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이승기(Lee SeungGi), 파격적인 ‘삭발과 노인 분장’ 지금 생각해보니 '나 대단하네...' ('대가족' 언론시사회)

티브이데일리
76 팔로워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영화 '대가족(감독 양우석)' 언론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여한 이승기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대가족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 #LeeSeungGi #영화 #언론시사회 #포토타임 #phototime
[음악]
이게 영화를 끝에 이제 가면 막 늙은
모습도 나오고 이러는데 내레이션이 좀
많이 마음을 울리더라 그 부모란
무엇인가 그래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이 어떤 영화 전반적으로
찍으면서 어떤 감정을 좀
임하셨고 싶습니다네 일단 영화 너무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요음 오늘 이렇게 언론 우리
관계자분들 기자님들 모시고 시사를
하니까 제가 삭발한게 되게 대단한
일이었구나는 일을 오늘에서야 압니다
어 사실 저는 양호석 감독님의 작품
그리고 김윤석 선배님과의 부자관계
그냥 딱 이것만 보고이 영화를
선택했기 때문에 뭐 삭발은 제가 뭐
엄청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기자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삭발이 이제 어 굉장히 도전
이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제가 다른 배우가 그랬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예 어 대단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을 또 하게
될 여기 선 선배님도 굉장히 예 큰
결심을 하신 거거든요 예 예 그래서
저희가 예 저희가 그런게 또 했고
아까 저도
그이 감독님의 네이 주억 같은 글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나
저도 같은 포인트에서 정말 볼 때마다
이렇게
울컥하는데
아이란 부모에게 아이란
무엇인가 아이 부모에게 아이란 신이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능한 신데
우리는 그 신을 간절하게 섬긴다이
말이 그때 촬영할 때는 그렇게까지 뭐
와닿 뭐 이렇게 알 잘 몰랐는데 실저
아이가 이제 태어나고 이제 보니까
정말 그 말이 너무너무 너무 많는 예
말인 거 같아서
어 뭔가 다시 한번 좀 따뜻함을
느끼게 되는네 그런 그런 거 같습니다
영화를 볼
때마다네네 감 감독님 답변 전에 전에
그 중년 배우지만 삭발을 감행했던
박수현 배우님도 좀 삭발에 대한 서감
같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매일 아침
같이 잃었거든요 촬영전에 아니 저
딱히 소감이게 없는게 이승기 씨가
고민하는데 제가 무슨 고민 하겠습니까
저는 그냥 밀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