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사태 이후 한국 방문이나 관광 예약을 취소하는 사례가 이어지면서 여행업계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탄핵정국이 장기화될 경우 국내 인바운드 여행업계는 코로나 때만큼 심각해질 수 있다는 우울한 전망도 나옵니다.이유진 기자입니다.#비상계엄 #한국여행 #Koreatour #여행사 #인바운드 #문체부 #관광공사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