간 이런 식으로 해서 신어줘도
아 귀엽다.
나 요즘에 본인이 보고 있는 신발 궁금한데?
뭐 신발 추천 뭐 이런 거 그냥
그딴 거 필요 없고
아 신발
뭐 어떤 특정 브랜드의 어떤 제품을 본다기보다는
세컨엔즈나 조신의 뉴발란스 이런 데서
매니악한 걸로 보다가
근데 좀 싼 거
어 그렇죠.
약간 너무 가격 저는 비싸게 지는 거는
요즘에 또 발매했다 하면 다 리셀 되잖아요.
그 브랜드에 대한 이유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 그치 그치 그치.
신고 싶은 사람이 사서 신어야 되는 건데
그거를 다른 사람이 사서 비싼 값에 판다고?
그 브랜드가 돈을 받는 게 아니잖아요.
저는 그런 게 싫어서
유행하는 거 뭐 이런 것도
예쁜 게 있어도 일부러 잘 안 신으려고 해요.
감사합니다.
그러면 뭐 장바구니에 담겨져 있는 이런 신발 없다는 얘기죠?
아 저는 그런 거 없습니다.
그 즉석에서
제 신발은 어떠세요?
커플 또 느낌 싹 올라온다?
아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형 너무 팬입니다.
진짜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크 한 번 드려도 될까요?
아 네.
아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멋있으셔서
근데 사실 11월인데
날씨가 더우니까 반팔로 그냥
아 여기 저희 회사 물류가 있어가지고
물류 작업하느라고 좀 반팔로 입고
자켓도 차에 있습니다.
이야 또 신발은 팀버랜드인가요?
네 맞습니다.
팀버랜드 검정 색깔
야 너무 예쁜데요?
요즘에 좀 베이지색으로 많이 신으시는데
블랙이 또 무난해가지고
두 달째 계속 이것만 신고 있습니다.
아 이런 게 더 오래 신는 것 같아요.
뭔가 너무 상징적인 컬러 이런 거 사면은
금방 질리잖아요.
네 무난해가지고
장바구니에 담아둔 신발이라든지
요즘에 고민하고 있다
이런 것도 있나요?
제가 로아 많이 좋아해요.
아웃도어를 또 해가지고
뭐 로아를 아웃도어에서 실제로 사용한 적은 없는데
일상생활에서는 이제 로아 많이 좀 담아놨었고
근데 이제 아웃도어 용으로는
제가 아크트릭스도 많이 좋아해가지고
아크트릭스 신발들 컨실이라는 제품이 있어서
그게 또 접지가 좋아가지고
그 신발도 좀 담아놓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제품인데
컨실 FL2라고
이제 고어텍스 제품도 있고
아닌 제품도 있고
또 레더로 된 제품도 있어서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신으시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등산하시는 체형은 아니세요?
안 한 지 좀 됐어요.
요즘 애기가 생겨서
아 결혼하셨구나.
보다 보니까
어른이죠 그러면.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갑자기 카시나 직원분들도 같이 인터뷰하게 됐는데
그 얘기 많이 들으셨죠?
크로드 제로 호센 대장
그거 많이 들으셨죠?
아 예...
아 저는 멀리서 보고
일본인인 줄 알고 느낌이
오늘 신발 한 번
왜 이 신발을 구매하고 신고 있는지
물어보는 콘텐츠거든요?
딱히 생각하고 신은 건 아니고요.
야 그게 진짜 멋있는 거 아닐까요?
주로 이제 스케이트보드 브랜드 신발 좋아하는데
나이키 SB 모델들 주로 애착하고 있어서
그중에 하나 신고 나온 거고
아 근데 너무 멋있다.
어떻게 카시나는 이런 간지나는 사람을
채용을 할 수 있는 거죠?
신발이 은근히 많이 더러워진 게
더 멋있는 거 같아요.
가격은 얼마 정도예요?
14만 9천 원
구매한 지는 꽤 됐어요.
한 7년? 8년 정도 된 것 같아요.
오랫동안 즐겨 신고 있는 신발입니다.
그럼 요즘에 또 궁금하거나
사고 싶거나 이런 신발도 있나요?
나이키 SB 신발들이 계속해서 나오니까
덩크류는 계속해서 보고 있어요.
그래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으면
좀 유심히 보다가
아 이건 내 거다 싶은 거는 좀 바로 캐치해보면
그럼 요즘에 오히려 조던 덩크를
2년 전보다 많이 안 신잖아요 사람들이
그래서 좋아요?
좀 사기 편해졌다?
아 사기 편해졌다.
아 그러시구나.
너무 멋있다.
이거 어디 거예요?
이거는 슈프림입니다.
아 슈프림.
슈프림 슈트시 바지는?
슈프림입니다.
이야 너무 멋있다.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원래 이거 안 물어보는데
진짜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몇 살이세요?
34살입니다.
아 동갑이군요.
91년생?
아 네 91년생입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슈즈 헌터로 시작하긴 했는데
사실은 슈즈 피싱에 가깝다.
보이스 피싱은 아니고요.
이렇게 앉아가지고
청순해도 많이 가는 샵들 있잖아.
그런 샵들 앞에 앉아가지고 오는 사람
낚아가지고 신발 물어보는 게
내 성향에 좀 더 잘 맞는 거 같고요.
호기롭게 시작했지만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뭐 인생이.
신발 뭐 신고 있는지 궁금해가지고
또 첫 여성분이거든요?
신발 어떤 거 신으셨죠?
샥스티엘 신었는데요.
레드 포인트가 예뻐서
이야 뒤에도 한번 볼 수 있을까요?
How much?
1만 9천원?
어디에서 구매하셨어요?
튠에서.
직원 아닌가?
맞을게.
아 그쵸 그쵸.
그러면 또 요즘에 사고 싶은 신발이 또 있다면?
로아 제품.
아 로아 제품.
로아에서 어떤 모델 사고 싶으세요?
로아에서 지금은 카타리나 사고 싶어서.
그것도 직원 아닌가 싹 해야 되는데.
아 네.
그 여자한테 말 못하는 병에 걸려가지고 최근에.
대표님이 추천해 주고 싶은 신발은 없나요?
아 이 여성분께?
How old are you?
24.
나랑 10살 차이야.
아 진짜요?
10살 차이일 때 뭘 추천해 주지?
맥스 이런 것도 좋아하실 것 같은데.
아 맥스 플러스?
좋아요.
가지고 있어서.
아 역시.
카타리나에서 원하는 컬러는 이거다.
아 예쁘다.
이 제품이 신었을 때 진짜 예뻐요.
아 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그 신발 어떤 거 신고 있는지 찍는 콘텐츠 하고 있는데
한번 참여해 주실 수 있나요?
아 예.
아 그러면 이쪽으로 한번 와주세요.
아 감사합니다.
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멋있어가지고.
이거 어디 거예요?
캐피탈.
레피탈?
야 너무 멋있다.
바지는요?
바지는 이제 아오이로고.
그냥 예뻐 보여서.
아 너무 예쁘다.
신발은 파프론?
네 맞아요.
작년에 나온 거구나.
처음에 나온 거.
야 이 신발을 왜 사서 신고 있는지 먼저 궁금해요.
유튜브에서 보다가 제 생각에는 예뻐 보여가지고.
예쁜데요?
런닝 하세요?
런닝은 안 하지만 운동은 합니다.
런닝은 안 하지만 사실 여행 가고 이럴 때 진짜 편하잖아요.
이 기능성 신발이.
어제 한 3만 보 정도 걸었는데도.
어디서 그렇게 걷죠?
아 홍대나 연남 쪽에서.
홍대에서는 또 걸어줘야 되니까.
그러면 1년 전에는 이런 데다가 어떤 신발 신으셨어요?
캔버스나 아니면 그냥 에어포스 같은 거 신었는데.
지금은 이제 그냥 온 러닝 쪽으로.
아 온 러닝 쪽 신거나 아니면 구두 이런 워커 이런 것도 좋아하시나요?
네 좋아해요.
그런 것들.
아 너무 멋있으시다.
그러면 지금 장바구니에 담아놨거나.
아니면 본인이 구매하고 싶은 신발 한번 사진으로 보여주실 수 있으실까요?
살 확률 몇 퍼센트?
한 60, 70 정도.
오 높은데요?
아 다크 섀도우 이거.
30만 원 중반대 가격도 괜찮다.
이거 예뻐가지고.
어.
왜 안 사세요?
내가 봤을 때 최저가인 것 같은데?
더 안 떨어질 것 같은데?
예전에는 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스타일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아 감사합니다.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너무 멋있으시다.
아 원래 자주 봤거든요.
아 예 감사합니다.
아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오늘 전체 착장을 다 물어보고 싶네요.
너무 멋있어가지고.
아 감사합니다.
네 위에 뭐죠?
위에는 이제 커마웨어.
아 예쁘다.
바지는요?
바지는 이제 제누리포트라고 해서 개인 디자인 브랜드.
아 약간 좀 많이 알려지지 않는.
아 네네.
커마웨어는 그래도 좀 유명한데 이건 완전 처음 들어보는데요?
네.
벨트 너무 멋있다.
벨트는 이제 프레드페리 쪽 보시면.
벌리면 죽이겠다.
오늘?
네 비슷합니다.
아 그렇습니다.
신발.
야 이거 궁금한데요?
인스타 아이디가 fv11인데 계정 이름이.
저도 브랜드 이름을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왜 샀어요?
이게 보시면 제가 부츠를 좋아하는데.
접어서 한 번 덧대어져 있는 느낌이어가지고.
같은 신발 신고 오는 사람 못 보겠다.
그것도 좋아하긴 하잖아요.
네 그래서 저도 웬만하면 겹치는 걸 안 좋아해가지고.
이런 제품을 찾는 것 같아요.
야 너무 멋있다.
가격은요?
비쌀 것 같은데?
60만 원에서 70만 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근데 충분히 그만한 메리트 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을 해가지고.
이게 개인 브랜드예요 그냥?
해외 브랜드인 것 같은데.
저도 정확하게 정보는 모르고 디자인만 보고.
너무 예뻐서 구매를 한 제품이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구매할 신발.
또 한 번 사진으로 핸드폰으로 보여주실 수 있나요?
이 제품인데.
야 이거 뭐야?
키코 코스타디노브 제품이거든요.
야 예쁘다.
얼마예요?
저는 못 신을 것 같은데.
이거 멋있게 신는 사람 보면 또 너무 멋있을 것 같아가지고.
이게 발매가는 너무 비싸가지고.
한 80만 원 뭐 이렇게까지 하는 것 같은데.
저는 개인 매물을 보고 있어가지고.
한 50만 원이구나.
60만 원 정도예요.
그것도 비싸긴 하다.
그렇죠.
근데 또 키코니까.
그래도 그냥 감안하고.
바쁘신데 또 이렇게 귀한 시간 내주셔서.
유튜브 하고 계세요 지금도?
이런 걸 리뷰하시는구나 거기서.
네.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1,200명.
아 그래도 많이 모였네요?
네.
이게 또 내수시장이 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이 많지 않잖아요.
근데 거기에서 1,200명을 모았다?
대단하신데요?
감사합니다.
더 이제 이런 비주류한 사람들 많이 모여들면 잘 되지 않을까.
신발 뭐 신었는데 잠깐 찍어도 돼요?
혹시?
인터뷰 같은 것도 되나요?
해주셨으면 좀 차려입고 왔을 텐데.
아니에요.
신발 어떤 거 신으셨죠?
아식스 젤카연호 14 모델 신었고요.
자운드 아니죠?
아닙니다.
일반 판입니다.
이게 그래서 자운드가 욕먹나 봐.
아니 그냥 일반 모델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이게 자운드 느낌이 나요.
작년 가을, 겨울에 나왔던 건데.
휘뚜루마뚜루 입어도 다 괜찮은 모델이라서.
되게 잘 신고 있습니다.
평상시에 이렇게 편한 신발들 많이 좋아하시나요?
예전에는 좀 불편한 것보다 예쁜 게 중요했는데.
지금은 편한 게 더.
그러면 마지막 질문.
벌써 마지막 질문인데요.
지금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신발이 있다.
고민하고 있는 신발이 있다.
그러면 사진으로 한번 보여주시면.
그럼 파프온이 아니라 그냥온을 사고 싶은 이유는?
방골기질인가요?
방골기질도 있고.
근데 그런 것보다는 일단 제가 오늘 신어본 적이 없어서.
아 그냥 기본 순수?
네 온이 되게 가볍다고 들었기 때문에.
엄청 편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직접 신어보고.
또 욕심이 생기면 파프도 좀.
감사합니다.
오늘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아닙니다.
같이 한번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네.
하시는 김에.
오늘 신은 신발 좀 궁금해요.
오늘 신은 신발은 버켄스탁.
보스턴이라는 제품이고요.
이거 겨울에 신기 괜찮죠?
나쁘지 않습니다.
양말만 조금 두꺼운 거 신으면.
한겨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초겨울까지는.
오히려 이거 여름에 정말 많이 신었잖아요.
저는 겨울에 신는 사람들을 보니까 더 멋있는 것 같아요.
이게 신기에도 편하고 색감도 딱 겨울에 맞는 컬러고.
왜 사셨어요?
타우페라고도 불리우고 토프라고도 불리우는 그 컬러가 되게 인기가 많은데.
사실 그거는 조금 이제 너무 많이 신다 보니까.
색다른 컬러를 찾아보고자 민크라는 컬러의 제품이고.
그러면 이거는 얼마 주고 구매하셨죠?
제가 살 때는 229,000원이었는데.
지금 239,000원으로 올라가서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월급만 빼고 다 오르네요 그냥?
모든 물가가?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던.
고민하고 있는 신발 있으면 한번 보여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직 발매를 하지 않아서 장바구니에는 담을 수 없지만.
지금 사려고 눈독을 드리고 있는 제품이 있습니다.
굉장히 궁금한데요?
나이키 에어 줌 스피리돈.
1997년에 처음 소개가 되었던.
2024년에 네 번째로 레트로가 됩니다.
그거 한번 말씀해주세요.
다 맞지는 않지만.
리셀이 오를 것 같다 안 오를 것 같다 이 신발이.
냉정하게 봤을 때.
3만 원.
1치킨?
1치킨.
1치킨?
배달비 포함 1치킨.
배달비 포함 1치킨 반.
네 뭐 그 정도.
아 그럼 잘 들었고요.
모자이크 해서 나갈 수밖에 없지만.
원래 내성적인 사람들은 자기한테 말 거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니까.
이렇게 촬영해 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
땀이 났어.
호기롭게 시작을 했지만.
사실 내가 내 성격상.
중간에 포기하려고도 했었거든?
아 이거 그냥 나 내 성격에는 안 되겠다.
포기하려고 했는데.
또 우리 유능한 우리 친구들 덕분에.
이렇게 또 편하게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었고요.
첫 시작이 어려워.
아니 근데 시작이 반이잖아.
단추를 꼈으니까.
앞으로 또 이런 콘텐츠를 자주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제 추라임 엔조이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슈즈, 헌터 같은 피싱 여기까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