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정부 환율 구두개입 · 비트코인 이성웅 글로원파트너스 이사/김대준 KR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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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정부 환율 구두개입 · 비트코인 이성웅 글로원파트너스 이사/김대준 KR리서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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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방송 시작하고 10분밖에 혹은 20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요. 벌써 시장의 탄력도가 더 둔화됐습니다.
전강호약으로 끝나면 어떡하죠라는 말을 했었는데 정말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옵션만 길이라서 마지막까지 변동성이 클 수 있다라는 점을 염두해 봐야겠고요.
과연 우리 투자자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어떤 내용이 오가고 있는지
이번 시간 이성윤 이사와 김대준 대표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십니까. 저희 텔레그램 방 들어가기 전에 시장을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 오전에는 한일의 구두기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시장이
강한 반등을 보여주는 줄 알았는데 현 구간은 거의 보압까지 내려왔습니다.
어떤 종목으로 인해서 지수 상승이 반납이 된 겁니까.
오늘은 거래소 기준으로 봤을 때 시가총액 상위주
1등 2등이죠.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중에서 하이닉스가 장 초반부터 프로그램 매도가 계속 나왔어요. 그러면서
약한 상황 주요 가격대를 깨는 흐름이 나타났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그에 비해서 플러스 1% 이상까지도 갔었는데
그 이상 갔었는데 지금은 다시금 상승폭을
반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이닉스가 이렇게 빠지는데 삼성전자는 특별한 점은 없어요. 우리 여기에서 전자를
오늘 좀 약간은 강하다고 해서 추가 매수나 그런 대응은
사사는 안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반도체 여팡 자체가
조금은 불안합니다. 그렇다 보니까 일을 암고 시장은 좀 거래소는 조정이 나오고
코싹 쪽 같은 경우는 제약바이오 쪽은 강한 반면에 2차전지 소재 쪽이 신저가를 내고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여기에서 반등이 나오지 못한다고 하면 지수 같은 경우도 무거워질 수 있다 보니
시장 자체는 아직 이렇게 강하게 들어올릴만한 요인은
부족해요. 그래서 무리를 하지 마시라는 말씀을 여전히 드립니다.
오전장이 강했던 그 시장의 모습이 사라지게 된 배경에는 일단 코스피의 경우에는 오늘 반도체가 좀 부진합니다.
삼성전자도 2% 상승해서 전체 1%가 안 되는 상승만 나타나고 있고요.
코스닥의 경우에는 알테우젠이 버텨주고 있긴 하지만
에코프로 비엠 에코프로 이런 2차 전지 주들의 하락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라고 판단했습니다. 그 외에 우리 정신을 둘러싼 이야기 뭐가 있을지 텔레그램 방으로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죠.
일단 오전장만 하더라도 말씀드린 것처럼 양시장 반등을 꾀하고 있었습니다.
외환당국의 구두 개입으로 환율 안정 기대감이 부각한 점 등이
가장 큰 호재였는데요. 그 가운데서 그렇다면
주도주가 살아났을까요? 그건 아니었어요. 오전장이 시장이 강했을 때마저도
가장 상승탄력이 컸던 것들은 여전히 테마였습니다.
모듈러 주택 섹터가 특히 강세를 보였고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종전 기대 재건 테마로 묶이고 있죠.
그래서 오늘장에서 양시장 반등을 했음에도
강한 주도 섹터라기보다는 테마주들이 더 눈에 띄는 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빠르게 상승탄력이 줄어든 걸까요? 하나씩 볼게요.
일단 정부가 환율이 취소자 7개월 만에 구두 개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변동성 확대에 적극 조치하겠다라는 건데
여기에 대해서 한 선수촌이라는 텔레그램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환율 구두 개입과 주가 구두 개입의 차이는 크다.
역사적으로 볼 때 환율의 경우에는 정부의 체면이 걸려있는 스킨인더 게임이고
주가는 정부와 상관이 없는 그 안에서의 수익률 게임이다.
따라서 환율의 경우에는 실제로 정부 차원에서의 개입이
가능해 보인다라는 의견을 올려주기도 했습니다.
그로 인해서 오늘 오전장만 해도 삼성전자가 좀 반등해 보여주며
5만 천 원대 회복했다라는 이 뉴스가 나오기로 했었는데요.
우리 김대중 대표님, 먼저 당국에서 지금 꺼내놓은 카드가 환율 구두 개입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개입하겠다는 겁니까?
당국에서 항상 립서비스로 개입을 하고요.
실제 시장에서 환율 방어를 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립서비스를 하게 되면
은행 스왑데스크에서 알아서 또 환율에 대한 정책적인 변화의 스탠스를 보이거든요.
어제 장 끝나고 나왔죠? 상당히 영향력을 줬었어요.
그러니까 야간 시장, MDF 시장에서 환율 상황을 보게 되면
한 15원 정도, 일시적으로 15원 정도 빠졌다가
어제 달러 인덱스가 가하게 움직이면서 보압마가됐거든요.
그러니까 비교적 립서비스 차원에서의 전율이 나왔던 내용이
시장에 영향력을 줬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렇다면 지금 정부 또는 은행권에서
환율 방어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지를 한번 판단해보게 되면
지금 국내 외환 보유고는 한 4,150억 달러 정도 됩니다.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
보통 4,100억 달러 수준이라고 하면
외환보유액이 감소했다고 보통 얘기하거든요.
4,000억 달러 이하로 내려가는 위험 시로 있고요.
4,200억 달러가 되게 되면 외환보유가 많다라고 보통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딱 중간 단계이거든요.
그래서 충분하게 환율 상황에 대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외환보유고 상황을 현재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최근 시장에서 하락의 절대적인 가장 큰 요인이 달러 강세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영향에서 정부에서 강한 의지의 립서비스이지만
이런 내용에서의 발표를 했다라는 것은 향후 시장에 대해서
그나마 하락에 대한 방어를 보여줄 수 있고
좀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내용에서의 메시지였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쪽 환율을 잘 몰라서 그런가 이 부분에서 이해가 안 가는 게
립서비스에 그친다는 걸 모든 시장 참여자들이 안다면
그렇다면 이게 과연 추세적으로도 달러 강세를 잠재울 수 있는 역할을 해줄 수 있을까?
어차피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없으니까
그냥 단순식간에만 달러를 좀 잡아주고
다시 달러 강세는 계속 이어지는 거 아니야?
이렇게 볼 수 있지 않나요?
그러니까 재정 담당자들 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에는 파월 의장
금리를 연준으로 해서 내리기도 하지만
대부분 립서비스로 메시지를 시장에 완충 작용을 주기 위해서
메시지를 내지 않습니까?
의원들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도 재경부나 기재부나 한은 같은 경우에도
실질적으로 시장에 개입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메시지를 계속 주는 거거든요.
너 내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안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그럼 시장에서 반응합니다.
그래서 모든 국가에서 외환시장에서의 상황은
실제 개입보다는 립서비스로 계속 압박을 주는 거거든요.
이러한 내용이기 때문에 어제 나왔던 내용은
유효적절한 시점에서의 상황이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환율 상황이 지난 4월, 5월, 6월에
1390원 내외에서 움직일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보다도 지금 현재 외환 보유 액 자체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시장에 정부에서 개입을 하지 않더라도
은행권 스왑테스크에서 충분히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완충작용을 해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11월이지 않습니까? 12월이고요.
통상적으로 외환시장에서의 환율 변화는
11월, 12월에는 연말 내고 물량.
기업들이 협상 거래 물량이 은행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11월, 12월에는 환율이 내려갑니다.
모든 연도에서 대부분 아마 이런 형태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2월로 다가서면서부터
연말 내고 물량 출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환율 상황에서의 현재 흐름은 좀 더 지금에서 더 강하게
1,500원을 한다든가 1,450원 이상을 상회한다라는
환율 상황에서의 흐름이기보다는
지금 가격에서 정체되거나 또는 하락할 수 있는 여지까지도
한 발 나아가서 우리가 판단해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가장 큰 악재의 요인이라고 보는
환율, 조금은 한숨을 돌릴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판단 드릴 수 있고요.
중요한 얘기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시장이 하락할 때 보통 리스크 온, 리스크 오프라고 해서
다 팔고 떠나느냐, 기다리냐, 피해 있느냐
이 기준으로 시장을 판단하지 않습니까?
통상적으로 금리의 작동에 의해서 시장이 하락할 때는 다 팔아야 됩니다.
이게 IMF라든가 금융이라든가
이러한 현상들은 금리가 먼저 움직입니다.
러시아 오크라인 전쟁도 마찬가지고 금리 올리면서
이때는 통상 2, 3년의 시간을 두고
주가가 하락 이후에 반등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이때는 현금화가 1번이거든요.
두 번째, 환율 시장의 하락 요인으로 시장이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지금 같은 때죠.
그리고 우리 기준으로 보게 된다고 한다면
9.11 같은 때, 그때 환율 시장이 먼저 움직였거든요.
1,000원에서 1,300원까지 움직였습니다.
이러한 상황, 그리고 팬데믹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두세 달, 짧게는 한두 달이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무슨 말이냐면 금리가 작동된 하락장에서의 상황은 현금화가 먼저입니다.
그런데 환율이 작동하는 하락장에서의 상황은 이미 타이밍을 놓쳤다고 한다면
기다려보는 것도 하나의 투자 방안이기 때문에
지금 환율로의 시장 하락 요인이 작동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기다려보는 게 투자 방법에서 하나의 대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들의 립서비스는 그냥 단순한 립서비스가 아니다.
생각해보면 저희도 연준 회의장의 발언이
매파적이었는지 비료기파적이었는지를 분석하고
그에 맞게 또 시장이 움직여주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정부의 환율 구두 개입의 경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상승 탄력이 좀 줄어들었다는 건 너무나 뼈아픈 상황입니다.
지금 코스피도 0.21% 상승만, 코스닥은 0.1% 오름세만 보여주고 있는데요.
희성 이사님, 앞서 텔레그램에서도 그랬어요.
오전장 시장의 반등이 나오고 있긴 한데
그럼에도 가장 특징으로 꼽았던 테마 섹터가
반도체, 이처든지 바유가 아니라
우크라나 재건 테마주였단 말이죠.
다시 말해 시장의 반등에도 우리의 조도 섹터는
지금 크게 오르지 못하고 있다는 걸 풀이하는 것 같은데
현재 그런 모습이 지금 오후장에도 보여지고 있습니까?
네,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종목들, 보통은 시장이 돌아설 땐 낙폭과대 주들이 돌아서고요.
그러면서 그 낙폭과대와 교집합인 시가총력 상위주들이 돌아섭니다.
그런데 오늘은 그런 현상 없이
시가총력 상위주들 같은 경우는 조정이 나오는 빈도가 더 높죠.
알테오젠 외에는, 삼성전자 외에는 그런 상황이고요.
시장의 반응이 나타나는 종목들 같은 경우는
짚어주신 것처럼 재건과 관련된 종목들이죠.
전진건설 로봇 같은 종목도 다시금 상승을 해주는 모습들이고
AI 관련된 소프트웨어주들, 한국의 컴퓨터 이런 종목은
19% 정도까지 강한 모습들이에요.
이런 반응들이 뭐냐라고 하면
우선은 연말에 강했던 업종들의 학습 효과도 있고
트럼프 당선인이 추진할 수 있는 정책과 관련된 부분을
미리 반영하는 그런 특색들이 있어요.
그렇다 보니까 지금부터 살펴볼 건
시장의 색깔이 월요일부터 바뀌었고
여기에 대해서 빠지는 종목들에 대해 계속 버티기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측면까지 가격 조정이 나오고 있고
반대로 강한 쪽 같은 경우는 월요일부터 계속 추세적으로 강하단 말이죠.
또 거기에 더해져서 종목들 같은 경우를 좀 더 세부적으로 보면
카나우션 같은 경우는 전일 기술적으로
단기 입형 오일산을 이탈했다가 다시 강하게 되돌리는 흐름이 나오거든요.
돈의 흐름, 유동성이 추세적으로 유입되는 곳에
관심을 가지시면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외국인이 여전히 양시장 매도하고 있는 것도 좀 아쉽긴 한데요.
오늘 오전에는 사실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가 앞자리가 4로 바뀔까를
좀 예의주시하셨을 것 같아요.
저희가 어제도 삼성전자 이야기를 하면서
유튜브 채팅방의 분위기가 만약에 내일 앞자리 4가 달린다면
그때는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는 매수해볼게 하는 분들이 몇몇 보였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시작부터 반등이 나와줬죠.
다시 텔레그램방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이 4성전자는 절대 갈 수 없다는 방어선 느낌처럼 보인다.
최저가 5만 200원에서 지금은 반등 중에 있다라는 글이 올라왔고요.
그리고 간절한 스터디 카페에서는 이렇게 체크했습니다.
삼성전자와 알테오젠 양시장 1등 종목이 죽질 않아서
삼성전자는 죽었다고 평가하신 분도 있는 것 같은데
아무튼 그래서 시장의 하락을 확정하기 이르다라고 판단한다.
우선 제일 중요한 수급은 외국인일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이들이 돌아오는 것을 보고 신규 매수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오늘 만기 이슈도 있지만 정부의 환율 구도 개입 예고도 있었기 때문에
변동성은 커지겠지만 그게 하락이냐는 의문이다라는 글 올려주셨습니다.
실제로 알테오젠의 경우에는 오늘 6-7%가량의 오름사를 현 구간에서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대준 대표님, 이 의견들 어떻게 판단하세요?
일부는 동의하는데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좀 있네요.
왜냐면 오늘 하락하는 이유는 하이닉스가 주가 하락을 부지기면서 끌고 가고 있죠.
이것은 다른 악재의 요인에 의해서 하락하기 보다는
기관들이 통상적으로 수행하는 롱쇼트 전략에 의한
하이닉스 매도 삼성전자 매수하는 흐름에 있어서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어제 같은 경우도 특이한 점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를 대규모 매도한 반면에
기관은 특정적으로 어제 매수에 참여하는 형태를 보여줬어요.
이거는 뭐냐면 포트콜리오 내에서 지금 시장이 취약하기 때문에
신규 자금을 동원해서 매수를 종목에 대해서 진입하기보다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종목에 대한 리밀리징을 주어지면서
수익률을 맞춰가는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하이닉스를 때리고 삼성전자를 사는 형태인데
이게 이제 앞으로의 주가 상황에서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상을 해보면
하향화 가격을 맞출 수도 있고요.
상향화되어지는 가격으로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롱쇼트 현재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흐름들을 우리가 유추해본다면
삼성전자는 좀 더 가격에 4만 전자로 가기보다는
반등의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으로서 우리가 해석해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다른 부분에 비해 맞는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1등주, 알테모젠 말씀드리면서 오늘 강한 상승이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잘 하나 체크해볼 게 있어요.
어제 5, 6, 7, 8% 빠지고 오늘 7, 8, 9% 올라간 종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통상적으로 주가가 바닥에서 이렇게 급등락의 형태를 보일 때는 손박김이라고 그래요.
그러니까 물량 이전이 되면서 바닥을 찍는 과정에서
바닥에서 크게 동요하는 주가 상황에서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우리가 얘기해서
매수해야 된다고 말을 하거든요.
그런데 고공권에서 올라가서 한참 주가가 올라간 상태에서
급등락을 보여주는 경우들이 가끔 있어요, 종목별로.
이런 종목들은 위험시현후라고 해서 관망해야 된다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
왜냐하면 어제 급락하고 오늘 급등했다는 것은
살만한 사람은 사고자 있을 때 다 살 수 있다는 거거든요, 시장에서.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종목들은
주가 상승 가능성보다는 좀 더 지켜보자, 관망해보자.
앞으로의 흐름이 어떻게 나올지를 우리가 판단하고 나서
의사결정을 하자고 말들을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급등락이 어제 오늘 이렇게 진행되는 조선주도 마찬가지고요.
알테호젠 같은 경우에는 또 급등락 현상이 나타나지 않습니까?
고점을 돌파하는, 아직 고점을 돌파하지는 못했어요.
고점을 돌파하는 가격 형성의 모습을 확인하고
진입해도 절대 늦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관망하자, 이렇게 해석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럼 여기 좀 추가적으로 궁금한 게요.
사실 물론 이걸 단순 상승폭을 가지고 절대적으로 비교하는 건 어렵지만
오늘 양시장에서의 나름 1등이라고 하는 삼성전자 알테호젠이 반등하는데
알테호젠의 탄력도가 훨씬 더 크고
반도체보다 바이오의 상승 탄력이 크기에
여전히 시장은 바이오에 대해서
너가 주도주구나라고 인정하는 듯한 모양이라는 걸 저는 느낌받았거든요.
현재까지는 그렇죠, 오늘자까지는.
그럼 그거는 맞는 거예요?
오늘까지는 그러한데 우리가 주식을 투자하고 주식을 매매하는 것이
오늘보다는 내일장을 겨냥을 해서
앞으로의 주가 흐름에 대한 투자 측면에서 접근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알테호젠과 삼성전자를 단순 비교를 하셨으니까
삼성전자의 흐름은 어제 대량 거래가 일어났습니다.
5천만 이상이거든요.
1년에 한 두세 번 밖에 안 나오는 거래량을 형성이 됐다고 보이세요.
그러면 앞서 잠깐 말씀드린 대로
바닷건에서 대량의 거래가 일어나는 등락의 상황이 나타날 때는 손바뀜이 나타난다.
그러면 삼성전자는 바닥을 찍어가고 있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한 번의 바닥은 아니겠지만.
알테호젠은 고금권에서 급등락의 거래대금이 형성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건 마찬가지로 고점을 돌파하는 것.
아직은 상향으로 확정되었다고 볼 수는 없는 지점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렇군요.
또 역시 시장 안에서는 숨겨진 의미들이 참 많기 때문에
그냥 단순하게 보여지는 숫자만 믿기에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저희 시청자분도 제보를 해주셨는데요.
코스닥 현 구간 하락 전환하면서 약부압으로 밀려나고 있습니다.
하필 또 오늘 1시간 늦게 시작해서 회장 시간도 1시간 늦어지고
여기에 옵션만기라서 장 막판까지 갈수록 변동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남은 시간 어떤 전략을 세우는 게 좋을지
저희가 어제 그제 정말 손 놓고 그냥 손실을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여기서 매도해봤자 실익이 없다고 말하지만
그럼에도 이 구간에서 내가 현금을 확보하는 게 맞는 건지 계속 의문이 듭니다.
어떤 전략을 세울까요?
지금 구간에서는 리밸런싱이라는 게 필요해요.
무작정 빠지는 종목들을 갖고 가기보다
여기에서 우선은 낙포가드가 전체적으로 일어났거든요.
그 속에서 1등주 성격을 가진 쪽의 종목들을 추려서 볼 필요가 있어요.
그다음에 이 산업재 사이클이란 건 시작이 되면 평균 한 3년은 갈 수 있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영향으로 올라온다고는 하지만
그 정책의 방향이 일회성이 아니다 보니까요.
지금은 산업재 쪽,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 이런 쪽을 주목해서
보시면 된다는 말씀을 시장 상황을 통해서 드리고
그다음에 보통은 그래요.
대선 후보가 당선인이 확정되고
한 3, 4개월 정도 관련된 종목들의 반응이 나타나다가
그때 시장 색깔이 또 바뀌기는 하지만
보통은 정책 변화가 그 주기에서 나타나다 보니까 그런 거거든요.
이번에는 좀 다를 수 있기에 지금의 시장 반응을 의심하지 말고
산업재 쪽에 대한 무게를 두고 말씀드립니다.
그냥 쉽게 제가 해석한 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듣기로는 지금 만약에 국안에서 리밸런싱을 하고 종목을 좀 교체해 본다면
많이 하락했고 소외주들의 반란을 기다리고 그들 종목을 사기보다는
지금 시장 안에서 1등주를 골라서
거기서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야 된다고 하셨잖아요.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한 분이
에코프로 비엠 도와주세요 라고 하는데
지금 많은 분들도 아실 거예요.
지금 에코프로 비엠이 1등주가 아니라는 거예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 될까요?
저라면 교체합니다.
교체해야죠.
이게 왜냐면 그렇게 반문하실 수 있겠죠.
네 돈이 아니니 그렇게 쉽게 이야기할 수 있지 않겠냐라고 하실 수가 있는데
제 돈이면 재빨리 교체를 합니다.
버틴다라는 거는 의미가 없고요.
추후에 업종이 반등이 나올 때 시그널을 주죠.
시그널을 줄 텐데 지금 상황이 뭐냐면
미국 로컬에 중국의 공장을 설치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런 점도 있다 보니까
우리 2차전지 소재에게는 조금 안 좋은 면 또 존재를 해요.
그렇다 보니까 관리가 좀 필요함을 말씀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김대중 대표님의 의견도 들어보겠습니다.
저희 시청자분들은 이제 반대 매도가 터질 수도 있겠다.
반대 매매 출혈될 수도 있겠다라는 걱정을 하시는 것 같은데
물론 중간중간 지금 출혈이 됐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러한 우리가 항상
하락장에 있어서의 거의 마지막 투자 매도 심리라고 하는 게
반대 매매 출혈이잖아요.
그럼 여기서는 그것까지 걱정하고 있어야 되는 건지 어떻게 대응할까요?
시장에서 뉴스에 반대 매매 출혈에 대해서 많이 공포스러운 분위기로 가져가는데
실제적으로 시장에 있어 보니까
반대 매매에 나오는 구간에서의 금액은
신용장과 21조 넘어갔을 때이거든요.
주가가 막 올라가서 급 나갈 때 그런 현상들이
상승당해서
그런데 지금과 같이 계속해서 흘러내릴 때는
반대 매매에 대한 공포보다는 추가 하락
지수의 추가 하락과 종목의 가격 하락이 좀 더 위험스러운 상황이라고 보고 있고
다만 안정적인 거는 하방에서의 경직성
현재 확보되고 있지 않습니다.
오늘 밀리긴 하지만 옵션 만길이고요.
안정화되고 환율 시장에서의 개선되는 흐름들을 예상해볼 수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해서 그렇게 나쁘게 비약적으로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네, 두 분이 있어서 그래도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시청자분들의 궁금증 다 해결해드리고 있으니까요.
언제든지 참여해 주시고요.
이어서 두 번째 텔레그램 방으로 가보겠습니다.
어제 제가 부모님과 저녁 식사를 하다가 드디어
저희 어머니 입에서 비트코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무슨 신호일까요?
비트코인 9만 3천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암호화폐 시총이 3조가 넘었습니다.
사상 최고치인데요.
딱 그러자마자 9만 달러 돌파, 9만 1천 달러 돌파, 9만 2천 달러 돌파
계속 속보가 나오고 9만 3천까지 올라갔다가
이렇게 계속 오름세를 보여주다가
갑자기 비트코인의 급락 반전이 나오며
9만 달러가 한때는 붕괴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 과열 향상인가 하고 봤더니
또 누구는 트럼프 타고 50만 달러가 간다라는
설까지 나왔다고 하네요.
이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잠시 후에 이야기해보겠고요.
먼저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 추세 어떻습니까?
저희 어머님이 말한 비트코인에 대해서 언급한 그 시점부터
좀 활약이 나오는 걸까요?
9만 3천 불 정도 도달을 했다가
그리고 나서는 8만 불 정도 후반 흐름이에요.
이 정도 가격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가격 조정이고
추세적인 흐름에서도 여전히 강세를 나타내는 비트코인입니다.
이게 단순히 가격 상승만 나타나는 게 아니라
정책의 방향을 안고 흘러가다 보니까
이번에는 연충에 있었던 가격 상승,
방감기 이런 이벤트와는 다른 면이 있거든요.
그래서 어머님께서 잘 말씀을 하셨다는 생각은
저는 개인적으로 듭니다.
근데 제가 앞서 살짝 보여드렸던
비트코인 50만 달러 전망 이야기 나왔다고 했잖아요.
처음에는 그게 없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니까
지금 그냥 트럼프를 타고 하는데
그냥 트럼프가 가상화폐 대통령이 될 거야라고 말해서 그런 게 아니라
트럼프 당선인이 비트코인의 국가 전략 자산화를 취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다는 게 그 자의 설명이었거든요.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그 이전에 트럼프 1기 때 비트코인 가격이 어느 정도 오더라도
혹시 대략적으로 기억하실까요?
대략 한번 찍어볼게요.
대략 한 100%?
2000%가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자면 2017년 초반에 800불, 900불 정도 했습니다.
이게 17,000, 18,000불까지 갔으니까
한 20배 정도 상승했거든요.
그러니까 트럼프 행정부 시절에 코인 자체 가격 흐름이 굉장히 좋아요.
그래서 이번 흐름에서 또 비트코인과 가상화폐 시장에서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여기에 투자처로의 진행이 되어진 상태에서의 모습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코인에 대한 전반의 흐름이
긍정적으로 현재 시장에서는 반응이 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제가 코인을 아주 깊이 있게 들여다보지는 않지만
최근 상황에서 시장이 너무 핫한 이슈이기 때문에
최근 코인 가격의 흐름들을 한번 봤는데
거래량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고점 돌파하면서.
통상적으로 거래량이 수반된 고점 돌파 형태에서의
가격 진행이 되어질 때는 쉽게 안 빠진다는 거죠.
상승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서 판단할 수 없는 문제이지만
하락으로 급격하게 전환될 가능성은 조금은 낮은 상황이다.
이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지금의 추세는 좀 더 이어질,
이 분위기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대준 대표님은 추세 상승이 당분간 이어질 것 같다.
순식간에 트럼프가 당선됐어, 그래서 비트코인 싸볼까 하고서는
순식간에 나오는 트렌드가 아니라
앞으로 장기화될 수 있는 그런 하나의 추세다.
우리 이성훈 사장님도 동의하십니까?
네, 그렇게 동의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게 어찌 보면 보통은 비트코인이 고점을 이렇게 형성하고
빠지면서 알트코인이 강한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는 다르게 알트코인 중에 실체가 있는 쪽은 같이 강해요.
주도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보니까
과거와는 다른 코인의 사이클이 온 거죠.
거래대금 또한 아주 강하고요.
그 부분, 다른 걸 크게 따지기보다
정책의 중심에서 드라이브가 걸리다 보니까
관심을 계속 가지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러다 보니까 국내 시장에 대한 매력이 상대적으로 사라지고
또 코인으로 많은 분들의 자금이 이동하는 것 같은데
또 기사를 보니 이렇게 코인 시장이 불붙으면 아파트 가격도 오른다.
그래서 결국 인플레에 대한 걱정도 좀 갖는다고 하는데
인플레이션도 지금 증시의 선을 잡길 바라고 있잖아요.
이렇게 되면 그냥 코인의 가격 상승이 국내 증시 혹은
세계 증시에 대해서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할까요?
부동산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보통 달러 강세 시기에 코인이 강세를 보여줍니다.
통상적으로.
안전자산이 코인이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제한적인 수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달러가 강세될 때는 대체제로 금과 코인이 강세 현상을 보여주는
흐름들을 보여주는데요.
마찬가지로 최근에 달러 강세 현상이 유지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코인의 강세 현상도 진행이 되고 있고
우리 앵커가 말씀하신 대로
아파트 가격의 흐름이 좋았다고 한다면
그 부분도 한번 동반의 흐름도 진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죠.
그런 상황.
확실히 오늘장에서도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은 뜨겁습니다.
하지만 관련주들의 분위기는 또 사뭇 다를 수 있어요.
왜냐하면 최근에 많은 분들이 그랬습니다.
비트코인을 직접 사고 파는 게 낫지
굳이 관련주를 살 필요가 있을까?
국내 시장에서 오늘 비트코인 주들의 흐름은 어떤지 한번 보겠습니다.
테마주 보시죠.
한 구간에서는 혼돈 양상이네요.
우리 기술 투자는 2.36% 오름세를
갤럭시와 머니트리는 5%가량의 약세를 보여주고 있고요.
한화 투자증권도 1.69% 하락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과 관련주들이
무조건 동행한다, 커플링 한다라고 보기 어렵습니까, 이젠?
이게 어떻게 보면 자산이 쿠션이 들어가서 관련주를 찾다 보니까
미국에서 시작된 이 바람이 국내까지 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바라볼 때는 비트코인 관련주를
미국에서 찾아보면 될 것 같고
코인이 된다고 하면 레버리지도 한번 써보는 거죠.
그래서 미국에 있는 종목들 같은 경우를 찾아보시는 게 낫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아예 미국 시장에 있는 국내 비트코인 관련주들보다는
실체가 있는 종목을 접근해보자라고 했고요.
마지막 텔레그램 한번 보겠습니다.
여전히 시장에서는 트럼프 트레이드 관련주들
그리고 테슬라, 일론 머스크 관련주들이 많은데요.
드디어 잡음이 나오는 걸까요?
외신에서 트럼프 측근이 일론 머스크의 부담을 느끼고 있다.
왜냐? 일론 머스크가 현재 대통령처럼 행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식통은 머스크는 자신이 또 다른 대통령인 것처럼 행동하고 있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를 각인시키려 한다.
또한 트럼프 당선인이 자신에게 빚을 졌다고 생각하게끔
행동한다고 지적을 했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또 머스크 CEO가 내각 후보자 면접까지 본다.
정권 인수에서 영향력을 막강하게 행사하고 있어서
내각 후보자들도 머스크와 만남을 주선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하는데요.
김대중 대표님, 그들의 지금까지의 동행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왜냐? 정부 차원에서는 민간 투자가 필요로 하고
그리고 여기에 일론 머스크, 그 상징적인 그자가 동행을 한다고 하니
미국 측에서는 앞으로 우주 항공이라든가
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치라든가 로봇, 모든 그런 4차 산업혁명에서
이자의 도움을 빌릴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잡음이 생긴다면 국내 증시에서 트럼프 트레이드라든가
테슬라 트레이드도 좀 힘을 잃지 않을까요?
그럴 땐 교집합을 보면 되는 거죠.
트럼프와 앨런 머스크가 동행할 수밖에 없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유장공이죠.
유장공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붙었다가 떨어졌다 하더라도
이 추세의 흐름들은 정책적으로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우주항공 관련해서는 교집합의 종목이기 때문에
이들 종목이 앞으로의 투자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집합을 보잘 우주항공, 이성자님의 생각은?
사이 나빠지지 않을 거예요.
왜냐면 7월에 힘든 시기가 있을 때
실리콘밸리 선거 자금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앨런 머스크가 유치하는 데도 기여가 컸었고요.
그다음에 트럼프에 관련된 책들을 이렇게 읽어보면
한 번 곁에 둔 사람 같은 경우는
하자가 없는 이상 좀 꺾지는 않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이거는 과거의 추세상
여전히 머스크와 함께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그렇지 않게 된다고 하면 관련주는 또 변화는 될 수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오늘도 텔레그램에서 떠들고 있는 이야기를 팩트체크해 봤습니다.
지금 코스닥이 0.27% 하락 보여주고 있는데요.
지수가 조금 더 밀리게 된다면 저희가 무엇 때문에 하락하는지
잠시 후에 또 다뤄드리도록 할게요.
두 분은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