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전 손흥민 배준호 이강인 공존 솔루션 '홍명보의 실험' (월드컵 예선 전술 분석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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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전 손흥민 배준호 이강인 공존 솔루션 '홍명보의 실험' (월드컵 예선 전술 분석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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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안녕하세요 축구 전문기자 한준 있니다
2024년 마지막 국가대표 팀 소집
일정에 한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가
함께 뜁니다 2016 피파 월드컵
본선 지행 티켓이 걸린 아시아 3차
예선의 비조 5 6차전 중동원전
경기에서 캡틴손 선수와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 그리고 유망주 배준호 정우영
선수가 동시에 소집되는 쿠웨이트
팔레스타인과의 연속 원전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이이 선수들을 어떻게
공전시 또이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술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먼저 이번 11월 일정의 첫
경기 상대인 쿠웨이트와의 경기 전력
분석과 전술 프리뷰로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 파 월드컵 아시아
예선일정 비조 5 6차전 경기가 이번
11월 A 매치 기간에 진행이
되는데요 이번에는 유로파 선수들이
합류해 소화하기에는 오히려 수월하다고
할 수 있는 두 경기 연속 원전
경기입니다 먼저 11월 14일 목요일
한국시간 밤 11시에 쿠웨이트의
자베르 알 아흐마드 국제 경기장에서
쿠웨이트 원정 경기를 치르는데이 경기
SBS 그리고 쿠팡 플레이에서 보실
수 있어요 온라인과 모바일은 쿠팡
플레이 tv 채널로는 sbs's 보실
수 있고 경기 1한시간 전부터 한준
TV 그래도 여러분과 실시간 소통
라이브 방송 입중계 중계해 드리니까
화면 보시면서 한준 TV 입중계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어 11월
19일 화요일 밤 11시에는
팔레스타인이 현재 가자지구를 중심으로
이스라엘과 전쟁 중이기 때문에 정세의
문제 안전상의 문제로 인해 홈 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요르단의 안만 국제
경기장 종립 지역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이 이 경기는 지상파
채널에서는 KBS 2에서 중계를 하고
또 온라인과 모바일은 독점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쿠팡 플레이가 중계합니다
한준 tv's 역시 화면은 이제
쿠팡이나 KBS 보시고 실시간 소통
방송 입중계 해설 들으실 수
있는데요이 경기 한국 대표팀
입장에서는 뭐 당장 이번 일정에서
본선 지행 티켓을 확정할 수는 없지만
꽤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우선 요르단 이라크 한국이 조의 1
2위 직행 티켓 자리 를 어 경쟁하는
체제였지만 10월에 한국 대표팀이
요르단 원정 승리 이라크와의 홈 경기
승리를 통해서 3승 1무 조의 유일한
무패 팀으로 남으면서 승점 10점으로
단독 선도로 치고 올라왔죠 요르단과
이라크가 승점 7점으로 물론 한국과의
승점 차이가 3점이 상황이긴 하지만
이번 5차전 일정 11월 14일에
이라크와 요르단이 직접 맞대결을
펼치기 때문에이 경기 승패가 엇갈릴
경우에는 뭐 한국이 쿠웨이트를 이길
경우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면서 패배한
팀과 한국 팀의 승점 차이가 6점까지
벌어지게 됩니다 혹은이 두 팀이
비기면서 승점을 나눠 가질 경우에는
승점 차이가 더 크게 벌어지겠죠 어이
두 팀이 비기면 8점에 멈추게 되는데
우리가 13점지 벌릴 수 있기 때문에
뭐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우리가
쿠웨이트는 이긴다면 앞으로의 경쟁이
훨씬 더 수월해질 수가 있고요 또
이어질 11월 19일의 경기도 우리가
팔레스타인이 현재 최하위 팀이다
보니까 이길 경우에는 이제 이번
11월 일정을 통해서 최대 승점
16점지 가져갈 수가 있는데 이라크와
요르단이 11월 19일에 비록 뭐
중동 원정이 그 중동 팀간의 이동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아주 큰 뭐
열쇠 상황이 놓이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만만치 않은 이제 오만과의 원전
경기를 이라크가 치르고 또 요르단이
쿠웨이트와 원전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이 경기에서도 이라크와 요르단이
승점을 잃는 상황이 된다면 내년
3월에 있을 또 월드컵 예선전 일정을
통해서 어 한국 대표팀이 조기의 본선
진출 티켓을 확보할 수 있는 아 그런
상황까지 충분히 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대표팀은 이번 2연승을 거둘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쿠웨이트와
팔레스타인은 현재 시점에서 우리조의
5 6위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팀으로 아직 승리가 없는 팀이기
때문에 더욱 더 우리가 수월하게 이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할 수 있겠는데
다른 측면으로 봤을 때는이 팀들이 첫
승이 굉장히 간절하고 또 오만 이라크
요르단과의 경기 등에서 또 아주 큰
전력 차이를 보이면서 압도적인 패배로
무너졌던 것은 아니기 때문에 뭐
쿠웨이트 같은 경우도 아직 승리가
없지만은 3무 1패 있고 또
팔레스타인은 우리가 사실 홈에서
비겼던 한대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뭐
그렇게 만만하게 보고 방심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쿠웨이트와 우리
대표팀의 상대전적 역사적인 기록을
살펴보면 사실 이제 19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쿠웨이트가 우리의 조금
중동의 천적으로 불렸던 팀이에요 역대
24번의 a 매치에서 우리가 12승
4무 8 로 우세하기 한데이 우세
기록이 대부분 2000년 이후
21세기 들어서 쌓아 올렸던
결과입니다 1994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렸던 아시안 게임
당시에는 우리가 0대 1로 패배했고
그때 3 4위전 다시 만나서도 1대
2로 패배하면서 아시안 게임 메달을
놓쳤던 경험이 있고요 또 1966년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렸던 아시안컵
본선에서도 우리가 쿠웨이트의 0대
2로 완패를 당했던 바가 있습니다
1998 년 방콕 아시안 게임에서는
1대 0으로는 했지만 2000년에
레바논에서 치렀던 아시안컵 본선 조벨
리그에서도 0대 1로 쿠웨이트에
패배하는 등 1990년대의 결과는
우리가 한 번 이기고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패배할 정도로 열쇠였던 다만
2004년 중국에서 열렸던 아시안컵
본선에서 4대 0의 대승을이긴
이후로는 우리가 이후 여덟 경기
기록이 7승 1무로 절대 우세합니다
물론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당시에는 쿠웨이트가 이제 협회가
징계를 받는 상황 속에서 몰수패를
당해서 우리가 3대 0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고 또 그 경기가 우리가
직접 경기 없이 몰수 승으로 이제
결과를 얻긴 했어도 그 이전 같은
경우도 이제 2012년 브라질 월드컵
3차예선 때 2대 0 승리라는
2015년 호주에서 열렸던 아시안컵
1대 0 승리 그리고 2015년
10월에 쿠웨이트 원정으로 치렀던
러시아 월드컵 2차 예선 1대 0
승리 등 3연승을 무실점으로 거뒀었다
그 중국 에서 치렀던 아시안컵 4대
0 승리 이후에도 2006년 독일
월드컵 최종 예선 당시에 우리가
서울에서 2대 0으로의 이기고
쿠웨이트 원전 가서 4대 0으로의
겼었던 201 이제 14년 브라질
월드컵을 준비하는 과정에 우리가 큰
위기를 겪었던 때가 있었죠 그때 이제
조광래 감독이 경질되면서 전북 현대를
이끌고 있던 최강희 감독이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까지 맡기로 약속을 하고
부임했을 때 어떻게 보면 이때 우리가
3차예선 이후 최종 연선을 나아가야
되 상태에서 3차 예상에서 탈락할 수
있는 그 위기의 직면에 있었거든요
그때 이제 박주영 선수의 골로
쿠웨이트 원정에서 간신이 일대일로
비긴 상태에서 우리가 서울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는데 이때 2
대형으로 이기면서 어 우리가 최종
예상에 진출하게 됐던 그런 기록이
있었습니다 어찌 됐거나 21세기
들어서는 쿠웨이트를 상대로 거의
대부분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했다
19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쿠웨이트가
서아시아의
강좌였는데 들어오면서 뭐 경제적으로도
어려워지고 다른 중동국가 들에게
치이고 밀린 상황이 되면서 분명히
하락세를 겪은게 사실입니다 이번에도
우회 곡절 꽃의이 3차 예선 최종
예선에 진출하기는 했지만 올해들어
치른 a 매치에서 쿠웨이트가 승리한
것은 지난 6월 11일에 치렀던
아프가니스탄과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경기에서 1대 0으로의 이겼던
결과였어요 그 이후네 차례 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상황인데 물론 한무
1패로 패배한 건 한 경기지만 우리가
완전 가서 또 이겼던만을 상대로 0대
4에 완패를 당한 부분은 확실히
쿠웨이트가 좀 전력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물론
쿠웨이트가 홈에서는 또 이라크와 0대
용으로 비겼다 그나 만만치 않은 또
상대라고 할 수 있는 요르단과의
경기도 후반 추가 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뽑아내면서 무승부를 이루는
등 결코 또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거든요 게다가이
팔레스타인과의 경기 같은 경우는 이길
수 있는 상황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
동점 골을 내주면서 아쉽게 또 비겨
던 내용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쿠웨이트가 최근에 조금
단단해진 과정에는 지난 7월에 부위만
스페인 출신의 후한 안토니오 피치
감독의 지도력과 전술적인 개선이
있었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스페인 대표 선수 출신입니다 또
발렌시아에서 현역 생활을 보냈었고
발렌시아의 감독을 맡기도 했던 스페인
라리가의 레전드인이 피치 감독은 사실
한국 대표팀 감독 지에도 관심을 꽤나
보였던 인물이에요 어 아시아에 오기
전에 이미 뭐 7내 리그 무대에서
본인의 능력을 입증을 하면서
우니베르시다드 카톨리카 ES
2010년 7내 리그 우승을 이끌었고
또 2013년에는 아르헨티나 리그 싼
로렌소 우승을 이끌었고 그러면서 실내
대표팀 감독으로 2016년 코파
아메리카 우승을 이루면서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거든요 하지만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감독에서 결과는
조금 아쉬웠고 다시 아르헨티나의 산
로렌소 라싱 클럽을 거쳐서
2022년에는 중동 무대로 넘어왔고
또 2023년 년에 바레인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을 했는데 2014년
1월에 열렸던 지난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바레인이 16강에
진출하는 글래 들어 최고의 성과를
내는데 있어서 인정을 확실히
받았습니다 일본과의 신 강장에서
아쉽게 탈락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바레인 대표팀에서 물러난 이후 지난
여름에 쿠웨이트 대표팀의 감독으로
부임을 했던 것이고 그리고 나서
말씀드린 대로 꽤 안정적으로 팀을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 이제 승리가
없는 부분들은 분명히 아쉬운 대목이죠
일단이 안토니오 피치 감독 같은
경우에는 아르헨티나의 로사리오에서
태어나서 발렌시아 바르셀로나
리버플레이트 등 이제 스페인 라리가
아르헨티나의 명문 팀에서 현역
공격수로 활약을 했었고 그러면서 남미
무대 또 스페인 무대 그리고 중동
무대를 두루 거치면서 지도자로서도
좋은 커리어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
일단 쿠웨이트 자체가 경기력과 퀄리티
자체가 높은 팀이 아니다 보니까 필치
감독도 철저한 수비 위주의 역습
전수를 쓰고 있습니다 스카우팅
리포트의 정보에 따르면 강 팀이라고
할 수 있는 중동에서 한수 위라고 할
수 있는 카타르를 상대로는 점유율을
아예 포기하면서 수비 후 실리적인
축구를 구사하면서 철저하게 이기기
위한 그런 전략을 구사하고 있고
어떻게 보만 또 한수 아래인
아프가니스탄 상대로는 완전한 강공을
펼치는 등 다양한 어 전술적인 해법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 피치 감독이다
그렇다면 한국 대표팀과의 경기에는
철저한 수비 위주 역습을 구사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겠죠 로우
블록 그리고 좌우폭을 좁히고 측면을
내주더라도 중앙 지역을 확실하게
타이트하게 좁히면서 공간을 주지 않다
보니까 우리 대표팀이 사실 중동 팀과
경기할 때는 기술적으로는 우세하다고
할 수 있어도 좁은 공간을 힘으로
깨부시고 들어가는 데는 쉽지 않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이 우리의 고전
요인이 될 수 있고 또 우리의
뒷공간을 공략하는 상대의 빠른 역습은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물론
쿠웨이트가 현재는 아주 크게 주목할
만한 선수는 없지만 그래도 센추리
클럽에 가입한 베타랑 공격수 최근
쿠웨이트 대표 팀이 기록한 세 골을
모두 기록한 유세프 나세르 선수
주목해야 될 것 같습니다
2009년부터 쿠웨이트 대표팀에서
활약할 정도로 아주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고 또이 선수가 190cm 큰
키와 체격 조건이 좋은 정통파 구번
공격수다 보니까 높이에도 강하고 또
세트피스에서 헤드 헤더 능력도 있고
그럴뿐만 아니라 배우 공간으로 빠져
들어가서 또 위치 선전과 빠른 슈팅
타이밍으로 해결하는 능력까지 있으며
이선 연계 능력까지 뛰어나기 때문에이
선수를 중심으로 한 쿠웨이트의 공격은
결코 만만치 않고요 또 라이트 윙과
공격 미드필드를 넘나드는 개인 인
기술이 좋은 이선 공격수 에이드
알라시 같은 경우도 과감한 중거리
슈팅 능력을 갖고 있다 보니까 벼락
같은 슈팅 시도를 주의 하고요 중앙
미드필더 수병 미드필더로 포백을
보호하는 레드 하 한니 선수 같은
경우도 과감한 테클 능력이라든지 또
1차 빌드업에서 강력한 롱볼 또
선수들을 이끄는 리더십까지 갖고오고
있다 보니까 여러모로 이런 중심을
잡아준 선수들이 있다라는 것은 홈에서
경기하는 쿠웨이트의 강점이 될 수
있고요 칼리드 에브라임은 또
190cm 큰 키를 갖추고 있는 수비
소인데 시야도 넓고 또 축구 지능이
뛰어난 수비수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커버 플레이뿐 아니라 장거리 패스를
이제 뿌리면서 또 우리가 공격을
총공세를 펼칠 때 뒷공간을 허용할 수
있는 선수기 때문에 여러모로
쿠웨이트가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라든지 아주 커리어가 화려한
선수는 없지만 각각 능력 특히 역습
능력이 좋은 선수들 전설적인 옵션을
갖고 있다는 것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말씀드린이 30 네살의
유세프 나세르 112회 매치 출전에
무려 5골을 기록하고 있는 쿠웨이트
명문팀 알 쿠웨이트의 핵심 공격 수뿐
아니라 그 외에 50회 60회 이상의
매치 경기를 소화한 파이잘 자이드
아흐메드 알
데프리메 같은 베테랑 선수들 그
수비라인 역시 86회 경기를 출전한
주장 알
하제리라 있는 선수들을 중심해 또
피치 감독이 전격적으로 발탁한
10대의 어린 선수 이미 세 차례
매치 경기를 최근에 치렀던 유세프
마제드 아는 19살의 우측 공격
수라든가 스트라이커 자원인 19살의
알 압둘 살람 알 카르카이 같은
18살 공격수 등 통통 티는 저돌
성과 패기를 갖고 있는 선수들도
조커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우리가 뭐 공격도 공격이지만 상대가
역습할 때 수비를 어떻게 또 막아
내느냐 잘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쿠웨이트가 기본적으로 선수비 후
역습을 구축하면서 두 줄 수비 4사이
대형으로 경기를 하게 되는데요 4
사이라고 하지만 공격할 때는 확실하게
올라가요 좌우 풀백인 알 네지와 알
도사리 지난 팔레스타인과의 경기도
거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쭉 올라가는
경향을 보였고 좌우 측면 윙어로
배치됐던 네지와 마제드 같은 경우도
사이드를 파고 두는게 아니라 안쪽으로
들어와서 또 처진 공격 수라든가 b
알와흐 d든지 나세르 지원하는
움직임을 가져가 주면서 또 두 명의
중앙 미드필드 있 알 대피리 한니
같은 경우도 두 명이 나란히 수비를
하기보다는 하니가 한 칸 내려가고 알
데피가 한 칸 위에서 또 결정적인
키패스를 부어줄 수 있는 그런 포진을
가져갔기 때문에 여러 으로
쿠웨이트가이 피치 감독과 함께는 꽤나
좋은 전술적인 포지션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결국에는 또 대각선 크로스로 수비
뒷공간을 노리고 또 한 번의 긴
크로스 얼리 크로스로 골을 만들어내는
이런 역습 공격의이 패턴도 주목할
만한데요 팔레스타인과의 경기에 선재
골은 패널티 킥을 얻어냈지만 그
패널티 킥이 나오기 전 전반 19분의
이미 쿠웨이트가 팔레스타인 상대로
선재 골을 넣을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는데 오른쪽에 선발 출전했던 어린
선수 마제드 가 왼발로 접고 날카로운
크로스 패스를 딱 찔러 넣었을 때
공격수 알 아와이가 수비를 자신
쪽으로 몰아냈던 나세르의 바깥쪽으로
돌아 들어가면서 슈팅 코스를 포착을
했어요 하지만이 공을 약간 지나치면서
슈팅을 못 했습니다 건드리기만 해도
골이 될 수 있었는데 이공을 건드리지
못했고 하지만 끝내 이공을 지켜내면서
백 킬까지 슈팅을 가져갔지만 이게
골키퍼에게 막혔었는데이 장면은 충분히
득점해 줄 수 있었고 우리를 상대로도
우리의 수비 뒷공간을 대각선으로
공략할 수 있는 부분이다 주의를 해야
될 것 같고요 또 교체로 들어온
오른쪽 풀백 알
사네아쓰 골키퍼와 수비수의 사이
공간을 예리하게 찌르면서 또 뒷
공간으로 치고 들어왔던 나세르가 빠른
타이밍에 슈팅을 가져가면서 이대로
앞서가는 골을 넣었던 장면들 결국에는
우측면에서 정발이 역발이든 날카롭게
올라는 크로스 패스를 통해서 우리의
수비를 흔들 수 있다 이명재 선수가
왼쪽 풀백 위치에서 수비도 잘해 주고
있기는 하지만 이런 얼리 크로스가
나올 수 있다라는 부분들 그리고
우리의 수비 뒷공간 김민재 선수가 잘
버텨주고 전진 수비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그 뒤가 제대로 커버되지
않을 경우에는 우리가 헤더라 그지 또
3자의 움직임을 통한 슈팅으로 실점을
할 수 있다는 것들을 생각해야 됩니다
다만 이제 쿠웨이트 역시 팔레스타인을
상대로 경기 정료 직전에 동점 골을
내줄 때는 상대가 후방에서 길게 찔러
넣었던 얼리 크로스를 뒤로 빠져
들어오던 선수의 헤더 슈팅으로 인해
동점 골을 내준 상황들 이렇게 상대의
크로스 공격에 쉽게 무너지는 모습들을
보였기 때문에 우리 역시 이런 어 한
번에 골문을 타격하는 공격을 시도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우리 대표팀이
이번에 소집한 선수들의 면면을 보면
홍명보 감독이 전술적인 연속성을
분명히 가져가고 있습니다 최전방에
결정력이 좋은 주민규 높이의 오세운
속도감과 저돌성 그리고 기술이 좋은
오현규 선수를 소집을 했는데 오현규
선수가 아마도 후반 전에 게임
체인저로 투입될 거 같고 쿠웨이트와의
경기 이제 막 또 아시아에서 넘어온
선수들이라면 나이가 있는 주민규
선수보다는 조금 더 젊고 조금 더
높이의 강점 있는 오세훈 선수가 먼저
뛸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가 있고요
손흥민 선수가 이제 좀 늦게 대표팀
소집에 들어왔기 때문에 하루밖에
훈련을 못 하고이 경기를 치러야
하거든요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손흥
선수가 주장이긴 하지만 선발 출전하기
보다는 배준호 선수가 먼저 선발로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다만
오른쪽에는 팀의 이선 공격의
플레이메이킹을 담당하는 이강인 선수가
선발로 나서고 처진 공격 손해지 공격
미드 필드로 이재성 그리고 박스투
박스 8번 미드필더로 황인범 포백을
지키는 원볼란치로 박영호 선수가
뛰면서 이번 새로 전격 발탁된 김봉수
선수는 우리가 경기를 조금 쉽게
일찌감치 주도하는 상황이 된다면
후반전에 데뷔전의기를 거둘 수 있을
것 같고요 포백라인은 이명재 김민재
조유민 서영우의 기존 멤버가 우선권을
선발적 갖고 있을 것 같고 새로
발탁된 이태석 또 부상 이슈로 이제야
홍명보호에 합류한 권경원 선수라든지
또 이번에 새로 발탁된 이기혁 선수
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은 이제 이번
일정 전체 중에서는 기회를 얻을 수
있는데 쿠웨이트와의 경기에 말씀드린
대로 일찍감치 전반전에 많은 골
차이를 만든다면 이런 선수들에게도
기회가 올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권경훈 선수 같은 경우에는 권경훈
선수가 왼발 센터백으로서 왼쪽에
배치되고 김민진 선수가 오른쪽에
배치되는 그런 형태로 센터백이 실험을
해 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오른쪽은 황문기 선수가 부상으로
이탈한 가운데 김문한 선수가 대체 발
타게 됐고 일단 설영호 선수가 선발로
나올 것 같고요 골문은 김경민 이창관
선수가 나란히 넘버투 자리를 경쟁하는
새롭게 선발된 선수들인데 우선은
조현우 선수가 실전 경기를 소화할 것
같습니다 주목할 또 하나의 이름이
우니온 베를린의 작은 정우영 선수 또
하노버의 이현주 선수의 발탁인사
아마도 후반전 어느 정도 시점에는
데뷔 기회를 얻을 것 같은데 배준호
선수가 교체 아웃 되면서 손혜 선수
대안으로서 경이 될지 아니면 손흥
선수가 들어올 때 배준호 선수가
가운데로 이동하면서 이재성 선수에게
오히려 휴식을 주는 상태가 될지
그래서 왼쪽 손흥민 중앙 배준호
오른쪽 이강인이 세 명의 선수를 함께
합을 맞춰보는 그런 패턴도 홍명보
감독이 공존의 솔루션으로서 한번
점검해 볼지 여부도 굉장히 흥미로울
것 같아요 여러모로 이번 경기는
우리가 결과보다는 내용 또 월드컵
본선을 위해서 어떤 조합을 만들어
갈지도 지켜보면 재밌을 것 같고요
그럴 정도로 이번 월드컵 예선 일정
중에 한국과 쿠웨이트의 경기는 조금
격차가 큰 경기로 꼽히고 있습니다
유럽의 주요 스포츠 배팅 업체의 평균
배당률을 보면은 쿠웨이트 승리가
13.23 100로 거의
불가능하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고
무승부 6.38 대한민국이 원정
팀임에도 승리 배당률이 1.6배가
나오고 있습니다이 기록은 인도
인도네시아와 일본의 배당률보기 큰
거예요 인도네시아 홈 승리가
11.81 무승부 6.01 일본
승리가 1.2배가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전력 차이보다 한국과 쿠웨이트의 전력
차이가 더 크다라는 것이죠 이번 예선
일정에 만치니 감독을 경지 한 사우디
아라비아는 호주와의 원전 경기로
반전을 노리고 있죠 11월 143일
목요일 오후 6시
10분에게 월드컵 아시아 3차에 첫날
일정의 첫 경기가 진행이 되고요 밤
9시에는 북한과 이란의 경기 또 밤
11시에 쿠 와 대한민국의 경기 같은
시간에 바레인과 중국의 경기가 열리고
11월 15일 금요일 밤 9시에는
신태용 감독의 인도네시아가 일본과
치르는 경기도 쿠팡 플레이에서
생중계할 예정입니다이 경기 역시 한준
TV 여러분과 함께 지켜보면서 신태용
신드롬 신태용 태풍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또 이변을 만들 수 있을지
여부도 함께 실시간으로 분석해 드릴
예정입니다 2016 북중미 월드컵으로
가는 길의 최신 소식과 또 실시간
분석 입중 계도 한준 TV 함께 해
주시기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으로 입중계
알림 놓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