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형서(BIBI) "스포 하시면 안 됩니다!"-박누리 감독 "비비 무대 보고 첫 캐스팅"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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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가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강남 비-사이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형서가 사회자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강남 비-사이드'는 강남에서 사라진 클럽 에이스 ‘재희’를 찾는 형사와 검사, 그리고 의문의 브로커, 강남 이면에 숨은 사건을 쫓기 위해 서로 다른 이유로 얽힌 세 사람의 추격 범죄 드라마로 오는 11월 6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email protected] / 사진 =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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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데이 어떤 인물인가요 어 일단 어
과거도 미래도 모르는 미스터리에 쌓여
있는 그런 클럽
에이스라는 어 아이고요 어 그 되게
어 불안 불안해
보이고 그런 아이입니다 어 이거
스포가 될지도 모를 거 같아 가지고
말을 엄청 조심하게 되는데 지금 아무
얘기도 안 하셨는데요 아네 그냥
불안해 보인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굉장히 불안하고 예 지금 굉장히
불안해 보이시는데 예 괜찮으세요
저번에 저번에 한번 그 지브 할 때
말 실수를 해가지고 스포를 해가지고
아 그래가지고 어 제 조심하게 되는데
그래서 뒤에서 한 세 번 정도
들었거든요 스포 하시면 안 됩니다
이렇게 가지고 어 그
어 일단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 되는
어떤 행 행각 행동을 한 사람이고요
어 그 죄인도 아닌데 죄인처럼 뭔가
쫓기게 되는 그런 인물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제이는 제희의
모든 것이 궁금해요 왜냐면 강남
한복판에서 갑자기 사라졌어요 그리고
이들이 모두 제일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 김영서
배우는 지금 여기서 하는 한마디
한마디가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히 조심스러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건의 중요 중한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 아닐까 싶은데 형서
배우님은 사실이 네분 중에 가장 먼저
캐스팅이 되셨는데요
그네 제가 오래전에 그 그 형서
배우님이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편지라는
노래를 하시는 거를 보고 굉장히 어
깊은 감명을 받았어서 이렇게 가슴에
품고 있다가 본격적으로 연기를 하실
의향이 있다는 첩보를 제가 입수를
하고 저희 대분 작업을 하던 초창기
때 미팅을 요청을 였고요 예 그때
이렇게 되게 짧은 대본으로 같이
리딩을 했는데 첫 입을 이렇게 딱
떼는 순간부터 아 무조건 제이다 예
그래서 아예 형서 배우님을 놓고
뒷부분은 대부분을 썼어요 예 그
정도로 정말 어 최고의 캐스팅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촬영 내내
했고요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