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북중미 월드컵 살생부 '배준호 이강인 엇갈린 상황' (2024 대표팀 결산 인터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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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0.
홍명보 북중미 월드컵 살생부 '배준호 이강인 엇갈린 상황' (2024 대표팀 결산 인터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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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홍명보 감독 체제 올해 일정 이제 마무리가 됐
는데요. 흥미롭게도 팔레스타인 전으로 시작해서 팔레스타인 전
으로 끝났는데 팔레스타인 전만 못 이겼어요. 정말 어떻게 보면
팔레스타인이 축구를 하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굉장한 정신적 보기에서 우리가 팔레스타인 전은 비겼고 나머지
는 이겼다. 그렇다면 홍명보 감독 은 본인의 대표팀 감독으로서 복귀
한 첫 해 어떻게 돌아봤는지 또 팔레스타인 전을 이기지 못한 것을
어떻게 얘기했는지 그리고 아마도 이를 통해서 많은 대표팀 선수들이
좀 정리되는 탈색구가 나올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 얘기까지 이동
진 afc 지도자 강사 또 포천일동 중학교 감독 또 단국대 북민대 교수
님과 함께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결과적으로 4승 2무 우리가
월드컵 최종 예선이라고 불리는 일정에서 모든 팀들이 중동 팀
이기도 했고 우리 홈경기가 또 두 경기밖에 없는 좀 어려운 일정이었
기 때문에 이 정도면 성공적이지 않나 싶은데 어떻게 보셨나요
최종적인 어떤 그런 결론만 놓고 보면 나쁘지 않은 성적인 것 같습니다.
괜찮은 성적인 것 같고 앞으로 우리가 홈경기가 더 많은 어떤 그런 비중
을 봤을 때는 괜찮은 성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팔레스타인 전을
두 경기 다 비겼던 건 조금 아쉬운 부분이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이제 9월 5일이었죠. 홍영보 감독이 돌아와서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이 돼서 치렀던 첫 경기 같은 경우에는 훈련 시간이 굉장히 짧
았고 특히 우리 홈에서 치르긴 했 지만 유럽화 선수들이 유럽에서
날아와서 화요일에 입국하는 선수들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거의 수요일
하루 정도 몸풀고 목요일에 경기를 했다 보니까 전술훈련은 아예 하
기가 어려운 것뿐 아니라 거의 그냥 그대로 약간 오자마자 그냥
시차적응도 안장채로 치렀던 경기 다 보니까 또 상대는 당연히 우리
와의 경기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또 상대는 어떻게 보면
말레이시아 전지훈련을 또 하고 왔다 보니까 더 오랜 시간 준비를
해서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맞는 상황이었다 이해할 수 있다. 다만
그 뒤가 중요했는데 우리가 오만 원정 3대1 승리 노르단 원정 2대0
승리 이라크와의 홈경기 3대1 승리 에 이어 쿠웨이트 원정 3대1 승리
까지 이 네 경기를 모두 이기는 과정 속에 다 득점을 했고 또 경기를
하면 할수록 경기력이 좋아졌고 또 어떻게 보면 옥석 가르기도 좀
되면서 아쉬운 선수들은 바로 빠진다거나 또 전반전보다 후반전 경기가 좋다
거나 여러모로 좋아지다 보니까 그러면 우리가 첫 경기가 팔레스타인
과의 경기 홈에서 정말 아쉽게 출발 했고 홈팬들 야유까지 나왔는데
이 경기 서력하겠구나 싶었는데 1대1로 비겼단 말이죠. 그에 대해서
이제 홍명보 감독도 무승부라는 결과가 아쉽다. 선수들이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했고 원정 2연전 을 치르면서 체력적인 어려움도
있었고 후반전의 선수들이 지쳐 가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 올해
에이 매치였는데 승리하지 못해서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다. 지난
다섯 경기를 제외하고 오늘 경기만 본다면 더 발전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한국에 돌아가면 전체적으로 돌아보고 내년 3월에
재개되는 경기에서 좋은 모습 보여 주겠다고 했는데 맞는 것 같아요
사실은 이전 4연승에서 보였던 장점들을 다 잃어버린 경기가 아니
었나 싶거든요.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한 어떤
시도였나 그건 아닌 것 같고 쿠웨이트 전하고 똑같이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체력적인 부분을 분명히 지적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조금 이슈
가 있었던 것 같고 하지만 득점 을 이렇게 먼저 실점을 하고 득점
을 1점밖에 못했던 부분들은 조금 많이 고민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제가 아쉬운 건 지난 쿠웨이트 전도 그랬고 그전에 이라크 전부터
이강인 선수가 자리한 오른쪽이 굉장히 좀 공격이 답답했거든요
. 그런데 이강인 선수가 소속팀 에서도 그렇게 부진을 한다면 선수
개인의 문제라고 볼 수 있겠지만 파리 샌드래곤에서는 잘 뛰고 있는데
대표팀만 오면 부진하다. 그렇다면 이건 대표팀 안에서 풀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했고 실제로 이제 팔레스타인 전까지도 그렇게
되다 보니까 홍명보 감독이 후반전에 교체를 하는 일이 있었단 말이에요
. 그리고 또 저희가 어떻게 보면 초기에 특히 팔레스타인과의 홈
경기 경기력이 안 좋았을 때 가장 많이 지적했던 선수가 주민규 선수
였는데 결국 주민규 선수의 출전 시간이나 비중이 점차 줄어들었
기 때문에 홍명보 감독도 판단을 내리고 이제 오세훈 선수라든지
오형규 선수 같은 젊은 선수들 체제로 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팔레스타인
관계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 처음으로 투입한 선수가 주민규 선수였다
는 점은 조금 이제 고개를 갸우뚱 하게 하는 선택이었다. 그래서 사실은
이 경기가 원정 2연전이라서 체력 적인 어려움이 있었다. 오히려 원정
2연전이 아니라 원정 갔다가 홈 에 와서 다시 경기를 해야지 더
긴 이동과 또 시차가 생기는 그게 더 어렵지 오히려 원정 2연전이
덜 피곤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 경기 소감은 조금 진실을 말했다
기보다는 에둘러서 본인의 전술적인 약간 아쉬움이나 교체 전략에 대한
아쉬움이나 선수 개개인에 대한 비판적인 부분들을 조금 드러내지
않은 것 같은데 실제로 감독님도 인터뷰를 할 때 물론 의도적으로
공개적으로 선수에게 지적을 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아
야 될 때도 있잖아요. 그런 느낌도 있는 것 같은데
대부분 선수들을 보호하면서 인터뷰 를 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할 것
같아요. 인터뷰는 공개적으로 나가는 메시지기 때문에 선수들을 최대한
보호하고 내 부족함과 나의 앞으로의 어떤 그런 비전 이런 것들을 밝히는
어떤 그런 자리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더 이런 메시지를 남기신 것 같은데
조금 더 잘 준비된 모습으로 보여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네. 사실 체력적인 어려움이라는 것은 본인의 핑계라기보다는 선수
들이 힘들었다라고 좀 두둔하는 약간 그런 인터뷰라고 생각을 하고
비록 이런 인터뷰에 대해서 저희를 비롯한 많은 팬들이 무슨 얘기냐
할 수 있어도 지금은 그 팬들의 마음을 잡는 것보다는 선수들을
좀 아쉬운 경기를 했을 상황에서 다독이는 게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을 것 같고요. 일단은 이 경기를 넘어서서 지난
6경기 부임후 6경기를 치르면서 4승 2무였는데 그동안 잘된 점
개선할 점을 현장에서 기자들이 물어봤어요. 총평을 물어본 거죠
. 올해 e매치가 끝났기 때문에. 일단 잘된 점을 꼽는다면 홍명보
감독은 준비기간이 짧았지만 조직 력이 좋아졌고 득점 루트가 많아
졌다. 하지만 이번 팔레스타인 과의 경기처럼 여러 득점 루트가
있었음에도 강한 조직력을 가진 팀이 수비 위주로 나섰을 때 결정력
을 끌어올리는 게 과제다. 저는 여기서 느껴지는 게 저는 공감하는
부분은 있어요. 생각보다 정말 빠르게 우리가 경기를 거듭하면서
조직력이 좋아진 것 같다. 특히 말씀드린 왼쪽 라인 중심으로 그리고
분명히 대표팀의 새로운 선수도 많이 들어왔고 또 얘기한 대로 토니
선수가 없을 때도 골이 나왔던 부분들 특히 배준우 선수라든지 오세훈
선수라든지 정말 이곳저곳에서 득점이 나오고 또 황인범 선수의
공격 가담력도 늘어났고 이런 점들은 좋았는데 저는 오늘 경기를 본 홍명보
감독의 시선이 여기에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가 조직력이 단단하면서 수비
적으로 경기를 했잖아요. 그걸 뚫 지 못하니까 첫 번째 교체 카드로
주민규 선수를 선택했단 말이에요 . 그러면서 이런 팀을 만날 땐 결정력
을 끌어올리는 게 과제다라고 말했 어요. 즉 골이 안 들어간 게 결정
력이 문제다라고 진단했기 때문에 주민규 선수가 나온 것 같은데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저는 동의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어떻게 보셨나요
저 또한 골을 넣기 위해서는 과정 이 분명히 필요하거든요. 그 과정
에 좀 더 충실하다 보면 더 많은 찬스가 날 거고 그 찬스 속에서
득점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은 그래도 우리가 보유하고 있지 않나 배준우
선수라든지 오영규 선수라든지 이 선수들이 분명히 득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렇다면 주민규 선수의 득점력 하나 어떤 득점력
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득점력 하나만 보고 기용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 또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이제 저희가 감독의 선택은
감독이 직접 훈련을 지휘했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갖고 있기 때문에
존중해야 하지만 결국에 이제 그 결과가 좋지 않다면 분석해야 되고
비평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실제로 주민규 선수가 나와서
어떤 다른 요인으로 활약이 안 됐다 라면 그걸 저희가 분석해드릴 텐데
제가 느꼈을 때는 이게 그리고 만약에 계속 잘하다가 오늘만 좀 부진했다
그러면 어떤 다른 이유가 있겠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나올 때마다 사실
예상했던 우려점이 또 그대로 반복 이 됐기 때문에 이런 강한 조직력
을 가진 팀이 수비 위주로 나선다면 결정력을 끌어올리는 게 과제라기
보다는 더 많이 흔들어놓는 말씀하신 대로 그 과정을 더 강렬하게 만들어서
그들이 흔들리게 만들어야지 더 좋은 슈팅을 노려야 된다. 저는
이거는 올바른 설방이 아니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이제 팔레스타인과의 경기 두 차례 무승부에 그쳤다라는 부분에 대한
추가 질문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를 준비하면서 팔레스타인
이 좋은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기 전에 투쟁하는 모습이 좋았다
라고 이제 가볍게 얘기를 했는데 맞아요. 투쟁심을 보였고 남다른
정치력이 있었던 것은 맞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두 경기 무승부의
공통점은 주민규 선수의 출전 시간이 길었다. 그거 하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할 정도로 사실 후반전 교체의 선택이 달랐다면 공격진
구성이 달랐다면 저는 충분히 이길 수도 있는 경기였다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전만큼은 내년에 월드컵 예선전이라든지 월드컵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반드시 개선 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홍금보 감독은 분명히 돌아가
서 많은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원인에 대해서 분명히 진단을 할
또한 과정에 대해서 진단을 할 겁니다. 어떤 과정이 필요했는지 어떤 과정
을 통해서 우리가 득점을 할 건지 에 대해서 좀 더 세심하고 면밀하게
검토를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에 이번 6경기를 통해서 여러
선수를 정말 점검했던 홍금보 감독 이고 새로운 선수도 많이 뽑았고
또 뽑았지만 쓰지 않은 선수도 있는데 일단은 내년 3월까지 시간이 좀 많이
있어요. 또 그 과정 속에 부상당한 선수가 나올 수도 있고 또 혹은
유럽에서 또 갑자기 막 떠오르는 선수가 있을 수도 있고 혹은 k리그
시즌을 준비하면서 또 k리그가 개막 한 다음에 3월에 매치가 있으니까
그 초반에 아주 센세이션하는 누군가가 등장할 수도 있으니까 예단하기
는 어렵지만 그래도 아주 큰 틀에서의 변화를 생각하기는 어렵거든요.
현재까지 이제 6경기를 통해서 저희가 한 홍금보 감독이 살생구를 만든
다음에 어떤 선택을 내릴지를 좀 분석해보려고 하는데 일단 최전반
공격수로 오세훈 오현규 주민규 선수가 선발이 돼서 기회를 얻었
고 이영준 선수는 두 번이나 직접 가서 보고 와서 코멘트를 했던 선수
이고 조규성 선수는 이제 부상에서 회복 중인 가운데 본래 대표팀에서
치던 선수잖아요. 이 인원들 중에서는 어떤 선수가 우세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오세훈 선수가 스트라이커 로서는 그래도 점점점점 자리를
작박하고 있지 않나라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오현규 선수는
백업으로서 그리고 상대가 지쳐 있을 때 좀 더 번뜩이는 어떤 움직임
을 통해서 득점이나 찬스를 만들어내줄 수 있는 어떤 그런 퍼포먼스를
점점점점 보여주고 있는 어떤 그런 기대를 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사실 이제 코로나 시대 이후에는 또 이런 대회 엔트리가 26인까지
늘어나다 보니까 더블스쿼드뿐 아니라 세 번째 공격수에 대한 결국
자리를 이제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상황이고 처음과 비교해서 분명히
홍명부 감독도 주민규 선수에 대한 비중은 좀 줄이고 있는 것 같은데
주민규 선수 그리고 어린 이영준 선수 그리고 부상 복귀를 노리고
있는 조규성 선수 이 세 명이 이제 오세훈 오현규 선수의 경쟁자로서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어떤 선수가 좀
우세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오세훈 선수를 과거에도 좋았
고 그리고 제가 믿었던 어떤 만큼 퍼포먼스도 지금 현재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오세훈 선수가 중심 을 잘 잡고 성장해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영준 선수가 버틸 이을 정도로 좀 올라오고 아마도
주민규 선수는 내년에는 좀 소집 이 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조규성 선수는 아마도 이게 어떤 저희가 예단하기 보다는 본인이
복귀해서 소속팀에서 어떤 퍼포먼스 를 보여줄지를 좀 봐야 될 것 같고
왼쪽 측면은 사실 뭐 당연히 그냥 손흥민 선수가 주전을 확실하게
끝차고 있는 상황인데 대준호 선수 도 사실 굉장히 특히 10월 손흥민
선수가 없을 때 너무 잘해줬고 부상 으로 빠져있지만 황희철 선수도
만약에 회복을 한다면 안 뽑을 수가 없는 선수고 엄지성 선수도 분화
대응 하차하긴 했지만 또 홍남호 감독이 좀 좋은 평가를 내렸던 선수
이고 또 지난 10월에 대체발탁대에서 들어왔던 문성민 선수도 잠깐 뛰
긴 했지만 번뜩임을 보여줬는데 이 손흥민 선수의 자리에 이제 백업
자리를 경쟁하는 과정에서 어떤 선수가 좀 앞선다고 보시나요
네. 손흥민 선수의 어떤 능력을 봤을 때 저는 대준호 선수를 굉장히
높게 평가하기도 하고 또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수 있을 만한 큰
제목으로 보기도 하거든요. 그랬 을 때 저는 대준호 선수의 어떤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요. 그리고 또 하나는 황희철 선수
또한 복귀를 했을 때 멀티로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 왼쪽
에 쓸 수도 있지만 하지만 스트라이커 선수 자원으로서도 또 분명히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폭발 력과 도전적인 어떤 그런 플레이
스타일이 굉장히 상대를 위협할 수 있기 때문에 황희철 선수도
굉장히 앞으로 지켜봐야 될 선수 중에 한 명입니다.
사실 저도 이제 이형준 선수 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폼에 올라온다고
하더라도 스타일상 조금 오세훈 선수가 겹치는 면이 있거든요. 반면
지금 이번 팔레스타인전의 단점 으로 드러났지만 황희철 선수 같은
한 속도감 이런 역동성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우리의 공격라인 없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황희철 선수 를 굳이 선발로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스트라이커로 교체 투입을 한다거나 내지는 어떻게 보면 이제 우리가
지난 5만전 때도 손흥민 황희철 을 2선에 두고 교차시키면서 투
비했는데 이재성 선수나 이강일 선수 중에 한 명이 내려오면서 황희철
선수가 그 자리 처진 공격수나 우측 공격수까지도 맡아볼 수가 있기
때문에 사실 황희철 선수가 오른쪽 윙으로도 뛰었던 바가 있어서
오른쪽 위로도 뛰었던 바가 있기 때문에 사실 주민규 조규성 이형준
선수가 다 안 뽑히면서 황희철 선수가 최전방 내지 좌우측면과
2선 공격수까지 다 볼 수 있는 공격수로 또 이름을 올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저희가 파란색으로 표기한 문선민
선수나 혹은 지금 이현주 선수도 지난 쿠웨이트전에 교체로 나왔는데
별다른 모습을 못 보이다 보니까 이번 경기 명단에서 빠졌고 홍현석
선수는 확실히 홍명범 감독 체제에서는 이전에 비해서 대표팀 내에서 존재감
이 많이 줄어든 상태고 또 울산에서 좋은 인연이 있었던 이동경 선수도
결국 대표팀에 왔을 때 출전 기회 자체가 많지는 않았지만 뭔가 보여
주지 못하기 때문에 지금 호집이 되지 않고 있고 양민혁 선수도 한
번 뽑긴 했지만 동포지션의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는 중량감과 경험의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 물론 2015년 1월부터는 토트넘에 가서 뛰면서
또 거기서 막 성장을 빠르게 한다면 다시 대표팀에 들어올 수도 있겠
지만 현재로서는 공격라인은 오세훈 오현규 손흥민 배준옥 황희찬 이재성
이강인만으로도 숫자가 충분하다 .
그래서 굉장히 치열한 다른 도전자 들에게는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조면의 중앙 미디필드 자리는 아무래도 박용후 황인범 선수가
거의 뭐 큰 이변이 없는데 난 본선 까지 갈 것 같은데 이 선수들의
자리에 백업 자원이 조금 아직 물음표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백업으로 백승우 선수를 굉장히 좀 기대하고는 있거든요.
홀수의 능력뿐만 아니라 그리고 이제는 신체적인 어떤 피지컬 능력
도 굉장히 많이 좋아져 가지고 그리고 좌우를 갈라줄 수 있는 어떤 그런
능력도 있어서 백승우 선수 또한 여기를 위협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선수 중에 한 명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큰 정우영 선수가 확실하게 나이가 들면서 이제 대표팀에 오기
가 어려워지는 가운데 그래도 박용후 선수가 홍명복 감독 체제에서는
수비형 미디필드로서 커버하는 역할 수비적인 역할이 굉장히 좋아
져서 다행인데 그 자리를 맡을 선수로 이번에 뽑힌 김봉수 선수도 결국
데뷔하지 못했고 원도재 선수는 조금 더 이제 소속팀에서 자리를
잡으면 체크할 거라고 하긴 했는데 좀 미지수고 권혁규 선수도 결국
에는 출전기를 얻지 못하다 보니까 이 박용후 선수의 자리를 나눠가
질 수비형 미디필드에 대한 고민 이 내년에 좀 있을 것 같고 또 왼쪽
풀백 이명재 선수도 주전자리를 꽤 찾고 오른쪽에 서령호 선수도
꽤 찾는데 그 백업 자리도 정말 많은 선수들을 테스트하는 과정
속에 마땅한 정말 그 두 번째 선수 가 좀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네.
지금 뭐 이렇다기 임팩트 있게 검증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부분들이 조금 아쉽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부상위수는 항상 존재하기 때문에 그 백업 자원들이 분명히 잘 준비
가 되고 그 다음 선수들이 할 수 있는 역할들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직까지 검증이 덜 된 모습들이 좀 아쉽게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네.
실제로 이제 서령호 선수가 분명히 대표팀에서의 경험이라든지 지금
보이는 경기력이 만족스럽지 않아도 또 그만한 그 조전자가 없는 상태
에서 물론 강원의 항봉희 선수가 꾸준히 발탁이 되어 왔지만 넘어설
정도로의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고 김문환 선수 같은 경우는 속도감
있긴 하지만 수비적인 면에서 또 사이즈의 문제가 좀 있고 왼쪽에는
이태욱 선수가 좋은 데뷔전을 치 었다고 하지만 경험의 문제가 역시
있고 나머지 선수는 출전기회조차 거의 받지 못하다 보니까 내년에
가장 큰 이슈는 역시 좌우풀백의 백업자원인 것 같고 센터백은 김민
제 조유민 이 조합으로 굳혀졌던 흐름인데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
너무 좀 두 선수의 흔들림이 있다 보니까 원점에서 고민이 돼야 될
정도가 아닌가 싶을 우려가 생기는데 또 그 대안이 또 없어요.
센터백이 안정감이 생겼다라는 느낌을 저번 경기까지 받았거든요
.
이제는 조유민이 확실히 어차피 김민제 선수는 확실한 우리의 센터
백 자원으로 1번 센터백 자원으로 활용을 했지만 그다음 그 옆에
파트너로서 있는 선수가 정승현 이한 뭐 김지수 있었지만 조유민
이제는 자리를 잡는구나라는 어떤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 경기가 너무
불안한 모습들이 이렇게 해가지고 다시 갈 수 있을까라는 어떤 의구심
이 생길 만큼 좀 불안했던 모습이었 습니다.
게다가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쿠웨이트 전은 조유민 선수가 후반전에는
좀 너무 올라서서 수비하다가 경고 를 받았던 부분들은 조금 우려가
됐거든요.
아직 경험이 더 필요하구나.
그래서 저는 오히려 김민제 선수가 다시 오른쪽으로 가고 경험이 또
많은 권경환 선수가 합을 이룬다 거나 내지는 이제 강원에서 왼쪽
센터백으로 멀티 역할을 하면서 또 이 선수가 미디필드 출신이니까
패스 능력이 좋은 이기혁 선수 김민제 이기혁의 조합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봐서 솔직히 정승현 이한범 김지수 선수는 각기 다른
이유로 사실 현재 조유민 선수와의 경쟁에서까지도 밀려있다 보니까
조유민 선수를 제치고 기회를 받기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만약 다음
3월에 있을 에이매치에 새로운 실험 을 한다면 김민제 선수가 오른쪽
으로 가면서 권경환 이기혁 선수 중에 조금은 이제 점검받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사실 골키퍼 포지션 은 김순규 선수가 또 한 번 10자인
대부상을 당하다 보니까 조현우 선수가 확실하게 그냥 큰 이변이
없는 한 본선까지 가지 않을까 나머지 포지션에 대해서는 사실
두루두루 소속팀에서의 경기력을 통해서 선발되지 않을까 싶어요
대표팀의 내년 일정은 3월 20일 오만과 홈경기 3월 25일 요르담과
홈경기 두 차례 연속 홈경기이고 이 두 경기를 모두 이길 경우 우리가
본선 직행이 확정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3차 예선의 마지막
일정은 6월 5일 이라크 원정 6월 10일 쿠에이트와의 홈경기인데
이 이라크 원정을 제외하면 세 경기 가 홈경기이기 때문에 우리가 무난
하게 11회 연속 본선에 오를 것 같지만 우리가 목표라는 건 단지 월드컵
에 가는 게 아니라 월드컵에 가서 또 큰 성과 무엇보다 홍명보 감독
이 많은 이런 우려와 비판 여론 속에서도 이 대표팀 감독직을 맞
보자 했던 것은 본인이 대표팀의 감독으로서 좀 큰 성과를 내고자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최소한 카타르 월드컵 이상의 원정 16강
이상의 8강 이상의 성과를 원하고 있거든요.
그를 위해서는 2025년에 있을 a매치 는 결과가 아닌 본선을 위한 희망
을 보여줄 수 있을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과연 내년 3월에 홍명보 감독은 어떤 선수들을 뽑고 또 어떤 문제들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한준팀이 계속해서 현직 축구감독
님이시자 또 축구 이론의 전문가 축구 전술학을 강의하고 계시는
이동진 감독님과 함께 분석해드리 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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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