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복귀‘ 홍명보 감독, 파격적인 11월 명단발표! 새로운 선수들, 왜 많이 뽑았을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112 팔로워
오늘 영상은 우리 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11월 매치
명단을 발표했는데이 명단 자체가
굉장히 파격적이 하고요 새로 뽑힌
얼굴들도 많고 그리고 이제 대표팀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포지션에 대한
고민거리들이 담겨 있는 명단이 일단
명단을 쭉 살펴보면 골키퍼 자리에
조현 골키퍼가 있고요 그리고 이창근
김경민 골키퍼가 뽑혔습니다이 골키퍼
자리에도 이미 변동사 꽤나 많죠 이제
지난번에는 김준과 김승규 두 명의
골키퍼가
뽑혔었다 십자인대 부상을 안타깝게도
다시 당하면서 이제 그 자리에 어떤
선수가 뽑힐 것이냐 뭐 이런
이야기들이 많았었는데 특히나 골키퍼
라인은 잘 바꾸지 않을 때가 많거든요
그런데 김경민과 이창근이 두 명의
선수가 워낙에 잘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송범근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최근 들어서 벤치 명단으로
좀 밀려 있는 상태예요 그러다 보니까
홍부 감독이 이제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이 됐을 때도 몇 번 이야기를
했지만 경기에 조금 더 이제 많이
출전하고 있는 이제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을 위주로 이제 뽑는다요
방향성이 일단은 맞는 선택이라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이제
수비 라인에는 오른쪽에는 설영우
선수가 있고요 여기에 황문기 선수이
두 명 선수는 이제 고정적으로 뽑히고
있죠 그리고 왼쪽 라인에 변화가 좀
있습니다 이태석 이명재 이기혁 세
명의 선수가 뽑혔어요 일단 이명재
선수가 이제는 뭐 고정적으로 왼쪽에
뽑히고 있고요 그리고 이기혁 이태석이
두 명의 선수가 새로 또 뽑힌 건데
우리가이 왼쪽 라인에는 계속해서
실험을 하고 있는 단계 그든 예를
들면 우리가 지난번에도
최우진가수이 두 명의 선수를 뽑아
봤었아요 아무래도 대표팀에 가장 큰
이제 문제로 여겨졌던 것이 기본적으로
벤투 감독 시절에도 좌우 풀백이
있고요 그리고 홍명보 감독 이전부터
사실은 오른쪽 풀백은 설영우 선수로
좀 굳어져 가는 면이 있었어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황문기 선수라는 아주
좋은 선수가 또 발굴이 되 이기도
했고요 그런데 왼쪽 라인 만큼은
이명재 선수가 어쨌든 최근 들어서는
나와서 정말 잘해주고 있지만 이명재
선수가 없거나 혹은 이제 이명재
선수가 나오지 못할 때 나올 수 있을
만한 왼쪽 풀백 믿을 만한 왼쪽
풀백이 좀 부족한 건 사실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최우진 박민규 그리고
이번에 이기혁 그리고 이태석 이제
이런 왼쪽 풀백들의 계속 새로
뽑아보면서 실험을 해보면서 어느 정도
이제 홍미부 감독도 계속 조율을
해보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고요
특히나이 기억 같은 선수는 기본적으로
이번 시즌 강원에서 굉장히 다양한
위치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태석
선수도 그냥 풀백도 볼 수가 있지만
안쪽으로 들어오는 인버티드 풀백도 볼
수 있고 이러한 역할을 뭐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이런 역할을 맡았었고 그리고 지금
소속되어 있는 포항에서도 이태석
선수가 그냥 올라가는 풀백이 아니라
안쪽으로 많이 들어와서 중언 싸움
가담해 주고 좋은 왼발 킥력으로
패스를 뿌려주는 이런 플레이트를 많이
해 주는 선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태석 선수도 활용도가 높고요 이기혁
선수 같은 경우에도 강원에서 수비형
미드필더 그리고 쓰리백을 만들 때는
왼쪽 센터백 그리고 왼쪽 풀백 혹은
윙 백까지 볼 수 있는 선수입니다
심지언이 선수가 조금 더 높은 위치
공격적인 그냥 측면 공격수나 측면
미드필더로도 충분히 뛸 수 있는
선수거든요 그러니까이 왼쪽 라인에
있는 이기혁 선수 그리 이태석 선수는
기본적으로 활용도가 굉장히 높은
풀백들의 이제 아마도 왼쪽 풀백에
대한 고민이 좀 있을 때 홍명보
감독이 다재다능한 태석과 이기혁
선수를 조금 뽑아보는 선택을 해 보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도
해서 이제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도
새로운 얼굴이 또 눈에 뜁니다 김봉수
선수인데 김봉수 선수와 박용우 그리고
백승호 여기에 황인범이네 명의 선수가
중앙 미드필더인 거죠 그런데이 김봉수
선수도 굉장히 재밌는 스타일의
선수예요 그니까이 선수가 전형적인
수비형 미드필더 기보다는이 선수가
중언 싸움을 조금 더 즐기고요 좀 더
튀어 나가거나 볼이 떨어졌을 때
달려들면서 뺏는 이런 형태가 조금 더
주된 선수예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수비형 미드필더 한다면 수비 라인
그리고 미드필더 라인 사이에서 자리를
좀 지키고 있다가 공간을 커버해 주는
이런 플레이보다 중원을 계속 누비면서
볼을 가져오는 걸 좋아하는 선수거든요
그리고 심지어이 선수가 볼을 빼앗았을
때 빼앗는 탄력을 이용해서 볼을
순간적으로 전진시키는 이런 플레이도
능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박영우
선수라든지 정우영 선수라든지 이런
수비형 미드필더 기보다는이 선수가 한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니라 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배치됐을 때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이런 플레이에
조금 더 특화가 된 선수인데 네
여기도 우리가 수비 미드필더 자리에
박영우 정우영 뭐 지난번에는 권혁규
그리고 백승호 선수도 뭐 수비
미드필더로 가끔 나올 때도 있고요
여러 이제 수비형 미드필더에 대한 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이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또 다른 새로운 얼굴
김봉수 아지 한번 뽑아봤다 이것도
이제 홍미부 감독이 아무래도
고민거리가 되고 있는이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에 대한 이제 여러 가지
실험들을 해보고 있는 단계다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여기에 더해서 이제
아까
풀백들의 자리도 어떤 변화가 있냐면
일단 먼저 권경원 선수가 다시금
대표팀 명단에 올랐고요 사실은 뭐
지진 난번에 살짝 부상을 당하면서
권경훈 선수가 못 뽑힌 감이 있었죠
그리고 여기도 해서 뭐 김민재 선수는
늘 고정이고 정승현 조유민 특히나
조유민 선수가 지난 10월에이 매치
때는 굉장히 잘해 줬기 때문에요네
명의 센터백이 뽑혔습니다 여기서도
이제 뭐 이한범 선수라든지 김주성
선수가 이번에는 명단에서 빠지게 된
거죠 그리고 이선 라인에서는 또
재밌는 선택지 중에 하나가 우리가
배준호 그리고 손흥민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에 있을 수가 있고요
이강인과 정우영 선수가 오른쪽에 있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중앙에 이재성과
홍현석이 있는 건데 여기에 플러스
이현주 선수까지 뽑혔습니다 사실은요
자리가 우리의 이선 자원들이 워낙에
풍부하다 보니까 경쟁을 하는 자리든
그니까 예를 들면 이동경 지난번에도
뽑혔었다 이승우 여기에 뭐 엄지성
양민혁 정말 좋은 이제 이선 자원들이
많지만 이제 마지막고 한 자리예요
그런데 이번에 이제 홍미부 감독이
유럽 출장을 다녀오면서 그때 돌아보는
선수 중에 한 명이 이현주 또 알려져
있죠 그러다 보니까 아마 이현주
선수는 이런 이제 유럽을 돌아다니면서
홍명보 감독의 눈에 확실히 들어간
선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현주 선수를 이번에
이선 자원에 뽑았고 이제 다만 엄지성
선수라든지 황희찬 선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엄지성 부상에서 복귀를
못했고 황희찬 선수는 뭐 부상에서
복귀 예정이다 소식은 들리지만 이제
아무래도 컨디션이 경기에 나올 수
있는 컨디션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부상에서 황일찬 선수가 A 매치
기간에 맞춰서 복귀를 한다고 하더라도
소속 팀에서 계속 뛰지 못하다가
다시금 a 매치를 하러 가는 것도
사실은 선수에게도 그렇게 좋은 선택은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는
황희찬 그리고 엄지성이 없는 상황에서
이현주가 뽑혔고 여기에 더해서 정우영
선수도 지난번에는 뽑히지 못했지만
이제 엄지성 qu 황의 찬이 없는
틈을 타서 다시금 대표팀에 불려왔다
그리고 이제 공격수 자리에는 지금
나와 있는 선수들이 오세훈 오연규
주민규요 세 명의 선수가 뽑혔어요
이제 여기서 이제 얘기가 나올 만한
것들 중에 하나는 이영준 선수가
뽑히나 안 뽑히나 어쨌든 여러 가지
관심사 중에 하나 이영준 선수가 하필
최근 들어서는 또 득점이 좀 안
나오고 있어요 그리 경기력의 영향력
자체도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홍명보 감독이 직관을
간 이제고 쯔음에 이영준 선수가
사실은 지난 달 지지난 달이 훨씬 더
좋았지만 약간의 완벽하게 좋은
컨디션은 아니었기 때문에 공격수
라인에는 이제 그대로 주민규 오세훈
오현규 세 명으로 가지 않을까 그래서
우리 대표팀의 이제 명단을 보고
전술적인 측면을 좀 생각을 해보면 뭐
골키퍼 자리에 있는 조현우 선수가
선발로 나올 가능성이 크고요 오른쪽
라인에는 서영우 선수가 황문기
선수보다 좀 앞서 있죠 그리고 왼쪽
라인에는 이제 실험을 많이 해보는
선택을 했지만 이명재 선수를 중심으로
이기혁 이태석 선수가 이제 아무래도
이명재 선수의 다음 자리 정도를 좀
노리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여기에 더해서 이제 뭐 센터백
라인에는 오른쪽에 정승현 조유민
왼쪽에는 김민재와 권경원 런 라인이
될 건데 여기서 재밌는 건 이기혁
선수가 왼쪽 센터 백으로도 뛸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요게 이기혁 선수의 히트 맵이 근
선수의 히트맵을 보면 왼쪽 측면
풀백으로 많이 뛰었지만 올라가서
공격도 많이 했고요 그리고 이렇게요
가운데 지역에 찍혀 있는 건 뭐냐면이
기역 선수가 수비 미드필더로도 좀
나오고요 그리고 쓰리백의 왼쪽
센터백으로 많이 나오기 때문에
쓰리백의 왼쪽 센터백은 기본적으로
센터백이 세 명이 있으니까 올라가는
형태가 될 때가 많거든요 대표적으로
뭐 그바르디올 이라던가 아니면 뭐
인터밀란의 바스토니 이런 선수들처럼
왼발을 잘 쓰는 왼쪽 센터백이
공격적으로 올라간다 이런 개념인 거죠
그래서이 선수의 히트 맵이 정말
전방위적으로 넓어요 그러니까 이기혁
선수는 그냥 단순하게 왼쪽 풀백으로
보기보다는 약간 가운데 지역 센터백
자리에서도 뛸 수 있는 요런 자원으로
좀 생각하는 것도 좀 기대해 볼 수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여기에
더 해서 이제 박용우 백승호 황인범
김봉수 중에는 당연히 박영호와 황인범
선수가 두 전일 거예요 근데 이제
여기서 백승호 선수와 김봉수 선수의
스타일을 좀 생각을 해 보면 물론
김봉수 선수는 수비라인 앞 공간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도 볼 수 있지만이
선수가 김천 상무에서 하는 역할은
달려들거나 중원을 끊임없이
돌아다니면서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러다 보니까
완벽한 수비형 미드필더는 사실은
박영우 선수 한 명밖에 남지 않아요
그리고 완벽한 수비형 미드필더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역삼각형
미드필더 라인을 만들 때 미드필더
라인과 수비 라인 사이에요 공간을
커버해 주는 이런 선수가 사실은
유형적으로 좀 부족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를
이제 구성을 할 때 박용우와 황인범
이렇게 사실은 한 명이 아니라 두
명을 두는 건데 백승호 선수 도
마찬가지지만 김봉수 선수도 지금 현재
뭐 김천 상무에서 중앙 미드필더
자리에서 뛰면서 사실은 볼을 끌고
올라가거나 수비라인 앞공 아을 좀
담당해서 고정적으로 마크를 하는게
아니라 유동적으로 굉장히 많은 활동
반경을 가져가면서 볼을 빼앗아 오는
이런 장면들이 많거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김봉수 선수가 들어왔다는 건
애초에 이렇게 박영우 백승호 그리고
반대편에 황인범 김봉수요 라인 자체가
사실은 두 명을 두면서요 수비라인 앞
공간을 두 명이 커버하겠다는 의도가
엿보이는 선발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선 라인은 뭐
손흥민 배준호 이강인 정우영 당연히
손흥민 이강인이 주전이 될 가능성이
높고요 중앙 지역에는 이재성 홍현석
이현주 선수인데 이재성 선수가 당연히
기용될 가능성이 높겠죠 근데 미드필드
라인에 이제 홍현석이나 이현주 그리고
이강인 정우영 이재성 배준호 그래도
손흥민 선수 정도를 제외하고는요 이제
나머지 선수들이 재밌는 특징이 중앙
미드필더도 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떤 형태가 될 수
있냐면 특히나 뭐 이재성 홍연석
이연주 같은 경우에는 는 수비형미드
표 자리에 박영우 선수 한 명을 두고
황인범 선수나 김봉수 올라올 때 혹은
뭐 이제 백승호가 올라왔을 때 미들이
되면서 이런 형태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리고 이러한 형태가 사실은
지난 A 매치 때도 많이 나왔었거든요
수비라인 앞에 두 명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공격형 미드필더가 내려와
주면서 세 명의 선수가 위치하고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뭐 왼쪽에서
이강인 오른쪽에서는 뭐 지난 A 매치
때는 배준오 좀 들어오면서 중앙
지역에 순간적으로 숫자를 늘리는 이런
장면도 많이 나왔었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선 라인 에 우리가
다재다능한 선수 그리고 위치를 많이
소화할 수 있는 선수가 존재한다는게
굉장히 전술적으로는 아주 큰 이득이
됩니다 배준호 이재성 이현주 홍현석
이강인 정우영요 선수들이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그리고 공격형
미드필더와 뭐 중앙 미드필더를 가리지
않고 뛰기 때문에 미드필더를 세 명도
만들 수 있고네 명도 만들 수 있고
단순히 두 명만 있는게 아니라는 거죠
이제 그러한 점에서는 이제 어쨌든요
미드필더 라인의 새로운 얼굴들도
홍명보 감독이 어떤 축구를 할지를 좀
보여주는 이제 하나의 또 특 성을
비춰주는 선발이다 볼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이제 앞쪽에는 주민규 오세훈
오연규요 세 명의 선수인데요 세 명
중에서는 이제 오연규 선수가 최근엔
또 홈이 국가대표 팀에서도 매우
좋았으니까 이번에야 말로 오연규
선수가 선발로 나오는 경기를 기대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홍명보 감독이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뭐 늘상 변형 쓰리백을
만드는데 여기서도 이제 예를 들면
왼쪽 풀백 자리에 이기혁 선수나
이태석 선수를 뽑은 이유도 있어요
왜냐면 영우를 한 칸 올리고요
공격적으로 그러면서 이강인 같은
선수가 주전으로 나오니까 이강인
선수가 좀 가운데로 들어오면서 서영우
오른쪽을 좀 채워 주는 거죠 이때
밸런스를 왼쪽에서 맞춰 주기 위해서
쓰리 백이 됩니다 근데이 쓰리백을
만들 때 이명재 선수도 쓰리백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자원이지만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이기혁 선수도 중앙
미드필더 및 쓰리 백에서 왼쪽
센터백을 보는 선수라서 그리고 풀백도
보는 선수라서 이명재 선수처럼 풀백
자리를 향해서 올라갈 수도 있지만
백을 만들 때는 가운데로 들어올 수
있는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고요 여기에 이태석 선수 수도
마찬가지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더 래핑을 한다거나 아니면 뭐
인버티드 풀백의 역할을 이태석 선수도
계속 수행할 수 있는 선수거든요
그래서 이런 변형 쓰리백을 만들 때요
왼쪽 라인이 아마도 쓰리백을 좀
만들어 주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싶고요 여기에도 해서 왼쪽 풀백이 안
올라올 때는 손흥민 선수가 조금 더
벌려 줘야 되는 역할인 건데 이렇게
됐을 때 이재성 이강인 박용우
황인범요네 명의 선수가 또 가운데
위치하는 이러한 형태가 아마 이제
홍정무 감독이 이번 쿠웨이트 전과
팔레스타인 두 경기를 치르면서 좀
공격적으로 해야 되다 보니까 이제
이렇게 공격 숫자도 좀 늘리고 그리고
사실 여기에서 공격 숫자를 더 늘리면
황인범이 김봉수 또 좀 올라갈 수
있고 여기에 도해서이 기억이나 이태석
혹은 명제가 쓰리백을 만들다가
올라가면서 공격 숫자를 또 만들어 줄
수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아마 뭐 쓰
백과 포백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면서
그리고 중앙 지역의 선수를 많이
배치하면서 이제 경기를 운영하고 싶은
홍명보 감독의 의도가 어느 정도는 엿
보이는 대표팀 명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서 뭐 전체적으로 보면
홍미부 감독이 충 격적인 라인업이다
뭐 새로운 얼굴들을 많이 뽑은
실험적인 라인업이다 뭐 이런 이야기를
대표팀 선발 이후에 계속 듣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일단 홍미부 감독이
이제 여러 가지 포지션에 걸쳐서
본인이 많이 지켜봐 왔던 그리고 이제
우리 대표팀의 고민거리가 되었던 왼쪽
풀백이 든가 수비형 미드필더 자리라
그가 요런 자리에 좀 보강을 하고
이제 여러 이제 선택지들을 좀 만들고
싶어하는 이러한 이번 국가 대표팀
11월 A 매치 명단 발표가 아니었나
싶고요 특히나 뭐 새로운 얼굴들이
이렇게 많이 올라온 다는 건 어쨌든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 감독 취임을 할
때 이야기했었던 선수들이 대표팀
자리를 뭐 맡아 놓지 않고 여러
선수를 뽑아서 좀 경쟁을 시켜 보겠다
이런 뉘앙스로 이야기를 했는데 어쨌든
그런 의도가 지금 보이고 있는 이제
명단이 하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새로 뽑힌 얼굴들이 리그라 그가 이제
소속팀에서 호평을 좀 많이 받고 있는
선수들이에요 실제로 이현주 선수도
하노버로 이적한 다음에 당연히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제 궤도에 올라서야 되는
나이대가 되고 있는 그런 선수라고 할
수가 있겠고 여기에 더해서 이기혁
선수라든지 김봉수 선수라든지 요런
선수들은 이미 애초에 K 리그
팬분들은 아주 기대를 많이 하고
계시고 이미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많이 받은 이제 이런 선수들이 그든
그래서 이런 선수들이 기회를 받아서
본인의 자리를 대표팀에서 확보만 할
수 있다면 또 이제 아무래도 우리의
소중한 자원들을 한 명이라도 더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
명의 선수를 뽑아보는 건 일단 당연히
긍정적인 방향성이다 할 수가 있겠고
어쨌든 이번 이제 쿠웨이트 전과
팔레스타인 중동으로 우리가 가서
경기를 펼쳐야 되는데이 경기에서 우리
뽑혔던 선수들이 충분히 제 역할을
해주면서 월드컵 3차 예선에서
독보적인 1위로 올라서기를 11월 달
a 매치에서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