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신발 총정리❣ 모델별 장,단점 비교, 맞춤 추천까지

핏더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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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0 인트로
00:14 조그 100 S
01:43 젤-카야노
05:09 젤-소노마
06:46 노바블라스트2
08:03 젤-님버스 10.1
09:22 GT-2160
10:12 젤-벤처 6
11:01 젤-터레인
11:43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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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유료광고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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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예준
*핏더사이즈 스펙 185cm / 88kg (상의 XL~2XL, 하의 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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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신발 중에 하나가 아식스인데
아식스를 안 지 얼마 안 됐다
내가 가지고 있어봤자 두세 개 정도 가지고 있다
하나 더 영입하고 싶다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도움이 되는 컨텐츠라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 아식스 조그 베게스
아식스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보급형 라인으로
10만원 언더로 아식스의 기술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신발이고
기능을 가지고 있는 형태의 신발을
10만원 이하에 구매할 수 있다는
이 아식스 조그 100은 세 가지 모델로 나뉘는데
아식스 조그 100에 쓰는 어퍼 디자인이 살짝 다르고
아식스 조그 100 2는 런닝화 디자인
아식스 조그 100T는 아웃도어 솔이 적용된
보급형이라 그래도 라인업이 짱짱해서
솔직히 고가의 아식스 신발을 구매한다기 보다는
이런 기능적인 신발 특히 올블랙 같은 거 구매할 때
아식스 조그 100 이거 충분해요
아니면은 이 앞쪽에 이렇게 로고가 들어간 모델들도 있거든요
조금 더 스포티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인데
이 로고가 내가 와디 형한테 듣기로는
아이엠 스튜디오 젤 벤처 6 콜라보할 때
처음으로 여기 위쪽에 A 로고가 들어갔고
이게 인기를 얻으니까 이렇게 보급형 라인에
이런 식으로 찍어서 판매를 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가볍고 편하고 간단한 런닝할 때도 신어도 괜찮고
일상에서는 고프코어 또 스트릿 코디에도 잘 맞아버리기 때문에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식스 신발을 찾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아식스 조그 100S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0 사이즈 파잉을 잘 안하다 보니까
난 정사이즈로 290으로 신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1업 추천드리고요
굽 높이는 3cm에서 3.5cm 정도 됩니다
아식스에서 가장 저렴한 보급형 라인을 소개했다면은
아식스의 DNA가 제대로 묻어있는 아식스의 부흥기를 이끈
젤카에노 14 아식스의 기술력이
시대로 들어가 있다고 봐주시면 되고요
협업도 가장 활발하게 하는 모델 중에 하나입니다
그 특유의 체육 운동화 같다라는
어글리함이 지금 트렌드 중심에 있는 신발입니다
2008년도 최초로 출시한 젤카에노 시리즈의 14번째 모델로
2020년 티코와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모델이에요
런닝화 베이스로 하는 제품인 만큼 착화감 정말 너무 좋고요
요거는 난 무조건 1업 하라고 추천드리고 싶은데
나는 또 이제 아쉽게도 290 정사이즈로 신고 있습니다
근데 정사이즈로 신어도 불편한 건 없어
꽉끈을 못할 뿐
이 특유의 우동끈
요 우동끈이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데
굉장히 잘 어울리는 신발이야
아식스의 기술력이 들어간 젤이
이렇게 노출이 돼 있어가지고 보여주고 있고요
사이즈는 1사이즈업, 굽은 한 3.5cm 정도 되는 것 같아
어느 정도 부피감이 있는 제품인데
이 제품은 또 기본 모델이거든요
콜라보 비싼 거는 몇 십만 원
그냥 막 두 배, 세 배, 네 배 올라가버리니까
기본 모델로도 충분히 이렇게 컬러웨이 예쁘게 나오기 때문에
즐겨주시면 되고요
이거 콜라보 제품 내가 잘 신고 있는 것도
몇 가지 한번 봐볼게
대표적인 콜라보 제품은
키코 큐레이션으로 나온 제품이 있는데
그건 너무 많이 소개해서 빼도록 하고요
자원도 콜라보
컬러만으로 요정도 트렌디함을 줄 수 있는
근데 이거 화이트보다 아더 컬러가 더 인기가 있기는 해요
겨울에 신기에는 좀 야매탱인 제품이지
너무 밝고 추워 보이잖아
그리고 요거 비교적 최근에 발매한 제품인데
더뮤지엄 비지터 콜라보 제품이고
이거 리셀가가 많이 안 올랐더라고
오히려 정가 이하에 구매할 수 있는 컬러들도 있더라고
텅이 이제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찍찍이로 나온 제품인데
확실히 요즘 세계적인 브랜드들 콜라보하는 거 보면
다 이렇게 혀 나와서 디자인을 하거든요
디자인적으로 너무 예쁘고 트렌디하고 힙한데
자주 신지는 않는 것 같고
내가 요즘에 젤카아누 14 모델 중에서
가장 잘 신는 신발
언어팩티드 콜라보입니다
아무래도 이 스트링 끈을 바꾸고
이 어퍼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거든요
야 이게 굉장히 트렌디하더라고
1차로 나왔던 젤카아누 14 콜라보고요
2차로 나왔던 건 젤카아누 20
요거 둘 다 이 끈으로 돼 있는 이 디자인으로 나왔거든요
요즘에 가장 트렌디한 디테일이라고 봐도 될 것 같은데
이 신발 정말 완성도 있게 잘 나온 것 같아
언어팩티드 로고도 들어가 있어
이 콜라보를 했을 때
그 브랜드의 로고가 들어가 있냐 안 들어가 있냐도
나는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
깊게 개입해서 만든 제품이다
젤카아누 14 치고 쉐입도 조금 날렵한 편이고
이런 신발끈
요즘에 트레일러는 트렌드에도 상당히 잘 맞고
좀 메탈릭한 실버를 섞어줬다라는 거
디자인, 컬러, 소재 전부 만족합니다
이거는 많이 안 신어봤어요
이제부터 신어야 되는데
이 언어팩티드가 아식스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을 잘 캐치하는 것 같아
이렇게 반투명으로 들어가는 거 있잖아
이것도 아식스에서 콜라보할 때 자주 사용하는 방식이거든요
근데 여기에 곁들여진 이런 디자인들 있지
이 디자인들이 밸런스가 너무 좋아
이 언어팩티드 콜라보 제품들을 보면
이거는 진짜 최근 11월 1일에 발매를 했고
카야노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가지고
런닝화 스타일로 만든 제품입니다
얘는 앞으로 내가 얼마나 신을지 한번 봐야 될 것 같은 신발 중에 하나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너무 만족스러워요
내가 아식스 콜라보를 딱 보면서 느낀 게
이 아식스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다가 토글이 들어간다?
일단 주목은 해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아식스 신발들은 나는 무조건 1업을 해가지고 신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최소 반업
굽은 보통 다 3cm에서 3.5cm 정도 됩니다
그런 부분 참고해 주시고 구매하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또 강력하게 추천해 주고 싶은 거
앤더슨벨 콜라보로 처음 알게 된 젤 소노마 제품
이것도 트레일러닝 느낌으로 끈이 이런 식으로 되어있거든요
콜라보도 정말 활발히 하는 모델 중에 하나인데
이 콜라보한 디자인들이 어떤 식으로 변형됐는지 보면 그것도 재밌습니다
이거는 앤더슨벨 콜라보고요
아펫셋 콜라보
그리고 마땡킴 콜라보입니다
이 마땡킴 콜라보 톡을 썼어
이 톡을 쓰면 뭐라 그랬어?
일단은 주목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잖아
젤 소노마의 가장 큰 장점
내가 지금까지 아식스 신발이 편하다 편하다 이야기를 했지만
다른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랑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은 편안함 정도?
근데 이 젤 소노마는 다릅니다
이 편안함이 최고예요
트렌디한 디자인 그리고 편안함
이거 때문에 주구장창 신고 있는 신발 중에 하나예요
아식스에서 비인기 모델이어서 가격대도 합리적이다
근데 착화감이 내 기준 최고
과거 크로스컨트리 러닝화에서 영감을 받아가지고
패션화로 제작된 제품이에요
크로스컨트리가 뭐냐면
경기장을 출발해서 들판, 언덕을 달리는
경기를 통층으로 크로스컨트리 라고 합니다
막 들판이랑 야외 졸라 달려야 돼서 그런지
진짜 가볍고 편하고 굉장히 유연해요
비주류 모델인데 트렌드 중심에 있는
아는 사람들만 사는 모델이라서
이런 것들 하나쯤 좋은 가격에 올라온다면
구매해봐도 나쁘지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이즈는 반업만 해도 충분해
이 앞에 자체가 유연해가지고
딱 맞게 신었을 때 그 느낌이 있고요
뭐 꽉 끈 해봤자 이거 뭐 얼마나 하겠냐
그리고 이 아식스 로고가
이 레이어가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다는 것도 매력이야 이 신발에
은근히 얄쌍한데 좀 넙대대하고요
하이킹 부츠를 러닝화로 만들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은 신발이어가지고
이것도 강추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착화감 정말 좋은 거
실제로 러닝화고요
아식스 노바블라스트2 입니다
통기성도 굉장히 좋고 가벼워
그러니까 요즘에 보면 러닝화 폼 막 이렇게
두껍게 해가지고 많이 나오잖아
그런 착화감을 선사하는 신발이야
2020년에 노바블라스트1을 시작으로
계속 디벨롭 시켜가면서
현재는 노바블라스트4까지 나왔고요
지금은 러닝 트렌드에 맞물리면서
일상에서 러닝을 즐기는 사람들이지
여행을 가야 되는데 부피 때문에
러닝화를 따로 챙기기 어려운 사람들이
그냥 이거 신고 가서 간단하게 러닝도 하고
그렇게 활용하기에 좋은 신발입니다
이 소재가 되게 독특해
기존에 아식스라 그러면 이렇게 메쉬 구멍 뽕뽕이잖아
요거는 그렇게 메쉬 구멍 뽕뽕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진짜 얇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이렇게 보면은
이렇게 뚫려서 바깥이 보일 정도야
오프로드에서도 신을 수 있게
특수 제작한 아웃솔이 적용됐고
고프코에 특화된 컬러웨이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슷한 신발로는 젤킨세이가 있고
러닝화답게 착화감이 편안하고 통통 튀는 느낌이 있다
콜라보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아픽스나 슬램잼 구매하고 싶은 사람들은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리고요
러닝화 특성상 내구성이 그렇게 좋지 않을 수 있다
무릎이 안 좋은 사람들이 신기에는 무리가 있다
사이즈는 1업으로 해서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리고
굽 높이는 4cm 좀 높은 편이에요
다음은 내가 올해 6월에 유럽에 갔을 때
이번 연도 하반기에 가장 미는 제품이라고
거기서 이제 선공개에서 봤었던 젤 님버스 10.1
2000년대 출시한 젤 님버스 10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변형해가지고 나온 제품이고요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위해서 비대칭 패널
개방형 메쉬 소재 이런 것들도 이제 아식스에서 잘하잖아
그리고 이 신발끈 묶는 방법도 요즘 트렌드에 가장 잘 맞고
이 정도 디자인 변형이 들어가서 기본 모델로 나온 거라면
아식스에서 큰 포부를 갖고 만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넥스트 젤카연호 14이지 않을까 싶기도 해
이 아웃솔도 젤카연호 14 아웃솔을 썼고
이 전체적인 신발의 금형이라든지
이런 것도 젤카연호 14에서 디벨롭 돼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더라고
솔직히 요즘 신기에도 젤카연호 14보다 이게 조금 더 트렌드한 맛이 있는 것 같기는 해
아식스의 원래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으면서
이 정도를 변형해가지고 좀 메탈릭한 실버로 출시한 제품이고요
착화감, 스타일링, 활용도, 트렌디함
정말 지박해서 만든 제품인 것 같아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은
가격이 그만큼 조금 비싸다는 거
아식스에나 이 정도 투자해도 될 것 같은데?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최고의 선택인 것 같아요
오히려 그 가격 장벽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신지 못한다라는 것을
장점으로 바라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2025년 아식스를 경험해 보고 싶다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신발이
바로 젤리버스 10.1
사이즈는 1억 추천드리고요
굽은 한 3.5cm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다음은 아식스 GT2160
요거는 다임 콜라보고요
요거는 키스 콜라보예요
요즘에 가장 많이 신었던 아식스 신발 중에 하나로 꼽으라 그런다면
그리고 이 2160은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인이기도 한데
뭔가 뭉툭하면서도 날렵한 이 맛이 있어
아식스의 2000년대 초 러닝 무드를 담아서
Y2K 스타일링에도 굉장히 잘 어울리는
쿠셔닝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색감도 완벽한
그리고 밸런스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이 신발입니다 2160
이 모델은 최근에 콜라보를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
시계상으로 봤을 때 다임 콜라보가 가장 먼저 나왔고
그 다음에 갤러리 디파트먼트
그 다음에 키스입니다
이 사이사이에 다양한 브랜드들의 콜라보도 나왔는데
뭔가 어디 하나에 특화되어 있는 신발이라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정말 완성도가 좋은 제품이라고 느껴져요 신으면서
그 다음에 젤벤처 시리즈
이것도 시리즈가 정말 많은데
요거는 아이스튜디오 콜라보 제품이거든요
이게 한 4년 전에 내가 20만원 크림에 비딩을 걸어놨는데
갑자기 어느 날 한 달 뒤에 배송이 되더라고
그래서 뭐 아식스에서 보내준다? 까먹고
너무 감사하면서 막 재밌게 신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내가 20만원 주고 산 거야
그리고 정신 차려 보니까 리셀이 막 고공행진하고 있어가지고
편해요
중저가의 아식스 라인에서 편한데
이 리셀 주고 살 거는 아니다
이거 말고도 젤벤처 시리즈 예쁜 거 정말 많거든요
이런 것도 비교적 최근에 나온 건데
컬러웨이가 아식스 시피컴퍼니 컬러웨이야
이거랑 또 아더컬러는 더 닮았거든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이분법 돼가지고
여기서부터 아웃솔까지 싹 같은 컬러
이 위에는 또 다른 컬러
요런 식으로 뭔가 웨더슈즈 같은 느낌 있지
그런 느낌으로 나온 건데 이것도 꽤나 매력적이더라고요
내가 오늘 소개한 신발 중에서 가격이 괜찮기 때문에
이런 것들도 하나의 선택지로 가져가면 좋다
마지막으로 혹평이 많았던 산산기어 콜라보 젤터레인이거든요
이 아식스 신발 중에서 요즘 트렌드에 가장 잘 맞는 라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
근데 좀 혹평을 받았더라고
나는 이 신발 진짜 괜찮은 거 같은데
이게 아웃도우리들 보면 심슐링이라 그래가지고
봉제 없이 이런 식으로 이제 마무리를 해버리잖아
이런 느낌을 신발에 가져가서 살려버린 건데
신발 진짜 괜찮은데 혹평을 받더라고요
나는 디자인적으로 굉장히 괜찮은 트렌드에 잘 맞는 신발이라 생각했는데
사랑을 받고 있지 못하다
리셀이 아예 안 놀랐고 오히려 정가보다 낮은 사이즈도 있으니까
요거 만족스러운샷 하나쯤 가져가 줘도 너무 좋을 거 같은데
어른들이 신기에 정말 괜찮은 거 같아
이렇게 아식스 신발들 다 둘러봤는데
오늘 리뷰를 통해서 장단점을 말씀드렸는데
아식스 신발들을 고민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라면서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끝까지 봐줘서 고마워
씨끼야
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