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왕복 6번 탈 수 있는 마일리지 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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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00만 마일리지를 ㄷㄷㄷ 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저도 알고나서 너무 놀라서 영상을 만들게 되었는데요. 받기 쉽지는 않지만 받을 수 있으면 정말 대박일 것 같아요...ㅎㅎ 과연 어떤 프로모션일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항공사별 티켓 클래스별 SAS 유로보너스 마일리지 적립율 확인 페이지
https://www.flysas.com/en/eurobonus/partners/airlines/
#마일리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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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Time stamp
0:00 Intro
00:41 백만 마일리지 프로모션 내용
01:41 스칸디나비아항공 100만 마일리지의 가치?
03:35 프로모션 참여 방법
04:20 어떤 항공사를 탑승해야 하나요?
05:05 가장 중요한 포인트!
07:01 마일리지 적립이 누락되면 어떻게 하나요?
08:16 프로모션 팁
09:05 또떠남의 프로모션 계획
09:57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10:58 총평
제가 일반인임에도 불구하고
맨날 비즈니스석 타고 일등석 타고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러분들 많이 알고 계시겠지만
한때 마일리지 한 번에 쭉 당길 수 있던 시절이 있었죠
삼포적금이 유행하던 시기에
제가 엄청 열심히 마일리지를 모아서
아시아나항공/대한항공 마일리지를
거의 각각 한 70~80만 마일리지 씩 모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맨날 비지니석과 일등석을 타고 있는데요
사실 한동안 삼포적금과 같은 마일리지 모으는 방법이
사실상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정말 어떤 꼼수도 아니고
대놓고 프로모션으로
뭔가 마일리지를 백만 마일리지를 딱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여러분들께 빨리 소개해 드리려고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이 프로모션은
스칸디나비아 항공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모션인데요
스칸디나비아 하면 우리가 생각나는 나라들이 있죠
스웨덴/노르웨이/덴마크
이 세 개 나라의 국영 항공사가
바로 스칸디나비아 항공이고
줄여서 SAS 라고 해서
우리가 흔히 ‘싸쓰’라고도 이야기하는데
어쨌든 정식 명칭은 스칸디나비아 항공입니다
이 스칸디나비아 항공이 원래는
스타 얼라이언스에 가입이 되어 있었어요
근데 이 항공사가 파산을 하게 되면서
이 항공사의 지분을
에어프랑스-KLM 그룹에서 구매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에어프랑스-KLM 그룹 같은 경우는
대한항공이 속해있는 스카이팀의 맏형과도 같은 존재죠
결국에는 스칸디나비아 항공이 스카이팀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네가 스카이팀에 가입했으니
프로모션 한 번 하자 라고 해서 연 프로모션 인데요
내용을 살펴보면
12월 31일까지 연말까지
스카이팀의 15개 항공사를 이용하면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100만 마일리지를 준다는 내용입니다
근데 이게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아니고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마일리지 이기 때문에
이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100만 마일리지가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여러분들이 아셔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스칸디나비아 항공은 당연히 스카이팀 이기 때문에
이 마일리지를 가지고 대한항공도 끊을 수 있고
스카이팀에 속해 있는 항공사 티켓도 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마일리지 가지고
대한항공과 같은 스카이팀의 항공사에 발권을 하기 위한
차트가 별도로 있거든요
근데 우리가 속해 있는 동아시아에서 출발했을 때
어느 정도의 마일리지가 소요가 되느냐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에서 출발해서 미주나 유럽으로
장거리 비지니스를 타고 갈 때는
왕복 16만5,000마일리지
그리고 이코노미는 9만 마일리지가 필요하게 됩니다
비지니스로 따졌을 때도 100만 마일리지면
한국에서 유럽/미주 왕복을
여섯 번 할 수 있는 마일리지니까
사실상 적은 마일리지가 아니죠
게다가 우리나라에서 출발해서 동남아까지 간다고 한다면
비지니스를 무려 11번 왕복할 수 있는 양이
100만 마일리지 입니다
그러니까 이걸 금액으로 환산한다면
사실 우리가 미주 비지니스 같은 경우는
왕복 하려면 600~700만 원까지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렇게 따진다면 여섯 번 왕복 할 수 있으면
3600~4200만 원 정도의 가치가 있을 수 있는 거고
400만 원 정도라고 쳐도
사실 2400만 원이니깐
내가 이 100만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다면
그리고 그 100만 마일리지 가지고
비즈니스 항공권을 끊을 수 있다면
사실상 2000만원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양이기 때문에
만약 성공할 수만 있다면
100만 마일리지가 사실 엄청난 양인 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또 한 가지 유의해야 되는 게
이 마일리지가 당연히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이 유효기간은 4~5년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유로보너스 마일리지 소멸 규정 자체가
조금 애매해가지고
정확히 4년이다 5년이다 라고 얘기할 수는 없는데
4~5년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깐 만약에 100만 마일리지 받아도
내가 4~5년 안에 다 못쓸 것 같다면
사실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게 큰 의미가 없을 수가 있죠
그럼 가장 먼저 이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방법부터 한 번
자세히 알아볼 건데요
스칸디나비아 항공에서 운영하고 있는 마일리지 제도는
유로보너스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여기에 먼저 가입을 하셔야 돼요
스칸디나비아 항공 앱을 다운 받으신 다음에
먼저 가입을 하시면요
여러분에게 유로보너스 마일리지 번호가 생성이 되게 됩니다
이걸 생성하고 난 다음에
스칸디나비아 항공 앱에서 로그인을 하시고요
로그인한 다음에 바로 밑에 이 프로모션 페이지가
딱 정면에 있습니다
이게 이상하게 스칸디나비아 항공 웹페이지에서는 보이지 않는데
앱에서만 보이기 때문에 앱에서 접속을 하셔야 되고요
여기에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시면
참여는 완료가 되게 됩니다
자 이렇게 등록만 하시면 일단 준비는 완료됩니다
이제 연말까지 스카이팀의 열 다섯개 항공사를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그러면 이 열다섯 개 항공사는 어디냐?
스카이팀에 속해 있는 항공사 중에서
‘중동 항공(MEA)’ 하고 ‘이탈리아 항공’ 두 개를 제외한
나머지 17개 항공사가 대상이 되고요
이 17개 항공사 중에서 15개 항공사에
탑승하시면 됩니다
이때 항공사의 기준은
실제 운항하는 항공사가 되기 때문에
만약에 내가 대한항공으로 끊었다고 해도
실제 운항사가 에어프랑스면
그 탑승은 에어프랑스로 인정이 되게 되고요
제가 예를 들면 프랑스 니스까지 가는 걸 발권해서
인천부터 파리까지는 대한항공
파리에서 니스까지는 에어프랑스로
만약에 연결편에 한 번에 발권하셨다면
그거 같은 경우는 두 번 탑승했을 때
실제 운항한 항공사가 대한항공과 에어프랑스 이기 때문에
발권을 대한항공으로 하셨어도
두 개의 항공사를 충족한 거나 마찬가지가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이 항공편에 탑승할 때요
여러분들 대한항공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대한항공의 스카이팀 멤버십번호를 등록해서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시잖아요
근데 이 프로모션에 인정이 되는 탑승이 되기 위해서는요
반드시 탑승할 때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유로보너스 멤버십번호를 등록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해당 항공편에 탑승하셨을 때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시면 안되고요
유로보너스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마일리지로 적립해야만
유효한 탑승이 인정이 됩니다
그러니까 예약을 하실 때 대한항공 멤버십 번호가 아닌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멤버십 번호를
입력하셔서 탑승하셔야 되고
간혹가다가 예약하는 과정에서
이 멤버십 번호 등록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항공사 체크인할 때 체크인 카운터에서
나 이거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유로보너스 멤버십 번호로 적립이 되게끔 도와달라고
말씀을 꼭 하셔야지만
유효한 탑승으로 인정이 되게 됩니다
항공편에 탑승했을 때 인정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로보너스 마일리지가 적립이 돼야 됩니다
그러니깐 왜 우리 티켓 중에 보면은
티켓 안에서도 클래스가 되게 다양하잖아요
이 클래스 중에서 마일리지가 적립이 안되는 티켓도 있잖아요
그런 티켓 같은 경우는 유효한 탑승으로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나는 15개 항공사 다 탄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적립이 안되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예약하는 단계에서부터
이 항공편 티켓이 내가 발권한 티켓이
유로보너스에 마일리지가 적립이 되는지 반드시 확인하셔야 되고
이거는 항공사별 티켓 클래스를 가지고 확인할 수가 있는데
다행히도 스칸디나비아 항공 홈페이지에서
어떤 항공사의 어떤 클래스가
자기네 유로보너스 적립이 되는지 상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내가 발권하는 티켓이 클래스가
유로보너스 적립이 되는 티켓인지 확인을 하시고 나서
탑승을 하셔야
나중에 다 타고 났는데
마일리지가 적립이 안되는
그런 불상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경우가 있잖아요
우리가 항공기 탑승을 했는데
마일리지 적립이 누락이 되는 경우가 있었잖아요
원래 이 프로모션이 시작될 때는 12월 31일까지
누락이 되는 마일리지까지 적립이 완료가 되어야 된다고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민원을 넣었는지
12월 31일까지 탑승만 마치고 만약에 누락이 된 게 있다면
1월 달 안에 여러분이 소급적용을 하시면
결과적으로 프로모션을 만족할 수 있다고 하니
조금 안심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내가 발권하는 티켓이
무슨 클래스인지 확인이 좀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확인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익스피디아에서 발권하시면
익스피디아에서는 예약하는 건마다 항공권 클래스가
다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안전하게 가려면
익스피디아에서 발권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항상 익스피디아가 최저가는 아니기 때문에
그 점을 잘 살펴 보시면서 예약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주의해야 될 사항들이 있는데요
스칸디나비아 항공 직원은 이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 때 적립이 되는 백만 마일리지는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멤버십 티어를 주는
그런 레벨포인트는 아니기 때문에
단순히 그냥 항공기 탑승만 발권만 가능한 마일리지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간단히 발권할 때 여러분들이 좀
팁이 될만한 내용을 몇 가지 말씀해 드리면요
일단 우리가 좀 타기 힘든 항공사 중에
케냐항공 하고 KLM
그러니까 네덜란드 항공 같은 경우는
우리가 유럽이나 아프리카까지 가지 않아도
탑승할 수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네덜란드항공 KLM 같은 경우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해서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까지 가는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케냐항공 같은 경우도
중국의 광저우하고 방콕사이에서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이걸 이용하면 우리가 굳이 유럽이나 아프리카까지 가지 않아도
케냐항공하고 KLM 두 항공은 충족을 시킬 수 가 있는 거죠
근데 사실 이걸 KLM을 이 구간에서 탑승하신다고 해도
유럽은 한 번 가셔야 됩니다
사실상 지구 한 바퀴는 돌아야지
이걸 충족을 하실 수가 있다고 보시면 돼요
사실 저도 이걸 지금 참여할지 말지 고민 중이거든요
일단은 일정을 제가 짜보긴 했어요
제가 짠 일정을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면
일단은 제가 대한항공 같은 경우는
부산에 갈 일이 있어서 그거 왕복할 때
제가 충족을 시킬 예정이고요
근데 여러분들 주의하셔야 되는 게
대한항공 국내선을 탑승하게 되면
영문명이 아니고 한글명 가지고 티켓이 발권이 되게 되거든요
근데 이 스칸디나비아 항공의 유로보너스 자체가
영어로 이름이 등록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대한항공의 한글로 발권 티켓 같은 경우는
마일리지 적립이 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국내선도 영문명을 가지고 발권하시고
스칸디나비아 항공 마일리지 유로보너스를 등록 하셔야만
충족이 된다는 점을 주의하셔야 되고요
어쨌든 저는 부산 갔다올 일이 있어가지고
그걸로 대한항공을 충족을 시킬 예정이고
그 다음에는 제가 좀 보면서 얘기할게요
먼저 인천에서 중국의 상하이까지
동방항공 타고 이동하게 되고
한 400~450만 원 정도가 드는 것 같아요
이게 사실 여러분들이 지금 당장 출발할 수 있다면
지금이 훨씬 더 저렴하게 갔다 올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연말로 가면
전 세계적으로 항공권 가격이 비싸지거든요
그러니깐 11월달에 출발해서 끝낼 수 있으면 가장 좋고
근데 저는 어쩔 수 없이 11월달 일정이 다 차있어서
12월에 출발하는 일정으로 가다 보니까
티켓 값이 조금 올라가는 게 없지 않아 있는데
어쨌든 한 400만 원 정도가 들 것 같고
그리고 여기에 중간 중간에 1박을 하는 호텔비가 있잖아요
호텔 아무리 저렴한 걸 예약한다고 해도
한 100만 원은 들지 않을까 싶은데
그거랑 식비까지 따지고 하면
제 생각엔 어림잡아 6백만 원은
잡아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 600만 원이 대한항공 타고
미주나 유럽이나 비지니스 한 번 타고 갔다오면
이게 600만 원이거든요
근데 600만 원 들여가지고 제가 이 백만 마일리지 받아서
이거 가지고 쭉쭉 비행기 비즈니스 타면
저는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서
엄청나게 고민 중인데
아마도 프로모션에 참여할 확률이 좀더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마일리지 발권 자체도 또 되게 쉽지가 않잖아요
이 스칸디나비아항공의 유로보너스 같은 경우도
당연히 보너스 항공권이니만큼
발권이 막 그렇게 쉽지는 않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가 좀 일정을
여유있게 쓸 수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이 이걸 참여해서 100만 마일리지 받아서
나중에 쓰시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 이 프로모션 자체가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은 아니겠지만
사실 이 정도 100만 마일리지 정도 주는 프로모션 자체가
거의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정말 귀하디 귀한 프로모션 이기 때문에
만약 여러분들이 여유가 되신다면
한 번 참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만약에 진짜 시간이 많으시다면
굳이 막 이걸 1~2주일 안에 끝내겠다고 하지 마시고
여유있게 여행하시면서 하면
여행도 하고 마일리지도 얻고 1석 2조라고 볼 수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참여하실 수 있으면
참여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제가 만약에 이걸 도전하게 된다면
이 도전하는 도전기도 영상을 남겨보겠습니다
거의 참여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긴 했기 때문에
아마도 영상 보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리고 그날 상하이에서 타이페이까지 중화항공을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대만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 날 타이페이 에서 샤먼항공을 타고 샤먼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제가 여기서 타이페이 3번을 넣은 이유는요
샤먼항공이 되게 비싼데 이 구간의 좀 티켓이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이걸로 구입을 하는 걸로 했습니다
이 샤먼항공 같은 경우는 그리고 그냥 일반 아고라나
그런 데서 발권하면 마일리지 적립이 안 되는 걸로 발권되기가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권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타이페이에서 샤먼까지 샤먼항공을 타고 이동한 다음에 하룻밤 자고 요
다음날 아침에 광저우까지 가야 되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광저우 방콕 구간의 케냐 항공을 하기 위해서 광저우에는 꼭 가야 되는데
샤먼에서 광저우까지가 너무 항공권이 비싸서
샤먼에서 광저우까지는 중국 기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한 3시간 반 정도면 이동하는 걸로 제가 확인했는데 기차로 이동을 하고요
그날 밤에 그냥 공을 타고 광저우에서 방콕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방콕에서 호치민까지 이동하는데
이 구간은 그냥 타이 항공이 제일 저렴해서
스카이팀 12개 항공사에 속하지는 않지만 타이항공 타고 이동 하고요
호치민에서 쿠알라룸 프로 까지 이동할 때 그때 베트남항공을 타서 베트남항공 도승족을 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쿠알라룸푸르에서 자카르타까지 케이렘을 타고 이동을 하게 되구요
여기서 부터가 좀 죽음의 코스인데 자카르타에서 가로등
항공의 이코노미를 타고 10시간 비행 해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제 등까지 갑니다
이 제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항공사인 사우디아라비아 타야되는데
항공권이 너무 비싼데 카이로까지 가는 게 저렴해가지고
제주에서 카이로까지 사우디아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바로 새벽에 약간 밤을 새고
카이로에서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 까지 하루만 공을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이 탐험항공조차 처음 들어봤는데 스카이팀에 속해 있는 루마니아 국영항공사 입니다
이 타롬을 타고 부쿠레슈티 까지 이동한 다음에 부쿠레슈티에서 하룻밤
이동한 다음에 이
부쿠레슈티에서 바로 다시 프랑스 파리 까지 넘어가게 됩니다
이때는 역시 타롬을 타게 되는데 에어프랑스 타면 좋은데
에어프랑스가 좀 비싸가지고 탐험을 타고 이동을 하는 걸로 했습니다
요 구간이 죽음의 코스 요구만 잘 버티면 나머지는 좀
수월하다고 볼 수가 있는데 이거 제 생각에는 못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제가 그동안 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한 걸 봤을 때 이 정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에어프랑스 그 다음에 탈온 타고 파리에 가서 파리에서 하룻밤 자고 요
그 다음에 에어프랑스를 타고 노르웨이의 오슬로 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에어프랑스 충족을 하구요
그 다음에 오슬로 에서 스칸디나비안 곰을 타고
코펜하겐까지 이동하고 코펜하겐에서 다시 암스테르담까지 이동하게 됩니다
사실 이 구간의 이름은 한 번 더 파괴되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쿠알라룸푸르에서 자카르타 까지 이동하는 것은 만약에 저렴한 티켓이 있다면
그걸로 바꿔서 이동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암스테르담에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암스테르담에서 마드리드까지 에어 유로파 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에어유로파는 스페인 항공사인데 그걸 타고 마드리드 까지 이동을 하게 되고요
그 다음에 마드리드에서 멕시코의 칸쿨 까지 이동을 하게 됩니다
사실 멕시코시티 까지 가도 되는데 멕시코시티 까지 가는 것보다 큰 품까지 가는 게 더 싸서 경유편이고
더 멀리 비행시간도 더 길지만 그게 더 싸서 그걸 타고 항공까지 가게 되고요
그 다음에 칸쿠에서는 델타를 타고 미국의 어디든 한 군데에 도착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면 이제 대한항공 빼고 별 탈 때 마지막으로 모든 그렇게 하면 될 텐데
마지막으로 이 열다섯 개 항공사를 다 채울 수가 있게 되고요
이제 미국에서 한국을 들어 이제 미국에서 한국을 들어오는게 좀 문제긴 한데 저는 이거는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가지고 않아 전일본공수 항공편을 타고 아마 들어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또 전일본공수의 비지니스 리뷰를 못했기 때문에
이번에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 써 가지고 그거 타고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제가 이렇게 루트를 쫙 잡았는데 계산해 보니깐 항공권 가격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