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트로 00:15 비트코인 시장 분위기 01:47 지금 시점에서의 비트코인 매수, 매도 전략 04:10 트럼프당선이 비트코인에 향후 가격에 미치는 영향 06:36 비트코인 사이클 언제 고점일까? 10:00 비트코인 4차 반감기 가격 상승폭은? 14:20 25년 고점 비트코인 가격 '00만달러' 됩니다 18:12 마이클 세일러가 계속 비트코인 매수하는 이유
저는 암호화폐 관련 정보를 전하고 있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그리고 유튜버 비트슈아 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항상 얼굴에 미소를 만연하게 띄시고요.
너무 해맑으셔서 항상 만날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네. 이렇게 우는데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즐겁게 살아야죠.
슈아님 요즘에 비트코인 가격이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사는 기회를 안 주는 것 같다 이런 얘기도 하고
미디어에서도 요즘 비트코인 뉴스들이 정말 많이 나오거든요. 한국에서요.
요즘에 좀 분위기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우리 핸드폰에서 분위기를 말해주고 있잖아요.
그냥 먹떡 싸우고 있는데 다들 기쁨을 감추지를 못하시고
구석에서 혼자 웃고 계시는 분들 보시면 다 코인 투자자들이겠죠.
현재 분위기가 그러하지 않나 이렇게 말씀드렸고요.
그러면 이런 분위기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이제 시작이잖아요. 4년을 기다렸습니다. 4년.
이제 드디어 우리들이 기다리고 있던 그런 시간이 왔는데
이제 주섬주섬 이게 단가하고 집 싸서 나가시면 안 되죠.
이 시간이 드디어 왔다. 그 시간이 왔다.
슈아님 그러면 좀 급작스럽게 질문 하나 드리면
한국에서 요즘에 많이 댓글에 달리는 게 비트코인 영상들이에요.
한 10만 불 도달하면 많이 올랐으니까 매도하고 싶은 분들이 나타날 수가 있어서
10만 불 되면 좀 팔아야겠다. 그리고 좀 떨어지면 다시 사야겠다 이런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시작이라고 얘기해 주셨으니까
이거를 계속 보유해야 될지 조금 분할 매도하면서
좀 싸졌을 때 다시 매수하는 전략으로 가야 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요.
상승장이라고 해서 지금 시작이라고 해서 조정 없이 간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계속해서 20% 하락 그런 것들을 계속 경험하면서 갈 텐데
목표가가 어디냐 거기에 따라 다르겠죠.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 한 3천만 원에 들어오신 분이라면
지금 정도 되면 어느 정도 수익 실현을 하셔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요.
지금이라고 하긴 그렇고 말씀하신 10만 달러 가면 보나마나 수익 실현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테니까
잠깐은 한번 주춤하면서 갈 걸로 예상이 돼요.
그런데 이제 그걸 타이밍을 정확히 잡기는 매우 어려우니까
분할로 미리 목표가를 정해놓고 10만 달러 가면 이 정도는 수익 실현을 하고
그다음은 쭉 가면 좋겠다 이렇게 계획을 세우면 좋겠죠.
이런 말 있어요. 비트코인이 장기 우상향, 미친 듯한 우상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비트코인마저도 1년의 베스트 텐데이, 가장 좋았던 열을 빼면 손실입니다.
떡상하는 그 해도 2021년, 2017년에도 가장 좋았던 열을 빼면 손실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이거 조금 저점 사려고 약간 미리 팔고 타이밍 잡고 하다가 그런 날을 놓쳐버리면 큰일 나겠죠.
그래서 좀 조심해야 된다. 하지만 미리 그것도 계획 안에 있다면 괜찮은데
너무 많은 물량을 다 빼서 구경만 하고 있다가 어어어 하면서 기회 놓치면
그거야말로 정말 처참한 상황이죠.
그런데 그게 정말 상승기간이 한 10일 정도만 놓쳐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말 있잖아요. 타임 인 더 마켓. 비트 타이밍 더 마켓.
타이밍을 재는 것보다 시장에 머물러 있는 그 시간이 더 중요하다.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타이밍을 잴 수가 없어요.
내일의 코인 가격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잖아요.
그래서 시장 앞에는 좀 겸손해져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려 봐요.
오늘 뉴스를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코인베이스 대표를 만나서 인선 관련해서 회의를 한다고도 하고요.
그다음에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에도 지난 한 주 동안 16억 4,400만 달러의 순유입이 있었다고 하고요.
엄청나게 돈이 들어오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고 이러면
계속해서 비트코인에 돈이 들어올 거라고 보세요?
네. 그렇죠. 지금 그런 판이 깔렸잖아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ETF를 통해서 자금이 유입되고 있는데
ETF를 일회성 이벤트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ETF 됐어? 그럼 떡상하고
그다음은 이제 상승 재료가 사라졌으니까 다음 기회를 노려야 되는 게 아닌가.
그게 아니고 ETF 승인이라는 건 투자 환경이 달라졌다.
베이비 부모, 할아버지들도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아직까지 젊은 친구들, 이런 기기 잘 다루는 사람들, 인터넷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사람들이 하는 거지 나이 드신 할아버지들은 1억 1천금을 노리지 않아요. 우리처럼.
그냥 있는 걸로 좋갑니다. 그런데 이제는 새로운 해칭의 방법이 생긴 거죠.
속는 셈 치고 레리 핑크가 나와서 자꾸 얘기하니까.
예전부터 영향력을 발휘한 사람이고 레리 핑크가 나한테 돈 많이 벌어줬으니까
속는 셈 치고 한 2%만 담가볼까? 뭐 이 정도 선에서 했다가 좋은 결과나면 좋고
아니면 뭐 이 정도야 보험이니까. 보험이라고 생각하면 또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거대 자금.
아까 그 ETF 계속 유입이 될 건가 이런 말씀을 질문을 주셨는데 너무나 방향이 분명하죠.
비트와이즈의 최고 책임자가 매트 호건이라는 사람인데 그분이 얼마 전에 CNBC에 나와서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올해 많은 자금이 기대 이상으로 들어왔다. 하지만 내년은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거고
그다음에는 더 많은 자금이 유입될 거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준비 작업을 하고 있거든요 기관들이.
블랙록이 지금 그냥 멘트 하나 나눠놓고 놀고 있는 게 아니에요. 계속해서 만나고 작업을 치고 있습니다.
예전에 금 ETF가 7년 동안 상승을 했습니다. 7년 동안. 그런데 비트코인 같으면 워낙 다이내믹하게 움직이다 보니까
조금 더 짧고 굵게 화끈하게 가지 않을까 이런 예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슈화님 더 많은 자금이 내년 내후년까지도 그렇게 계속 들어올 수 있다고 하면요.
보통은 아까 말씀해 주신 대로 4년을 저희가 기다려가지고 3년 상승하고 1년 크게 하락하고
이런 사이클이 계속 반복되는 거잖아요. 그럼 앞으로의 사이클 다섯 번째 사이클은 변화할 수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다음 사이클이 변하긴 변하겠죠. 이번 사이클도 지난 사이클과 비교하면 또 다르거든요.
큰 그림은 같은데 큰 그림에서 봤을 때 4년 주기로 장기 우상약 그리고 대략 1년 정도 지나면 반감기 후에
공급이 모자르니까 그런 게 시장 가격에 반영이 된다. 이런 것들은 언제나 비슷하게 맞춰져 왔습니다.
그런데 지난 사이클도 그 전 사이클과는 조금 달랐고 기관들이 진입하면서 11월에 더 쏠 것 같았는데 안 쏴버리고
이번에는 반감기가 되기도 전에 전고를 뚫고 한참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거 뭐 파티를 벌써 시작하나? 이러고 또 계속 갈 줄 알았는데 이제 끝나니까
이번에도 지난 사이클과 많이 달라요. 이번에 다르다고 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기관 자금, 거대 자금, 기업들, 국가들의 펀드들 이런 것들이 유입되기 때문인데
이런 펀드들이 시장의 틀을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사이클은 이번과는 좀 많이 다를 거다라고 예상을 해볼 수 있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속성상 4년에 한 번씩 오는 반감기는 여전히 유효하거든요.
그리고 그 반감기에 큰 의미를 부여합니다.
실제적으로 매일매일 채굴되는 비트코인 양이 팍 반으로 줄어버리니까
이건 비트코인 ETF를 운영하고 있는 블랙록의 최고 책임자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베스터데이라는 이벤트에 와서 비트코인의 사이클은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거다.
시장의 상승이 왔을 때 포모가 들어오면서 팍 쳐올리는 그런 힘이 있잖아요.
그리고 또 꺼질 때는 적정 가격이네 하고 끝나는 게 아니고
내려오는 힘으로 무너져 내리는 그런 상황들이 반복되면서
시장 사이클은 계속 이렇게 4년 주기는 정확하게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그 영향은 충격은 덜할 수 있겠지만 흐름은 비슷할 거다.
이런 예상을 하더라고요.
그러면 과거에 반감기가 끝나고 나서 80% 90% 70% 이렇게만 하락을 했었잖아요.
그런 하락폭이 좀 줄어든다고도 볼 수 있을까요?
그렇죠. 아무래도 비트코인이 좀 무거워졌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관들의 자금이 들어와 있기 때문에
부자 할아버지들 이 부자 할아버지들은 우리들처럼 1억 천금이 아니니까
그냥 넣어놓고 10년 20년 놔두는 거죠.
그리고 또 미국이 뭐 준비금으로 비트코인을 사네 만해 이러고 있는데
사면 20년입니다 기본. 20년을 묶어 놓는 거고
도움으로 사는 사람들은 어차피 금 사놓듯 금 꺼내서 사고 팔고 안 하잖아요.
그냥 금 쟁여놓고 놔두는 것처럼 계속 놔둘 거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안 움직이는 물량이 묶여있고
그리고 이제 헬치펀드라든지 또 우리 같은 한방 노리는 사람들이
샀다 팔았다 또 4년 어떻게 또 하락장에 좀 차야 되는 거 아니야?
상세적인 팔고 이런 물량들이 또 겹치면서 여전히 변동은 있겠지만
그 변동의 크기가 좀 적어질 거다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럼 슈화님께서는 이번 4차 반감기의 피크 시기를 언제쯤으로 예상하세요?
그거를 알 수가 없는데 여러 가지 예상이 있어요. 저의 예상은 아니고
많은 전문가들이 일단은 한 두 가지 정도로 크게 갈리더라고요.
내년 초중반 빠르네요.
그리고 내년 중후반 9월 10월 그게 이제 아직까지 역대 비트코인 사이클과
맞물리는 게 9월 10월이고 그리고 내년 3, 4월은 이번에
ETF 자금을 통해서 한 번 쐈잖아요. 그러면서 좀 시장의 기관들의 재입이 커지면서
흐름이 좀 거세졌다. 그리고 2017년 사이클과 매우 흡사하다
이렇게 보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그런 걸로 봤을 때 지금의 상승이
2017년의 급상승과 연결된다면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지금의 상승
이게 이러다 많은 게 아니고 지금 잠깐 조정 받고 또 가고
조금 조정하고 또 가고 뭐 커바야 20% 정도 선에서 또 가고 또 가고 또 가면
이 정도 힘이면 뭐 한 내년 초중반이면 피크 블루오프탑이라고 하잖아요.
팍! 폭발하는. 퍽! 터지고 뭐 이거 너무 오버한 거 아니야? 하면서 이제 사람들이
어? 이렇게 눈치 보면서 한 명씩 슬슬 나가면 어? 아닌가? 하면 이제 분위기가
너도 나도 나가면 또 와르르 무너지잖아요. 너무 많이 쐈으니까
더블이 많이 끼었다가 터지는 그런 모습. 그런 모습이 있을 수 있으니까
좀 빨리 땡겨줄 수 있다. 이런 두 가지로 갈리는데 그걸 정확하게
우리가 알기는 어렵고 진행되는 상황을 보면서 상황이 얼마나 급변하느냐
트럼프가 얼마만큼 막 이걸 날려줘서 막 사람들이 뜨거워지고
할아버지들이 오호호 하면서 막 돈을 갖다가 꺼내서 내놓느냐
이거에 따라서 이 움직임이 얼마큼 빠르느냐가 결정될 것 같습니다.
그 2017년하고 유사하다고 하면 가격 상승평이 엄청난 거 아니에요?
흐름이 비슷한 거지. 이 상승폭은 사이클을 지나면서 계속 줄어들고 있어요.
그만큼 무거워지니까. 2017년과 비슷하다는 건 아직까지의 등락의 폭 기간
인터벌 이런 것들이 좀 비슷하기 때문에 흐름이. 왜 비슷하냐면
2017년 같은 경우는 개인들의 본격적인 진입이 있었던 해예요.
2013년 14년 그때는 개인들이 간을 보고 한번 시도해보고
어 이거 비트코인이라는 게 진짠가? 없어지는 거 아니야?
그랬다가 2017년에 광풍이 왔거든요. 이 세상의 모든 개인 투자자들이 막 으악!
하면서 몰려들었던 게 바로 2017년이에요. 한국에서도 난리가 났었잖아요.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그만큼 뜨거웠습니다.
자 그런데 2021년은 많이 달랐거든요. 2021년은 기관 진입의 시간이었어요.
기관들이 마치 개인들이 간을 봤듯 이번에 2021년에 간을 봤는데
간 보니까 맛있네. 제일 먼저 간 본 게 마이클 세일러가
이야! 하고 집어넣고 테슬라도 와! 집어넣고 페이파리 어쩌고저쩌고
몇 개 안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뭐 어느 기관이 뭐 샀다.
어느 기업이 뭐 샀다. 이거는 뭐 매일 나오는 뉴스잖아요.
그만큼 기관들이 우르르 몰려들기 때문에 기관들이 토모가 막 땀이 찔찔 흘리면서
토모가 느껴지는 거예요. 저 친구가 사기 전에 내가 먼저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애플이 사기 전에 내가 먼저 사야 되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렇게 막 걱정하고
12월 달에 투표를 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회사 놀고 돈은 돈.
이거 돈. 놀리느니? 그냥 이걸로 비트코인 조금 사볼까?
많이 말고 그냥 조금 그냥. 간 보는 차원에서 한 1%? 2%?
마이크로소프트의 한 2%면 뭐 천문학적인 숫자인데.
이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사는 것하고 또 레벨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이번 사이클은 그 기관들의 포목, 그 광풍 이런 것들이
폭발력 있게 터져준다면 기관들은 ETF 사면 되는 거니까 굉장히 쉬워요.
그러면 17년과 매우 비슷하게 갈 수 있겠다.
다만 이제 기관들은 묵직하게 들어오고 또 한 번에 우르르 못 들어오는 이유가
기관들이 들어오려면 또 주주총회도 해야 되고 투표도 하고
이렇게 여러 단계를 결제의 결제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좀 느립니다.
그래서 개미들처럼 여보 투자해? 알았어. 시끄러 시끄러 시끄러 하고
찔리고 이런 건 아니니까 오래 걸린다는 얘기죠.
그만큼 좀 둔하게 부드럽게 스무스하게 올라갔다가
좀 스무스하게 꺼지고 이런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이런 게 전반적인 시장의 기대인 것 같습니다.
슈아님 그러면 가격에 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이번 장에서 최저, 최고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이다.
이런 게 좀 있으실까요?
그걸 저는 모르는데 굳이 있다면 전문가들의 의견이 그러니까
저도 그냥 숟가락 하나 넣는 차원에서 대략 최저 한 12만 달러.
그리고 최고는 20만 달러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데 최고 20만 달러를 본다고 해서 20만 달러를 기다렸다가
20만 달러 딱 찍으면 아싸 하고 답하는 게 아니고
우리는 잘 모르잖아요. 모르니까 그전에 분할로 탁탁탁탁 목표가를 정해놓고
덜어나가는 게 조금 더 합리적이고 실질적인 그런 대응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해요.
혹시 어떤 분들은 더 낙관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25만, 30만도 보시는데
이런 거는 조금 오바일까요?
아니에요. 그런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제가 실질적인 보수적인 기대치를 갖자라는 차원에서 그렇게 말씀드렸는데
내일의 가격을 알 수 없잖아요. 우리가요.
이 세상이라는 게 이 세상의 투자라는 게 예상치 못한 블랙스완이라는 게 터지면서
하염없이 녹아 없어지기도 하고 또 반대로 우리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생기면서
국가들이 막 거품 물고 덤벼들면 그때는 뭐 아찔한 상황이죠.
이런 거예요. 지금 etf 자금이 좀 심상치 않게 유입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럼 어디서 비트코인을 사오나 이런 걸 생각해 봐야 되거든요.
AP라는 실물을 담당하는 기관들이 있어요.
JP Morgan 같은 친구들이 블랙록의 etf가 이만큼 사지면 거기에 맞춰서
비트코인을 똑같이 보유하고 있어야 되니까.
그걸 코인비어에서 전화해서 이만큼 있어? 만 개 필요한데?
만 개는 없는데요. 그럼 또 다른데 마라 채굴장에 전화해서 몇 개 가져오고
여기서 해가지고 딱 사가지고 맞춰놓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장외 거래라고 표현도 하고 장외 데스크 이런 데를 통해서 조율을 하는 건데
이 물량이 슬슬슬슬 줄어들 거란 말이에요.
이게 무법 제한으로 있는 건 아니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에 블랙록에서 전화 때렸는데 코인베이스 없는데요.
야야 대표받고 옷대가리 바꿔.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전화 받았는데 내리핑크가 뭐야 이거 왜 나한테 안 주는 거야.
피딜리트한테 혹시 준 거 아니야?
아이고 회장님 죄송해요. 드리고 싶어도 없는 건 어떻게 없어.
그럼 코인베이스 들어가서 매수하셔야 되는데요.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만 개 매수 버튼을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 가격이?
폭등하지 않을까요?
이런 일반 거래소에서 매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오는 거죠.
실제로 진짜로 장외 거래가 데스크에서 파는 게 없어지면
OTC 마켓이 말라버리면 그 다음은 어쩔 수 없이 진짜 업비트에서 매수를 해야 되는 거죠.
그런 상황이 되면 그때는 정말 아찔한 상황.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인데
제가 그런 말씀을 들어가면서 그런 상황이 올 수 있어요라고 말하기에는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안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렇게 되면 좋지만
그렇게 되면 좋고 그래서 제가 유튜브를 통해서 말씀드릴 때는
그런 가능성을 열어놓자.
하지만 그걸 되길 바라고 기다리면 안 되고
내가 어느 정도 목표가를 세워놓을 때
이 정도 가능성을 열어놓고 남겨놓는 거죠.
내가 이만큼 해서 수익 실현해야지. 맘 먹었는데.
전략 매도하고 휴가 가는 게 아니고 조금은 남겨놓고 보험으로.
그리고 나서 아까 그런 상황이 벌어지면
하지만 그런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 거죠.
제가 아까 말씀드린 시나리오가 불가능한 건 아니잖아요.
계속 그렇게 쟁이면 미국에서 정부가 산대는데
그러면 다른 나라 정부도 사고 이러면
이건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저도 지금 상상이 안 옵니다. 상상이 안 되죠.
그러면 슈화님. 마이클 세일러가요.
어제 보니까 마이클 스트레이트지가 비트코인을 엄청 샀더라고요.
그렇죠.
주가도 폭등하고 이러는데
진짜 마이클 세일러는 요즘 프레젠테이션에서 보면
20년 후를 말하면서 비트코인 한 개가 40억, 100억, 몇백억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베어케이스, 베이스케이스, 불케이스 이렇게 나눠서요.
그래서 엄청 그 숫자를 보면 진짜 상상이 안 가는데
비트코인 한 개 가격이 저렇게 된다고? 20년 후에?
이런 발언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금 필터링을 해야 될까요?
어느 정도는 필터링을 해야죠.
왜냐하면 그분은 본인이 올인을 한 상태잖아요. 모든 게 걸려있습니다.
본인이 인생을 바쳐서 세운 기업이 모든 게 걸려있고
사원이 달려있는데 조금이라도 본인이 조금 이거 혹시 안 되는 거 아니야?
해도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는 없잖아요.
간다. 확실해. 이러면 또 진짜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거니까.
그래서 더 조금 오버해서 하는 게 아닐까 이런 생각도 드는데
그런 가능성이 없다는 게 아니고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는데
미래를 알 수가 없잖아요. 마이클 세일러마저.
예를 들어서 레디 핑크가 좀 다른 마음을 먹고
조금 마이클 세일러를 메롱시키는 그런 상황이 혹시 벌어진다면
한 타이밍 시간차로 그러면 살짝 흔들릴 수도 있는 거니까
예를 들어서 마이클 세일러가 얘기하는 건 2040 몇 년, 21년 후가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20년 후를 얘기한다는 건 지금 너무 어렵죠.
우리는 당장 1년 후도 알기가 어려운데.
그래서 그런 기대감도 많이 섞여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