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짝 달리고 매트리스 깔아주고 먹을거 끝 없이 주는 대한항공 일등석 타보기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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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유럽 장거리 비행 너무 힘들다규요ㅠㅠ
걱정 말아요~ 모아놓은 마일리지가 있잖아요!
인천-애틀란타 13시간 25분 11,462km를
내 방만큼 편하게 쉬면서 이동하는 방법
대한항공 일등석의 최고봉 코스모스위트2.0 탑승기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한항공이 자랑하는 퍼스트클래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은 코스모스위트2.0
과연 얼마나 좋을지 또떠남과 함께 알아보실까요~
⭐영상 목차⭐
0:00 Intro
0:10 대한항공 코스모스위트 2.0이란?
0:27 일등석 전용 체크인과 전용 라운지
1:24 하늘의 여왕 B747-8I
2:04 일등석 좌석 소개
4:11 기내제공 물품과 어메니티
5:06 일등석의 화려한 첫번째 기내식
8:14 이불깔고 자는 일등석 베딩 서비스
9:56 일등석 두 번째 기내식
10:35 또떠남 총평
#대한항공일등석 #일등석 #퍼스트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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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비행 계에서 누워 받는 건조 안녕하세요 더 또한 남자도 또
다음입니다
오늘 시간에는 지난 미국 뉴욕에서 탑승한 대한항공에서 가장 좋은 일등석
코스모 스위트 2.0 에 탑승 길을 말씀 드려볼까 합니다
이미 앞선 영상에서 대한항공 일등석 쿠 스 모 스 윗 1.0 에 탑승
길을 소개해 드린적이 있는데요
2015년 그 좌석을 업그레이드하여 도입한 일등석 이 바로 코스모 스위트
2.0 입니다
대한항공의 1등 저가 비즈니스석 탑승 고객은 제 2터미널 a 카운터에서
체크인 하는데요
예 지니스 석 승객은 좌측 카운터로 가시면 되고 1등 성 탑승객은 우측에
전용 체크인 나온지 로 가시면 됩니다
라운지에 들어가서 마실 음료를 주문하고 잠시 앉아 계시면 직원분들이 직접
오셔서 티케팅 부터 침수 소까지 다 알아서 챙겨 주십니다
1등석 고객은 대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 갈 수 있는데요
출국 수속을 마치고 나오면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라운지는 크진 않았지만 조용하고 프라이버시가 존중되는 형태의 좌석이
많았습니다
음식의 경우 기본 세팅이 되어 있는 음식의 별도로 음식을 주문해서 드실
수 있는데요
저의 경우 아침시간 때여서 그런지 간단한 계란요리 가 있었습니다
라운지에서 술한잔 많이 하시죠 어떤 술이 있는지 참고하시구요
라운지 음식 자체는 마티나 라운지 스카이 허브라운지 비해 부족한 느낌이
있었지만 번잡한 없이 조용하게 탑승 전까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제가 탑승한 로서는 인천에서 애틀랜타 까지로 대형 점보 여객기 인 보잉
747 8 아이로 옥 운행됩니다 보인 7478 아이의 경우 에어 버스
사이에 380 감게 유일하게 인증 형태의 대형 여객기 인데요
a 3802 동체에 전체가 이체 형태인데 반해 on 7478 아이는
동체에 앞부분만 2층으로 머리가 홀로 피어 나와 있는 모습이 특징입니다
흔히 a 3802 가장 큰 여객기 이기 때문에 당연히 시설을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한항공의 경우 a 380 을 도입한 이후에 보인 7478 아이르 에
도입하였고 때문에 일등석 비즈니스석 모두 보인 지 478 아이가 훨씬
좋습니다
제가 탑승한 일등석 은 1층에 바로 앞부분에 총 여섯 좌석이 위치해
있습니다
저를 제외하고 승객은 외국인 한분이 탑승해 저를 포함 총 2명의 일등석
승객이 있었습니다
5인치 478 아이의 경우 기체의 특성상 일등석 가장 앞자리 닐 10의
경우 천장이 살짝 낮고 2 좌석 깐 간격도 좋습니다
답답한게 싫거나 일행 두 분이 가시는 게 아니라면 2열 좌석 에 탑승
하시는게 더 안락하게 비행 하실 수 있습니다
자석은 앞뒤 길 이 112cm 좌우 길이 61cm 로 숫자 관계없이
충분히 넓은 공간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앞쪽에 있는 발받침대 까지 쉽게 발이 닫지 않는 길이
였구요
코스모 스위트 1.0 과는 다르게 나무 색깔로 포인트가 중간중간
되어 있어 훨씬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오토 위쪽 3반의 짐을 보관하는
것과 달리 큼지막한 옷장 겸 수납공간이 좌석 입구에 있었습니다
짐 건의 때마다 위쪽 3반의 연예계 사실 꽤나 번거로운 데 손이 닿는
곳에 짐을 보관하는게 생각보다 헨리 하더군요
좌석 좌측에는 구석구석 수납 공간이 준비되어 있구요
리모콘도 수납 공간과 같이 숨어 있는 형태여서 훨씬 더 깔끔한
모습이었습니다 의자를 세우거나 할 수 있는 버튼 놀림 오크 옆에
위치합니다
기내식을 먹을 테이블도 숨겨져 있는데요 코스모 스위트 1.0 과 비교했을
때 훨씬 크고 견고해 보이는 테이블에 숨어 있었습니다
조명은 무려 3개나 있읍니다 보통 우리라는 위쪽에 있는 독서 등이 있구요
복도 쪽 벽에 별도의 등이 또 하나 달려 있었고 뒤쪽에는 불이 꺼졌을 때
켜두면 좋은 은은한 무드 등이 있습니다
좀 연 옆에 위치한 또 하나의 구멍은 바람이 나오는 구멍 인데 돌려서
바람의 세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발받침대 옆에는 콘센트가 있었는데 제 노트북의 경우 전압이 약해서 그런지
충전이 되지 않더군요
코스모스 위 뒤 2.02 1.0 과 9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이 중 하나가
좌석마다 개를 문이 달려 있어 프라이버시가 보장이 된다는 점인데요 은
위쪽 공간을 누려 있기 때문에 완벽하게 외부와 차단이 되는 형태는
아니었지만 걸어서 복도를 지나 가지 않는 한 문의 닫아 놓으면 안이
보이지 않구요
양옆에 자석도 완전히 서로 보이지 않도록 차단이 됩니다
문을 닫고 별도 버튼을 눌러 놓으면 방해금지 알림으로 쪽 편하게 휴 실
수도 있습니다
김해 작은 물품을 알아볼까요 좌석에 탑승하시면 쪽 발받침대 a 불과
어메니티 파우치 미스트와 헤드셋 물 그리고 잠옷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불은 일등석 이라고 해서 큰 차이가 없었구요
헤드셋은 보스 제품입니다 비즈니스 좌석 에서 제공되는 노이즈 캔슬 네이션
헤드 색과 비교의 기내 소음이 잘 차단 되는 편입니다
에르 3 착용하시면 이런거 한 것이 꼭 해 줘야죠
지금 보시는 건 제가 수영장 갈때 들고 간의 파우치입니다 아니고 대한항공
의 바뀐 일등석 어메니티 파우치입니다 재질과 디자인 때문에 많은 논리가
을 받고 있는 문제의 파우치 져
아내는 안 돼 와 화장품 키트 그리고 칫솔 과 구두주걱 이 들어 있습니다
화장품은 아뜰리에 고룡의 제품인데요 핸드크림 바디로션 에프터 쉐이브 로션
페이스 크림 그리고 립밤이 들어 있습니다
이외 별도 미스트 가 제공됩니다 옷장 앞에 늘 슬리퍼가 있으니 편하게
갈아 신 2시구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비행을 시작해볼까요 창문 4개를 몸에 유카는 호사는
일등석 을 탑승 해야만 누릴 수 있는 호사 겠죠
안정 구도의 진입하면 드디어 공포에 462 시장 됩니다
그만큼 음식이 끝없이 나온단 얘기겠죠 메뉴판이 옷장 앞에 고쳐 있는데요
열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대한항공 일등석 기네 즉 서비스는 미선 남으로 상징
됩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나무 라고 하네요
앞으로 제공될 음식들이 담겨져 나오는 모든 쉽게는 1 b 선 나무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식탁보 2 물론이구요 참고로 비즈니스 자석 기내식 서비스 는 버드 남으로
상징 됩니다
비행 중 총 두 번의 기내식이 제공되는데 요 메인 기내식은 한식 정찬
또는 양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저는 양식을 선택했는데요 스테이크와 은 대구중 스테이크 를 선택했습니다
얘는 뭐 기내식으로 제공되는 스테이크와 닭 요리는 친환경 청정 제주 제동
6장에서 키워진 제동 한우와 제동 토종 딱 으로 만들어 진다고 하네요
식전주로 주류와 입맛에도 끈의 새우 토마토 요리 가 나오는데요
문의 준비된 술은 화이트 와인 두 종류 레드와인 두 종류의 그리고 샴페인
한 쪽 육아 있었습니다
절은 페리에 주에 벨 에포크 로제 샴페인의 시켰구요
이거 한잔 마시고 얼굴이 빨개져서 한동안 촬영이 어려웠습니다
빵도 3종류 이상 준비되어 있으니 되시고 싶은 대로 다 드시면 됩니다
무한 리필이 입니다 같이 나오는 발사믹 소스가 앙증 맞았구요 이어서 한해
위에서 느끼는 받아내어 바닷가재 와 왕 게다리 3 샐러드 그리고 피망을
곁들인 체제가 전체 유리로 나왔습니다
오리스 푸는 홈피 만 스프 인데요 메뉴판 안봤으면 토마토 인주 날뻔
했습니다
초딩 입맛에도 거부가 없는 피망 스프 신선하네요 샐러드는 아예 카트를
끌고 와서 서빙을 해줍니다
드시고 싶은 조합으로 직접 주문해서 드시면 되구요
그리고 날은 드디어 오늘의 메인 제동 한 후 스틱으로 나옵니다
서양 겨자 소스에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에 감자 그라탕 각종 채소가
가니쉬로 나왔는데요
머니머니해도 스테이크는 잘 구워져 있느냐가 중요하겠죠
미디움으로 말씀드렸는데 비행기에서 부었다는 점을 차치하더라도 정말 딱
알맞게 구워 졌더군요
이미 배는 찰 때 로 찾지마 남 먹이면 소년 하는 생각에 계속 꾸역꾸역
집어 넣었습니다
여기서 센스 대박인건 스테이크를 다 먹을 때쯤 치간칫솔을 주시더군요 얼른
정리하고 이브 먹자 라는 느낌이랄까요 역시 2부 카트가 금새 오더군요
제 공유의 치즈와 크래커 를 준비해 주셨구요 신선한 계절 과일의 디저트로
레몬 타르트 와 아이스크림에 커피까지 솔직히 일반 성인 한 명이 먹기에
많은 양 아닌가요
어쨌든 근사한 고급 식당에서 코스요리 푸짐하게 대접을 받는 느낌이었구요
기내식 임에도 하나같이 미를 조리되어 딴 느낌이 없고 각 만든 음식처럼
신선하고 풍미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식사를 푸짐하게 먹은 뒤에도 중간중간 제가 배고프지 않은 지
승무원 분이 체크해 가시며 파이와 쿠키를 준비해 주셨는데요
구피가 정말 촉촉하니 맛있었습니다 별도 커피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니
틈틈히 카페인도 충전 할 수 있습니다
행주를 앞면이 빠지면서 빠져 근데 우동도 드실 수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제가 우동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 자 친 라면과 우동 을 닦으려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나면 북어가 올라가 있었구요
노동은 생생우동 이었읍니다 이제 배도 부르니 좀 누워 볼까요
1등석 자석은 180도로 펴지는 것 뿐만 아니라 별도 매트리스와 친부 가
제공이 됩니다
상무 분께서 먼저 오셔서 친구 세팅을 할지 여쭤 보시는 바로 세팅을 해
주셨습니다
180도로 펴진 좌석이 에 각자 봐서 이불과 안전벨트 까지 금세 세팅을
해 주셨구요
문까지 다꾸 나니 정말 저만의 방이 생긴 느낌 이덕우 며 침대까지 준비
됐으니 잠옷으로 갈아 입어 볼까요
대한항공 일등석 잠옷은 한때 크리스찬 디올의 디렉터 이기도 했던 이탈리아
디자이너 치아는 프랑코 페레 각 디자인 하였습니다
유니폼 예쁘기로 유명한 대한항공 승무원들의 유니폼도 바로 이 치 않고
페레의 작품입니다
하지만 지안 프랑코 페레 할애비가 디자인을 해도 있는 사람이 잘 소화를
해야겠죠
개인적으로 저와 어울리는 색감은 아니어서 이 빌즈 바이트 고민을 많이
했는데
무엇보다 기능적으로 너무 훌륭합니다 촉감이 너무 좋아서 안 입을 수가
없었어요
펜션은 잠옷으로 갈아 알것 같습니다 엄청 얼리 지났는데 진짜 편하네요
진짜 파네요 어떻게 잠이 자루 많아 보시고 다시 이번에 여행을 때 잘때
몸을 입고 자야 되는 조금 고민했었는데 요거 그냥 챙겨와서
입으면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신나네요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여행
한다는게 곤 실감 안 났거든요 왜 뭐 보통 회사에서는 장기 휴가 가기
전날 무슨 일이 있고 일어나게 되어 있어요 거제도 무슨 일이 좀 있어
가지고 비행이 뜨기 직전까지 도덕적 이었어 강력한 데 이제는 카톡을 받을
수 없으니까 대한 하고 어떻게 보면 기내 와이파이 도입
그냥 쭉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응답이 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부터 비행기 안에서부터 여행에 기분을 만끽하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잘못도 갈아 에보 한숨자고 영화 단편 보고 밖에 준비된 지 약
마사지 봉으로 맛사지도 하고 하다보면 또 다시 살게 시간이 다가옵니다
에트르타 현재 시간 기준 아침 7시경에 가벼운 식사가 제공이 되는데요
동치미 국수와 수원갈비 인 로제 소스 파스타 구내 산물
제주 토종 땅 요리가 조끼 중 전자 주 토종 닭을 먹기도 합니다
역시 다양한 종류의 빵이 준비되고 이어서 토종 땅 요리가 나오는 데요
사용시 커틀렛 느낌으로 조리된 자주 토종 따기 전혀 가볍지 않은 푸짐한
양으로 나오고 같이 나오는 역기와 버섯도 훌륭했습니다 결국 이번 비행으로
제동 환우와 제동 토종 닭을 다 먹어 보게 되었네요
이어서 아까 와는 조금 다른 종류의 과일과 차까지 마시고 나면 14
시간에 비행이 끝이 나게 됩니다
한국에서 술 받는지는 13시간 정도 된 시점 이구요 nn 탑 어 이게
차기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금 애틀랜타가 기온이 확인해보니까 엄청 덥더라구요 그래서 간 팔다
반바지로 갈아입고
세수도 하고 아까 마다 어메니티 에서 있던 크림도 바르고
지금 다시 세상과 만나 준비 다 하고서 다시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이번 비행 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저는 사실 행성에서 어떤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것은 이미 거의 다 알고 있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행이 되게 특별하게 느껴졌던 건 절 담당 해주셨던 두 명의 승무원이
진짜 뭐 잘해 줬어요 사실 제가 이 튜브 촬영을 하는것을 사전에 양해를
말씀을 구했는데 오히려 약간 제가 잘 찍을 수 있게 많이 도와주시고 요건
어떻겠냐고 만행 글도 잡아주시고 하셔 가지고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느낌이었고 제가 있다가 이름 여쭤 박아주고 꼭 칭찬
카드가 더 달리고 싶네요 진짜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같은 경우는 비행을
하면서 이런저런 뭐 리뷰도 해야 되고 이것저것 촬영도 해야되고 하다보니까
사실 일반인들이 보다는 훨씬 더 비행 시간이 빨리 가요
게다가 또 끊임없이 음식을 넣어 주셔서 먹고 하다보니깐 총 말 시간이
굉장히 지나간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저는 모나미 도 이코노미 타고 갔고 남아공 도 이코노미 타고
왔기 때문에 이코노미 비행기도 정말 잘 타는 편인데
일등석 같은 경우는 정말 차원이 다르게 편하다는 생각이 됩니다
이코노미 같은경우 네 제가 잘 탄다고 해도 비행을 끝나고 나면 약간 좀
몸이 뻐근하다 이런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집에서 푹 쉬다가
나온 느낌 그리고 요 오늘 제 리뷰를 통해서 말리지 보시는 분들이 또
일등석 이나 빚은 썩 학생 해서 나도 즐거운 이해할 수 있겠다라는 미래의
모습을 그려 보시면서 황상을 보셨길 바라겠습니다
전에 곳 배치는 타임 참석합니다
대한항공 일등석 이 타 항공사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다고 하지만 무엇보다
우리 입맛에 맞춘 기내식과 우릴 감성에 맞춘 킹의 서비스를 고려했을 때
최상의 일등석 비행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저는 또 떠남 이었구요 뉴욕 임 전에 380 비즈니스석 리뷰도 꽃
찾아 올 예정이니 구독과 좋아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