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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일단은 흐름부터 말씀드리면은
명확하게 좋아진 게 맞고요
왜냐하면 3월부터 10월까지 7개월 동안
가격이 약간 하락하면서 조정을 받았었잖아요
근데 그 기간 동안에
가격의 고점과 저점이 계속해서 낮아지면서
조정을 하락 추세가 이어졌었는데
그게 8월 5일 블랙먼데이를 기점으로 해서
그 조정과 상승과 조정이 있을 때마다
그 상승에 고점
그다음에 조정의 저점이 모두 계속 높아지면서
결국은 이번 10월 말에
하락 추세선을 돌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고점 바로 직전까지 갔죠
7만 3500달러 그리고 나서
지금은 약간 다시 7만 달러 이하로 내려온
그러니까 1억 이하로 다시 내려온
조정을 받고 있는데
분명히 흐름은 바뀌었지만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 이유는
쉽게 말해서 대선 때문이죠
결국은 네 대선 불확실성 때문에
자산 시장이 항상 대선 직전에 좀 안 좋거든요
어느 자산 시장이나
그게 왜냐하면 어느 정당이 될지 모른다 하는
그런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하지만
거기에 추가적으로 비트코인이
조금 더 조정을 받은 이유는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여러 베팅 사이트나
그런 앙케이트 사이트에서
조금씩 내려가고 있다는 거
원래는 베팅 사이트에서는
여론조사하고는 다르게 베팅 사이트에서는
트럼프가 확실하게 우세였거든요
근데 그게 지금은 약간 우세 정도로 바뀌었죠
그렇게 트럼프 당선 확률이 내려가면서
비트코인은 트럼프 트레이딩 자산이었잖아요
트럼프가 당선 시 유리한 자산
그걸로 인해서 가격이 이제 많이 올랐던 건데
그 부분에 메리트가 조금 사라지면서
불확실성이 증가한 거죠
그러면서 지금 현재 약간 조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막 갈 듯 말 듯 갈 듯 말 듯하면서
뭔가 이렇게 애간장을 태우면서도
힘들게 하잖아요 3번 다 다
지난 사이클 때도 막 이런 흐름이 나타나요
네 대부분 전고점 영역 때는
한 번에 돌파 못하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고요
그래서 항상 그 부근에서
조정이 없었던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항상 조정이 있었고
이번에도 하락 추세선을 돌파했지만
이제 7만 3750달러 정도의 전고점 직전에서
이제 그 저항을 다시 받은 거죠
그럼 이제 또 내려와서
지지를 확인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이 영상을 찍는 시점 기준으로는
한 6만 8800달러 이 정도인데
그게 딱 그 하락 추세선 가격이에요
그러니까 거기까지 지금 떨어져서
그 부분 지지를 확인하고 있는 중이죠
그럼 이 방향성은 어디에서 정해지냐
대선에 따라 정해지겠죠
그럼 작가님 지금 많은 분들이
요즘 고민하시는 게
트럼프가 되면 추세도 바뀌었고
진짜 불장 본격 오겠다 생각을 하는데
해리스가 되면 비트코인 끝나는 거 아니야
이런 그런 거 걱정하시거든요
어떻게 될까요
일단 단기 중기 장기적으로
약간 영향이 다를 건데요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리지만
장기적으로는 어느 정당이 되든 위험자산 시장에
거의 영향이 없어요
그거는 이미 주식시장에서
100년이 넘는 역사에서 증명이 된 거고요
민주당이 대통령이 되든 공화당 대통령이 되든
그렇게 유의미한 퍼센테이지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상승률에 있어서
정확히는 대통령은 민주당이 됐을 때
더 유리했고요
주식시장은 대신 정당은 공화당이 장악했을 때
더 유리했습니다
다수당 상원 하원 그러면 대통령은 민주당
그다음에 정당은 공화당 결국 더해보면은
누가 되나 큰 차이 없었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그 역사가 이미 있기 때문에
거기다 비트코인도 똑같이 역사가 있죠
비트코인도 지금 대선 3번 겪었잖아요 오히려 해리스가 되면 낮아진 상태로
2012년 16년 20년 12년 민주당
16년 공화당 20년 민주당
그런데 방광기가 없었나요
방광기 때마다 매번 올랐잖아요
그다음에 가장 많이 상승한 시기가 언제냐면 대선이 있었던 다음 11월 12월이에요
근데 민주당 공화당 민주당
상관이 없었다는 거예요
결과적으로 그러니까 누가 당선이 되든
기본적으로 장기적으로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다만 단기적으로는
분명히 영향이 있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번에 분명히 트럼프는
친암호화폐 쪽이고
해리스는 입장을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바이든 정권이
약간 반암호화폐 정책이었기 때문에
그거를 그대로 승계한다는 가정 하에서는
조금 불리할 수 있다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분명히 트럼프가 되는 게
가격에 훨씬 좋을 것이다
해리스가 된다면은 다시 8천만 원을 보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을 당장 단기적으로는 하지만
여기서 또 한 가지 생각해 봐야 될 거는
이 사이클이 내년 말까지잖아요
1년 남았단 말이에요
1년 후의 가격은 오히려
트럼프보다는 해리스가 되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이유가 궁금해요
왜 그렇죠
일단은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은
단기적으로는 막 사람들이 흥분하면서 오르겠죠
하지만 그 이후로 막상 정책이나
뭐 이런 게 미지근해
뜨끈미지근해 그러면
실망 매물이 엄청나게 나올 수 있잖아요
그쵸 그 단기적으로 올랐던 건 그게 제일 중요해
다 뺄 거란 말이에요
반대로 해리스 측에서는 당선이 됐는데
그때는 막 내렸어
근데 그 이후로 특별히 뭐가 없어
규제 같은 거 없어
그럼 오히려 그때 더 오를 수도 있어요
그것도 있겠고 그다음에 이제 두 정당 모두
엄청난 재정 정책을 펼칠 건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결국 화폐 가치는 폭락을 하는데
트럼프 같은 경우에 거기에
이제 관세 인상이라는
그게 하나가 또 있겠고 그다음에 법인세 인하
그다음에 소득세 감면 이런 것들을 해버리면
결국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국채를 발행하는 일이에요
그럼 국채를 발행하면 국채 가격이 폭락하면서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죠
비트코인은 국채 수익률과 거의 반대로
정확히 반대로 움직입니다
그럴 경우 오히려 비트코인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재정 정책 면에서
오히려 비트코인 쪽에 더
트럼프가 불리할 수도 있어요
확률적으로 그걸 감안한다면
당장 11월 12월이 아니라
내년 말이 됐을 때 사이클 후반부의 가격은
오히려 해리스가 당선된 경우가
더 높을 가능성도 있다
물론 모르는 일이죠
1년 후의 일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누가 당선되든 사이클은 그대로 간다
다만 단기적으론 분명히 트럼프가 좋다
하지만 내년 말 사이클
최후반부를 생각했을 때는
막상 누가 되는 게 더 좋은지 모른다
그리고 더 더 먼 미래 를 봤을 때는
누가 되든 상관없어
4년 뒤 5년 뒤 10년 뒤에는 누가 되든
기본적으로 정당은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장기적인 작가님
그러면은 결국에는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책에 써주신 것처럼
반감기 상승 사이클 시작 후
반감기 6개월 뒤에서
1년 사이에 상승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게 올해 10월이었잖아요
맞아요
10월 20일 기가 막히게
이제 상승 시작했는데
맞아 결국은 그냥 책대로 간다
중간에 얘네 대통령 누가 책대로 간다
그렇게 봐야 되는 거네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그는 책에서
썼던 내용 흐름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지금 제가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상관없다고 말한 거가
그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은 대선 테마주가 아니잖아요
테마 그런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애당초 슈퍼사이클에는 대선은
들어가 있지도 않았어요
그러니까 원래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사실 상관이 없었던 내용이에요
그게 이제 갑자기 최근에 트럼프가
친 암호화폐 정책을 할 거라는 암시를 하면서
이제 사람들이 그 부분을 중요하게 보다 보니까
이게 부각이 되고 있는 거지
막상 당선된 이후에 별 정책이 없고
뜨끈미지근하다 그럼 오히려 가격이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쭉 오히려 기대감이 낮아지니까
오히려 저점이 높아질 수도 있죠
네 그리고 이게 지지부진이라고 해야 될까요
가격이 이렇게 좀 횡보를 하면 별로 안 오르면
이게 이탈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요
엄청나게 많아요
그러면 더 다져진다고도 볼 수 있을까요
지금 제가 그제 그저께인가도
한번 확인을 했는데 구글에서 비트코인 검색량이
얼마 전에 잠깐 7만 달러 넘었을 때
1억 넘었을 때 그때 잠깐 반짝 올랐다가
다시 떨어져서 떨어졌어
지금 바닥이에요
거기다가 김치 프리미엄 지금은 거의 없죠
이게 뭐냐면 결국 개미 투자자들 관심도가
최하라는 거의 증명이에요
그런데도 가격은 어쨌든 7만 달러 근처잖아요
그럼 이 가격을 다 누가 올렸을까
기관 세력 그네들이 다 올린 거예요
개미들은 다 빠져나가고 있고
그래서 지금 소문 박힘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요
그러면 그러다가 나중에 개미들이 다 털려
그럼 그때 어떻게 할까
그거는 어떤 자산 시장이든 경험해 보신 분들은
그 이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다 알고 계실 거예요
요즘 저 고려 아이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까지 이렇게 좀 보면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아니 그 정도는 아니에요
크게 상관없을 수 있다고 하셨잖아요
가격을 조심스럽게 한번 더 예측을 한다면은
어느 정도까지 보세요
당장 올해 말과 내년 초는
트럼프가 되냐 해리스가 되냐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좀 있을 수 있고
해리스가 된다 하더라도 저는 내년 초 정도에는
전고점 돌파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트럼프가 될 경우에는
아마 당장 올해 안에도 거의 10만 달러를
충분히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요즘 환율로 하면 1억 4천이고
프리미엄 끼면 1억 5천입니다
1억 5천 정도 되겠죠
그 정도 되면 그러면은 1억 5천 넘으면
또 슬슬 분할 매도해야 될까
이런 걱정도 드는데
트럼프 돼서 그렇게
단기간 10만 달러 갔을 때
분할 매도 시작해야 된다고 보시나요
아니요
저는 사이클은 무조건 시작과 끝만 맞춘다
중간에 생기는 변동성은 다 무시합니다
물론 내가 10만 달러에 팔았는데
딱 마침 조정이 와서
한 8만 5천 원까지 떨어졌어
그러면 거기서 다시 산다면
이득을 볼 수 있겠죠
근데 만약에 10만 원에 내가 팔았는데
조정이 안 오고 11만 12만까지 가
그러다가 조정 왔는데 그게 10만 5천 달러야
그러면 그 사람은 못 사거든요
그쵸 내가 판 가격보다 비싸니까
그렇게 되면 그 이후에 있을 진짜
사이클의 분량을 다 놓쳐버리는 거기 때문에
리스크가 너무 크죠
그러니까 중간 변동성은 무시하고
저는 사이클은 무조건 시작과 끝만 맞춘다
그게 제가 주장하는 사이클 투자예요
그럼 내년 하반기 시점이 결국엔 사이클의 끝인 거잖아요
결국은 그러면은 그때 대통령이 누가 되든
그때 고점 가격은 비슷하게 보시는 건
아까도 말했듯이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은
꼭 그게 트럼프가 유리하지도 않을 수도 있다
그런 얘기를 하는 거죠
네 그럼 가격적으로는 내년 하반기 고점 가격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그건 제가 여기서 맨날 말씀드렸는데
가장 합리적인 가격 예측치는
20만원에서 30만 달러예요
그럼 하나로는 그때는
이제 김치 프리미엄이 좀 붙어 있을 테니까
3억에서 4억 5천 정도 되겠죠
저도 방송에서 저도
이제 비트코인을 모으고 있는 거를
가끔 이제 영상을 찍는데
저는 이제 2억 정도부터는
지금 생각으로는 분할 매도 들어가고 싶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어느 날 한 분을 인터뷰했는데
1억 5천부터 하시겠다는 거예요
분할 매도를 근데 그분도
상당히 전문가시더라고요
그래서 1억 5천부터 분할 매도하는 거는
좀 이르지 않나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가격 보고 안 하고요
가격은 얼마든 낼 수 있어요
비트코인은 항상 사이클마다
폭등과 폭락이 왔던 이유가
결국은 거품 형성 때문에 그러거든요
근데 이 거품이 비트코인은
기본적으로 스스로 거품을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금이나 원유는 가격이 폭등하면
바로 공급업자가 생산량을 늘려버리죠
그래서 스스로 거품을 제거하죠
근데 비트코인은 프로그래밍된 대로
정확히 정해진 양대로밖에
공급이 안 되기 때문에
수요가 붙었을 때
그런 공급을 같이 끌어올려줘서
거품을 제거해 줘야 되잖아요
근데 공급이 고정되어 있으니까
수요가 붙으면은
얘가 무한대로 붙어버릴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서 어마어마하게 거품이 붙어서
그런 말도 안 되는 폭등이 과거에 있었던 거고
근데 그렇게 거품이 어마어마하게 붙다 보면
나중에 결국 언젠가는 자체 중력으로 펑 하고
거품이 터지겠죠
그때 대폭락이 오고
이게 4년마다 반복되었던 겁니다
왜 4년마다냐 그렇게 하면은
그 중간에 이 공급과 수요 역학에
엄청난 충격을 발생시키는
반감기가 4년마다 한 번씩 있으니까
그래서 비트코인이 항상 사이클을 만들고
반감기마다 4년마다 한 번씩
폭등과 폭락을 하는 거예요
이번에도 똑같이 올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고점을 함부로 예상하면 안 돼요
어디까지 갈지 몰라요
광기에 의한 고점이
제가 아까 20만 30만 했지만
40만 50만원 60만 갈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30만에서 2배만 오르면 60만인데
그렇죠 그 광기 장에서는
2배가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고점을 함부로 예측하면
진짜 큰코다칩니다
라울 팔이라고 이 암호화폐로
100만 거의
억만장자 직전까지 간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은 원래도 부자였어요
원래도 원래도 부자였는데
특히 암호화폐로 큰 수익을 얻었는데
그 사람이 딱 2017년 그 사이클에서
그렇게 했다가 망했어요 했어요
그러니까 10배를 벌었는데 100배 갔어요
진짜 10배면 됐다
10배 인도를 하신 거고
10배 오케이 이 정도면 매도했는데
거기서 10배 더 올라서 100배 갔어요
그럼 그 사람은 10배와
100배는 레벨이 달라 하늘과 땅 차이잖아요
그렇죠 3억 가는 거랑 30억 가는 거예요
완전 다른 거니
그러니까 고점을 함부로 예측하면 안 돼요
비트코인 사이클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
지표를 보면서 해야 돼요
고점 지표를 보면서
왜냐하면 그것도 반복되는 사이클에 의해서
명확한 신호들이 있기 때문에 고점 지표를 보고
내가 매도를 할 타이밍을 정해야지
가격으로 정해서는 안 됩니다
가격은 비트코인 사이클의 후반부는
거품 가격이기 때문에 얼마든 갈 수 있다
이게 상승률로 보면 점점 방광기 때마다
줄어들고 있다고 하잖아요
근데 어떻게 한편으로 보면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 가격 전체 자산 중에
몇 프로 차지하면 몇십억 갖고
이렇게 보면
전혀 꿀릴 것 같지가 않은 거잖아요
아니요
그게 지금 마이크로 셀러가 얘기한 게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제가 적은 게
2045년에 1300만 달러거든요
그게 전체 자산 시장이
4천 조 달러가 됐을 때
그것의 7%인 시가총액 280조 달러를
상정한 가격이에요
네 근데 저는 현실적으로 충분히
2045년에 비트코인이 전체 자산 시장에서
7% 정도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현재는 0.15% 이 정도거든요
그런데 충분히 그 정도가
저는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다만 그 가격이 전혀 허황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또 너무 적은 것도 아니고
딱 적당한 게 비트코인의 과거 가격의 상승률을
로그 함수적으로 분석한
파워 법칙이라는 법칙이 있어요
그게 현재 비트코인의 가격 예측 모델에서
가장 정확도가 높다고 알려진 모델인데
그 모델로 분석해 봤을 때
비트코인 가격은 같은 상승을 하기 위해서
시간이 2배씩 걸려요
그러니까 이 기간 대 100%가 올랐다
그럼 또 100%가 올라면
거기서는 이거에 2배가 걸리
거기서 또 100%가 오려면
이거에 이제 또 2배가 걸리는 거예요
이렇게 진행이 되고 근데 정말 기가 막히게
그렇게 막고 있거든요
다만 가격은 비트코인 가격은
아시다시피 폭등과 폭락을 거듭하기 때문에
이렇게 평균 가격이 이렇게 상승하고 있으면은
그 실제 가격은
이렇게 롤러코스터를 4년마다 한번씩 타는 거죠
그러면서 평균 가격이
정확히 그렇게
승률 같은 상승률을 달성하기 위해서
2배씩 걸리면서 증가를 하고 있는데
그 법칙으로 딱 계산을 했을 때
2040년 정도가 맥시멈이 1천만 달러예요
그럼 거기서 5년 더 뒤니까 더 오르겠죠
그렇죠 그러면 마이크 셀러의 1300만 달러가
전혀 허황된 가격이 아닌 거죠
충분히 가능한 가격인 거죠
1300만 달러의 거의 200억원이겠죠
그쵸 프리미엄까지 붙는다면
그러면은 지금 반강기 때마다
저점 대비 고점이 조금 낮아지긴 하지만
기간이 2배로 걸린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잖아
그렇요
등치도 커지는 거네요
네 등치가 커지니까
그래서 지난 사이클 동안 상승한 만큼을
또 상승하려면 이제 사이클 2개가 필요한 거죠
거기서 상승한 만큼을 또 상승하려면은
이제 사이클 4개가 필요한 거고
그런 식으로 2배씩 기간이 증가합니다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2045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에는
거의 200억까지도 가능하다
그 상승률로도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매년 50%가 넘게 올라왔으니까
평균적으로 작가님 그러면은 비트는 이해가 돼요
누가 되든 결국은 상관없다
근데 알트는 좀 다르지 않을까요
알트는 달라요
네 알트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게 비트코인 1개라고 하는 거에
알트코인의 현재 최고의 불확실성 중에
하나가 규제 문제예요
특히 솔라나와 같은 그런 좀 눈에 띄는
그런 알트코인들이
SEC에 굉장히 규제를 받고 있고
그다음에 이더리움까지도 ETF 승인해 줬는데
sac는 솔라다는 한번 쳐냈죠
네 그런 면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솔라다 바이낸스 코인 리플 에이다
등등등등등 스이 세이 요즘 뜨고 있는 톤
이런 것들 등등등
결국은 이 규제 문제가 제일 걱정이 되는 건데
현 SEC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인
게리 겐슬러가 분명하게 그런 코인들에 대해서 우리 주식에서 그렇게 되는 거죠
조금 배척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소송도 많이 걸고
하고 있는데
트럼프가 당선되면
그 게리 겐슬러를 첫날 자르겠다고 했잖아요
근데 해리스가 당선되면 계속 갈 거 아니에요
임기까지 아직 1년 넘게 남았으니까
2026년까지 갈 거란 말이에요
그럼 이번 사이클이 2025년에 끝난다
그러면 좋은 시절 끝날 때까지
그 사람이 계속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면 분명히 알트코인에게는
좀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이클이
이게 5년짜리 10년짜리를 지금 보고
있는 게 아니라
그렇죠 네 이제 남은 사이클이
1년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잠깐요
그럼 단도직입적인 질문드리겠습니다
해리스가 되면 알트코인 물린 거 손절하고 비트로 갈아타야 되나요
그 정도는 아니에요
결국 비트가 오르면 알트는 그 비트보다는
상승률이 높을 거예요
평균적으로 모든 알트가 그렇다는 거 아니에요
흔히 말하는 잡코인은 망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일반적인 평균적인 알트코인은
결국은 비트보다 더 상승할 것이다 그런데 왜 굳이 마이크로 스트레이지를
근데 해리스가 됐을 때는
평균 상승률이 비트보다 2배일 경우
트럼프가 되면 3배 4배가 될 수 있다
그런 거죠
훨씬 더 갈 수 있고 그렇죠 잡코인의 범위가
조금 넓어져 질 수 있죠
이런 것도 잡코인이 줄어드는 줄어든다
그렇죠 그렇죠 웬만한 애들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렇죠 그렇죠 왜냐하면은 뭔가 규제를 풀고
합법화해 주고
뭔가 그 밀어주면서 얘도 될 것처럼
뭔가 이렇게 잘 되는 것처럼 보이잖아 15억 달러 정도였던 거죠
왜냐하면 지금 트럼프 본인 자신이
가족을 이용해서 가족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알트코인 가족 사업을 시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알트코인에게 유리한 정책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평균적인 알트라고 하면은
좀 안전하게 하려고 하면
시가총액으로 좀 구분을 하는 걸까요
시가총액으로 하는 게 제일 안전하고요
가장 안전하게 한다면 스테이블 코인을 제외하고
알트코인 중에서 1위가 이더리움이겠죠
1위부터 해서 한 10위 정도까지를
전부 골고루 산다
그럴 경우 제일 안전할 수 있죠
가장 안전한 건 그것도
시가총액 비중대로 사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이더리움이 그 10개 중에서
20%다
그럼 이더리움이 20%
솔라나 바이낸스가 10%씩이다
그럼 10% 이렇게 하면 가장 안전하죠
다만 일반적으로 시가총액 상위 알트코인보다
하이 알트코인이 더 오르거든요
그렇죠 그걸 감안한다면
그냥 10개를 다 똑같이 10분할해서 사면은
변동성은 더 심해질 수 있지만
수익 가능성도 올라갈 수 있겠죠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 되는 거겠죠
작가님 많은 분들이
알트코인에서 이런 얘기 들어도 모르겠다
그냥 찍어줬으면 좋겠다 생각하시거든요
작가님이 알트코인 하이퍼 사이클이라고 해서
알트코인 책을 쓰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것도 마찬가지로
이런 알트코인의 모든 위험성을
일단 충분하게 알려드리는 게 목적이고요
성이 뭔지 위험성을 알려드리고
그 위험성 안에서 그러면 어떻게 하면은
이 비트코인 사이클에 편승한
알트코인 사이클에서
비트코인을 능가하는 수익률을
추가적으로 더 거둘 수 있는가
그냥 단순하게 비트코인만 샀을 때보다
더 추가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는가
그거를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죠
그래서 솔직히 책 내용이 몇 백 페이지인데
그거를 지금 제가 여기서
몇 분 만에 풀어드릴 수는 없는 거고
잘 모르겠으면은 그냥
본인 거래하시는 암호화폐 사이트 들어가셔서
거래소 들어가셔서 시가총액으로 정렬을 하세요
그래서 위에부터 10개를
그냥 10%씩 다 사는 거
그게 제일 안전합니다
그러면 작가님 안전하면서도
우리는 또 이제 수익률도 좀 더 높이고 싶은
이 양쪽 2마리를 잡고 싶잖아요
그럼 작가님 그 책이
12월 말 1월 초쯤 나온다고 들었는데
그 책을 보면
그래도 좀 진짜 이런 건 하면
안 되는 건 다 걸고
그렇게 될 수 있어 걸를 것 좀 알려드리고
또 알트코인이 계속 새로 나오기 때문에 그렇죠
과거에 알려드리는 게 소용이 없으니까
아예 스스로 그런 걸 알트코인이라는 게 뭐인지
그다음에 뭐를 주의해야 되는지를
알아낼 수 있는 힘을 붙여드리는 거죠
또 타이밍이 중요하잖아요
드라 타이밍 그것도 책에서 그것도 나오고
여러분 잘 보십시오
제가 알트를 한 6개월 전에 샀다가
지금 아주 힘들고 있는데
저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면은 알트 좀 궁금한 게
이더리움은 지금 굉장히 안 좋다고
많은 평들이 있잖아요
이더리움은 좀 가능성은 있다고 보세요
네 지금 이더리움 굉장히 안 좋은 건 사실이고
네 비트보다도 훨씬 더 최악의 상황에서
알트인데
비트보다도 상승률이 떨어지고
그다음에 다른 알트한테도 안 되고요
하면서 최악인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더리움이
원래 힘을 발휘했던 시기가
비트코인이 전고점 돌파하고
상승장에 들어간 이후예요
원래도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난 사이클의 지금 시점에는
비트코인 대비 이더륨 가격 더 낮았어요
지금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0.03개
03 한 6회 7개 정도로
이더리움 하나를 살 수 있는 거죠
근데 지난 사이클에 있는
지금 시즌에 0.2 02개 때였어요
그러니까 지금보다 훨씬 낮았던 거죠
가격이 근데 그게 사이클이 시작되고 나서
폭발적으로 상승했던 거기 때문에
그거를 감안한다면은 지금도 여전히 기회는 있다
그다음에 이제 사람들이 안 좋을 때는
이게 이제 망할 거다 그런 얘기를 하는데
나중에 좋아지고 나면 그 얘기 쏙 들어가거든요
그렇죠 항상 안 좋을 때
안 좋을 것만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지금 안 좋기 때문에
나중에 더 좋을 좋을 수도 있지 않을까
평균 회귀가 일어나면서
그럴 가능성도 생각을 한다면은
이더리움이 뭐 이대로 죽을 것인가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고
저는 여전히 비트코인이 결국은 불장에 들어가면
비트코인 상승률보다는 이더리움
상승률이 조금 더 높을 것이다
다만 이제 지난 사이클처럼
그렇게 엄청나지는 못할 것이고
시가총액도 그때보다 훨씬 크니까
비트보다는 조금 더 수익률이
그래도 여전히 좋지 않을까
다만 이제 생각해야 될 걸
그 밑에 솔라나라든지 톤이라든지
그다음에 민코인들
좋은 알트코인들이 많이 있는데
걔네들의 상승률은 이더보다 그러면 더 좋을 거란 말이에요
그거를 감안했을 때
이더리움을 그럼 얼마나 가져갈 것인가 하는
그런 비중이 문제겠죠
결국은 궁금한 게
그 톤이 톤을 절대 이제 사라 이런 게 아니라
톤이 좋다고 하셨잖아요
알트코인 중에서는 그 좋다의 기준이 뭐예요
좋다라기보다는 트렌드가 좋다라는 뜻이죠
네 이번 사이클에서
가격의 모멘텀이 굉장히 좋은 상태다
그리고 암호화폐 사이클은 1개의 사이클씩
이렇게 종료가 되는 거잖아요
그 사이클 안에서는 추세가 좋았던 애가
계속 좋은 경우가 많아요
그거를 생각한다면은 톤이 현재까지
모멘텀이 괜찮으니까
이번 다음 사이클은 모르겠어요
이번 사이클까지는
여전히 모멘텀이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보는 거죠
작가님 많은 알트 투자하시는 분들이
작가님 아까 시가총액 순으로 10개
이렇게 막 사라 얘기해 주셨는데
그냥 제일 많이 오를 것 같은 거
하나 사면 되는 거 아니야
예를 들면 작가님이
올해 초부터 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이클은 이더리움보다
솔라나를 훨씬 좋게 본다고
저한테 반복적으로 얘기하시고
1년 전부터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죠
그러면은 이더리움 사지 말고
그냥 솔라나 몰빵하거나
아니면 이더리움은 제끼고 솔라나 한 30% 나머지 이게 더 낫지 않아요
이제 대신 변동성이 훨씬 커지겠죠
솔라나가 변동성이 훨씬 크고
만에 하나라는 게 있잖아요
지금까지는 이더리움이 솔라나가 좋았지만
내년에는 또 추세가
바뀔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런 절대적인 확신은
기본적으로 알트코인에서
갖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랑 다르다
네 그래서 알트는 항상 포트폴리오
그러니까 어느 정도 분할 매수하고
분산 투자하는 게 기본이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만에 하나 얘기하시니까
저도 이게 되게 공감이 되는 게
솔라나를 계속 같이 보고 있거든요
근데 솔라나가 떨어졌을 때 얘는 알테니까
회복이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안 사야지 안 사야지 안 사는데
얘는 떨어진 다음에 잘 오르는 거예요
최근에도 한 18만 원까지
17만 원까지 내려갔을 때 이거 좀 담을까
근데 또 만에 하나 안 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안 담았더니 24만 원 맞아요
그리고 또 올라오더라고
그러니까 이런 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저는 알트를 한 15개 정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더랑 솔라나 비중도 꽤 있거든요
이더 보면 한숨만 나와
그러니까 이더는 그러니까 이더는 너무 쌌는데도
안 산 건 잘했어
그러니까 얘 만에 하나가 이제 그렇지
얘는 그러니까 안 산 건데
솔라나는 계속 그걸 지금 깨고 있어
저의 몇 번 되게 오랫동안
그러다가 이제 제가 사는 순간 내려가지 않으면
그런 두려움이 또 있고 맞아요
그리고 또 작가님
그러면 이더리움은 어쨌든 ETF가
통과된 상품이잖아요
그럼 이것도 상승장 때는
좀 기관 자금 측면에서 다를 수 있을까요
그렇죠 상승장이 오면은
아무래도 훨씬 더 많은 자금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하죠
그렇다면은 아직까지는 ETF가 없는
다른 알트코인들보다는 기관 자금 측면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솔라노나 리플이
ETF가 통과된다 하더라도
분명 이더리움보다도 자금 유입은 적을 거거든요
그거를 생각을 한다면은
이더리움도 뭐
어쨌든 염두에 두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면 작가님 이런 전략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비트코인을 일부 사고
알트는 나는 민만 산다
왜냐하면 어차피 상승장 오면은
다들 불장 갈 텐데
이제 이더리움 솔라나 위로 갈수록
조금 안전한 거지 시가 총액 클수록
근데 나는 안전함은 비트코인으로 챙기고
그 대신에 소수 한 10% 20% 떼서
밈 코인으로 한번 승부를 걸겠다
수익률 측면에서
그런 극단적 배분은 어떻게 보세요
네 뭐 가능하다고 보고요
결과적으로 자기의 포트폴리오 내에서
전체 변동성과 그다음에 리턴 가능성
수익 가능성을 고려를 해서 결정을 해야겠죠
다만 그렇게 할 경우에는
이제 민코인이라고 하는 섹터 자체가
지난 사이클처럼 초기에만 좀 반짝했다가
후반부에 약해질 경우에는
타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카테고리를 분산하는 게
일반적으로 더 안전하지 않을까
지난 사이클에서도 예를 들어서
도지와 솔라나를 놓고 보면은
도지는 비트코인이 1차 고점을 형성했던
4월에 최고로 반짝을 했었고
반면 그 이후에 가격이 확 낮아졌거든요
반면 솔라나는 4월 고점보다 11월 고점대가
가격이 훨씬 높았단 말이에요
3배 이상 높았단 말이에요
그걸로 생각을 한다면은
여러 알트코인의 여러 카테고리가
각 카테고리마다 고점이 형성되는 기간이
다를 수 있어요
근데 내가 그걸 맞출 수 있냔 말이지
못 맞춘다면 그냥 전체적으로 사고
그냥 평균적으로 분할 매도한다면은
가장 안전하게 매도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작가님이 이번 알트코인 책에 이런 전략도 다 나와 있는 건가요
그냥 그 시기별로 뭐 해라 뭐 해라가 있어서
너무 좋았거든요
알트코인도 그렇게
좀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건가요
좋습니다
작가님 그럼 이런 의견은 어떻게 보세요
이번에 이제 개인의 투자 자산에서
기관의 투자 자산으로 편입이 된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러면은 주식시장이나 금 시장
이런 선물 시장을 보면
기관들이 물량을 많이 갖게 되면
사실 어떻게 보면 공매도라든지
이런 롱과 숏을 치면서
개미들이 좀 오를 만하면 내려서 털어 먹고
너무 내려가면 다 팔면 또 사고 이렇게 반복
그거는 지금 이미 비트코인에서 하고 있잖아요
하고 있는 거고 근데도 그렇게 갈 수 있다고
보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기관 편입 수준이
거의 없는 상황이잖아요
현재 전체 자산 시장의
제가 아까 1%도 훨씬 안 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이제 맥시멈 찰 때까지는
평균적으로 계속 오르는 거죠
그러니까 채택 곡선이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s자 이 채택 곡선이
지금 우리는 이제 막 이렇게 수직 상승하려는
그 이륙 시점에 있어요
이제부터 수직 상승을 20~30년간 하는 거죠
그리고 나서 이제 얘기가
꺾이는 지점이 올 거 아니에요
이때가 되면 이제 더 이상 성장이
물가 하락 수준으로만
그러니까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 수준으로만
화폐 가치 하락 수준으로만 되겠죠
언젠가는 비트코인도 하지만 그때가 올 때까지는
장난질에 의해서
단기적으로 가격 하락이 있을 수 있다 하더라도
중장기적으로는 계속 오르는 거죠
결국은 기관이 충분히
물량 시장을 장악할 만큼 가져야
그게 또 그렇게 성립이 되는 거네요
테슬라랑 NVIDIA도
기관들이 많이 주식을 갖고 있잖아요
그리고 걔네들도 초창기에 그런 게 있었고
우리가 이 차트 볼 때마다
테슬라 엔비디아 초창기에 잡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 시점에
딱 있는 걸 수도 있겠네요
근데 그거를 찾고 지키기가 너무 어려운 거네요
비트코인은 지금 주류 금융 편입에
이제 막 신생아 수준이에요
올해 1월에 냈잖아요
올해 1월에 됐고
아직도 지금까지 들어온 현물 ETF
1월에 승인되고 난 이후에 들어온 자금
그 이전에 그레이스케일이 가지고
있었던 건 빼고
이후에 자금이 한 24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근데 그 240억 달러 중에
지금 80%는
여전히 개인 자금으로 추산이 돼요
아직도 그거에도 어차피 기관 자금이
20%밖에 안 돼요
근데 이 기관 자금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거
분명히 내년에 보면요
이제는 20%가 아닐 거야
늘어나 있을 거예요
기관 비중
그리고 그 내년 후에 보면은
기관 자금이 더 늘어나 있을 거고
그런 식으로 기관 비중이 점점 늘면서
규모도 계속 커지겠죠
네 지금 현물 ETF가 가진 비트코인이
이제 정확히 딱 100만 개를 막 넘었거든요
그러면 현재
290 한 80만 개 정도 발행이 됐으니까
대략 5% 정도 ETF가 가져간 거죠
근데 그중에 개인 자금이 80%라고 하면은
기관은 이제 막 1% 가져간 수준이기 때문에
앞으로 들어올 자금이 압도적으로 더 많은 거죠
작가님 제가 최근에
탈북민 강은정 님을 인터뷰를 했는데
뜬금없이 신민철 작가님 철희형과 웅달 대표님
그다음에 오태민 작가님의 팬이라고 하
아니 진짜 본인 입으로 말씀하신 겁니다
그 영상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세 분이 나온 영상을 다 본다
문달식방에서 엄청난 팬이라고 하면서
꼭 신민철 작가님 출연 인터뷰하면
이 얘기를 해달라고 해서 제가 여쭤볼게요
대표로 보니까 많은 분들이
강은정 님도 그렇지만
쌀 때는 비트코인을 못 잡고
그 비싼 다음에 조금 사고 알트 막 이렇게
사 있는 이런 상태잖아요
그럼 지금 시점부터는
그래도 아까 1300만 달러 갈 거니까
장기적으로 보고
비트코인을 지금 더 500만 원
1천만 원 생길 때 사는 게 좋은지 아니다
지금 사이클 후반부니까
이제는 알트코인으로 좀 넣어야 된다 보시는지
저는 사이클
일단 기본적으로 완전 장기 투자보다는
사이클을 타는 투자를 더 추천드리는 거
계속 말씀드렸죠
사이클 타는 투자를 저는 더 추천을 드리고
다만 100% 사이클 탈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서 내 자금이 전체 자금이 1억이면
2천만 원은 그냥 장기 투자 박아두고
8천만 원만 사이클 타는 투자를 한다든가
이런 조절이 가능한 거죠
다만 어쨌든 사이클 투자 관점에서만
얘기를 했을 때 사이클 투자만 한다 하더라도
저는 여전히 비트코인이 절반 이상이어야 한다
최소 절반 이상 왜냐하면 알트코인은 어떻게
될지 장담을 못 해요
그다음에 결정적으로
고점 타이밍을 정확히 잡을 수 없어요
알타임
그렇다면 결국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거는 비트코인이다
그 비트코인이 절반 이상은 돼야
전체 포트폴리오 내에서
안정성이 생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많은 분들은
비트가 5급 알트가 9 5%거든요
그럼 지금부터 비트만 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또 이거 보시는 분들이
난 이미 글렀다 그냥 알트 몰빵해서
그냥 도박 걸어보자
근데 이게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갑자기 든 생각인데
이게 비트를 우리나라에서는 살려면
거래소에서 살려면은 이제 9천만 원
1억이니까 엄청 커 보이잖아요
물론 나눠서 살 수 있다고 해도
이 숫자가 주는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전혀 완전한 어떻게 보면은 심리적 오류예요
전혀 구애받을 필요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금이라고 해볼게요
금 1개가 대체 뭐 어느 정도예요
금반지도 1개고 금으로 빌딩을 세워도 1개죠
그거랑 똑같아요
비트코인 1개라는 그 개념은 허구예요
존재하지조차 않아요
약간 그 아비트 같은 거 ETF 같은 거는
한 20~30불이면 살 수 있잖아요
그렇게 가격을 주면
이번에 슈드도 SCHD도 보니까
막 넘어가니까 분할해가지고 가격 내리고 하니까
또 들어갔더라고요
비트코인도 나중에 이제 가격이 더 오르면
분명히 이제 거래소에서
자체적으로 사토시 단위 할 겁니다
지금 이제 1억 원을 확실히 넘어갔다
그리고 다시는 이제 1억
원이 안 올 수준으로 넘어갔다
그러면은 비트코인은 1억 분의 1로 쪼개면
4토시잖아요
그렇죠 그럼 1 4t이
1억이 되는 1개 갖고 있으면
얘기할 수도 있겠네
맞아 맞아맞아 나 124점씩 있어
120원 그러니까 이게 알트 하시는 분들이
0.000 몇 원이면
야 이게 그냥 1원만 되고
막 이런 느낌 있잖아요
그러니까 비트도 사토시면 1원짜리야
그럼 2원만 돼도 확 느낌이 다르잖아요 동전주라고 하잖아요
그럴 수가 있겠구나
나중에 아마 비트코인도
사토시로 거래하게 될 거예요
작가님 그러면은
조금 더 투자적인 얘기 해볼게요
많은 분들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요즘 뜨겁거든요
이게 마이클 세일러 아까 얘기도 잠깐 했지만
가격이 고점 수준이고 비트코인보다 오를 때는
막 2~3배 오르는 것 같거든요
떨어질 때도 크지만
왜 이렇게 변동성이 더 크게 움직이는 건가요
네 마이크로 스티지는 다들 아시겠지만
기본적으로 회사의 자산 가치 자체가
거의 비트코인에 있다고 보시면 돼요
지금 시가총액이 제가 마지막으로 본 걸로
아마 460억 달러 그 정도 되는데
이 회사가 25만 2220개였나
그 정도의 비트코인 대략 25만 개
좀 넘는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어요
그럼 현재 가격으로 환산을 한다면은
대략 170억 달러가 좀 넘는 수준이죠
그럼 회사 시가총액이 460억 달러예요
근데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은
170억 달러가 좀 넘어요
그러면 비트코인 대비 몇 배의 시장 가치가
형성되어 있다고 보는 거죠
네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레버리지 포지션이다라고
보시면 되겠고
애당초 회사가 추구하고 있는 것도 그거예요
마이클 세일러의 경우에는
그거를 이제 스마트한 레버리지라고 얘기를 하죠
예를 들어서 ETF 같은 것들은
그런 걸 아예 못 하잖아요
하지만 마이크 세지는 상황을 보고
비용을 더 차입할 수 있을 때는 차입을 해서
내가 비트코인을 더 살 거다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올해 한 해 동안
마이크로스테티지 한 주당 비트코인의 개수가
17% 넘게 불어났습니다
대단하네
17% 넘게 넘게 작가님
그러면 이게 저는 조금 이해가 되는 게
우리가 흔히 제조업 멀티플 주식에서
한 3배 정도 주잖아요
근데 지금 여기는 3배가 안 되는 거잖아요
사실 근데 그렇게 생각하기는 어렵고
왜냐하면은 거의 자산 가치 자체가
비트코인이잖아요
그럼 비트코인의 문제는 시장에서도 살 수 있잖아요
사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걸 생각했을 때 어떻게 생각을 하면 되냐면
제가 아까 이제 비트코인 자체에
가지고 있는 가치는
170억 달러가 좀 넘는다고 했는데
일반적으로 이제 우리가 PBR 개념으로
많이 이런 얘기를 하죠
이런 기업은 어떻게 보면
비트코인 은행으로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럼 은행으로 봤을 때
일반적으로 은행주들의 PBR이
미국 같은 경우에는 한 1.5배 정도
이렇게 봐준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아까 170억 달러라고 했는데
그거에 1.5배 정도라면은 한 250억 달러
그 정도까지는
일단은 기본적으로 봐줄 수 있는 거죠
거기에 이 회사가 어쨌든 소프트웨어 회사거든요
그 소프트웨어 회사로서의 가치도 있어요
대략 매출이 5억 달러 정도 나오는데
연매출이 이 비트코인 전략을 사용하기 전에 PSR이 3배 정도였어요
그럼 그것도 추가를 해줘야죠
그럼 대략 한 270억 달러 정도
회사 가치가 그렇게 봐줄 수 있는 거예요
그거 대비 현재 460억 달러
그러면은 2배가 좀 안 되겠네요
그렇죠 그 정도의 지금
추가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그러면 왜 얘가 2배 정도 되는
추가 프리미엄을 받아 그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제가 방금 말씀드렸잖아요
자체적으로 스마트하게 레버리지를 활용해서
한 주당 비트코인 개수를 늘리고 있어요
그거를 지금 이번 어닝에서
이 MSTR이 연평균 6에서 10% 주당
비트코인을 개수를 늘리겠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비트코인 수익률이라고 표현을 했거든요
그러면 연평균 8%씩
주당 비트코인 개수를 늘리게 된다는 거죠
그럼 연평균 8%면은 어느 정도냐면
9년이면 비트코인 개수가 2배가 돼요
20년이면 5배 그렇게 되겠죠
네 그러면 9년 동안
비트코인 개수를 2배로 늘릴 수 있는 회사에
대한 프리미엄이라고 보면 되는 거죠
그 2배 정도의 프리미엄은 그렇게 했을 때
2배 정도가 합리적이냐
합당하냐 아니냐는
이제 투자자가 판단을 해야겠죠
9년 정도 후에
일단 회사 가치는
대략 한 270억 달러 정도 되고
시가총액은 460억 달러인데
2배 좀 안 되는 이 프리미엄을
뭘로 합리화할 거냐
9년이면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개수가 2배로 늘어나는
그거에 대한 선반영 프리미엄으로
충분히 할 수 있지 않겠냐
예를 들어서 코카콜라 같은 경우에는
배당을 40년 받아야지
내가 처음 샀던 가격만큼
주가만큼 받는 거거든요
물론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실제로 그렇게 안 걸리겠지만
주가가 고정되어 있다는 전제하에서는
40년 동안 배당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2배가 되는 거예요
그거를 감안한다면
9년 동안 2배가 되는 것에 대한
프리미엄 2배 정도 그게 합리적이냐 아니냐
그건 투자자가 각자 판단할 수 있겠죠
그건 또 이제 비트코인 보유량으로
수익률을 한번 따져본 거고
또 자체적으로 비트코인 은행도
설립한다고 했잖아요
그거는 아직 구체적인 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얘기하기는 어렵겠죠
근데 만약에 그게 또 사업화가 되면
거기서도 비트코인 수량 늘리는 것 외에도
여기서도 가치가 또 받을 수도 있겠네요
가능은 하겠지만
또 반사 효과도 생각을 해야 돼죠
규제도 훨씬 심해질 테고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그게 꼭 이득인지는 확실하지 않죠
작가님 그러면은 지금 어떻게 보면
지금 가격 기준으로
어떻게 보면 합리화된 가격이라고
가정을 했을 때 이 정도는 엑셉트 가능하다
그럼 여기서 비트코인 가격이 2배가 돼버리면
MSTR의 담보가 그만큼 2배가 된 거니까
주가도 2배 3배 가는 게
합리화가 되는 건가요
네 일반적으로 그런 2배의 프리미엄을
받고 있기 때문에
MSTR의 가격은 현재 비트코인 대비
평균적으로 2배 레버리지로 움직여요
비트코인이 100% 오르면은
MSTR은 200% 오르는 거죠
비트코인 2배 오르면
MSTR은 3배 오르는 거예요
2배라고 해서 2배 오를 때
4배 오르는 건 아니에요
100%의 2배니까 200% 그러니까 3배죠
그리고 완전 불장에서는
지금 최근에는 더 올라요
한 2.5배 정도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100% 오르면은
MSTR은 250% 3.5배죠
그렇게 오르고 있어요
그거를 감안한다면
만약 비트코인 가격이 지금 1억이라 치고
2억이 된다고 하면은
msar의 주가는 지금보다 한 3배 정도
충분히 오를 수 있다라고 보는 거죠
네 그리고 또 그 프리미엄이
또 올라갈 수도 있는 거죠
프리미엄이 보통 불장 되면 더 올라요
지금 지난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지금보다도 프리미엄이
한 2배 이상 더 받았을 때도 있어요
그러면은 가격이 3배가 아니라
5배가 될 수도 있는 거죠
지금보다 2배요
네 지금도 있는 지금도 껴 있는데
그 프리미엄의 2배까지도 갔었으니까
최대 거의 5배 가까운 프리미엄까지 갔었거든요
그러면 완전 불장이 되면은
가격이 훨씬 더 오를 수도 있는 거죠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지난 때도 그 MSPR이 그랬어요
다만 이제 주의해야 될 거는
예시가 한 번밖에 없다
역사성이 1번밖에 없다
왜냐하면 2020년 8월부터
이 비트코인 전략을 취했기 때문에
증거가 그때 그 사이클 한 번밖에 없어요
이번 사이클에 어떻게 될지 장담할 수가 없고
그다음에 고점을 예측하기 어려워요
지난 사이클 같은 경우에는
1차 2021년 4월에 비트코인 1차 고점에서
세 달 전 정도에 MSTR이 고점을 형성했어요
그리고 다시는 그 고점을 회복하지 못했어요
그럼 비트코인의 최종 고점은 11월이었으니까
최종 고점보다 무려 10개월이나
빨리 고점을 찍고 끝난 거야
그러니까 모든 걸 그냥 다 불태우고
페이스 메이크업 쫙 해버린 다음에
그냥 나는 제가 되었다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만약 이번 사이클에도 비슷한 일이 일어난다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비트코인보다도 훨씬 더 오르면서
개미들 막 달려들고
막 마이크로
스테이티지의 마이크 세일러가 얘기한
그 엄청난 300만 달러 그거랑 자기들의 계획
이런 걸 꿈에 부풀어서 MSTR도 아니고
그거의 2배의 레버리지
MSTX mstu 여기에 몰빵했는데
그때 고점을 딱 찍고
그 이후로 비트코인이
1년 동안 오랜 동안 그대로 계속 하락하는
너무 거품이 많이 끼었기 때문에
그런 지난 사이클의 역사가
이번 사이클에서도 반복될 수 있다
약간 그 게임 스톱 같은 그렇죠
그렇게 되는 그러니까 약간
주식화 되어가고 있다는 것도
분명히 아까 그 프리미엄에
그 밈 주식의 성향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하면 마이클 세일러라고 하는 사람이
이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상징적인 존재고
그로 인한 인기가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다른 회사가
마이크로 시티를 따라한다고 해서
그만큼의 프리미엄을 받을 경우
일본에도 그런 거 있다고 하는데
메타 플레이도 있는데
미국 내에서 다른 회사가
그대로 따라한다고 해서
그만큼의 인기가 없을 가능성도 있어요
그렇죠 근데 완전히 똑같이 따라 하는데
MSTR은 프리미엄을 2배 받는데
얘는 1 2배밖에 못 받는다든지
그럴 수 있어요
그럼 그거는 뭐냐면 결국은 인기죠
그 이 들어간 거죠
이 그런 의미에서
어느 정도는 마이크로 시티지에도
그런 밈이 분명히 들어가 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이 분야에서
경쟁자가 없다고 봐도 돼요
비트코인 전략을 취하는 회사 중에서
다음에 어떤 회사가 나오든
MSTR만큼의 프리미엄을
못 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왜냐하면 얘가 이제 콜라로 치면
코카콜라인 거죠
다른 콜라가 나온다고 해도
네 그 브랜드를 따라갈 수 없잖아요
이더리움이 나와봤자 비트코인을 못 따라가잖아요
그것처럼 다른 회사가 이 회사를
따라가도 안 되는 거죠
무조건 첫 번째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일본에서도
메타 플레이 일본 내에서는 최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됐냐
올해 일본 주식 상승률 최강이 1위입니다
일본 내에서 최초니까
이제 그러면 다른 회사가 갑자기 그걸 따라 해
베타 플레닛이 따라 해 그렇다고 해서
베타 플래닛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아니죠
이미 모든 일본 내에 주식 투자자 중에서
그런 비트코인 전략에 하고
있는 회사에 투자하려는 사람들은
다 메타 플레이 쪽으로 갈 거 아니에요
다른 회사가 그걸 따라한다고 해도
안 되는 거예요
근데 한국에 아직 그런 회사가 없죠
그러니까 지금 빨리 해야죠
한국에서도 작가님 하실 생각 없습니다
저는 상장된 기업이 없어서
작가님 그러면은 말만 들어봤을 땐
MSTR은 상승률도 높고
지금 막 불타오를 가능성도 높고
그다음에 어쨌든 비트코인 담보니까
장기적으로 알트보다 훨씬 안전하잖아요
그러면 괜히 이더륨 이런 거 하느니
한 3배 보고 하느니
그냥 MSTR과
b 반반 가는 건 좀 어떻게 보세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비트코인을 제외하고는
어떤 자산도 장담할 수가 없어요
ST MSTR은
일단 가장 장담할 수 없는 것 중에 하나가
고점이 어딘지를 맞출 수가 없다는 거
지난 사이클에서 무려 10개월 동안
비트코인이 오를 때 MSTR은 계속 안 좋았다
고점 찍은 이후에 내가 그때 못 팔았으면
그냥 툭 물리는 거니까
그리고 나서 이제 4년을 기다려야 되는 거죠
그런 리스크가 있구나
다음 사이클에서는 분명히 더 오를 수 있겠지만
4년 동안 기다려야 되고
결정적으로 사이클 내내 다른 투자자들은
지금 막 신나서 막 알트 불장이다
막 이러는 동안 나는 그냥 물린 MSTR 잡고
그냥 계속 기도하고 있어야 된다는 거
그런 것들을 생각한다면
결과적으로는 무조건 암호화폐 투자자는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삼아라
나머지는 그냥 비트코인 사이클에 편승한
레버리지 파생 상품 포지션이다
네 그냥 이 비트코인 사이클에 투자를 하는데
거기에 그냥 자산 중 일부를
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를 해서
약간의 추가 수익률을 얻자
그 마인드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대부분 투기적으로 흘러갈 수밖에 없어요
그럼 비트 5 담고
나머지 5는 MSTR을 좀 섞으면
섞는 건 가능하죠
r2 플러스 MSTR 그렇죠
근데 생각해 보셔야 되는 게
지금 흐름으로 보면은
내년이나 내후년까지도 암호화폐는
세금이 없을 것 같은 지금 흐름이잖아요
근데 주식은 세금이 있다는 거
수익의 22% 22% 적은 게 아니거든요
그렇죠 엄청나요 그걸 생각한다면은
네 조금 생각을 해볼 게 있죠
그래서 만약에 투자를 한다면은
그냥 암호화폐로 옮길 수 없는 자산 같은 거
주식 증권 계좌에 있어야 하는 자산
그거 그 안에서 투자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최근에 또 마이크로소프트가요
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하겠다
근데 이게 또 이사진들은
좀 거부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약간 이제 대규모 빅테크들의 채택
그런 조짐이라고 해석을 해도 괜찮을까요
네 투자를 고려해야 한다죠
명확히는 그다음에
지금 투표는 이미 이제 들어가고 있고요
인터넷 상으로
근데 이제 이사진들의 얘기도 그렇고
주주들의 면모를 보면은
뱅가드가 최대 주주거든요
근데 뱅가드가 반 비트코인적인 자산운용사죠
그거를 감안한다면
이번에는 아마 부결될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보는데
그거랑은 상관없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거를 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삼았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죠
이런 대형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이번 사이클은 아닐지라도
다음 사이클 또는 그다음 사이클에서는
결국은 비트코인을 채택을 하겠구나
대차 대조표에 편입을 하겠구나 하는
그런 기대감을 충분히 줄 수 있는 거죠
그런 암시가 될 수 있는 거고
결국 어느 시점에선가는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대차 대조표에
마치 채권처럼 넣는 날이 올 거예요
그리고 그 날이 오게 되면
그때부터는 수많은 기업들이
다 비트코인을 편입을 하려고 하겠죠
그게 이미 증명이 됐잖아요
아까 말한 MSTR이 비트코인 전략을 채택한
2020년 8월 15일 이후
지금 4년이 조금 넘게 딱 지난 거잖아요
한 사이클이 완전히 지났단 말이에요
s&p500개 기업의 모든 기업을
수익률로 압도해요
s&p500개 있는 500에
있는 500개 기업 중에
아마 500이 좀 넘어 50001개인가
마이크로 스티지를 능가한 기업이
한 기업도 없어요
그나마 비벼볼 만한 게 NVIDIA 정도인데
그 기업도 마이크로 스티지 수익률의 절반이
NVIDIA가
mbda가 한 11배 오르는 동안
MSTR은 20배 올랐어요
나머지 그 밑에 기업들은 아예 볼 것도 없고
저 밑에 보이지도 않고
그 그다음에 아까 메타 플레닛
올해 일본 주식 중
수익률 압도적 1위
그러니까 일본 미국에서 이 전략을 채택한 회사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편입한 회사
그다음에 일본에서 그렇게 한해서
둘 다 자국 내에서 압도적 1위예요
수익률 그럼 이미 증명이 됐잖아요
그럼 결국은 이렇게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편입하는
그런 기업들이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늘어날 거란 말이죠
늘어나다가 어느 순간 빅테크들이 놓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물밀 듯이 편입하겠죠
자금들이 몰려들겠죠
하지만 문제가 있죠
비트코인은 2100만 개가 끝이라는 거
그리고 이미 거의 2천만 개가
채굴되었다는 거죠
남은 100만 개는
100년 동안 채벌된다는 거
그러니까 이제부터 미친 듯이 수요가 올라가는데
이미 공급은 거의 다 끝났어
바로 이 희소성
이게 가격을 어디까지 밀어올릴지를
생각해 봐야 되는 거죠
그러면은 지금 어떻게 보면 미국과 일본에서
증명이 됐잖아요
대차 대조표에 넣으면 압도적 1위다
그럼 개인도 비트코인을
내 대차 대조표에 넣는 게
훨씬 유리하다고 봐야 되겠네요
이런 부분 당연하죠
개인도 완전히 똑같잖아요
지금 만약에 비트코인을
5년 전 10년 전에 샀으면은
5년 전 2017년에 샀으면은
100만 원대였는데 지금 거의 100배 가까이
최소 50배 이상 오른 거죠
작년에만 샀어도 2500만원
작년에 제가 비트코인 슈퍼사이클
처음 주장했을 때가
2천만 원 좀 넘었을 때인데
그때만 썼어도 4배 5배죠
그때 왜 저한테 강력하게 얘기 안 하셨습니까
모르는데 어떻게 얘기해요
아까 그 마이크로소프트의 대주주가
뱅가드라고 하셨잖아요
뱅가드가 그러면은
그거는 그 돈은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ETF 같은 걸로 산 돈도 들어가 있는 건가요
그럼요
네 그러면은 그 주주총회 할 때는
뱅가드의 대표나 이 대리인이 가서 하는 거고
그다음에 블랙록이 2위예요
근데 그럼 블랙목 있으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기 쉬운데 아니에요
기업들이 그러니까 그런 기관들 자산운용사들이
비트코인을 가장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비트코인이 다른 자산들과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이기 때문에
가격 동조성이 낮아요
금하고도 주식하고도
가격이 요즘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식은 오르는데 비트코인 떨어진다든지
주식은 떨어지는데 비트코인은 오른다든지
금하고도 서로 막 하면서
다른 자산들과 가격의 상관관계가 낮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편입했을 때 더 매력적인 거거든요
이게 상관관계가 높아져버리면 매력이 떨어져요
그렇죠 이것도 어차피 떨어질 거니까
그런 의미에서 보면은
블랙록 같은 그런 비트코인을
압도적으로 밀고 있는
그런 기관조차도
일반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편입시키지
않길 바랄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기업들이
다 비트코인을 편입했단 말이에요
그럼 어떻게 될까
주식이랑 비트코인이 같이 가겠죠
그럼 매력이 떨어져버리죠
근데 이렇게 좋은 회사의 대주주가 뱅가드네요
이거 되게 좋은 것 같아요
뱅가드랑 블랙록은 거의 모든 회사의 대주주예요
근데 우리나라 회사들은 보면 코스닥 같은 데
대주주가 그냥 개인이잖아요
가족이고 그 어쩔 수 없죠
고려 그리고 좀 아쉽네요
비트코인의 최대의 매력은 제가 방금도 말했지만
이렇게 엄청난 자금이 몰려들었는데
더 이상 생산이 안 된다
안 아까 고려하도 말씀해 주셨지만
주식은 가격이 오르고 하면은
바로 뭘 때려버리죠
유상증자 유상증자 바로 때려버리죠
고양이 좀 사셨어요
요즘 이슈가 돼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바로 유상증자 쳤다가 스퀴즈 당해가지고
그다음에 금도 우리가 한정적이라고 하지만
금 지금 얼마나 매장돼 있는지도 몰라요
사실 그다음에 돈만 되면
얼마든지 덮어낼 수 있어요
그다음에 원유 전쟁 났다
어쩌고 하면은 항상 100달러 간다
200달러 한 번도 안 가는 왜 안 가
이번에도 또 감산 줄이겠다고 얘기했죠
가격 좀 오르면 바로 생산량 늘려버려요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자산은 그게 가능해요
그게 불가능한 최고의 메이저 자산
유일하게 비트코인
심지어 4년마다 1번씩 공급량이 반으로 다
작가님 이거 되게 엄청 추상적이고 큰 질문인데
이러한 비트코인의 미래를 막을 수 있는 건
세계 3차 대전밖에 없는 건가요
3차 대전이 일어나도
막상 비트코인 가격이 더 오를 수도 있는 거죠
물론 발발한 당시에는 당연히 폭락을 하겠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은
비트코인은 인터넷만 되면은 되는 거잖아요
물론 전 세계가 그냥 인터넷 자체가 끊겼어
인류 전멸 시나리오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비트코인은 가치가 없죠
사실 그때는 금보다도 참치캔 아니겠어요
그렇죠 먹는 생종이니까
금보다 참치캔이 더 귀할걸요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오히려 그런 위기 상황이 오면
비트코인은 더 갑을 가치를 받을 수 있지
왜냐하면 국경이 없잖아
다른 모든 자산은 국경이 있잖아
금 가지고 만약 내가 배당 매고
어디 간다고 하면
바로 강도 만납니다
3차 대전 상황이면은 맞아요
다 뺏깁니다
실제로 2차 세계대전 때도
미국이나 영국의 파운드 미국의 달러 프랑
다 찍어내잖아요
돈을 화폐는 폭락하고 화폐는 대폭락하죠
부동산도 요즘 잿더미 되는 데
폭락하고 하지만 이제 금이죠
금을 그때 싹 들어가잖아요
근데 금은 위험하죠
지금 그렇죠 바로 도둑질 당하고
그다음에 국가가 국경 넘어서 가져가기 어려워
국가가 또 이제 하고 압류하고
근데 비트코인은 그냥 내 머릿속에
디지털 세상이 보이지 않는
디지털 세상에 그대로 존재하는 거기 때문에
그 도라이몽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돼
손 쑥 넣으면 쫑 꺼내 놓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인류 절멸 시나리오만 아니라면
오히려 비트코인이 위기 상황에서
더 가치를 발할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전쟁난 그 당시에는
가격이 폭락을 할 겁니다
그때 폭락한 거지만 상관없다
그렇군요 아니 전 북한에서 해킹해서
비트코인 모으는 것만 봐도
가장 제도권의 보호를 못 받는 나라가 북한인데
그들도 이제 여차 하면
이거 가지고 해외 도피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여러 가지 계획이 있겠죠
큰 그림이 그렇군요
작가님 끝으로 마지막 질문 하나만 드려볼게요
지금 비트코인 정말 이 대상승장을
앞두고 있는데
지금 시점에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책을 읽어본다면
아직도 안 읽어본 분이 계시다면
어떤 인사이트를 좀 얻을 수 있을까요
네 일단은 가장 중요한 거는
비트코인이 왜 사이클대로 움직이느냐
를 이해를 하셔야 하는 거고
그다음에 그게 결국은 이번 사이클에서도
시나리오대로 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시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아직 이 사이클이
1년이나 남아 있기 때문에
이 1년 남아 있는 이 짧은 기간 안에서도
충분히 좋은 기회를 가져갈 수 있다라고
하는 점을 얻어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그 책을 읽고
12월 말쯤 나오실 알트코인
이제 관련 책까지 읽으면
그때는 이제 알트코인도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 할 수가 있는 거예요
잡혀 있으니까 그 진짜 그 책은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가 해외보다도
알트코인 투자이 많죠 많아서
근데 뭐라도 좀 알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맞아요
그냥 그냥 버리는 돈이 되는 거잖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발 좀 상장한다고
따라가서 막 그것 좀 그만하고
제발 보면 그래프가 다 이렇게 있다
이기 다 있대나요
그럼 작가님 같은 경우는 장외 주식 장외일 때
차라리 사라고 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제발 좀 버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게 이제 이번 사이클에서
밈 코인이 인기 있는 이유 중에도 하나예요
왜냐하면 그런 다른 코인들은
의도적으로 이렇게 상장시키면서
초기 투자자나
창립자가 전부 먹튀해버리고 하다 보니까
4년 전 IOC랑 지금의 똑같아요
상장이랑 완전 수법은 똑같은데
모르니까 당하는 거 아니야 방법만 바꾼 거예요
작가님 책 가 지금 불법이니까
읽으시면 야 이런 건 지금 작전 코인이다
그게 알 수 있는 거 그게 알 수 있는 거죠
네 습니다
이렇게 해서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의 저자이신
신민철 작가님을 모시고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