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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시죠입니다.
여러분, 제가 종종 이 시리즈 하고 있죠.
싸고 예쁘고 좋은 옷은 과연 있는가?
쇼핑몰 제품들 중에 자체 제작하는 제품들 있잖아요.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좀 좋은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쇼핑몰 자체 제작 특집이고요.
총 8개 브랜드고요.
상품은 13개예요.
어떤 아이들이 살아남을지 보시죠.
자, 첫 번째 입고 있는 건 블랙업 제품들입니다.
첫 번째, 이 집업 니트.
일단 모양새는 이런 스타일을 원하신다 그러는 분들한테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이거 한 끗이다 싶었던 건
이 사선으로 떨어지는 이 밑에 라인 있죠.
날씬해 보이는 그런 커팅이라서 그게 일단 좋은 거고
지퍼는 투웨이입니다.
퍽퍽한 감은 있어요.
잠궜을 때는 여기가 되게 쫀쫀해요.
타이트한 터틀넥을 입고 있는 그런 느낌이고
그게 싫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식으로 열 수 있겠죠?
니트는 마무리 감도가 되게 중요한데
크게 나쁘지도, 크게 감동스럽지도 않은 평균치인 것 같아요.
니트는 가장 중요한 게 뭐야?
입었을 때 촉감이잖아요.
면 니트를 입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울 니트를 잘못 입었을 때 까끌거림 염려 안 해도 된다.
색깔은 뭐 희끗희끗해가지고
그런지한 룩이나 이렇게 힙한 느낌 원하시는 분들한테도 적격일 것 같고요.
퀄리티나 디자인상으로는 크게 뭐 아쉬움은 없다.
근데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
사이즈가 좀 여러 개로 전개됐으면 좋겠는데
이건 또 사이즈가 하나예요.
취향과 사이즈가 맞는 분들한테는
가격을 생각했을 때는 가성비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오!
입는 순간 정말 편하기는 해요.
고무줄을 진짜 야박하게 써가지고
이게 허리를 누르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이건 그렇진 않습니다.
지금 허리 사이즈가 26인치인데
편안하게 맞아요.
그 이상이신 분들은 이제 고무줄에 있어서 이제 여지가 있으니까
그 부분 괜찮은 것 같고
골반보다 내가 봤을 때는 허리야.
허리가 두꺼워서 여기서부터 같이 넓어지면은 그건데
골반만 크신 분들한테는 오히려 이게
바지핏이란이 할 수 있다는 거지.
근데 이제 허리부터 이렇게 넓었을 때 같이 퍼지는 거랑
허리는 조금 잡아주면서 골반이 이렇게 가는 거랑
그 느낌이 좀 달라질 거야.
제일 특징은 이거야.
실루엣이 이렇게 볼록해요.
보통은 바지가 앞판, 뒷판 해가지고 절개가 일자로 떨어지는데
여기는 세모로 한 판을 더 됐습니다.
끝에 부분에 이제 조일 수 있도록 이런 스트링이 있어요.
사계절 많이 입게 되는 맨투맨 재질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사두면 한여름 빼고는 요긴하게 휘뚜루마뚜루 입기 괜찮겠다.
블랙업에서는 제가 이 아우터도 일단 구매를 해봤습니다.
저희는 11만 원대에 구매를 했고
한겨울이 됐기 때문에 헤비 아우터를 많이들 입으실 건데
스테디 아이템으로 생각해서 오히려 요거를 좀 골라봤어요.
텍스처가 좀 특이합니다.
약간 크랙 그게 있고 매트해.
인조 가죽의 느낌이 좀 덜해서
소재감으로는 오히려 이게 더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안에 안감이 이렇게 딱 있습니다.
가을에서 초겨울 넘어가는 환절기 때 입기 괜찮을 것 같아.
역시나 지퍼는 뻑뻑해요.
디자인적으로는 예뻐요.
그리고 가격을 조금 더 칠했다고 해도
디자인 감도로만 봤을 때는 리저너블해요.
다만 요 부분에도 이제 털이 배색이 돼 있는데
탈착이었으면 좀 좋았겠다 싶은 느낌.
요 재질로 같이 했을 때 더 따뜻할 때도 입기 괜찮고
조금 추워졌을 때는 이 털에서 주는 그 느낌이 있잖아.
가장 아쉬운 건 지퍼 쓰는 게 다 뻑뻑해서 그래요.
베니토의 요 셋업입니다.
4만 9천 원대에 구매를 했고요.
지그재그에서 첫 구매 시에는 3만 9천 원대로도 구매 가능하대요.
설명에는 바디라인을 예쁘게 잡아준다고?
지그재그 분서를 딱 커버해주시래요.
이걸 어떻게 커버해?
하체 분사를 싹 보여주는 핏입니다.
고무줄이 엄청 땡땡해요.
그리고 여기가 엄청 타이트해서
내 배 라인 그대로 티나고
Y존도 엄청 부각되잖아.
진짜 예쁜 몸매가 아니고서는
예쁘게 입기가 쉽지 않습니다.
사이즈는 그리고 하물며 하나거든요?
66까지 입을 수 있다면?
야, 이거 66을 어떻게 입어?
나 이것도 지금 엄청 땡땡해서
이 66 입으면 안 돼요.
하루 종일 거울 보면서 계속 본인 몸의 좌절감을 느낄 거야.
나는 그러면 안 된다고 봐.
위에 거는 그나마 좀
나의 성질을 좀 죽여주고 있어.
전반적으로 라인 이렇게 딱 잡혀있고요.
아주 과하지 않은 브이넥으로 돼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 상의만큼은
체형을 어느 정도 커버하고
예쁘게 보이게 하는 거는 맞아요.
설명에 의하면 굉장히 폭닭하고 부드럽다고 표현이 돼 있어요.
폭닭하고 부드러운 건 맞아요.
근데 캐시미어가 주는 그런
포슬거리는 부드러움은 아니야.
유연제 처리를 많이 해놨고
또 먼지가 엄청 붙습니다.
그래서 살까 말까 물어본다면
저는 상의는 말릴 이유는 별로 없어요.
하의는?
자, 이번에는 저희가 어텀에서 골랐고
상의만 3개입니다.
터틀넥 먼저 리뷰할게요.
구입가가 지금 5만 원대예요.
가격대가 있다 싶기는 합니다.
특히 터틀넥이니까 이 부분 중요하죠.
길이나 이런 두께감?
나쁘진 않아요.
올려서 이렇게 연출했을 때 나쁘지 않고요.
접어서 했을 때도 되게 둔탁해 보이거나
뭐 그런 정도도 아니고
무난무난하다.
좀 넉넉하게 나왔고 소매도 좀 길게 나와서
조금 여유로운 핏입니다.
그리고 허리도 이렇게 좀 잘 잡아주고 있어서
좀 만졌을 때 핏을 유지하는 정도예요.
넣어 입었을 때도 이렇게 여유롭게 나쁘지 않습니다.
소질감의 짜임!
가을, 겨울에 입기 괜찮은 짜임 정도인데
마감 부분에서는 이제 고급 마감은 아니에요.
안쪽에 오버록 쳐가지고 그냥 이렇게 했던 마감이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이제 소재감이죠.
제가 촉감에 있어서는 좀 보수적으로 얘기하는 편이에요.
파인울이라고 하지만 아주 파인하지는 않아요.
약간의 꺼슬거림은 저는 느껴요.
그래서 산다, 만다 뭐 결정을 하라 그러면
아 이거 조금만 세일하면 오할 것 같은데.
나는 이 마감 부분이 조금 아쉽단 말이야.
아 조금 더 좋은 거 세일할 때 노리는 게 낫지 않나.
약간 그래요.
플리스도 지금 저희가 구매를 해봤습니다.
귀엽죠? 그리고 매우 따뜻해 보여요.
근데 그렇게 따뜻할 것 같지는 않아요.
조직감이 생각보다 조금 얇고 성글어.
내복 입어야 돼.
안쪽 보면은 보온성이 좋은 소재라고 보기는 조금 어려워서
육안으로 봤을 때만큼의 따뜻함은 아닐 것이다.
소재 배색도 약간 나이론 소재 같은 게 배색이 돼 있어서
약간의 스포티함도 있습니다.
근데 다 올려서 잠그니까 좀 아쉽다.
그렇다고 이렇게 까서 입자니
또 안에 박음선 부분이 난 참 눈에 거슬린다.
아랫부분 이렇게 입기도 하지만 여러분들 많이 조여서 이렇게 입죠?
여기 스트링 있는데 여기 마감도 사실 엄청 너덜너덜합니다만.
그리고 안쪽에 닿는 부분 보풀이 꽤 날 것 같아요.
구매해가지고 지금 처음 입는 건데도 약간의 지금 그게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 몇 번 입으면 보풀이 꽤 날 것 같습니다.
6만 1천 원에 저희가 구매했는데
이 가격 대비 이거를 사느냐 물어본다면 저는 패스입니다.
버텀에서는 이 터틀넥도 구매를 했어요.
이제 메인 소재는 텐셀이라고 돼 있습니다.
쫀득쫀득 이렇게 몸에 핏되게 잘 맞죠?
나쁘지 않은데 하면서 제가 이제 좋은 점수를 주려고 했는데
자세히 보니 목에서 어깨 떨어지는 라인이
공기를 후 불어놓은 것처럼 여기가 떠있어.
제가 물론 어깨가 굉장히 좁고 승모근이 좀 있는 어깨인데
그래도 여기 붙어줘야 되잖아.
어깨선이 많이 들어와 있어요.
어깨가 이렇게 직선으로 빠져있고 팔뚝 라인이 예쁜 사람이 아니고서는
아마 이 어깨와 팔 라인이 예뻐 보이지 않을 거라는 거죠.
객관적인 리뷰를 위해서 저같이 이제 특수 어깨 말고
일반 어깨에 섭외했습니다.
이 친구는 안 떠.
하지만 아까 얘기했던 그거 있죠?
어깨선이 사실 너무 안쪽에 들어와 있어서
팔뚝이 좀 많이 둥글어 보이기는 해요.
소재감으로는 착용감은 괜찮거든요?
기본템으로 받쳐입기는 괜찮은 것 같은데요.
굉장히 타이트하니까 내 몸 라인이 군살이 많아 보이는 느낌이야.
마음이 참 그래 지금 내 마음이.
에드모어의 제품이고요.
이거는 이제 기모 바지예요.
입는 순간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있어요.
바지 제일 중요한 건 뭐예요?
핏이죠? 나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제 키가 164cm예요.
마른 편이긴 한데 통짜 허리라서
허리 사이즈로만 봤을 때 26인치입니다.
보통은 이제 스몰도 맞긴 맞아요.
근데 저는 스몰을 가끔 샀을 때
골반 라인이 이렇게 잡힌 바지들 있잖아요.
허리가 너무 타이트하게 맞으면 그 느낌이 싫기 때문에
미디움을 골랐어요.
그리고 이게 롱 기장, 숏 기장을 고를 수 있는데
롱 기장으로 골랐습니다.
이 정도 되는 통굽을 신었을 때 기장감은 이래요.
약간 여유 있는 스트레이트 핏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구두를 신었을 때 느낌 나쁘지 않죠?
저희가 구매가가 4만 원.
사냐 마냐 물어본다면 완전 오!
슬로우핸드의 슬랙스입니다.
투턱으로 돼 있고
슬랙스 라인이 봄, 여름 버전이 있고
지금 이게 겨울 버전이에요.
사이즈도 엑스 스몰부터 쭉 있는데
보통 쇼핑몰들이 사이즈가 되게 야박해.
원래 사이즈로 하면 또 스몰이 맞겠지만
이거는 미디움으로 샀어요.
미디움 롱 버전.
요만한 굽에 구두를 신고 있었을 때
기장감은 적당합니다.
이런 슬랙스는 이렇게 동동 뜨면 안 돼요, 기장감이.
제가 키가 164cm예요.
키가 크신 분들한테는 전반적으로 다 짧을 수 있다.
그리고 안에 기모예요.
소재감 자체가 두껍기 때문에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은 있습니다.
가장 문제는 소재감이야.
한 눈을 봐도
아, 저것은 폴리.
그렇게 느껴져요.
제가 오늘 입고 왔던 모직바지예요.
울펜츠와 폴리의 이 차이를 사실 좀 아셔야 돼.
소재감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겨울옷은.
그래서 겨울옷만큼은
싼 거 2, 3개, 3, 4개 살 돈으로
괜찮은 거 하나 사는 게 차라리 나아요.
제가 그리고 이런 슬랙스가 꽤나 잘 어울리는 편이긴 한데
이 전체적인 핏도 나라서 좀 사는 것 같아.
이게 왜냐하면
이게 전체 기장감에 비하면
이 미니가 좀 길어요.
체형을 탈 수도 있고
잘못 입으면 어벙벙한 아빠 바지 같은 느낌
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르테나 제품이고요.
저희는 4만 원대에 구매를 했습니다.
이 코디로이 팬츠.
엣지에 있는 핏은 아니고
허리는 약간 타이트하면서
여기는 되게 여유있게 나왔어요.
요 맛이 귀엽다 하시는 분들한테는
그건 뭐 취향.
알잖아, 나는 약간 좀 엣지있고 도회적이고
그런 걸 좋아하기 때문에
그 핏에서는 취향에 따라서
주관적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옷의 특징은 요기예요.
하튼지 뭔지 비슷거무리한 요 포인트.
신발을 좀 벗어볼게요.
이게 기장감은 아슬아슬해.
키 작으신 분들한테는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신발을 뭘 이렇게 받쳐 신었을 때
애매할 수 있다.
키 크신 분들한테는 뭐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분명히 짤똥할 것이고
코디로이의 소재감은
이맛도 저맛도 아니긴 합니다.
새 옷 입은 느낌이 아니라
세탁기를 돌려서
건조기 돌린 거 말고
햇빛 아래 이렇게 빨래 널어가지고
이렇게 왜 수건 이렇게 빳빳하게 나올 때 있지.
약간 숨 죽어가지고 약간 그런 느낌인데.
그리고 이게 안쪽에 속기모 처리가 돼 있다고는 하는데
되담한 느낌이야.
기모에서 주는 따뜻함을 만약에 기대하신다 그러면
이거는 단동으로 입기 오히려 추울 수 있어요.
이런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제가 말릴 이유가 없지만
전반적인 기장감이 애매하고
핏도 엣지있게 떨어지기보다는
좋게 말하면 귀엽게 떨어지는 버전이라
동생들 특히 키 작녀이신 분들
뭐 요런 감성을 즐기시는 분들한테는
그렇지 않다면 잘 모르겠다.
이번 제품은 매니크의 바지입니다.
우리 한나의 소장품이에요.
이 같은 라인으로 봄, 여름에 너무너무 잘 입어서
지금 겨울 기모 버전으로 새로 샀대요.
무엇보다 여기 포인트는
옆선으로 보이는 이 절개가
3분의 2 지점에 있고요.
거기에 맞춰서 주머니도 안으로 들어와 있어요.
밴딩이 넙대대한 것도 마음에 들어.
기장감은 약간 길다 싶은 게 나아요.
이렇게 쪼여서
이렇게 조거 팬츠로 입기에도 괜찮아요.
기모도 도톰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있어요.
이게 지금 브라운으로 돼 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브라운의 컬러가 아니고
팥죽색에 가깝습니다.
총평! 나도 산다.
이거 완전
라룸에서는 이 코듀로이 되는 팬츠와
스웨터를 골랐어요.
스웨터는 굉장히 도톰하고 헤어리한 제품이에요.
이런 제품들의 특징
부드럽지 않아요.
털들이 삐죽삐죽삐죽 나오니까
맨살에 입을 거를 생각한다고 그러면
저는 못 입습니다.
뜨개실로 이렇게 딱 해가지고
이렇게 쫙 눌러놓은 것 같이
꽤나 도톰해서
겨울의 그런 느낌을 내기는 괜찮아요.
디자인적으로 조직감이나
뭐 이런 것만 봤을 때는
괜찮아요.
예쁘잖아.
너 입어서 이렇게 연출했을 때도
디자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이건 up to you.
여러분도 선택을 맡기겠습니다.
그다음 바지!
저는 미디움을 골랐어요.
허리가 이렇게 꽉 조여져가지고
이렇게 너무 타이트한
이런 핏은 별로 안 좋아하거든.
여러분들 너무 사이즈 고를 때
칫수, 그 숫자로만 고르지 마시고
내가 원하는 그 핏으로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 이 굽을 신었는데도 길어요.
근데 이 정도 떨어져야 약간 느낌 나잖아.
그리고 때깔도
그 히크하득뜻한
그런지한 무드가 나기 때문에
스트릿웨어로 이렇게 뭔가
이렇게 좀 힙한 느낌 내기에도
나쁘진 않습니다.
다만 이게 이제 코듀로이 데님으로 돼 있잖아요.
그래서 코듀로이 특유의
고일지와 그런 느낌이 있고요.
얼핏 보면 흑청 같은 느낌도 있어요.
단독으로 입기에는 따뜻하지는 않을 겁니다.
안에 내복 입고 입는다 그러면
때깔에서 따뜻한 느낌은 나기 때문에
커버가 가능하다.
웬만한 브랜드에서
뭐 10만 원대 이상으로 갔다 그래도
제 스타일과 맞기 때문에 살 것 같아요.
자 이렇게 해서 13개의 리뷰를 해봤습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제가 5를 했다 그래서
거기에 파는 제품이 다 좋다는 것도 아니고
뭐가 아쉽다 그래서
거기서 파는 모든 제품이
다 별로라는 소리는 아니니까
그거는 꼭 참고를 해주시고요.
리뷰에 대해서 좋다 나쁘다
이걸 느끼는 것도 굉장히 주관적이에요.
그래서 엄연히 제 기준에서 말씀드린 거니까
그거는 꼭 참고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예산은 늘 한정적이기 때문에
기약이면 같은 돈으로
좋은 제품 득템하셨으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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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