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유튜버 이것 때문에 한국을 만만하게 봤나?소말리 한국남자에게 6차 폭행 CCTV 영상중 한국 조롱을 멈추지 않는 충격적인 이유

이슈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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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다른 나라들에서 그래 왔던 것처럼 대한민국에 들어온 뒤에도 이로 말하기도 힘들 정도로
수많은 만행을 저지른 막장 유튜버 존이 소말리. 이에 분노한 한국인들에 의해 알려진 것만 해도 3번이나 공격을 당해 병원 신세까지 지기도 했는데요.
거기다 잇따른 그의 만행이 고발이 잇따라 경찰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라 밝히고 출국정지까지 내려진 상황.
그뿐 아니라 유튜브 측도 소말리가 유튜브 방송을 빙자해 여러 문제를 일으키는 걸 인지해 그의 주계정뿐 아니라 부계정까지 차단했습니다.
그러나 이 지경까지 이르렀음에도 소말리는 자신을 노리는 분노한 시민들과 유튜버들의 눈을 피해 어딘가에서 여전히 한국을 조롱하고 있는데요.
그가 목숨의 위협까지 느껴 외부의 목숨을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한국 비하를 계속할 수 있는데 믿기 힘든 이유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게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존이 소말리의 한국에서의 행보에 대해 우리뿐 아니라 일본이나 태국 등 이미 그에게 피해를 받던 나라들을 비롯해 세계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는데요.
이번에야말로 소말리가 자기가 했던 짓들에 대한 대가를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 궁금해서죠.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나 유튜버들이 소말리를 찾아내 3번이나 그를 공격했을 때 우리 네티즌들뿐 아니라 세계 네티즌들도 속 시원하다고 했는데요.
그런데 소말리가 한국에서 보여준 행태와 관련해 뭔가 이상함을 느낀 이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소말리는 9월부터 한국에 들어왔던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 사이 여기저기서 가진 행패를 부렸는데 그 사이에 경찰은 대체 뭘 했냐는 겁니다.
이런 것과 관련해 알려지지 않은 인물도 아니고 이미 여러 나라에서 그중에 한국과도 아주 가까운 일본에서도 문제를 일으켜 재판까지도 받았던 인물인데 말이죠.
실제로 소말리를 추적하거나 공격하는 우리나라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면 경찰들이 문제를 일으킨 소말리가 아닌 이들을 말리면서 오히려 소말리나 그 일당을 보호하는 듯한 모습이 여러 포착되었는데요.
심지어 31일에 소말리를 공격한 모습을 담은 영상에서는 모 유튜버가 소말리를 공격하기 시작한 지 단 몇 초 만에 어디선가 경찰들이 우르르 달려와 해당 유튜버를 잡아서 끌고 가는 모습이 잡혔습니다.
결국 이 유튜버는 폭행 현행범으로 체포돼 경찰서에 끌려가야 했는데요.
물론 아무 법적 권한이 없는 사인에 불과한 일개 유튜버가 소말리에게 폭행을 휘두른 건 법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입니다.
아니 경찰이라도 그렇게 하면 여러모로 문제가 생길 거고요.
그러니 경찰로서는 이 경우에는 공격한 유튜버를 폭행 현행범으로 끌고 갈 수밖에 없기는 했는데요.
다행히 경찰도 소말리의 만행에 대해 완전히 손을 놓은 건 아닙니다.
경찰은 소말리에 대해 마포구 모편의점에서 테이블에 라면 국물을 쏟아붓고 면을 바닥에 던지고 손님들과 직원들을 조롱하며 생방송한 것에 대해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 밝혔는데요.
그리고 이로 인해 소말리에 대해 출국 정지까지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유튜버들한테 조회수와 좋아요를 부르는 일명 황금 고블린으로 찍혀버린 소말리로서는 마지막 탈출구마저 막힌 셈인데요.
실제로 소말리는 31일 공격을 당한 이후에는 현재까지 딱히 외부의 모습을 드러내거나 하는 게 목격되고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곧 그의 한국에서의 만행이 막을 내렸다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닙니다.
그는 31일 이후 유튜브 주계정만 아니라 부계정까지 정지된 상태임에도 계속 새 계정을 파서 영상을 올리고 있는데요.
6일 오후에도 그가 한국인들의 공분을 산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희롱했던 영상을 새로 판 채널에 올리는 대담한 짓을 벌였습니다.
그가 판 다른 계정에도 같은 날 오후 영상이 올라가 있는 등 새로 찍은 영상들은 아니지만 자신이 건재하다는 걸 소말리는 보여주고 있는데요.
유튜브와 달리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제재를 받지 않은 sns 계정에서는 더욱 활발히 게시물을 남기고 있습니다.
날짜만 봐도 이쪽은 거의 매일 거르지 않고 올리고 있음을 알 수 있죠.
이러한 소말리의 행태는 그가 출국 정지로 한국 밖으로 나가지만 못할 뿐 여전히 자유롭게 활동 가능한 상태임을 말해줍니다.
이번 달 들어서 외부의 모습이 드러나지 않았던 것도 보신 차원에서 몸을 숨기고 있어서일 뿐 그가 어디 유치장 같은데 갇혀 있어서 그런 게 아니란 거죠.
실제로 소말리는 9월부터 한국에서 온갖 만행이란 만행은 다 저질렀음에도 단 한 번도 경찰에 의해 체포되거나 검거된 적이 없습니다.
당장 존이 소말리 체포로 검색만 해봐도 소말리 본인이 체포되었다는 기사는 하나도 안 뜨고 오히려 31일 그를 폭행했던 유튜버가 체포되었다는 기사만 뜨는데요.
보시는 것처럼 기간을 지난 한 달 전체로 놓고 했는데도 이런 겁니다.
바꿔 말하면 소말리는 일반 시민들이나 유튜버들이 직접 그를 송보기 전까지는 사실상 어떠한 제지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한국에서 활개치고 다녔다는 거죠.
당연하지만 한국인들이 소말리가 무슨 짓거리를 하든 그냥 놔둬서 이런 건 아닙니다.
소말리가 본격적으로 공격을 당하기 전에도 시민들이 그의 망나니 짓을 보고 수도 없이 경찰에 신고했는데요.
문제는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도 그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소말리가 한국말이 안 된다고 영어로만 말하니까 경찰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난감해서 그냥 좋게 좋게 달래기만 하고 물러나는 경우가 많았다고 목격자들은 전했는데요.
더 심각한 건 소말리가 경찰서 코앞에서까지도 술 마시고 춤추며 난장판을 벌였는데도 그냥 놔뒀던 적도 있다는 겁니다.
보통 경찰서 앞에서 이러면 어린애들이라도 뭐라하고 어른이 그러면 내쫓거나 안으로 끌고 가서 조치를 취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
경찰 중 한 명은 구독자 2만 명이 넘었다고 좋아하는 소말리와 하이파이브하는 모습까지 포착되었는데요.
이러다 보니 일부 네티즌들은 경찰이 소말리의 신변을 보호해주는 거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습니다.
당연히 경찰은 즉각 부인했지만 앞서 보여드린 것처럼 31일 아침 소말리가 공격당하자 수초 만에 우르르 몰려와 그를 보호해줘서 해당 의혹이 수면에 부상했는데요.
이후 소말리도 체포되었던 유튜버처럼 경찰차를 타고 어딘가로 가는 장면이 잡혀 그도 경찰에 연행된 거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돌았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가 맞은 곳이 아프다고 해서 경찰차로 병원까지 데려다 준 거라고 경찰이 직접 언론에 밝혔습니다.
이 정도면 경찰이 대한민국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있는 건지 아니면 소말리를 보호하기 위해 있는 건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는데요.
자국이 소말리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받게 못했다고 자악하는 일본조차도 그가 계속 문제를 일으키자 최소한 경찰들이 나서서 체포하기는 했다는 걸 생각하면 부끄럽습니다.
이에 시민들은 소말리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그에 대해 출국 정지 외에는 실질적인 제지를 거의 하지 않고 있다시피 하는 경찰에 대해서도 불만을 토로하고 있는데요.
경찰청 자유 게시판에 진짜 소말리 보호해주는 생각 없는 경찰들 보고 속이 끌린다.
우리나라 경찰은 자국민보다 저런 쓰레기를 보호하는 게 의무 맞나요? 라는 제목의 글을 남긴 김모 씨는 진짜 창피한 줄 알아라.
월급 누가 주냐? 국민이 준다. 대한민국 국민을 희롱하고 조롱하는 사이코를 자국민으로부터 보호해주는 게 맞는 건가?
진짜 이러니 경찰이라고 비아박고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거 아닌가라고 경찰들을 질타했습니다.
하모 씨도 게시판에 편의점 업무방에 소녀상 사건,
욱일기 기타 등등 사건으로 우리나라를 모독하는 사건이 있었음에도 바로 존이 소말리 구속은 못했으면서 왜 엉뚱한 사람 체포하고
오늘 같은 사람 제재하고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애초에 법이 제대로 살아있다면 이런 일 있었을까?
제발 엉뚱한 사람 제재하지 마시고 존이 소말리건부터 해결하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소말리와 관련해 폭행이나
투약 의혹, 비페이크 영상 제작 및 유포 등 여러 혐의로 고소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업무방에 정도만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힌 거에 대해서도 존이 소말리 출국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온갖 영상에서 경찰은 존이 소말리를 체포하지 않고 보호해주던데
소녀상 관한 건 소녀상은 어디까지나 동상이니까 처벌 못한다고 쳐도
사건 반장을 보면 존이 소말리가 영어로 한국 여성에게
해당 영어 단어는 명백히 성희롱 단어다. 증거 영상까지 있네. 심지어 연합뉴스에 보도까지 됐다.
존이 소말리가 한국인 여성에게 영어로 성희롱 발언을 하는 모습이라고 캡처까지 따서 친절하게 기자분이 기사까지 써주셨는데
이런 증거까지 낱낱이 있는데 경찰분들 존이 소말리 체포, 조사 안 하고 신변보호 요청한다고 그걸 가만히 지켜주고
영상에서 보면 경찰이 하이파이브도 해주던데
여성에게 영어로 희롱하는 성범죄자 외국인 증거 영상까지 있는데
증거가 없는 것도 아니고 증거도 있는데 그냥 넘어가는 건 좀 아니지 않나라며
허무씨도 명확한 증거가 있는 혐의들에 대해서 왜 수사를 안 하냐고 따지는 글을 남겼습니다.
볼수록 이게 우리가 세계 최고 수준의 치안이라고 자랑하던
그 대한민국의 경찰들이 맞나 의심될 정도네요.
물론 경찰들 입장에서는 뭘 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하기 어려운 게 있을 수 있고
아무리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는 인물이라도 사적 제재를 허용할 수는 없으니 난처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애초에 이번과 같은 사적 제재가 일어나게 된 이유가
경찰이 소말리에 대해 미온적으로 대처해서였음을 생각하면
경찰이 옹호받을 구석은 없고 옹호해주고 싶은 마음도 안 됩니다.
만일 경찰이 누가 봐도 혐의가 명백한 편의점 등에 대한 업무방해나
길가는 여성들에 대한 희롱 등을 소말리가 버렸을 때 바로 체포하거나 제지만 했어도 시민들이 이런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을 겁니다.
따라서 이번 소말리 사건은 어떻게 보면
우리 대한민국이 진정으로 세계적인 치안 강국이라고 자부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시험받고 있는 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소말리가 했던 짓들 중 반만 우리 시민이 했어도
바로 유치장에 갇혔을 거라는 걸 경찰들은 명심하기 바랍니다.
진정 사적 제재가 이뤄지길 원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공권력을 행사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