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시 급락의 진짜 이유? / 정부의 부동산 살리기, 돈이 주식에서 빠져나간다! / 이창용 한은 총재의 경고를 무시한 정책 | 이현훈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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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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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강원대학교 국제무역학과 이현훈 교수(11월 7일 오전 10시 30분 촬영)
0:26 미중 금융전쟁으로 인해 한국경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5:31 한국과 미국 관계, 앞으로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11:37 한국 경제 위험 요소는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 트럼프 당선 이후 한국은행 금리인하 할까?
16:19 한국 경제 성장, 어떻게 흘러갈까?
21:48 부동산 가격 상승, 한국은행이 금리인하하면 더 상승하지 않을까?
26:25 한국 주식 시장, 앞으로 어떻게 될까?
미중패권전쟁,미중경제전쟁,한국금리인하,
N-100/10/15
지금이 지표상으로 나타나는 경기와 어
체감 경기는 다르다 이제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그쪽으로 이제 돌려
나가야 되는게 맞다 다만 이제
단기적으로 엄청나게 고통이 있어야
되는데 부동산 가격 밸류업
프로그램이에요 제가 볼 때는 다른
말로 이야기하면 한 세 가지 요인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 금융권에 대한 규제화
이러저러한 것들로 인해서 사실 또 어
당선되니 뭐 저 은행주들이 거기도 뭐
10몇 프시 막 폭등을 해 버려
가지고 하여튼 금융이 미국이 워낙
강한 곳인데 그 금융 권들을 활용해서
무엇인가를 벌릴 수 있다 일단 그런
뭐 여러 가지 걱정들 속에서 일단
우리는 가운데 좀 뭐라 그럴까
고래싸움에 낀 새우 새우 뭐 이렇게
표현해야 될까요 우리 한국 경제는 참
어려울 것 같은데 그럼 우리는
어떻게이 경랑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게 정말 이제 어려운
질문이에요 뭐 쉽게 이야기하면
일부에서 아 그러니까 내수시장을
키워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세요
내수시장을 어떻게 키우죠지 가게
부처가 풀인데 그니까이 내수시장을
키우려면 원천적으로 일단 어려워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조그만 땅덩어리에
많은 사람이 모여 살아요 그니까
인구밀도가 엄청나게 높은 나라예요
그니까 가끔 자원이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해요 결국은 해외에서 자원을
사 가지고 와야 되잖아요 자원 사
올려면 어떻게 야 되죠 결국 그것을
살 수 있는 돈을 어디서 벌어와야
되잖아요 그게 수출인증 안 하고
우리끼리 생산해 우리끼리 뭐 소비한다
그게 이제 내수 시상을 키운다는 건데
그게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우리가
필요한 그 원자재를 원유부터
시작해가지고 각종 그런 원자재를
식량도 마찬가지고 이런 걸 사오는
것이 일단 어 결국은 해외에서 그
달러를 벌어들이기 위해서 그리고 또
수출을 그래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고 그게 아니라 도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은 이제 내수를
키우기 제일 좋은 방법은 뭐냐면
결국은 건설 투자를 이제 활성화시키는
거예요 왜냐면 내수면 결국 두 가지
하나는 소비 수요를 키우는 거고 또
하나는 이제 투자 수요를 이제 키우는
거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투자 수요는
그 속에 보면 건설 투자가 있고
그리고 이제 설비 투자 그리고
rndd 투자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특이하게 이제 gdps이 투자가
찾아하는 비중이 한 311% 정도
되는데 그중에 거의 절반 가까이 한
15% GD 15% 건설 투자인
거예요 이거는 많아도 너무너무 많아요
OECD 기준으로 이렇게 많은 그러한
그 소위 얘기는 건설 투자를 하는
나라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정말
잘못됐다 제가 그렇게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 건데 그 상태에서 계속
이걸 또 키우려면 결국은 사람들이
결국 빚을 내서 집을 사 주지 않으면
그게 안 되잖아요 그 정치가 계속 쓸
수 있을까 그게 불가능하다는 어
말씀을 이제 드리는 거고 아니면 그
소비라고 계속 늘려야 되지 소비를
어떻게 늘려요 이미 가게 부채도 많이
늘어나고 해가지고 전부 빚더미에
올라앉아 있는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죠
그래서 거의 불가능하다 그래서 결국은
수출을 어떻게든 이제 어 늘려 나가야
되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보면 뭐
우리나라가 전혀 뭐 수출을 모든 거
다 못 하는 건 아니잖아요 어쩌면 그
트럼프라는 그러 대통령 이제 당선자
이제 차기 대통령은 이분은 이제 사업
가잖아요 그니까 무조건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기들한테
이득이 되면 우리도
살 수 있는 길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하고 우리나라가 서로 위인 할 수
있는 그러한 분야 그래서 아까 뭐
잠깐 이야기하신 것처럼 뭐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게 뭐예요 방산 방위 산업이라
그가 아니면 원자력이라는 뭐 이런 쪽
같은 경우에는 뭐 미국하고 잘 협력할
수도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좀
해보고 그거 아니라도 뭐 반도체도
마찬가지로 그 뭐 미국이 지금 아직
그 충분한 그 자생력이 없는 상태에서
우리가 충분히 협력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그런
것들을 우리가 속 찾아보는게 좋겠다
이제 그런 생각이고 뭐 원론적으로는
뭐 시장 다 변화를 해야 된다 그래서
뭐 그럼 다변화는 어디로 할 거냐 뭐
이유도 지금 다 죽을 수고 있고 그럼
일본으로 할 거냐 일본도 또 지금
보면 뭐 사실은 그렇게 시장이 그렇게
그 주가 지수만 약간 좀 좋아진 거고
시장이 뭐 엄청나게 살아나는 거
아니에요 뭐 지난해는 그래도 뭐
1.9% 성장했다고 그러는데 올해는
1% 성장을 못 할 거라고 지금 보고
있는데 거기하고 과연 어떤 협력이 될
거냐 얼마나 수출을 더 많이 할 거냐
이것도 아니고 아 그럼 뭐 아세안으로
많이 하면 되지 세안도 마찬가지로
지금 제가 볼 때는 금 이번 그
트럼프 대통령의 이런 어떤 그 어떤
보호무역주의 더 나아가서 이제
중상주의를 이렇게 갈 때 다 타격을
입을 거기 때문에 전 세계가 무역이
막 줄어들고 또 경제가 막 위축되는
경우에 우리나라 좀 힘들기는 힘들거다
그래서 정말 어이 기업도 그렇고
그리고 또 이제 정부도 정말 대처를
잘해야 되는데 여기서 제가 뭐 무슨
뭐 답을 낼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이제 그래도 살아날 길을 좀
적극 찾아야 되지 않을까 다만 이제
아쉬웠던 거는 아까 처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너무 아 트럼프는
우리한테 무조건 나쁜 사람이야 그래서
해리스가 대통령이 되면 좋겠다 이런
바람에서 그쪽이 유리한 그러한 여러
가지 여론 조사 결과를 우리가 너무
많이 이렇게 보도됐고 거기에 너무
그래서 믿었던 것이 아닌가 그래서
너무 놀랐고 그리고 또 이제 그러다
보니까 더나 또 두려운 이러한 상황이
지금 아닌가 이제 그런 생각합니다 그
뭐 일본은 뭐 트럼프한테 사절 사신
단도 좀 보내고네 뭐 여러 가지 좀
그 라인을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을
했었는데 우리는 그런게 됐는가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도 좀 있긴
하더라고요 저도 뭐 그 내막은 잘
몰라서 좀 조심스럽습니다만 일본이
그런 점에서는 정말 잘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또 이스라엘도 좀 잘하는 거
같고 우리도 그런 거는 좀 본받아야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좀
약간 그 조선 시대의 어떤 유교 사상
대의 명분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런
것에 너무 중시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어 미국하고 아 뭐 이념 그리고 뭐
혈맹 뭐 이런 거 했으니까 우리나라에
대해서 이제 뭐 예 적이지 뭐 이렇게
생각을 하는 분들이 아직 많이 계신데
제가 볼 때는 이제 세상이 바뀌었다
그거는 뭐 트럼프가 아니라도 바뀌었고
더군다나이 트럼프라는 사람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무슨 뭐 어 뭐
이념이나 무슨 뭐 혈맹 뭐 이런 것
때문에 뭐 우리가 한국하고는 뭐
특별한 관계로 계속 유지해야 되지
이런 것이 아니다 그러니까 뭐
우리나라에 대해서 뭐 당장 뭐 아이
뭐 10억 달러 정도 어떤 뭐 그
주한미국군 주둔비 지금 현재 되고
있는데 이거 100억 달러까지
올리겠다 뭐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이건 뭐 그냥 현금 머신이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뭐 그냥 뭐
내 당기기만 돈 나올 텐데 뭐 저 뭐
별거 아니야이 물론 협상의 어떤
카드로 그렇게 하는 거 같아요 이분이
제일 그 정말 어 많은 어떤 그
자기의 어떤 사업 그 철학과 어떤
전략을 배운 것이 손자 병법이
하잖아요 손자병법이 뭐예요 이분은
그냥 적이든 아니면 상대방에서에서
굉장히 혼란스럽게 뭐 그냥 그렇게 막
만드는 거서 막 일단 던져 놓고
그래서 이거 뭐야 뭐 이렇게 해놓고
그런 다음에 협상을이 또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어 우리도 그래서 좀
약간 그 전략적으로 그 약간 우리도
비즈니스맨 그 사고를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합니다네 자 일단 우리 한국 경제
어 여러 가지로 좀 걱정이 되는
상황인데 일단 그렇지 않아도 우리
경기 침체 하는 거 아니냐 물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그렇지
않다라고 부인을 하긴 했습니다만 어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 한국 경제 과연
경기 침체가 올 것이냐 여러 가지 좀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있죠 일단 그
미국 경제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호이아 그런데
미국인들이 이번에
트럼프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이유 물어보면 제일 첫 번째가 뭐냐면
경제요인 뭐 지난해도 2.9% 하고
올해도 지금 뭐 거의 비슷하게 할
거라고 하고 그리고 뭐 실업률은 뭐
거의 완전고용 상태로 지금 떨어져
있는 상태고 더 물가 상승률도 지금
뭐 거의 이제 2% 대로이 가고
있다는데 이게 뭔 얘기야 이렇게 생각
실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일반인들
입장에서 생각하면 그게 아닌 거예요
지금 보면 사실은이 물가 상승률은
떨어졌지만 물가는이 코로나 이전에
비하면 높아도 지금 너무 높아 그뭐
생활 그 여러 가지 이제 어 물가는
거의 두배 이렇게 올랐다고 봐도 거의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또뿐만
아니라이 경제적인 측면 활동하는
측면에서도 보면 소위 부자들과 그리고
일반 가난한 사람들하고 그 양극화가
너무 심화돼 가지고 그래서 일반인들이
느끼기 는 아 물가도 많이 오르고
내가 소득도 상대적으로 많이 이렇게
나빠졌다 이게 다 뭐 때문이냐 바이든
행정부가 다 이렇게 만들었고 또
외국에서 그런 노동자들이 많이
들어와서 그렇고 또 중국 같은
나라에서 그런 싸 물건이 많이
들어와서 그렇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제가 이제 그 얘기를 굳이 하는
이유는 한국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국도 생각을 해 보면 실제 어
생각해 보세요 물가도 뭐 지금 잡혔다
이렇게 하지만 올라간게 떨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올라간만큼 그게 뭐 제가
볼 때는 우리 도 뭐 여러가지
생필품이 생활 물가는 제가 볼 때는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그랬어요 일단
첫 번째 미국하고 달리 우리나라는
주택 가격 이게 지금 자가 주택에
대해서 거기 물가에 거의 잡히지
않아요 그냥 임대료 같은 거 이런
거만 지금 포함이 되고 있는데
그것까지 포함하면 제가 볼 때는 물가
상승률이 지금 훨씬 더 최소한 1%
포인트 정도 이렇게 높을 거라고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그걸 사실 통계 지표를 내놔야
되는 그게 없는 상태인데 어쨌든
그렇게 생각하니까 우리 사람들이
생각하면 생활 가 너무 높고 더
집값도 그렇게 많이 막 최근에 막
올라가니까 야이 경제 나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더군다나 그렇게
되면서이 집을 갖고 있는 분들조차도
검 자기가 갖고 있는 그 모든 소득을
전부 다 집을 사느라고 빌린 그 돈
갚느라고 원리금 갚느라고 지금
허덕이고 있는 거예요 더군다나 집을
없는 사람이지 생각하면 이게 앞으로
이제 그 내가 주택을 구매할 수 있는
그 주택 사다리가 이제 끊어져 버린
상태이기 때문에 더더 군다는 상대
박탈감도 느끼고 그래서 이게 거시
지표상으로 보면 뭐 2.4% 있다가
뭐 이창용 총재는 올해 한 2.2%
2.3% 정도 상 상장할거다 그러니까
이거는 완전 고용 상태가 우리나라 한
2.0% 정도라고 보고 있는데 그보다
높으니까 괜찮을까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인간 일반인들이 생각할 때는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체감하는
경기와 우리 거시 경제 지표상으로
나타난 경기는 다르다 더군다나 그게
2.4% 됐던 3% 2% 됐든 이거는
왜 그러냐면 수출이 지난해에 비해서
굉장히 좋아진 거예요 지난해 수출이
워낙 나빴기 때문에 기저 휴가도 있고
해서 수출이 잘돼서 이게 좀 전반에
좋은 거 같이 보이지만 제 내수를
보면 이게 그렇게 좋지 않다 이게
소비가 뭐 그래도 지난 어 3분기가
약간 다시 좋아졌다고는 그렇게 해요
뭐 1.5% 정도 어 지난에 비해서
상승했다 뭐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아
전반적으로는 좀 나쁘다 이렇게 이제
생각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게
이제 그 거시경제 지표상으로 나타나는
경기와 어 체감 경기는 좀 다르다
이제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자 그렇다면 지금 가장 크게
꼽는 한국 경제 약점이 가게 부채
그다음에이이 부동산 주택 가격이
부분을 꼽고 있잖아요 이것이 어이
트럼프 왜냐면 트럼프 당선 이후에
계속해서 강 달러가 되지 않겠냐
그리고이 높은 환율 1400원에
다다르는이 환율 때문에 어 한국은행이
금리인하를 할 수 있을까이 부분에
대한 고민들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연결이 되는 거 같아요 그 정말 좋은
질문이요 사실 이제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바가 일단 관세율을 높이겠다 두
번째로 이제 법인세율 자기네 기업들에
대한 법인세율은 낮춰 주겠다 이런
거잖아요 자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면
이분 생각은 뭐냐면 관세를 높임으로
해서 외로 들어오는 그러한 그 수입
를 좀 차단을 하면서 국내의 기업들의
활동을 좀 더 활성화시키고 그리고 또
이제 고용도 늘리고 더구나나 이제
법인 색깔이 낮추니까 더더욱 그런
효과가 있겠다 그래서 이제 이분
생각은 뭐냐면 관세율을 높이니까 관세
수입이 좀 크게 늘어날 거고 그러면
이제 법인 세율을 낮춰도 그래도 그거
일부 이제 갚아 나갈 수 있을거다
이제 어느 보완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충분하지 않죠 그 여러 가지
이제 뭐 계산하는 그런 어 연구
보고서도 나오고 그랬는데 그게
충분하지 않을 거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그러니까 결국 뭐냐면 부족한
부분은 결국은 국채 발행을 해야 되는
거예요 또 그 국채 발행이 그래서
아마 역대 최고가 될거다 그래서 뭐
지난해 그 바이든 행정부에서 지난해의
정부 부채가 한 1.7조 달러 정도
됐거든요 올해는 한 1.8조 달러
정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볼
때는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그거보다 더 이제 그게 사상
최대요금 예전에 뭐 2008년
2009년 그 글로벌 금융 위 때도
그 정도 되지 않았어요 그 한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이거
보다도 더 높은 뭐 2조 달러 이상식
매년 이렇게 어 결국 적자를 내면 그
적자 냈다는 거 뭐냐면 그만큼 결국
국채를 발행하는 거고 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당연히 어떻게 되겠어요이 국채
수익률이 높 높을 수밖에 없고
국제가격 떨어지는 거고 그러니까 시장
금리도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고
더군다나 지금 관세를 부과하게 되면
수입물가가 이제 높아지고 그래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이 다시 살아날
수도 있기 때문에 에 미국 연준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당
시장금리 리제 슬금슬금 올라가고 있는
상태에다가 더군다나 지금 어 수입
물가가 높아지면서 인플레이션도 다시
높아질 수 있는 그러한 상황인데
더군더나 지금 뭐 주식 가격 같은 거
뭐 펄펄 날고 있는데 여기이 상태에서
금리를 빨리 낮추자 이러 겠어요 귀준
금리 못 낮출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제가 생각 제가 연준에서 만약에
연준 의장이나 뭐 아니면 FMC
의원이라면 저는 당부 안 낮출 것
같은데 낮춰도 뭐 그냥 정말 살살
조금씩 이렇게 간을 박하면 낮출 것
같은데 우리나라 같으면 그럼 어떻게
하겠냐는 거예요 결국은 이게 미국의
그러한 어 고금리가 계속 유지가 되면
미국의 달러가 또 강해질 거고이 강
달러가 되고 그 얘기는 우리나라
원화가 상대적으로 약화될 거예요
더군다나 그렇게 되니까 또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이게 외한 그니까
그 환율이 높아지면서 우리나라 수입
물가 또 비싸지니까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또 인플레이션율이 다시 또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그 한국군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통화 정책을 수립할 때 물가를 봐야
되는데 물가도 슬금 높아질 수 있겠다
이런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하나는 뭐냐면이 외한 시장이에요 자산
시장은 보면 우리나라의 자체 국내
금융 시장도 있지만 외한 시장도인
자산 시장인데 그 자산 시장이 또
불안한 거예요 근데 만약에 금리를 또
낮춰 봐요 3.5에서 3.25
낮췄는데 계속 빠르게 낮춘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연히 그러면 다시 또 이게 물가를
같이 또이 자극할 수도 있고뿐만
아니라 지금 가뜩이나 지금 환율이
1400원을 넘어 버렸어요 이거는
정말 사상 최대치에 그러니까 우리 그
1997년 98년 외한이기 이후에는
정말 상 최고치로 지금 막 이제
올라가고 있는 이런 상태인데이
상태에서 만약에
우리나라 그 그 기준 금리만 낮춘다이
낮춰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럼
환율 더 발작을 일어날 이렇게 되면
안 될 거기 때문에 그렇게 쉽게
낮추지 못할거다 그 얘기는 일부에서
뭐 아 그 뭐 결 결국은 이제는
금리를 본격적으로 낮출 거야 그러니까
금리가 낮아지면 뭐 시장 금리도
낮아지고 그래서 뭐 이게 부동산
가격이 높아질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저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지 않다
전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네 자 그렇다면 어 우리 한국
경제 어 이제 지금 수출 일단 수출과
관련해서는 우리가 계속해서 그
성장세를 이끌어낼 수 있을까 우리
GDP 계속 그 경제 성장률이 올라갈
수 있을까 앞으로 우리 지금 목표가
2.6 이었나요 그 예상 경제 성장률
처음에 2.6이라고 이제 했었고 그게
이제 정부는 2.6이라고 했었고 이제
어 KD 2.5까지 얘기를 했고 이제
한국에 2.4가 했다가 이제 더
떨어질 수도 있겠다 뭐 이러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 이제 내 년도도
그렇고요 어 어떻게 우리 경제 성장이
흘러갈 것이냐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그건 이제 단기적인 측면과 이제
장기적인 측면이 있는데 단기적인 이제
경기 변동 리 단기적으로 이제 어떤
GDP 성장률과 뭐 실업률 변동 이걸
갖다 우리가 경기 변동이라고 그래요
비즈니스 사이클이라고 하는데 경기
변동 측면에서 보면 지난해 이제
굉장히 나빴 아아 올해 잠깐 이제
적어도 거식 지표상으로는 그래도 뭐
2.34 돼도 2.0% 잠재 성장률
높으니까 경계 좀 살아난 거라고 볼
수 있는데 내년에는 더 나빠질
가능성이 더 크다 그 이유가 일단
올해만큼 수출이 증가하지 않을 거고
내수는 내 수대로 살아날 가능성이
별로 없다 그 이유가 좀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수출이 잘 안 되면 그게 다
사실은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그게
다른 이제 수피 오버 이펙트라는
분야로 계속 확산이 돼 가지고 수출을
해서 돈이 많이 풀리니까 그게 이제
뭐 그 수출 기업들의 뭐 노동자들의
임금도 늘어나고 뭐 그러니까 소비도
더 늘리고 그래서 전반적인 국내 경도
살아난다 이런데 그게 잘 안 되는
상태인데 더군다 수출까지 더 이제 안
되게 되면 그게 살아나지 못할뿐만
아니라 가뜩이나 지금 가게 부채가
많은 상태에서 금리가 쉽게 떨어지지
않을 거기 때문에이 상태에서 소비가
과연 살아날 수 있을까 아니면 그러면
뭐 어 소위 그 투자 측면에서 볼 때
어 소위에게는 건설 투자가 그럼
적극적으로 사할 거냐 지금 계급
마이너스인데 이걸 플러스로 돌릴 수
있을까 플러스 돌리기만 하면 가게
부채가 다시 또 틀 거기 때문에 그거
쉽지 않을 거음 그럼 설비 투자하고
아 투자를 늘리는게 제일 이제 정상
답이에요 그게 이제 중국이 하는
거예요 중국은 계속이 소위 건설
투자는 한때는 우리나라처럼 높은 적이
있었어요 GDP 15% 된 적이
있었어요 그러다가 절반을 떨어뜨리고
다 지금 뭘로 하냐면 다이 소견 그
신품 그 고품질 생산으로 간다고 그래
가지고 설비 투자하고 야림 투자를
돌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쪽으로 이제 돌려 나가야 되는게
맞다 다만 이제 단기적으로 엄청나게
고통이 있어야 되는데 단기적
고통이라는게 결국 단기적으로 경기가
좀 나쁠거다 그런 말씀이고요 만약에
그 조 조정을 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는 더더욱 좀 나쁘지 않을까
이제 왜냐면 계속 이제 소비도 제대로
살지 못하고 혹 이제 가게 부채가 뭐
GDP 대비 100% 수준이라고 하고
그게 이제 자영업자 뭐 그런 중소
기업들의 부채 중에서도 사실 이런
가게 부체 성격이 굉장히 많아요 그
가게 부채 성격을 포함하면 뭐
150% 정도 되고 또 거기에다가 뭐
어 우리 그 전세 보증금도 한 1천조
정도 되는데 그것까지 포함한 GDP
한 200% 정도 되는데 전세가 제일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높은
상태에서 어떻게 소비가 제대로 살아날
거냐는 거죠 이제 제일 쉽게 하는
거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건설 투자를
살리는 방법 그래서 결국 빚내서 집
사하고 이렇게 해야지만 되는 건데
한국행 총재가 계속 이야기를 하잖아요
저것도 제가 볼 때는 우리 이제 범
정부 조직이 이제 생각해 보면
한국에까지 보하면 그래도 제대로 정말
장기적인 어떤 경제를 생각하는 분이
저는 그래도 한군의 총재고 생각을
해요 이분은 그래도 바른 소리를
제대로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적어도 지금 계속 그동안 계속 뭐
경기 나쁘다고 해서 부동산 경기 살려
가지고 하는 방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 결국은 미래
먹거리 투자 소위
생산성을 키우는 그러한 방식이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미래 먹거리 그 키우는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지속 가능성이
없다 더군다나 이렇게 해서 계속 가게
부채만 늘어나면
이게 결국은 그것 때문에 소비 여력이
없어져서 또 경제가 나빠질뿐만 아니라
이게 외부적 충격이 있게 되면 이게
바로 결국은 가게 부채가 크게 이제
여러 가지 이제 그 부도 사태가 막
이제 연속적으로 나타나고 그 제
금융부터 시작해서 이제 은행들의 어떤
연세 그런 어떤 부도 위기에 막
몰리는 시스템 위기로 막 가게 되고
그게 이제 2008년도에 미국의
서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되는 거고
19 1990년도에 일본의 자산가격
법을 그런 상태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가면 안 된다 이제
그렇게 계속 말씀을 이제 제가 드리는
거고 또 그게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도
계속 그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거여서 저는 그래도 참 반갑다 이제
그런 생각을 합니다 최근에도 뭐 그와
관련해서 뭐 계속 그런 여러 가지 뭐
컨퍼런스에서도 그러한 주제로 계속
연구 보고서도 내고 있고 또 그런
여러 가지 말씀도 하고 계시고 또
지금 뭐 기재부에 직접 방문에서도
아마 지난번에 그 기준 금리를 좀
0.25% 포인트 낮추기 전에 직접
방문 했잖아요 그때도 언론에 보도는
안 됐지만 내부적으로는 왜왜 낮추기
위해서는 이거 부동산 이거 빚내서 어
집사라 정책 더 이상 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아마 강하게 요구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근데 이야기를
하시니까 어 일단 어쨌든 지금 금리
날를 쉽게 할 수 없는 상황이 됐어요
그동안 어 부동산 상승에 하나의 또
기대했던 또 연글 하셨던 분들 부채
있는 분들이 기대했던 금리 인하가 좀
되지 않았을 때 기준 금리가 어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될 것이냐 지금
물론 상승 후에 좀 소강 상태를 좀
보이고 있습니다만 지금 유동성이 워낙
풍부하다 보니까 이게 더 올라가지
않겠냐 대한 걱정들을 하고 있던
참이었어요 어떻게 될까요 그니까 저는
이제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뭐
인구 구조 문제라든가 아니 경제
성장률이 계속 뭐 0% 이제 계속
하향하는 측면이라 아니면 단기적으로도
뭐 더군나 트럼프 행정부가 등장해
가지고 우리나라 수출 경쟁력도
자고서이 위협받는 상황 거기에다가
이제 고금리가 계속 유지되는 상황이
계속 간다고 하면 과연 부동산 경기가
살아날 수 있을까 살아나는 방법은 딱
한 가지예요 정부가 살리는 거예요
정부가 정부가 계속 살린 거예요
2022년 여름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경기가 꺼졌잖아 그서 실제 서울 같은
경우에도 한 2 30% 빠졌잖아
최고점에서 빠졌는데 정부가 한 일이
뭡니까 결국은 빚내서 집사라는 정책을
쓴 거예요 그래서 특내 복음 자리론
40조 원부터 풀기 시작해 가지고
그래서 이제 푸니까 다시 또 살아나다
또 한 9월 후반 정도 되니까 그게
이제 다 소진이 되니까 다시 또
빠지기 시작하니까 다시 또 올해 뭐
신생화 특내 대출부터 27조 풀기
시작하고 그거 말고도 뭐 디돌 대출
뭐 버 버팀목 대출 해 가지고 총
55조 원을 지금 풀고 있어요 이렇게
계속 푸니까 그러니까 경 마치
부동산이 말 살아나는 것처럼 보이는데
정부가
억지로이 기업들이 건설 분야에 있는
뭐 시행사가 아니면 기
건설회사들이지고 있는 그 부채를
그것을 갖다 그냥 내버려두면 걔들이
무너지면 그게 부동상 PF 부도
사태아 그것을 갖다가 다 어떻게
하냐면 그 부채를 다 어디로 옮겼어요
가게 부채로 옮긴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정말 나쁜 정책이다 제가
이제 계속 말씀을 드리는 거예 그렇게
옮기니까 결국은 집값은 좀 뜨는 거
같고 부동산 관련 그런
기업들도 다 이게 무너지지 않으니까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그게 결국은이
가게들 그것도 젊은 층들이 정말 뭐도
모르고 자꾸 싸게 돈을 빌려 준다고
하니까 뭐 생애 첫 주택 구입한다고
하고 뭐 뭐 아이를 나왔으니까 싸게
빌려준다고 하고 이러니까 그걸 빌려서
사는 거예요 그래 버리니까 이제
집값이 이렇게 올라가는 거고 내년도
그걸 하겠다고 하는데 그게 이창용
총재의 이야기도 계속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그게 얼마나 더 지속
가능하겠느냐 계속 가게 부채를 계속
늘려 나가면서 이걸 할 수가 있겠느냐
저 이게 그게 어려울거다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그래도 나는 끝까지
정부가 전 그래서 정부하 정말 그건
꼭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건데 정말이
건설교통부 장관도 계속 그래서 아
이거 신승화 특례 대출은 뭐 끝까지
갈 거예요 나는 이거 붙잡고 갈
거예요 뭐 이렇게 하시는데 정말
이분이 정말 그 우리나라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 하는 건지 아니면
부동산 경기를 살리고 부동산 관련
기업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한 건지
제가 한번 묻고 싶어요 왜냐면 그렇게
해가지고 집값이 어 뜨면 그게 정말
출산율 높이는 겁니까 집값이 높아지면
그것 때문에 뭐 대출 받아 가지고
당장 집산 사람은 집값 뜨니까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내년에 다시 또
그 이제 결혼할 나이가 되고 아이를
낳아야 될 사람들 젊은 사람들도
어떻게해야 되나요 집값이 더 많이
올라갔 아아 그것 때문에 그럼 뭐
건교부 장관께서는 아 뭐 그것 때문에
직접적으로 값 직접적인 요인이
아니라고 그러세요 간접적인 요인은
그런 요인 아닙니까 집값 스팅 만약에
만약에 만약에 정부가 그 내놓은 각종
그 특내 대출 정책 자금이라고 그래요
그게이 사실은 전체 가게 대출이 한
70% 넘는다고 하잖아요 그 대표님도
많이 들으셨을 거 아 여러분들 나와서
얘기했을테니까 그것이 만약 없었다면
과연 부산상 경기가 지금처럼 이렇게
집값을 띄우는 식으로 됐을까요 아닐
거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년도 근데
뭐 지금 55조 또 풀겠다고 지금
정부가 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거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요 지금
가뜩이나 지금 엄청난 지금 태풍이
불어오고 있는데 우리가 집안에서 그래
우리끼리 내수 키운다고 그래가지고
부동산 경기 살리는 방식으로 하면 안
된다 제 말씀이 아니라 한국행 총재도
그렇게 하시니까 최소한 제 말을 못
믿겠으면 그분이 뭐라고 하는지 그
연구 보고서라도 좀 보시면서 하시면
좋겠다 뭐 이렇게 전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자 그럼
부동산시장에이어서이 주식시장 한국의
주식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
그동안 뭐 금투 논란 때문에 어
외국으로 많이 빠져나간 자금들이
때문에 또 어려워졌다는 시각도 있고
우리 한국 체질 자체가 경제 체질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이렇다라고 뭐
여러 가지가 복합적입니다 그리고 상폭
계정이 되야지만 다시 한번 우리
증시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고 다양한데 한국증시 상황에
대해서 한번 좀 이야기해 주시죠 내가
아주 좋은 질문이 데요 사실 부동산
시장하고 주식 시장이 잘 연결이 돼
있어요 두 개 다 자산 시장이에요이
자산 시장인데 일단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정부가 어로 띄워 가지고
그나마 이렇게 버티고 있다 그게 뭐냐
부동산 가격 밸류업 프로그램이에요
제가 볼 때는 다른 말로 이야기하면
그러니까 여러 가지 뭐 정책 자금을
계속 이제 쏟아 보면서 주택을
띄우는데 이건 옳지 못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이제 최근에 이제
정부가 이제 밸류업 프로그램이라고
이름 붙여가지고 주식 시장을 어떻게든
활성화시키겠다 이렇게 했는데 사실 전
세계 주요 시장 중에서 우리나라
시장만 빠졌어요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
뭐 대만 각권 지수 같은 경우에는 뭐
최근 3년 동안 뭐 한 3 40%
이렇게 다 떴고 하다못해 일본 뭐
니케이 같은 것도 뭐 다 2 30%
다 떴고 유럽 그 유럽도 경계사이
나쁘다는데 거기도 다 올랐고요 하다보
중국도 최근에는 어쨌든 좀 살아나고
있어요 뭐 한 3년 한 5년 이렇게
보면 길게 보면 좀 빠졌지만 올해만
놓고 보면 그래도 중국도 사는데
우리나라는 오해만 봐도 그렇고 아니면
뭐 3년 5년 이렇게 긴 터울을 놓고
봐도 우리나라 시장은 계속 빠 빠지고
있다 그럼 이거는 왜 그러냐는 거예요
단순의 금투 문제냐 그렇지 않다라고
전 생각을 하는게 저는 뭐 저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제가 한번 어 그걸
구체적으로 제가 한 한 세 가지
요인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 제일
첫 번째가 뭐냐면
우리나라의 가게가 투자를 할 때
대부분 어디다 투자하면 다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 거예요 부동산에 투자를
하는데 부동산에 얼마나 많이 가냐면
전체 자산 중에 한 80% 79%
정도예요 79% 다 어디에 갔냐면 다
부동산에가 있어요 그게 무슨 얘기예요
주식에 투자를 안 한다는 거예요
그나마 최근에 이제 여러 가지 정부가
이제 부동산 밸류업 프로그램을 하면서
부동산의 소위에게 정책 자금을 많이
몰아주면서 결국 가게가 대출을 일으켜
가지고 그 집사는데 돈을 쓴 거예요
그래서 실제 최근에 뭐 신문 여러가
이제 언론 보도도 나왔는데 그 집
사는데 들어간 그 자금원을 보니깐요
이렇게 돈을 빌린게 하나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갖고 있던 주식도
팔았다는 거예요 특히 이제 30대
40대는 주식을 팔아 가지고 그로 간
거예요 그러니까 가뜩이나 이래저래
부동산 쪽으로 돈이 몰려 있는데 돈을
더 많이 빌리면서로가 있 데다가 두
번째 갖고 있는 주식까지 팔아가지고
그로 가니까 결국 무슨 얘기예요 돈을
더 많이 빌리니 그걸 원리금 갚아야
되는데 부담 때문에도 추가적인 주식
투자도 못하고 그래서 소비도 수요가
살아나지 않는다 아까 말씀을
드렸었는데뿐만 아니라 더군다나 갖고
있는 주식도 글로 팔아 버리니까 안
된다 더군다나 또 하나는 뭐냐면 우리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가 뭐예요 결국은 아
이거 보니까 주식 시장은 살지 않겠네
정부도 뭐 살리려고 하는 그런 노력을
하지 않네 이렇게 해버리니까 아 그럼
미국 시장으로 가자 그러니까 그쪽 뭐
나스닥이 그러한 뭐 s&p 500
같은 거는 막 2 30% 막 이렇게
올라 버리잖아요 그렇게 되니까
당연히로 또 가버린다 그러니까 돈이
다 빠져나간다 그니까 우리 국내에서는
부동산 시장으로 빠지고 그리고 또
해외로 또 빠져나간다 하는게 첫 번째
두 번째는 우리 결국은이 주가라는
거는 기업들의 체력이고 기업들의
체력은 우리나라 경제 전체의 체력인
거예요 그게 우리나라에는 인구 고령화
시작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그동안에 너무 부동산 경도된 그러한
여러 가지 경제 운영 때문에
GDP 잠재 성장률이 한 때는 이거
10% 넘다가 이게 막 2000년대
초반에도 한 5% 상단까지 이렇게
갔다가 이게 계속 빠져 가지고 2%
떨어졌는데 앞으로 10년 뒤에는 0%
대를 갈거다 아니면 2050년
마이너스까지 갈거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계속 빠지는데
어떻게 주식 시장에 내가 돈을 투자할
수 있겠냐 쉽지 않을거다 이제 세
번째가 이제 뭐 금 투세라 그가 여러
가지 이제 상법 개정의 문제인데 그게
이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게 뭐
뭐냐면이 단순하게 뭐 세금 부과하는
걸 갖다가 뭐 면제해 주자 이런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기업들이 보면 너무나 대주주 위주로
사실 기업 운영이 되다 보니까 소액
주주는 내가 돈을 거기다 넣었을 때
투자했을 때 내가 거기에서 뭐 나의
이익을 내가 어떻게 내가 확보할 수
없는 상황인 거예요 뭐 대주지 입장
생각하면 상속도 해야 되고 뭐
이러니까 당연히 뭐 주가가 오르지
않기를 바라는 면도 일부 있을 거라고
저 생각을 하고 하고 더군다나 이제
그 그렇기 때문에 뭐 미국 같은
경우에는 뭐 여러 뭐 자사주를 매입을
해서 그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소각
시켜 버리고 또 그리고 주주 배당을
갖다 적극적 하잖아요 근데 그런 것도
하지 않는 상태가 돼 버린다 그래서
세 번째 이유는 그 기업들이 소액주주
위주에 그 좀 더 투명한 그런 어 경
경영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또
있다 이제 그런 거예요 여기 세 가지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 기업 들의 어떤
가치를 대변하는 주가가 이렇게 뜨지
못하고 있다는 거고 더군다나 이제
트럼프 행정부가 등장하면서 단기적으로
더더군다나지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는거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하여튼 어
트럼프 당선으로 인해서 미국 대통령이
바뀌면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들 내 환경 경제의 변화들 여러
지점을 좀 살펴봤고요네 우리 가족분들
잘 어 참고하셔서 투자하시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수고하신
이현 교수님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