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중 게이 만난 썰 | 지리는 썰 Ep.1

지리는 강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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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는 썰풀기 Ep.1
2008년 베트남 호이안에서 게이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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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이 먹고 밖에 없 어 녹아 줄줄
보는데 또 차와 돼서 임할 평생 우리
줘
베트남 호치민 해서 다바오 이를
지내고 위에 달랏 나짱 다낭 이라고
하는 베트남 중부에 는 도시를 가는
버스 아니야 버스가 3시간이 것 옆에
누가 아느냐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기왕이면 예쁘고 치태와 도 나누어
옆에 누가 탔는데 할머니 한치 csr
도 잘 마디 같았어 잠깐 얘기하는
취해진 거야 호자 할머니가 있다 히
폐 첫 마디가 뭐냐면 아이온에 따야
음 언니 뭐 개막 충격적인건 나라로
하는 딸이 대만의 래 호주 해머 닌데
대만 해 여자 아이를 입양을 한 거지
충 살이 넘어서 바로 외국으로 한
거야 템으로 따라 뵈러 지금 태보
구운 김에 뱉어라 녀 한다 이렇게
렌즈와 환경운동 하는 할머니 라 그
당시 25살의 내 눈으로 봤을 때는
세상 얘기를 널 꾸나 다양한 사람이
있구나 이건 아무튼 참 박도 보고
얘기를 했어 너 수차 글 보니까 너는
풍경이 예쁜 거야 얼굴이 좋다
내리자마자 일단 내리자 되요
즉흥적으로 없더라 도착하자 하는데
아직 내렸어 너무 예뻐 조금 가니까
호수도 있고 바다도 있고 아담한
마을이 야 이게 좋다 거기가 호이
아니에요 걸어 가다가 보니까 숙소를
안정 했자나 제가 바다가 숙소가
보이는데 숙소에 하룻밤 묵으며 는다
정도 무료 되요 유기 좋다 아무 유발
그냥 갔어 같다 에 호텔이 너무 좋아
방 엄청 크으 요리하고 침대 박
3개씩 꼭 2배인 없는 친절에 레이브
시설도 좋아 바로 체크인하고 할머니를
자전거 타고 나가서 수부 쏘아보고 야
다수 마귀는 해방에서 악단 해먹
같은데서 이렇게 40대를 흔들 하면서
놀다가 사진도 막 서로 찍어주고
그래서 저녁 때가 없고 맛있는거
먹으로 어디가 맛있을 거 계속
집중적으로 로컬 음식점 이래 맛있는거
먹고 맥주도 한잔 먹고 거의 만
할머니랑 데이트 코스 자전거 막 타고
이제 호텔 방으로 들어왔어요 언론
방은 다 2박자 따로 방문 참 답지
않아요 내가 아무리 개방적인
사람이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할머니 이제 내일 난 들어간 돼요
나는데 여기가 너무 좋았고 이하늬
얼굴만한 32b 한 살 정도의 더
있어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고 부토
로 돌아와서 그 당시 sns 가
싸이월드가 있었거든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훨씬 전에 싸이월드의 라간
다 먹었 하 오늘 사진도 올리고 당
영의 마크를 도 쓰고 있었는데 저녁
10:30 11:00 오디의 나밖에
없어 약간 희미하고 불빛이 방으로
가는 복도 들을 다 불이 꺼 있고
리셉션에 는 지배인이 있는 거야 그런
상황이었어요 집 애니 다이와 나한테
말을 걸어 아까부터 친절 했으니까
바라볼 수 있잖아 분야 라지 아트
비해 그 영어발음 있어 놀다가
들어봤을 거야 아아 이렇게 어떡하나요
빨라 a 또 이 2 라 하자 특이
에게 콧소리가 아까는 화 다 1등
이렇게 얘기한 거야 아니 부 몰라
인터넷 하구요 할머닌 터라 얘기 하실
좀 더 가까이 보더라 내가 그때 통
크고 약간 탑 5 바지 같은 거
있잖아 싶어 많이 달리고 사파리 옷
같은거 그 반바지 입고 있었다 이내
바지를 보더니 기쁘 대에 바지 어디서
않네 보통 남자가 바지를 보고 이거
예쁘다 어디도 하냐고 물어 보지만
차나 달 못된 크레아 얘기했지
어쩝니까 가까이 oda 걸 바꿔 이지
폴의 약간만 진짜 많이 시작해 완전
가까이 온 거야 이제 때가 어 이건
아니다 느낌이 쌓여 있어 인터넷 창을
하다고 까고 일어서서 내방으로 갈라고
하고 있는데 개가 딱 내 바로 옆에
붙어 있잖아 뒤쪽 말로 따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2마리가 이제 평생
이익을 무디 족은 짜 트라움 뭐야
이게 tsd 뭐냐면 딱히 패턴은 발음
잠깐 에
11r 깨끗한게
왜 1단계에서 때 의 라이트 삐 향기
와 이건 빛이 원가로 딱 하는데
소름이 막 돌며 너 왜 무서운 거야
내가 왜 베트남 게이를 좋아요 그냥
게이도 아니고 베트남계 해야되고 의
중 아냐구요 그래가지고 내가 못 뭐
이러면서 박차고 일어나 왔고 내
방으로 갈라고 로비는 환 하지만
복도가 어두워 딴 말이야 뭐 같이 막
피어 하도 하고 소가죽 뭡니까 쫓아와
뒤에서 막 쫓아와 좀비 자르게
이러던데 닿을 수 없자 빨리 열쇠를
찾아야 되는데 그 밖의 열쇠만 나오지
않아 분명 하고 맞고 찾아야 되는데
안 놀랐고 뭘 먹어도 안전하고 막으려
하고 있느냐 이미 다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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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플라이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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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 스포이드 하고 싶지 않다 망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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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2 미야기에게 쌀 먼 이랑 같은
버스를 타고 북쪽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나서 5년 6년 7년 지나고
나니까 홈쇼핑 여행 같은거 팁 있으며
나오잖아 그게 뭐가 나오 시작한 요코
이야기 나오고 시작했어 더 유명하지
않은 여행 줬었는데 우리나라 갑작
호이안의 가끔 을 받는 거야 한동안
잊고 살았어 갑자기 홈쇼핑 딱히 니까
자허 위한 특가 암도 내가 굉장히
있었던 그 바다와 호수 하고 풍경이
나오는가 그걸 딱 보는 순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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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aq 끌리는 달걀프라이 봐야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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