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인도네시아 사우디 잡고 대반전! 중국은 또 일본에 패 [북중미월드컵 아시아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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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어요. 일본 말이죠.
내가 이러니까 더 속상해.
일본은 6경기인데 5승 1무 무패인데
문제는 꼴등실입니다.
골을 22골 넣었고요.
실점이 2실점.
플러스 마이너스 20입니다. 20.
현재 2위인 호주가 꼴등실 플러스 1.
그러니까 이거는 뭐 거의 압도적으로 일본이 이제
그냥 본선 간다고 봐야 되고
자 일단 신태용 감독은 분위기 좀 바꿨어요.
아니 이거 너무 내가 봐서 근데
뭐 인도네시아에서 신태용 감독을 나가라고 한다는 거는
난 이거 들었거든.
이 정도가 아니래.
약간 오버하네.
요새 조금 이제 이기는 게 없었고 이러니까
뭐 이렇게 좀 힘드니까 이제
아이고 왜 그래. 이 정도 있을 수 있지만
누가 보면 뭐 지금 인도네시아에서
신태용 감독이 난리 난 줄 알겠어.
근데 그거 아니라고 그랬거든.
근데 여하튼 하지만 그래도 불구하고 승기는 필요했죠.
근데 드디어 인도네시아가
최종 예선. 3차 예선을 최종 예선이라고 할게요.
3차 예선에서 첫 승기를 거뒀습니다.
그것도 누구를 꺾었냐?
사우디.
사우디 감독이 누구죠?
르나르.
르나르의 사우디아라비를 그것도 2대5로 꺾고
첫 승을 거뒀는데 이 첫 승이 말이죠.
첫 승을 거두면서 승점이 6점이 됐어.
원래는 요 경기 전까지는 그냥
최하위.
최하위였는데
이 조가 미쳤습니다.
완전 미친 조예요.
이 조가 그러니까 일본이 혼자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나머지가 다 혼전이거든요.
일본은 그냥 저 뒤에서 뒷짐 주고
야 너 언제 오냐 이러고 있고
인도네시아가 바레인하고 중국
이 해당 조에서 가장 시드가 낮은 두 팀한테
패하고 사우디하고 호주한테는 비겼던 팀이었거든요.
이전까지는.
우리 태용이 형 도깨비.
도깨비.
신따용.
도깨비.
근데 이번에도 도깨비.
그러니까.
일단 분위기는 다시 인도네시아가 올라올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지금 인도네시아도 4경기를 남겨놨는데
지금 3위 확보죠.
3위 확보를 했기 때문에
3위 확보라는 게 현재라는 겁니다.
최종 3위 확보라는 게 아니고
이러면 3위까지는 이미 올라와 있기 때문에
4경기 결과에 따라서 2위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1위는 안 돼요.
여러분들.
일본이 압도적입니다.
일본 거의 뭐 확정이잖아.
미쳤어요.
일본 말이죠.
내가 이러니까 더 속상해.
우리는 막 그래도 꾸역꾸역하는 느낌인데
일본은 6경기인데
5승 1무 무패인데
문제는 꼴등실입니다.
6경기에서 5승 1무 무패예요.
일본.
근데 무려 골을 22골로 넣었고요.
실점이 2실점.
플러스 마이너스 20입니다.
20.
현재 2위인 호주가 꼴등실 플러스 1.
승점이 물론 이제 호주가 경기를 해서 좀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어쨌든 거의 10점에 가까워요.
지금 현 시점에서는 10점 차고
이제 호주가 이기더라도 7점 차죠.
그러니까 이거는 뭐 거의 압도적으로 일본이 이제
보석 간다고 봐야 되고
나머지가 2위를 해야
본선 직행.
만약에 3, 4위를 하게 되면 플레이오프로 빠지는 건데
어쨌든 실두감독이 인도네시아는 2위 가능성도 있고
그죠?
현 시점만 놓고 보면은
현재는 3위는
아니 아니 그러니까
마지막 3위는 정리했고
그러니까 2위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고
아니면 3, 4위에 가면
어쨌든 플레이오프로도 빠질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분위기는 바꿔놨다.
여기는 대운전이에요.
인도네시아가
지금 그러면 향후 대진이 어떻게 돼요?
혹시 한번 찾아줘 볼래요?
인도네시아의 향후 대진.
찾아주면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신태우 감독이
인도네시아 오늘도 보면
거의 주력이 이제 거의 나는 다
유럽에서 나고 자란
예전에 아무래도 그
인도네시아가 네덜란드의 식민지배를 받으면서
그때 이제 조상들
쭉 찾아가지고
그 이제 후회들을 다 해가지고
오늘도 보면 사실상 좀 유럽 느낌이야.
딱 그러니까 두 명 제외하고는
전부 다 이제 기아 선수긴 했는데
정작 두 골을 넣은 거는
원래 페르디나인이었죠.
근데 이게 저는 그런 건 있어요.
일단 3차에서 이번에 사우드를 잡고
첫 승을 하긴 했지만
인도네시아는 그렇게
기아 선수라고 해야 될까요?
좀 급하게 막 끌어모았잖아.
유럽에서.
끌어모았기 때문에
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좋아지는 기라거든요.
그래서 이 분위기를 하면서
3위까지 일단 올라온 게 큰 의미가 있고
일정 나왔나요?
예. 인도네시아가
일단 3월에 호주 원정 먼저 가고요.
그 다음에 이제 바레인하고의 홈경기
꼴찌 바레인
그리고 이제 중국하고의 홈경기
중국 홈경기?
최종전이 이제 일본 원정이에요.
아 일본이 좀 까다롭구나.
근데 지금 호주는 해볼 만해요.
그쵸.
지금 보니까 만약에 호주 원정
바레인하고의 홈경기
중국하고의 홈경기까지 이기면
일본전 전에 확정을 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어요.
그러네.
그리고 저는 인도네시아가 뭐 예를 들어
약간 부풀려진 겁니다.
우리나라로 넘어오면서
그러니까 아까 부부장님이 그런 얘기 했잖아요.
구글이 문제다.
구글링
기자분들이
막 구글링 해가지고
신태용 인도네시아 영어로 쳐가지고 나와서 이렇게 번역하면
안 좋은 것들 자극적이게 막 당겨오거든.
악플 다는 사람들도 있고.
아니 인도네시아에겐 영웅입니다.
인도네시아가 월드컵 본선에
우리나라도 손흥민 선수 악플 다는 사람 있고
안티 있고 다 있거든요.
그거 자꾸 너무 가져오시면 안 돼요.
근데 인도네시아는 더 많잖아요.
더 많죠.
심지어 인구도 더 많고
신태용 감독이 자국인도 아니고
그러면 당연히 있죠.
인도네시아가 월드컵에 나온 거는
한 번 있긴 있습니다.
동인
네덜란드령 동인도 제도라고 해서
1938년에
90년
사실 최종 예선도 못 올라오는 팀이죠 인도네시아는.
그때는 지역 예선 제도를 안 할 때예요.
네덜란드령이었으니까
엄밀히 얘기하면 인도네시아 이름으로
월드컵을 나오지 못했던 팀인데
근데 사실 그랬던 팀을 최종 예선까지
처음으로 끌어올린 거잖아.
지금까지만 한 것도
신태용 감독은 벌써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저는 가능성도 지금도
살아났죠.
일단 3위는 확정이니까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3위는 확정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사우디는 짧게만 얘기하면
감독까지 바꿨는데
만치네에서 누나르로
여기는 확실히
사우디 리그가 돈이 넘쳐나면서
네이마르네 호날두네
슈퍼스타들 왕창 데려오면서
사실상
외국인 선수 제한 커터를 풀어버렸잖아.
그러니까 정작 무슨 문제가 떨어졌냐
슈퍼스타들이 자국 리그에 오니까
사우디의 대표선수들이
실제로 투수소 팀에 가면 다 백업이야.
그러니까 경기력이 점점 떨어지네.
아니면 백업이거나
아니면
6개의 구단 있잖아요.
사우디 국경이 보유하고 있는
6개의 구단을 제외한
다른 구단들로 가서
그러면 그 팀에서는 맨날 패하는 거거든요.
경기력이 떨어지지.
그러니까 이게 그래서 사우디는 약간
카타르 월드컵 때는 아르헨티나도 잡고 그러면서
조금 반짝이는 게 좋은 게 있었는데
점점 떨어져.
그러고 나서 사우디 리그가
스타들을 영입을 했고
그럼에도
아시안컵 때까지는
어느 정도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월드컵 때 그 빨이 있다 보니까
그걸로 버텼는데
이제 점점 더 떨어지고 있다.
그게 너무 보였죠.
지금 보니까 인도네시아에 친구 있는데
인도네시아 사람들 지금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신태용 감독에 대해서 그런 거 별로 없다고
맞아요. 저희도 확인 몇 번 했습니다.
일본은?
아... 멤버 진짜
여기는
인도네시아가 이번에 중국 경기에
1번은 매경기에 롯데 돌려요.
다 유럽이야.
매경기에
2번이 롯데를 조금 덜 돌린 편이에요.
이전에는 거의 베스트11을 바꿨어요.
두 경기 연속으로
너무 멤버가 좋네.
돌려도 다 유럽파야.
1번은 그게 있죠.
확실한 우리처럼
확고부동한 에이스는 없어요.
우리는 손흥민 있고
이강인 있고
김민재 있고 이런 게 있는데
이건 없는데
이재성 선수 정도 되는 선수들이
베스트11에 쫙 깔려있고
백업들도 똑같아요.
1군과
주전과 백업의 차이가 나지 않아요.
중국은 2연승 하더니
결국 일본한테 코코넛 치네.
그래도 그거 위안하려나?
지난번에 7대0인데 좀 좁혔다 이런 걸로?
그럴 수도 있겠죠.
중국은
오늘은 보니까 일본 만날 때
세게 거치게 들어가긴 했는데
그래도 중국은 확실히 올라오긴 했어요.
나는 오히려
브라질에서 귀한 선수들 빼버리고
이런 게 나은 것 같아.
그러면서 중국도 확실하게 올라왔기 때문에
중국도 조금 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 실제로 지금 다
꼴찌 바레인도 5점이고
몰라 여기.
몰라.
그러니까 진짜 C조는
일본 빼고는
나머지 다 섞일 수도 있어.
지금 바레인 최하위인데
당장 지금 호주하고 경기해서 승리라면
2위로 올라가요.
최하위에서 2위로.
자 여기는 어쨌든 신태우 감독이
우리 신다영 감독이 진짜로
역사를 쓸 수도 있다.
우리 신태우 감독은 진짜 잘하고 있다.
얘기 드리는 겁니다.
3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자 좋습니다.
아...
자 C조까지 정리를 다 한 번 해드렸습니다.
아까 C조도 궁금하신 한 분이 계셔서
DH님이 일부 잔디 안 좋은 거 고른 거 아닌가라고 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프리뷰 때 얘기를 하긴 했었죠.
프레이트에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근데 그럼에도
유르단에서 경기 안 했던 것도 아니고
이미 지난번에도 했고
이 경기력을 잔디 얘기하는 건 오히려 욕먹죠.
얘기 안 하는 게 낫지.
그리고 사실 물론 이른 시간에 실점하긴 했지만
뒤에 갈수록 더 안 좋아졌다는 거.
후반 갈수록 경기력이 더 밀렸다는 게
좋습니다.
손명보 감독이 팔레스타인은 좋은 팀이라고 그랬다고요?
잠깐만요. 혹시 인터뷰 나온 게
뭐 충격적인 얘기가 있는지 볼게요.
그러네. 그 얘기를 했네.
팔레스타인 평가해달라고 그랬더니
이 경기 준비하면서 팔레스타인이 좋은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압박 축구에 그래도 좀 약합니다.
라보피아나로 써서 그래?
광주한테도 그렇고 이정유 감독이
압박 축구에 좀 약합니다.
자 이렇게 정리할게요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