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응징보고 찾아왔어요”악마 유튜버 추가 미공개 CCTV 공개에외국인들 단체로 찾아와 인증 일본이 난리난 이유

이슈서치
4 팔로워
일본과 태국, 이스라엘 등 각국을 돌아다니며 온갖 민폐는 다 저질렀던 악마의 유튜버 존이 소말리.
그가 대한민국에 와서도 똑같은 짓을 하다 한국인들에게 응징을 당하면서 전세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소말리가 한국인들의 분노를 자극하게 한 행위들은 한둘이 아니지만 가장 공분을 일으킨 일은 단연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모욕이었는데요.
그를 직접 찾아내 응징했던 이들 중에도 소녀상에 대해 그가 저질렀던 일들을 언급한 이들도 있었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그 덕분이라 해야 할지 이번 일이 소녀상이 다시 한번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외국인들이 소말리가 저지른 일에 대한 사과 차원에서 혹은 이 소녀상이 무슨 의미가 있기에 한국인들이 소말리에게 분노하는 건지 알기 위해 소녀상을 찾고 있는데요.
이 기회에 우리도 소말리가 얼마나 끔찍한 만행을 저지른 건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미 다른 곳에서도 많이 다뤘기에 더 이야기하면 피곤해하실 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재 존이 소말리는 한국에서 일으킨 여러 만행들 때문에 출국 정지된 상태입니다.
그가 저질렀던 일들 중 경찰에 신고되 입건되고 수사도 진행 중인 게 있으니 당연히 내려야 할 조치인데요.
지금 소말리가 입건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혐의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모 편의점에 대한 업무방해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셨을 그 편의점에서의 깽판 말이죠.
당시 소말리는 편의점 안에서 산소주를 그 안에서 바로 마시려다 직원이 제지하자 테이블 위에 컵라면 물을 쏟아버리고 면을 집어다 바닥에 던지는 짓을 했습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에 대해 뭐라하는 손님들이나 직원들을 향해 대놓고 조롱하거나 위협하기까지 했으니
업무방해라는 혐의를 피할 수 없는 건 당연합니다.
마침 소말리는 작년에 일본에서도 오사카에 어느 규동집 영업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경찰들에게 체포된 사례가 있는데요.
이 밖에도 소말리는 현재 폭행과 마약 투약 의심 등으로도 고발된 상태라네요.
하지만 그가 한국인들의 공분을 산 가장 큰 이유는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한 것 때문일 겁니다.
소말리는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가 옆에 앉고 나는 한국의 생각은 지지한다.
그리고 일본에 대해 아는 것 중에서는 대부분 한국인과 중국인의 편이다라고 말하다 갑자기 소녀상의 입을 맞추는 영상과 사진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이 왜 만들어졌는지 생각하면 절대에서는 안 될 짓이죠.
특히나 소말리가 소녀상의 입을 맞추기 전에 말한 내용을 보면 그걸 알고서도 이런 짓을 한 것 같은데요.
소말리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소녀상 앞에서 트월킹을 하고 나중에는 아예 소녀상 치마 안에 가운데 손가락을 넣는 등 외설적인 짓들까지 벌였습니다.
이런 짓을 밤이라고는 해도 길 한복판에서 아무렇지 않게 했다는 게 충격적인데요.
소말리의 이러한 행위들은 한국인들의 분노를 사 그가 공격당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27일 새벽 유튜브 생방송을 하던 그를 찾아내 발길질을 날렸더니도 그 장면을 목격한 사람에 따르면 어디 소녀상의 뽀뽀를 일하며 소말리에게 분노를 드러냈다고 합니다.
이렇게 직접적인 물리력 행사를 하지 않더라도 한국 사람들이 소말리에게 분노하는 건 그가 외설적인 짓을 벌인 소녀상이 2차 대전 때 일본군의 성범죄에 희생되었던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르기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고 알리는 소녀상에다 대놓고 성적인 행위들을 했으니 화같이 밀어 오르지 않을 수 없는 건데요.
그것 때문에 얻어맞기까지 하고도 소말리는 30일 밤에 했던 생방송에서 미안하지 않다. 무릎 꿇고 사과하길 바란다면 미안하지만 거절하겠다.
어쩔 거냐? 죽이기라도 할 거냐? 금속 동상이랑 춤췄다고 날 죽일 거냐며 사과할 생각이 없다고 뻔뻔하게 그지없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소말리의 이러한 만행들이 해외에도 알려지면서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서도 외국에 알려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 덕분에 소말리가 했던 짓에 대해 사과하려거나 왜 한국인들이 소말리에 대해 분노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소녀상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는데요.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이 미국인 변호사도 지난 2일 소말리가 만행을 저질렀던 이태원에 있는 소녀상을 찾아 헌화했습니다.
그는 역시 미국인인 자신의 동료 변호사와 함께 이태원 소녀상 앞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는데요.
그와 함께 소녀상을 찾은 동료 변호사 역시 자신의 SNS에 할머니들의 영혼을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게 이태원 평화의 소녀상에 헌화했다.
존히 소말리가 한 몹쓸 짓에 맞서야 한다. 할머니들이 편히 쉬시기를이라는 글을 올려 자신들이 이 소녀상을 찾은 게 소말리가 여기서 저질렀던 만행 때문임을 밝혔습니다.
이 두 변호사들이 소녀상을 찾은 것을 본 전 세계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들을 보였는데요.
훌륭하다. 한국에 온 그 쓰레기를 용서할 수 없는 선량한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해줘서 고맙다.
난 궁금한 게 왜 한국 정부는 그 놈을 내버려 두는 거지? 그 덜 떨어진 놈은 당장 내쫓아야 해. 아름다운 행동이다.
예의와 성숙의 표본이 될 만한 걸 봐서 기쁘다.
존히는 현재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역사의 끔찍한 순간을 기억하려는 걸 모욕했다.
한국이여 부디 몇몇, 특히 소말리와 같은 이들의 행동만으로 모든 미국인들에 대해 판단하지 말았으면 한다.
난 이 여성분들이 그런 모욕을 겪었다는 게 가슴 아픈데 이분들이 안식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등 두 변호사의 행동을 칭찬하거나
소말리의 만행을 규탄하고 소녀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소말리는 작년에 일본에서 그 난리를 쳤을 때도 자신에게 뭐라하는 시민들에게 원자폭탄을 다시 투하하겠다고 하는 등
자기가 갔나라의 역사적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짓들을 아무렇지 않게 해왔는데요.
그런 소말리의 특성을 겪어봐서 알고 있는 전세계 네티즌들은
그런 그에게 이렇게 품이 있는 방식으로 맞서는 두 미국인 변호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들을 기르기 위한 평화의 소녀상은
이태원 외에도 전국 곳곳 나아가 해외 여러 나라에도 세워져
다시는 이와 같은 전시 여성을 향한 폭력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걸 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러한 사실을 숨기고 싶어하는 일본 극우들의 논간에 의해
독일 베를린에 세워진 소녀상에 대해 이를 관할하는 미태구청이 철거 명령을 내리는 등
일부 국가에서는 소녀상을 철거하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소녀상 때문에 일본과 외교적 마찰을 빚는 게 두렵다는 이유인데요.
그렇게 일본은 민관이 합세해 각국의 소녀상 철거를 압박하고 있는데도
이를 관리하고 지켜야 할 우리 정부는
여전히 해외에 소재한 소녀상들의 관리 여부는커녕
위치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잘 관리되고 있어야 할 국내에 있는 소녀상들도
68.8%는 관련 조례도 마련되어 있지 않고
건립한 단체가 해산되는 바람에 관리 주체가 없는 소녀상도 6개나 있다는데요.
그 탓인지 소말리 외에도 소녀상들을 모욕하는 사례들이 각지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충격적인 건 이들 중 대다수가 소말리와 같은 외국인이 아닌
다름 아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저지른 거라는 겁니다.
한국인이면서도 이런 짓을 저지르는 이들은
대부분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 사실을 부정하는 친일 세력들이거나
이분들이 성범죄 피해자임을 노리고 여성 혐오에 악용하기 위한 이들인데요.
문제는 이런 그들의 행위를 가장 먼저 나서서 규탄해야 할 지식인들 중에서도
이들을 옹호하거나 아예 본인들 스스로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이들도 있다는 겁니다.
한국에서도 이러고 있는 판인이
외국에서 관련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길 기대하기는 어려운데요.
실제로 우리 네티즌들이 소말리가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소녀상의 입맞춤을 하며 희롱했던 사진을 신고했는데도 거절된 바 있죠.
인스타그램 측에서 해당 사진이 혐오 발언 또는 상징에 관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을 위반하지 않았다며
신고가 들어왔는데도 삭제하지 않은 건데요.
이런 식으로 sns들에서는 여전히 소말리의 행태를 방치하고 있으니
지금 이 순간에도 소말리는 자신의 sns에 소녀상을 모욕하는 게시물들을 계속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이런 소말리의 행태에 대해
그의 주계정뿐 아니라 부계정까지 정지시켰던 유튜브처럼
sns들도 적극적으로 제지에 나서야 한다고 외치고 있는데요.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이번 소말리 사건을 통해
소녀상을 건드려서는 안 된다는 분위기가 사회적으로 조성되고 있다는 겁니다.
소녀상을 건드렸다 가는 길 한복판에서 얻어맞을 수 있다는 게
전 세계에 중계되고 있으니 말이죠.
그런 가운데 소말리는 본인 역시도 최근 성범죄를 일으켰다고 고발되었는데요.
다른 유튜버를 이용한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해 유포했다는 혐의입니다.
30일에 있었던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기 여자친구라며 유튜버와 자신이 키스하는 영상을 올렸던 게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합성이었던 게 밝혀진 건데요.
해당 영상에 합성된 유튜버는
일일 소말리를 딥페이크로 성범죄물을 제작해 유포했다는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성폭력처벌법 14조 2항에 따르면
타인의 사진과 영상을 합성 편집 제작해 배포할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할 수 있는데요.
즉 이 혐의로 처벌받게 된다면
소말리는 최소 3년은 감빵에서 썩게 된다는 이야기죠.
그가 소녀상의했던 모욕까지 생각하면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까 싶지만
소말리의 각종 만행에도 그를 그냥 보내주다시피 해야 했던
다른 나라들의 사례를 생각하면 의미가 있다 할 수 있습니다.
소말리는 그저 자신의 유튜브 조회수를 조금이라도 올리려고
미친 짓을 벌인 거에 불과했지만
그의 만행으로 인해
오히려 일본이나 그들을 옹호하는 세력이 감추려고 했던
역사적 진실이 재조명되고 있는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우리 정부로부터도 관심을 받지 못했던
위안부 문제가 다시 관심을 받게 돼
이분들에 대한 모욕이 중단되고
이분들이 제대로 된 배상을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역사적 아픔을 외면하는 순간
언제든지 소말리와 같은 무리들이 나타나
이를 모욕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