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초보 사업가 8평 작은 가게로 월 1,200만원 벌어가는 초간단 전략

장사 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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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초보 사업가 8평 작은 가게로 월 1,200만원 벌어가는 초간단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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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평수
인생은 결국 장사이다!
인생과 장사에 대한 이야기!
장사 권프로
안녕하세요 대표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대표님 워낙 바쁘신데
이렇게 또 시간 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아유 권프로 님 부르시면
와야 뭐 워낙 저는 대표님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사실 사업도 오래 하셨고
확장도 굉장히 많이 하셔 가지고 지금
다양한 사업들 하고 계시잖아요 네네
맞습니다 제 채널 시청하시는 분들은
또 대표님 처음 보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니까 짧게요 카메라 보시고 좀
소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저는 문래동에서 여섯 개의
브랜드를 기획하고 운영을 직접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은 프랜차이즈
사업도 이제 막 뛰어들려고 하고
마케팅 회사도 같이 운영을 하고 있는
최성민이 합니다 대표님이 처음에
장사를 하실 때 어떻게 시작을 하시게
됐어요 아 원래는 제가 이제 푸드
인플루언서라고 하죠네 인스타그램에서
그냥 문래동에 있는 모든 식당들을 다
리뷰를 했거든요 문래동에 있는 식당이
한 300개가 좀 넘는데 300개
넘는 곳을 다 리뷰하다 보니까 제
자연스럽게 물래동이 떠오를 때 그
동네를 소개한 사람으로 음제 장이 돼
있더라고요 어느 보니까네 저는 그냥
식당들 찾아다니면서 먹고 올리고 했을
뿐인데 그래서 문래동에 대한 애착이
저도 이제 스스로 강해지고 있었는데이
자리는 문래동에서 진짜 제일 좋은
자리다이 자리는 뭘 해도 될 거 같은
자리인데라고 고민만 하다가 어느 순간
나왔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심지어
물래동이 좋은 점이 권리금이 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무작전 계약을 하고
시작을 했죠 아 그러면은 되게 이력이
재미있네요 푸드 인플루언서 이다가 그
뒤에 장사를 시작하시게 된 얘기네요네
맞습니다 아 그럼 그렇게 하셔 가지고
지금 매장이 몇 개나 되시죠 지금 총
여섯 개입니다 아 총 여섯 개를
운영을 하고 계시고 그중에 또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고 계시는
브랜드도 있고 네네 그러면 그 푸드
인플루언서는 그 팔로워가 한 몇
명이나 되는 거 어제 떨어졌더라고요
원래는 제가 7만 7,000
명이었는데 아 인스타에서네 7만
6,000 명대로 떨어졌습니다 아
천명이 왜 떨어졌나 뭐 논란이
있으셨나요 7만 7천 한 20 몇
명에서 7만 6천 900 몇 명을
떨어진가
아 그렇구나 참 재밌네요 근데
처음부터 장사가 잘 됐나요 첫 가게가
어떤 거였나요 어 첫 가게가 이제
개정이라고 하는 수불 다구의
전문점이었는데 사실 그때가 2021년
11월이었다이 기억을 하실 거예요
2021년 11월이 코로나 엔데믹
오기 직전이라서 그때 9시 그리고
사정 모임 두명 제한 된 식이었어요
오픈하자마자네 분위기를 보니까 이게
좀 엔데믹 될 같 같은 분위기더라구요
그래서 아 됐다 했는데 그렇게 한 3
4개월을 더 코로나 상황이 같죠
그래서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그래도
되게 감사하게도 그 문래동은
지속적으로 찾아주시는 분들이 좀
있어서 뭐 그냥 마이너스는 안 나는
정도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상권의
힘으로 버틸 수 있었다 약간 이런
것도 있고데 사실 처음 장사를
시작하시는데 정말 운이 나쁘게도 그게
코로나랑 딱 겹쳐 버리는 최악의
상황인데도 살아남으셨고 사실 다른
분들이 되게 좀 많이 부러워 하시기도
하는 점이 이 문래동에서 활동을 했던
인플루언서다 보니까 제가 오픈했을 때
좀 많은 분들이 관심을 좀 가져
주셨어요네 놈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
그렇죠 그런데 어쨌든 오셔서 매출을
올려 주시니까 저는 뭐네 땡큐죠네
그죠 지금은 교육중에 한 매출이
얼마나 나오죠 그래도 월에 한 7천만
원에서 8천만 원 사이 왔다 갔다 아
그 몇 평 있나요 거기가 36
평이에요 테이블이 그렇게 많지 않은
걸로 알고 있는데네 일부로 테이블을
12개만 났어요 12개만 넣은 이유가
있으실까요 이게 사실 계정을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계정은 처음 계획을 할
때부터 좀 고깃집답지 않게 만들
자가네 저희의 기획 의도였고 그러다
보니까 원래 인스타그램을 하면서 이제
다닌 식당이 총 한 상촌 군데 정도를
제가 블로그 합쳐서 포스팅을 했거든요
엄청나네요네 그러다 보니까 제가
다녔던 고깃집들 어 이런 부분들은 좀
불편했다 하는게 아무래도 고깃집은
환기가 잘 안 되는데 거기에 또
테이블이 따닥따닥 붙어 있으면 그게
좀 굉장히 불편함으로 좀
느껴지더라고요네 그리고 어쨌든
고깃집은 서빙을 하는 사람들의 서비스
공간이 확보가 되어야 이제 그들이
원활하게 서비스가 가능한데 예를 들어
바로 여기 옆 테이블이 있으면 여기
서서 구워 준다고 해도 옆태 울 사람
또 되게 불편한 상황이 생길 수
있어서 그래서 일부러 좀 테이블을
넓혀 놨고요 계정의 공간 컨셉이
애초에 약간 라운지 팝업 같은 걸
해서 좀 공간이 되게 비효율적이기
하지만 소파석 만들어서 한 테이블에
한 여섯 명 정도까지 앉을 수 있는
걸네 개를 비치를 해 놨습니다 어쨌든
편안하게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공간
구성이 어떻게 보면 약간 핵심이
됐었네 이거죠 맞 개정도 굉장히
유명한 브랜드지만 오늘 좀 집중적으로
궁금한 거는 여덟 평 가게도 운영을
하고 계신데 이제 미츠바 아는 주점이
어떻게 보면 술집인데 거기서 순수익이
천만 원 이상이 나온다라고 하셨거든요
이게 정말 궁금하거든요 어떻게 여덟
평에서 매출이 아니고 순수익이 맞는
거죠 그게 어떻게 가능하죠 맞 식당을
기획을 할 때 보통 드라마를 보시면은
드라마에 관심이 있어서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그 홈페이지에 가장 먼저
나오는게 혹시 뭔지 아시나요 뭐
포스터 연예인들 얼굴도 나오고 방송
시간이랑 뭐 날짜 이런 것들 거기에
있는 것 중에 기회 그도 아가 가장
먼저 나오거든요네 그래서이 프로그램은
어떤 층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어서 만들었다라는 명확한 메세지가
있어서 미츠바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
기획의도 자체가 일반적인 식당과
술집이랑 전혀 다르게 제가
만들었습니다 원래 미츠바 물래동 전체
지도를 놓고 보면 맨 구석에 있는
자리 든요 그래서 이제 월세도
아무래도 저렴한게 있지만 발을 중심에
놓고 반경 100m 원을 그려보면
문래동에서 줄서서 먹는 집이 한 열
군데가 넘게 포진돼 있어요 그래서
미츠 반은 어차피 매장이 작다 보니까
그러면은 365일 줄서서 먹는
식당들이 반경 100m 안에 들어
있는이 위치에 사람들이 웨이팅을 걸어
놓고 잠깐 들려서 우리 영차고 하죠
술 주시는 분들은 간단하게 한 잔
마시고 다른 데로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와 굉장히 특별한
전략인데 이런 것들은 어떻게 기획을
하신 거예요 아 제가 아무래도 물래동
있는 모든 골목들을 다 다녀 보니까
저도 매장을 하기 전에 유명한 다른
집에서 웨이팅을 해보면 사실 뭐
강남이나 이제 다른 좀 뭔가 오피스
건물들이라 그지 이런게 번듯하게 있는
곳은 웨이팅하는 고객들을 위한 공간이
따로 있거든요 문래동은 아무래도
인프라가 그렇게 구축이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한 겨울 아니면 한
여름에도 대약 볕이 추운 환경에
노출돼서이 사람들이 계속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들 이제
하시는게 골목을 다니면서 그냥 골목
풍경을 보시거나 그래서 제가 미츠
발을 오픈하기 세 달 전에 문래동에
갑자기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한게
인생네 컷이나 그럼 이제 사진을 찍는
잠깐 가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네
맞습니다 딱 오락적인 요소를 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이 사람들이 그게 아니면 카페에
가서 기다릴 텐데 사실 카페라는
공간도 어쨌든 커피를 시켜서 앉아서
있다 보면 좀 사람이 좀 텐션이 축
차지않아 그래서이 텐션을 유지할 수
있는 컨텐츠가 뭐가 있을까를 보니까
일본의 타치노미 왜냐면 일본 사람들은
술 먹는 문화가 이제 한국 사람들이랑
달라서 한국 사람들은이 앉은 자리에서
이렇게 깔아놓고 먹는데 일본 분들은
퇴근하고 진짜 잠깐 10분 20분
맥주 한 잔 얼른하고 간단한 안주에
먹고 훅 빠지는 시스템이 있어서 그걸
이제 가져왔죠 그러면 혹시 미츠바
있는 지금 어떤 거를 판매하고 있는
거예요 하이볼도 판매를 하고요 메뉴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이제 만 원
이내로 좀 소요리 하는 간단한
메뉴들을 판매합니다 근데 이제
아무래도 웨이팅을 걸어 놓으신 분들은
머무는 시간이 길면 1시간 짧으면
20분 30분이 때문에 그 메뉴들은
전부 다 5분 이내에 저희가 낼 수
있는 것 것들로만 구상을 했어요 그럼
혹시 미츠바의 매출이 얼마인지 좀
아네 매출이 사실 미츠바 이제 매장이
좁기 때문에 밖에 야장을 쓸 수 있는
계절과 쓰지 못하는 계절의 편차가 좀
있는 편이거든요 아무래도 절대적인
수용할 수 있는 고객 수가 다르기
때문에 공간을 다 쓸 수 있는
상황이었을 때가 보통 이제 뭐
5월이나 지금 9월 같은 때가 한
4,200 4,300만 원 정도 아
그러면은 거기에서 한 30% 내외가
거의 남는다는 얘기네요 어떻게
마진율도 요즘의 외식업을 좀 비교해
보자면 굉장히 좀 높은 편에 속하는데
그 마진율이 올라갈 수 있는 이유가
고정비 때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더 있을까요 어 우선 고정비도
코스트가 한 20% 후반대 그러니까
27% 한 29% 대에서 왔다 갔다
하고요 어차피 인건비는 사실 여덟 평
매장이라서 저희가 더 줄일 수도 없고
더 늘릴 수도 없는 상황이거든요
인력이 정직원 세명 휴무가 돌아가야
되니까네 세 명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거에 이제 후킹 되는
메뉴들을 기획을 했던게 아무래도
음식은 저희가 코스트를 낮추는데 한
개가 있잖아요 뭐 저희가 만 원짜리
안주를 파는데 코스트 1,500원짜리
그러면 분명 티가 날 수밖에 없으니까
그 안주는 좀 코스트를 그래도 한
30% 중반에서 40% 아지 맞추고
대신에 받았을 때 오 야 이거
6,000원인데 이거 되게 양도
괜찮고 맛도 괜찮네라고 하되 음료
쪽에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것들을
좀 많이 만들어냈습니다 아 예를
들자면 좀 어떤게 있나요 하이볼을
판매도 하지만 사실 하이볼 같은
경우에도 위스키의 기본적인 가격이
정해져 있기때문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어이 위스키는이 정도의 가격이라는
기준이 있거든요 그렇죠 위스키에
따라서 또 하이벌 가격이 달라네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하이볼을 전면을 내세우지 않고
사와라고 해서 이제 일본인들이 먹는
좀 새콤한 또 술이 있어요 좀 가볍게
먹을 수 있는네 맞습니다 진이나 이제
뭐 과일 실업 같은 걸 넣 그래서
저희가 이제 사화가 메인인데 사화의
레몬 타워를 30cm 자리를 만들어서
꽂아드려요 그 그게 되게 비주얼적으로
받은 분들은 사진을 안 찍는 분들이
없더라 어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일부러 한정 판매라고 걸었기 때문에
오시면 무조건 그거 먼저 시키시고
그게 지금 한 잔에 얼마인가요 그게
지금 한 잔에 8,800원
8,800원이고 하루에 몇 개나
판매하시나요 지금은 좀 생산량을
늘려서 한 25개 정도 25개 정도네
그럼 한 사람도 한 장만 파는 거예요
어네 맞습니다 두 명이 왔으면
테이블에 딱 두 장만 나가네 그럼 그
레몬 타워를 이거를 어떻게 만드시는
거예요 아 그 레몬 타워가 레몬을
슬레이스 한 걸 니에 그런 시럽 같은
걸 발라서 한 다음에 이제 얼리 음
얼려 가지고 제조해 가지고 나가면
사람들이 사진 찍고 그게 인스타그램도
엄청 많이 올라오더라고요네 맞습니다
사실 그게 저희의 이제 후킹 메뉴여서
그 메뉴를 드시기 위해 오시기도 하고
저희가 지금은 25개가 판매가 되면
또 한 20개 정도를 더 판매할 수
있게 오렌지 타워를 또 만들어
냈거든요 아 오렌지를 거의 뭐 하루에
한 40잔 정도 나갔는데 왔다가 그
메뉴가 없다고 또 나가시지 않아요
다음에 왔을 땐 이거 먹어야지 하고
결국에 왜냐면 이분들 웨이팅을 걸어
놓고 왔기 때문에 다른데 찾아다닐
시간도 없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저희는
좀 요게 좀 후킹 메뉴가 돼서 이게
원가율을 많이 낮추는 그렇네요 기획을
하실 때 굉장히 뾰족하게 그 명확한
페르소나를 만드신게 되게 좀 특이한데
왜냐면 솔직히 식당이나 술집을 기획할
때 그렇게 페르소나 명확하게 만들기가
쉽지 않거든요 정말 뾰족하게 만들면
또 사장님들은 그런 생각하거든요 아
그러면은 손님들 많이 안 오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들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좀 어떻게 설명을 하면
좋을까요 사실 저희도 어느 정도
타협한 건 있습니다 어 아니야 우리
매장고 무조건 이걸로 가야 돼 여기
맞출 수 있는 손님만 받아라고
하기에는 물래동 자체가 사실 지금
하플로 굉장히 포장은 되어 있지만
거기에서 일어난 트래픽이나 이런 걸
보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오히려
바로 근처에 있는 신도림역 먹자 골
목보다 트래픽을 더 낮은게 물래동
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도
처음에는 한국식 소주를 팔진 않았어요
그런데 한국 사람들은 술을 먹을 때
분명 영차 기획을 하고 만들었음에도
빨리 그냥 소주 한 병으로 두 세
명에서 마시고 나가고 싶어하신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런 분들의 비율이
거의 제가 봤을 때는 한 20%
이상이 넘어가서 아 이거는 안 되겠다
해서 소주를 넣에 대신에 우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해치지 않게
왜냐면 미츠바 같은 경우에는 제가
처음부터 기회를 했을 때 일본식
주점이 아니라 그냥 여기 오면 짧은
시간 안에 내가 일본으로 온 거 같은
그래서 완전 일본 현지에 있는 식당에
온 것처럼 보이자고 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사실 거기에 갑자기 초록색
소주병이 보인다 소주병이 막 이렇게
소주 따라 먹는 풍경이 있으면 면
이거는 내 기회 의도와 맞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서 그 일본에 보면 마스
잔이라고 나무로 틀을 짠게 있어요 그
위에 사켓 잔을 올리고 일본인들의
주류 문화가 무조건 가득 따라서 그
잔으로 넘치게 만들어주거든요 그래서
소주를 그렇게 드렸죠 약간 진짜
그거는 기발하다 왜냐면 받는 분들이
기분이 되게 좋을 것 같아 왜냐면
소주는 그렇게 먹는 문화가 없으니까
손님 분석을 되게 잘하시는 거 같은데
페르소나 설정하실 때 근데 모든
브랜드를 계획하실 때 그렇게 또
명확한 페소네 를 좀 정해놓고 하시는
편인가요 어네 맞습니다 사실 아까
기획 의도를 말씀드렸지만 제가 계옥정
있고 그 바로 옆에 소곱창 집이
있고요 원주 마늘곱창이라는 집이 있고
또 그 바로 옆에 워라 아비라는 집이
있어요네 결국엔 넓은 틀에서 보면
고깃집 세 개가 연달아 붙어 있거든요
사실 처음에 그렇게 들어간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야 그거 분명
나눠먹게 될 텐데 왜 네가네 무덤을
파냐라고 했는데 저는 그래도 자신
있었던게 각 매장마다 명확한 타겟층이
있었거든요 예를 들어 계옥정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제가 라운지 법
느낌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사진을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 조명이나 이런 것도 20대
중반까지 좋아하는 느낌이에요 와
그것도 명확하게 탁 타겟으로 그리고
어쨌든 BGM 이제 라운지에 가면
나올 것 같은 그런 이제 좀 비트가
좀 강한 음악들이 나오고 그리고 원조
마늘곱창 같은 경우에는 아예 그
공장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서
빈티지하게 만들었거든요 왜냐면
소금장이라는 아이템 자체가 좋아하는
층이 극명하게 날리는게 2 30대
여성분들과 좀 연세 가 있으신
어르신들 맞아요 내 소주 안 주기
때문에 그래서 어차피 메인이 되는 3
40대 남성 여성들을 잡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이분들 좋아할 공간을
만들자라고 해서 음악도 뭐 이런 한
90년대 흘러간 가요가 나오고
인테리어나 이런 것도 부담스럽지
않게요 왜냐면 문래동에 생기는
식당들이 사실 전부 다 젊은 분들한테
초청이
맞춰졌지만 계시던 철공소 사장님들을
대상으로 한 식당이 하나도 없거든요
아 사실 철공사 거린데네 맞습니다
그니까 이분이 항상 이제 끝나고
어디든 가서 막걸리 한잔도 하시고
소주도 한잔 하셔야 되는데 그런
공간이 없어져서 차라리 그럼이
곱창집을 그런 분들도 편하게 올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그리고 월하 갈비
같은 경우에는 물래동 인근에 있는
오피스 상권이 사실 거의 없지만
그래도 여의도나 신도림 또는 저기
양평역 이쪽에서 그 근무하고 계신
분들이 회식으로 되게 재미를 찾아서
많이 들어오세요 근데 그분들이 또 갈
데가 없으니까 그럼 여기는 철저하게
그런 회식과 또 돼지 갈비가
어린이들로 좋았잖아요 가족들 타겟으로
잡았죠 그러니까 브랜드마다 어떤
컨셉을 명확히 정하고 그 컨셉에 맞는
페르소나도 진짜 뾰족하게 잡으셔도
모든 어떤 의사 결정을 그 기준에
맞춰서 다 하시는 거니다 맞 근데
이런 것들이 대표님이 어쨌든 외식
사업을 계속 오래 하셨으니까 좀 약간
단련된 거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이런 거를 일반인
자영업자분들이 좀 배울 수도 있을까요
어네 당연히 배울 수 있고요 사실
저도 업력이 그렇게 오래 되지
않습니다 3년 차에 들어서고 기회
그도
제가 계속게 강조를 드리지만 사실
이게 명확하게 세워지면 그다음에 사를
붙이는 건 굉장히 쉽거든요 그니까
기회 도가 뭐 정말 어렵게 하실
필요가 없이 전 그냥 육하원칙에
따라서 쭉 써보라고 말씀 드리거든요
육하원칙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이거잖아요 누가는 예를
들어 내가이 매장을 열었을 때 어떤
손님들이 왔으면 좋겠는지 아 그
페르소나에 대한 육화원 맞네
페르소나도 있고요 그리고 뭐 아이템
선정도이 손님들을 끌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이 사람들한테는
무엇을 팔 건지이 사람들이 우리
매장에 와야 될 이유는 뭔지 이게
정해지면 정말이 안에서 이제 뭐
아이템을 고깃집으로 할지 식당을 할지
이런 거 붙이는 건 정말 쉬워집니다
이번에 그 장사는 건물 주다해 강의해
주실 때도 사실 이런 내용들도 다
충분히 담아서 강의를 해 주시기로
하셔 가지고 아네 아마 들으시는
분들이 꽤나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 저는 주시기로 하셨던 파일
중에 이미 3년 만에 벌써 여섯 개
브랜드를 지금 오픈하시고 또 해외
진출까지 하고 계시기 때문에 브랜드
기획 타임라인이 또네 코드리스트 엑셀
파일 이거를 주시기로 하셨잖아요
이거는 어떤 파일일요 전포를 계약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계속 돈이 나가는
거거든요 아 그렇죠 흔히들
착각하시는게 어 나 렌트프리 3개월
받았어라고 해서 되게 여유 있게
하시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제 주위에는
결국엔 그 3개월이 지났을 때 뭘
임대료가 나가게 되고 그리고 만약에
렌트 프리를 3개월 받았지만 내가 그
기간 안에 빠르게 내 매장을 오픈을
해서 운영을 하면 결국 그 기회
비용을 내가 다시 얻는게 되니까
결국에 이제 매장을 오픈한다는 거는
현실적으로 돈과의 싸움이 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어떤 매장을 계약을
하기 전이나 아니면 이미 계약을
하셨더라도이 타임라인을 명확하게
세워서 심지어 근데 타임라인을
세우셔도 굉장히 빼먹는 부분들이 분명
생겨요 아죠네 시행 착오가 생겨서
예를 들어 인테리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인테리어 업자한테 아예 턴키로
맡기시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내가 직접 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아저 또 각자 이렇게 불러 사진네
맞습니다 근데 그러면 아무래도 순서가
가장 중요한데 예를 들어 설비가 먼저
들어와서 바닥을 하고 전기가 들어오고
그다음에 목공 뭐 금속 이런 순서가
있는데 그런게 없이 하시다 보면
나중에 다 해놓고 다 뜯어서 다시
해야 되는 경우도 생기고요 맞 목소
말 듣다가 전기 기사님 말 듣다가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근데 거기에 대한
어떤 그 투두 리스트나 체크리스트
이런게 딱 명확하게 어쨌든 정립된게
있으시다는 거네네 어쨌든 제가 좀
그래도 빠른 시일 내에 여섯 개 각각
다른 매장들을 오픈을 하면서 이제
제가 정립한네 걸 드릴 예정입니다
요거를 좀 받으시는 분들 좀 활용을
좀 잘하 하시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표님이 직접 사용하고
있는 그 레시피 관리하는 엑셀 파일도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주시기로
하셨는데 이거는 어떤 건가요 이게
사실 레시피 파일도 그렇고 그 레시피
파일과 같이 또 연동해서 사용하실 수
있는게 원가 계산하는 일이거든요 이게
왜냐면 운영이 잘되고 있는 식당도
제가 정말 충격을 받았던게 그곳의
레시피가 그냥 수기로 다 진짜 내
비밀 수첩 해 가지고 수기로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네 그리고
저도 이제 점장한테 야 레시피를 좀
정리해서 줘 우리가 그때 만들었던 거
싹 좀 깔끔하게 정리했는데 이거
수기로 다 이렇게 했더라고요 당연히
이제 수기로 하는 방법도 뭐 저는
수기를 한 번 더 적으면서 손글씨의
힘을 믿는 사람 중에 한 명 이거든요
하지만 뭔가 거기에서 내 레시피가
조금 바뀔 일이 있다 그러면은 찍찍
긋고 그 옆에 5G 하고 나중에 찍찍
또 긋고 3G 이런 식으로 다 보니까
이게 나중에 지저분해 어 잠깐만 이게
몇 그이 었지 심지어 저는 되게
악필이라서 제가 쓴 글씨도 제가 못
알아보는 경우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걸 엑셀로 깔끔하게 레시피 그리고
그 옆에 뭐 조리 순서나 거기에
필요한 기물들 아지 같이 정리할 수
있는 파일이 있고요 진짜 좋다 그
오프라인 브랜드 기획 타임라인이란
투두리스트 엑셀 파일 원본 그리고
최소민 대표님 직접 사용하고 있는
레시피 기재 관리 엑셀 공 양식인데
이제 연동이 되는 시트라서 이제 원가
관리까지 할 또 두 가지 또 추가로
있 원가분석을 1분 만에 자동
서식으로 하는 1분 원가분석 엑셀
툴도 주시기로 하 최성민 대표님의
메뉴 킥 메뉴 세팅 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온라인에서 직접 이제 컨설팅
해 주시기로 하셨어 오프라인 수강생
중에 다섯 번을 선정하셔야 그니까
되게 좋은 혜택이기에 아 교육
받으시는 분들이 되게 좀 도움을 많이
받겠다 싶은데 사실 대표님이 7만
인플루언서 출신이시죠 아요요 마케팅
회사도 사실 운영을 하고 계시고 또
직접 현업에서 마네 마케팅을 하셨던
인플루언서이자 분들이 가장 목말라
하는게이 마케팅이 그 2부에서는
실제로 인플루언서가 직접 했었던
마케팅 사례 효과 그리고 또
외국인들을 이렇게 또 많이 오게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씀도 하셨는데 그
이야기를 조금 풀어보면 어떨것습니다네
그럼 2부에서요 이야기 조금 더 한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 1부
고생하셨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