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에서 드론 날리기 | 테슬라 슈퍼차저 전국투어 EP.2

지리는 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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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테슬라 슈퍼차저 전국투어 EP.2
2일차 영상은 목포에서 배를 타고 제주에 도착해서 대한민국 남쪽 끝 마라도에서 드론을 날리고, 신비한 습지 물영아리오름을 들러 애월 올레 캠핑장에서 캠핑하는 모습을 답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테슬라 슈퍼차저 전국투어 영상,
앞으로의 에피소드들도 많은 기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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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야 완전
[음악]
맛있어 지리는가 선생과 함께하는
스포드 투어
[음악]
갑시다 최주 도착했습니다 어우 생각보
잘 잤어요 아 엄청 피곤하긴 하네
목이 엄청
아파 차량은 어디로 가면 돼 금
내려가고 있
너무 고해서 바로 병 가고 같습니다
테슬라 슈퍼차저 2일차 주고요 오늘은
캠핑을 하고 일단은 마라도 가기 전에
잠을 자야 될 거 같아요 차가 언제
나갈지 모르겠는데에 있는 차들을 다
나간 다음에 야 좀 쉬도
예약을 못 했어요 있겠지 그래도 아
이제 움직입니다
아 너무 피곤하네요 어제보다 당연히
피곤 당연하 얘긴데 아 진짜 그래도
재밌다 운전을 하루 종일 한다는게
진짜 힘든 일인 걸 알겠어요 팀맵
추천 경로로 안내를 수합니다 시부터
거의 10시가 15시간 한 건데 진짜
운전만 했죠 잠깐 약간 뭐 충전하고
밥 먹고 충전하고 밥 먹고 충전하고
근데 이거 운전하는 분들은 이걸 매일
한다는 이야기잖아요 저야 뭐 이게
즐거움을 위해서 하는 거고 목표도
있고 돈을 벌려고 이일을 한다라고
하면은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제주에
들어갔습니다 시후 우회전입니다 이어
제주에 왔어요 오늘 완전히 리얼한
상태에서 이런 상태 내가 지금 제주도
수경이게 있나 모르겠는데 아무튼 오늘
하루도 잘 아 아 아우 너무 리얼이다
제주도에서 항 렌트카 했었는데 아까
K5 너트이라고 했는데 내 차로
이렇게 터니까 기이 되게 새롭네요
K5 물을 때 진짜 완전 초 보여
갖고 과학 모기 느낌이었는데 배는 안
고프네요죠 저 가마 먹어 갖고 아
근데 오늘 못 나오겠다 이거 진짜
너무 너무 적날하다 와 이거 어떻게
나가냐 이거 그만 얘기해 되겠습니다
[음악]
내일 아침 집앞에서 출근하면서 아이스
아메리카 먹 루틴처럼 오늘 유
1800원 아이스
아메리카 라도에서 짜장면을 진짜
맛있게 먹을 것 같습니다 곱배기를
먹어야지 처럼 쉽지 않
꾸
[음악]
걸지 아우 죽을 뻔했어 진짜 한 잘해
될 것 같은데 저도 이거 되게 오래된
곳이에요 여기 10년 넘었어 처음
온지 셀크 한번 찍죠 오케 아 가자
아 맞다 여기 그리고 그거 있더라고
노천 운전할 수 있는 저기 찜질이
야외 노 따온 거죠 이거 예약했어요고
해씨 이제 안 했는지 촬영이 안
되니까는 잘 쉬고
오겠습니다 비방에서 차워 끝내고
나왔습니다 한숨 자고 원천도 좀 하고
하니까 확실히 피곤이 풀렸어요 이제는
운진항으로 갑니다 운진항으로 가서
마라도 가는 배타고 토 최남단 그래서
드론도 날리고 영상도 찍고 대표는
예약을 안 했어요 금 가서 보려고요
아 두 명 다 필요해요 한 명밖에
없는데 그러면 안 되죠 지금 일단
내표 할테니까 거는 다시고 오시면
드릴게요네 여기 신분 중 사실때 분중
하긴 할
거고요네 마라도로 갑니다 근데 어떻게
이런 말 하면씩 그렇죠 지리 교사가
마라도 한 번도 안가봤어 솔직히
말하면은 뭐 볼게 없다 그래가지고 제
유도 거의 매년 왔었는데 잘 생각을
안 했어 그 그래도 상징성 있잖아
최남단 그것 때문에 가는 거지 뭐
근데 상 갈래는 거도 재밌네요 설레
자 김희석 그 써놨네 사
하다 아이고 좋다 고은데 가가지고
드론인가 카메라로 사진 찍고 그런 거
볼 때 행복감을 느끼거든요 너무 많은
돈보다는 개 소소한 행복 돈 많으면
좋긴 하지만은 그만큼도 잃어야 될
것들 많을거든 예 고민이 많습니다
그래 확실히 얘기를 많은 사람한테
들어 보면은 답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있는 거 같아 차를 운전을 많이 하다
보니까 생각을 많이 하니까 확실히 그
여행은 생각의 산파다 안는 모 맨날
그책 인용하는데 사실 거기밖에 몰라
발만이 있는데 바깥을 안 보고
있으면은 멀미가 난대 그래서 멀미 안
나게 하려면 계속 봐야 된대 이게
이러니까 내가 이렇게 울렁 울렁
그래서 안쪽에 있는 거보다 바깥에
있는게 낫고
어 대박이야 완전 맛있어 야 그
하와이에 주라기 공원 찍었던 필라
우에 뭐 있어 완전 비슷해이야 날씨가
좋다 진짜
네
바로고 그 그렇게 기대하지 마요 조금
맛없는 짜장 갔다 한번씩 올라가다
마라도에서 제일 남쪽에가 들어날 아
거기 그 있어요
최남단비 마라도
왔습니다이 마을이다고 여기 뭐 되게
조금해요 요만큼이 달라서 최남단이라고
하는 상징성 교회도 있고 성당도 있고
그래서 성당이 되게 되게 예쁘게
생겼어요 심지어 GS 있어 남단 GS
남단 성당이고 당 교회 절 있을 건
다
있어래 짜장면 비하는 거죠 유명해졌지
광고 때문에 그 광고도 진짜 옛날인이
창면 한국지리 수업할 때 말라도 하면
뭐가 생각나냐 그래갖고
짜장면이다 애들이 왜 그런지 아니
모르는데 그 내가 얘기를 해줬지 내가
중학교 2학년 나온 광고가 있다 장면
시키신
분 미안한데 말이야 예 내가 말아도
옮겼어 못
전파의 힘이 강하다
파워디지털고 어
명아 그것 때문에 유명해 하니까
애들이 짜 막 못 믿겠다는 거야 진짜
그데 여기 짜장면 유명 한거 나가요
가족들끼리 놀러가 가지고이 먹는 거지
여기 갑시다이 무한도전 때문에 그니까
사람 많을 때는 진짜 여기서 사람 다
기다리고 밖에서도
[음악]
먹고 올라간 다음에 내가 가서 스집
보고 이렇게 가서 얼마나 걸리 걸
걸어가 걷는데 90분 괜찮겠어요
괜찮아 나
좋지 빨간게 멍게 아니 멍게랑
이게 너무 스지 않아 어
아 진짜 이거 먹으러
오 가서
하려고
다 최남단 마지막
집 여기가 북 수체
장기입니다 하나 찍다 하나 둘 셋
손들이 엄청 좋
있어요 바이바이
[음악]
안녕
[음악]
죽인다 따라오는 거야 잘
따라온다 드론이 날 쫓아오고 있어요
신기한데 너무 무서워
라도
[음악]
성당고 야 방산이 멀리
[음악]
보이네 300m 이후 중문 광단지
방면
[음악]
[박수]
[음악]
그 제주 서기포 슈퍼 쳐져 왔습니다
35분
[음악]
남았네요 이제 영아리 오름으로 갑니다
오름이 한데 정상에 가면은 습지가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습지 여러
개 중 하나로 지영 학습에서 보던
건데 이번에 처음으로
가봅니다 어 거 소가 있네 여기
머
머 안녕
이제 무령 아리 오름으로 갑니다 왕복
한 시간은 더 걸릴 거 같은데 지금
해가 질 시간이니까 지금 시간이
시고요 6시 정도면 도착하지 않을까
여기에 전망도 괜찮죠 여게 좋아요 예
그래서
이렇게 어디로 가는 단
로로가 그냥
따라갈게요 한게 대한생 때 왔었는데
그때 DSLR 시그마는 회사가 있는데
그걸 답사를 위해서 타서 가지고
왔거든요 물량리 오른 그때 막 비올
때 왔었는데 중에 넘어졌어 카메라가
부서진 거 그래서 갑사 사진을 못
찍었다 실분 시이 나네요 아 그때는
또 폰카가 없었으니까이 노아리 오름이
진짜 신기했었어요 사진이 없네
그러면은 물영아리 오름이 입구까지
있어요 남무 아 그지 거기도 안
가졌구나 제주도 왔는데 아 진짜 근데
매일 진짜 그 해수욕 할까지 우리
지금 보면 마라도 간 거랑 무령 아리
온 거랑 아무것도 계획된게 아니었어
사실 내일 진짜 그러면 어디 저기
북쪽 바닷가나 어디 해수욕장 같은데
째 협재가게 북쪽에서 살짝 서쪽으로
아 그 애월 근처에 그 수건이랑
수영복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청산을 가서
등산을 하는 거야 그다음에 그 땀을
흘린 상태로 이제 해장을 가는 거지
그것도 괜찮은
방법인데 가는 길이 좋네 여기가 못
나무 3나무 쭉쭉 뻗었어 이거 그
인재도 자작나무 이건 자작나무
하얀색이 아아 걔네도 이렇게 쭉쭉
뻗어 있는데 치미 없수 갖고 학교에서
되게 웃기잖아 수학 생님 나무 숫자
나무 물어보고 약간 이런 거는 또
지리한 와또 지리 선생님 이거 뭐예요
무슨 나무예요 막 이런 거 있잖아
나무를 배우진 않는건데 컴퓨터 나면
각 선생님 물어보고 뭐 또 옛날 지리
선생님들은 또 많이 안다 또 꽃
이름도 잘
알고 천정
분화구 그 모기가 막 죽었나 봐요
원래 여기 모기 많아 정성들 어 있
있어 그 우리가 갈 때 일로 가는
거죠 내려갈 때 이제 습지 가는 거고
여기가 정상이네 어 이분 내려가면
람사르 습지 오케이 배 나오게 상
먹어 가지고 너무 아시 파란색이나
그때도 너무 신비로웠던 기억이나요
원래 오름 자체가 분나 구니까 우리
고일 쓸법한 지역이지면 근데 실제로
물이 고여 있는 오르면 많이 없단
말이죠 근데 여기는는 고여 있어 진
우와 엄청 넓네
[음악]
생각보다 야 여기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대주 무령 아리
[음악]
오름
오
오 햄 오필리아 그림에 나오는
숙지가네 다시 이제 마으로 갑시다
안녕
어머
오 달려들지 않겠지 어 온다 온다
온다
온다 진짜 갇혀서 지내지도 않고이
제주도에서 넓은 데서 이렇게 풀뜯어
먹으면서이 진짜 근데 이런 애들은
마블링이 안 좋잖아
[음악]
처럼
마음이이어서과 목적지가
있습니다이 복숭아가 이게 천도 복숭아
거 야채 같은 거 알아서 사요
그냥 이런 거 좋아 용기 용기가 있네
좋아 어
치가 조그만 걸로 썰은 배추김치 이런
거 어 다 이거 요거 하나면 되겠지
광동 계차 원플러스원 어 요거 두 개
숙취해소도 되고 하니까 이게 닭개장
있고 수타 있는데지 하나씩 고어 하나
하 그래도 제주 왔으니까 원래는 새로
좋아하는데 한라산 두 개 아 집에서
피가 싸 짜 우리 집에 모기가 없어
원플러스는데 아 너 비싸 사지 마
나중에 물론 후회가 되겠지 모기향도
없죠 이것도 너무 한통을 사면 너무이
뭐 다 쓰지도 않는데 합시다 그래이
영상으로 쓴 다음에 엄청 뜯겨 갖고
이제 막 이이네 왜 왜 저거 주황색을
왜 마음에 안 들어 색 집에서 안 쓸
거 같아 아까 너무 찜질방 색 같긴해
이제 가면 되나 가스
하 없어요
아
오케이 캠핑장
도착 불을 끈 거죠 이제 매너
타임이라고 이건 꺼먹어도 되는 거예요
매너 타임에 상관없어 조용히 응
바람 막 물어가지고 물어 갖고 에를
만들고 나주고 사람들이 이제 막 막
그러 갑자기 물 꺼 버리더라고
꺼버리고 자고 한 5초 만에 코를 없
거라 사람들이 그 막 아 왜 이렇게
시어
막 이게 되게 웃겼어 그 상황이 내가
녹음하다가 나도 나도 한 1분 내에
잠든 거 같아 그니까 세 시간이라
녹음이 됐다니까 들려줄게 이거 아
진짜 너무 웃겨가지고
[음악]
영상을 재밌게 만들고 하고 싶고 일단
선생님이 기본적으로 선생님 들온
영상이로 약간 좀 사람들 눈을 좀
이렇게 뺏고 그리고 빠릿빠릿하게 가는
장면 같은 거 예쁠 때나 BGM 좋은
노래할때 쪽 한 5초씩 3초씩
찍었거든요 그거 그냥 잘 만들고 싶고
한강 따라 쭉 가다 보면은 막 주들도
나오고 막 나오잖아요 유튜브 알고리즘
뮤직이 너무 적절하게 너무 잘해줬어요
아버지가 옛날에 행 하셨거든요 근데
주대를 딱 지나갈 때 양화대교가 나오
거야 노래가 그 자이언티 그리고 또
아버지가 생각나서 주대를 보고
바라보고 있는데 거기도 아버지 우리
아버지는 택시 드라이버 타이밍 좋 어
근데 오히려 양화대 교인 때
양화대교가 나온게 아니라 주대 교인들
양화대교가 나온 우리 아버지가
일하셨던 곳 행주대교 아버지는 텍스
드라이버 양화대교 행복하자 행복하자
그때 나 느낀 건 나도 그렇고도 뭐
여러 가지로 예전에 햄들이 있었고 또
예전에 이런 거 그걸 쌓아 갖고 나는
왜 이럴까 하는게 있는데 나도 불행한
적도 있고 행복한도 있어 그냥 우리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그
초반에 완전 시작할 때 그런
생각했어요 행복하자 행복하자 행복하
쉽지 않는 거 같아 그치게 어렵지
그게 쉬우면 사람들이 다 그냥게 살지
매타임 아니면 여기 딱 양화가
노래는데 어떨 겁니다 지점으로 깔게요
여기 오기 전에 저 지리는 강 과를
봤어 공드린 걸로 바로 처음에 그
강원도 고성에서 내려온 거 결과가
가정을 말해주는게 맞잖아요 애들이랑
같이 있는 콘텐츠들이 제일 즐겁고
결과물도 좋 석이라는 사람은
학생들이랑 같이 있을 때 과정과 결과
따라오는 인물이구나 마틴 부보가 했던
말 중에서 기억 남 나와 너 나와
그것이과 도구로 만나면은 얼마나 그
관계가 피상속 이겠어 생 그지 내일이
기대되네요지는 생과 함께하는 스드
투어 갑시다
좀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행복하자 복자 프지
말고 그래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