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캐니언 땅 밑에서 발견된 거대한 지하 도시 [미스터리]

기묘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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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년 미국 애리조나 고고학자인
킨케이드 박사는 호피 조권 주민은
인터뷰하기 위해 그랜드캐니언 으로
향했습니다 특징 기회 되는 미국의
국립 박물관인 스미소니언 치게 후원을
받는 명망 높은 고 과학자 였는데요
그는 호피 쪽에 관심이 많았어
그랜드캐니언 을 찾아 그들과 자주
이야기 하고는 했죠 자연스럽게 호비
쪽 주장과 친분을 쌓게 된 킨케이드
는 어느날 그에게서 의미심장한 말을
듣게 됩니다 그랜드캐년 치아의 겉
이언 도시가 있다는 말이었는데 요
주장한 지하 도시는 호피 적의 손주가
만든 것이 아닌 발견한 것이며 아주
오래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이에 큰 관심이 생긴
킨케이드 는 지하 도시의 추가적인
정보와 입구에 대해서 물었지만 주장은
감은 대대로 내려오는 비밀이라도
이상은 알려줄 수 없다고만 하여 촉촉
틴트 아이들은 추장의 기사들은 약간의
정보로 지하도시 의 입구를 유치
해보았는데요 그랜 유타에 캐니언 랜드
그린 리버 를 기점으로 탐험을
시작했습니다
조수 함께 나무 보트를 타고 이동하며
지하 도시의 입구를 찾아 다녔죠 그
당시에는 4월 댐 같은 인공 구조물
도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강을 타고
그리며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쯤 시간이
그리고 knk 들은 엘토 바르
크리스탈 협곡 강 위로 42 말 쯤
떨어진 동쪽 벽에 서 특이한 퇴적층
을 발견합니다 근처 강바닥에 도
주변과 난 다른 퇴적 중 얼룩이
보였는데요 그는 이어 강토 근처에서
주변 직물의 가려 잘 보이지 않던
동굴입구를 발견합니다 동굴로 통하는
주변에는 미약하게 계단에 흔적이 남아
에 기도 했죠 동굴 입고 안쪽 벽에
서 그제 고까지 발견한 큰 k 드는
이곳이 지하 도시의 입구인 것 같은
강한 확신이 들었다고 합니다 땅
아래로 이어지는 얇고 좁은 길은 수
킬로미터나 길게 이어져 있었는데요
그렇게 한참을 지하로 들어간 뒤의
도시의 진짜 이끌어 보이는 인위적인
형 피해 분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도시는 거대한 암석을 깎아 만든
형태로 되어 있었으며 공동 홀로
보이는 넓은 공간에 기점으로 수십
개의 통로가 바퀴 살처럼 퍼져나가고
있었죠 통로 끝에 위치한 방안 또
다른 방 들로 이어졌으며 어림잡아
캐산 하여도 수백 개에 달하는 반
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고
합니다 방의 모양은 대부분 정사각형
이었고 벽 또는 천장에 동그스름한
원통형의 통로가 존재했는데 일종의
상수도 시설 혹은 환기 시설로 보였죠
가장 놀라운 것은 0 동물의 있었다고
하는 거대한 석상이 내용 킨케이드 는
석상의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속성은
양반다리를 한 채로 손에 꽃을 들고
있었다 꽃은 영국 혹은 백합처럼
보였다 주변에 규 중에 보이는
유물들이 흩어져있던 것으로 보 이것
주민들이 신성시 여기던 일종의 신으로
보이는 놀라운 것은 석상의 생긴 채가
동양인과 굉장히 흡사해 보인다 는
것이다 실제로 그것은 불교에 9
초상과 매우 닮아 있었다 10k 들은
구리로 된 무기와 디자인 특이한 도
자기들도 대량으로 발견했는데요
그중에는 고대의 상형 문자로 추정되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챙겨 이드는 해당 문자가 고대
이집트의 상형 먼저 꽤나 비슷해
보인다는 말도 하였죠 킹 2 에 드는
도시 내부를 탐사 하면서 계속 이상한
괴리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지하도시
내부에서 발견된 각종 유물과 1
적들의 책의 각국에 여러분 명을
뒤섞어 놓은 듯한 느낌이 강했기
때문이었는데요 쑤 것은 나라를 넘어
동서양을 막론 했다고합니다 이러한
문화적인 혼돈이 고고학적으로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 것인지 알고 있는
킨케이드 는 탐사를 우선 마무리한 후
자신을 후원해준 스미소니언 측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스미소니언 측은
킨케이드가 보내준 자료를 즉각 검토
하였고 곧바로 대규모 2차 탐사대
발견을 준비 했 그랜드캐니언 시야에
거대한 도시가 있다는 사실은 외부로
도 새어 나갔고 미국 애리조나 4
지역 신문에 애리조나 가제트 에 실제
기사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킨케이드 는 스미소니언 측에서 파견한
조단 박사 30명 정도의 탐사 이런거
안개 지아 도시로의 이찬 탐색을
시작하게 됩니다 두번째 탐사 에서는
더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는데요
지하실을 둘러보던 그들은 굉장히 넓고
큰 방을 하나 발견합니다 방에는
아마포 로 쓰여진 미라 수 백구가
있었는데요 미라 들의 평균 신장은
무려 뷰티 에 달했습니다 또한 그들은
전부 남성 미라로 보였는데 고대의
존재 한 개그 문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했죠 고대에 거대한
거인 문명이 존재했다는 소문을 익히
들어 알고 있던 킨케이드 와 좋 않은
미래를 보는 순간 이것이 그 증거라는
강한 확신이 들었다고 합니다 죽이라
의 수와 방의 개수 등을 고려해
보았을 때 지하 도시의 는 적어도
5만 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 되었는데요 그들은 모든
방을 전부 탐사 하지는 못했습니다
방에 갯수도 워낙 많았고 굳게 잠겨
있는 바 상부를 통해서만 진입이
가능한 방 등 탐사 여건이 넉넉치
않은 것들이 존재 했기 때문이죠 핑키
에이드는 그 중 하나의 방에 대해서
강한 의구심을 품었습니다 문으로 참
겨 있지 않은 넓은 방이 하나 있는데
우리는 그 방으로 한발짝도 드릴 수가
없었다 방에서는 현기증이 날 정도로
독한 냄새가 풍겨 왔기 때문이다 입구
주변에서 손전등을 비춰 보았지만 닭
내부의 즉 게 깔려있는 암흑을 2
키에는 역부족이었다 이것이 만약
고대인들이 의도적으로 깔아놓은 갓의
흔적이 라면 방 안에 숨어 있는 것은
평범한 것이 아닐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의 지 약 거대도시 난 당시
언론 기사에 도시를 며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탐사를
끝으로 지하 도시에 대한 어떠한
정보도 추가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짐이 소련 측에 자료를 전달받은
워싱턴 의 상부 기간이 동굴의
즉각적인 폐쇄를 명령 했기 때문이죠
사람들은 킨케이드가 진실을 밝혀
주기를 기대했지만 그 2호 10k
들은 어떠한 신문 뉴스 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으며 고거 학교에서도 그
흔적이 지워지지 다시피 증발해
버렸습니다 이에 세간에서는 크게
두가지 의견으로 갈 였는데요
킨케이드가 지하 도시를 발견했다는 것
자체가 가짜 뉴스 라는 의견과
정부측의 은폐하는 의견입니다 하지만
해당 사실이란 지역 신문 헤드 실리고
미국의 국립 박물관이 시 미소년 측의
실질적인 지원도 있었던 공식 탐사
였읍니다 킨케이드 역시 실제로
존재하는 고고학자 쭉 또한 가짜 뉴스
의 경우 대부분 그러한 거짓 보도로
인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기관이나
개인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랜드캐니언 지하에 도시가 있다는
소식으로 이득을 취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관련 책도 나오지
않았고 tv 다큐 나 영화도 제작된
것이 없죠 심지어 킨케이드 는 흔적도
없이 그냥 사라져 버렸습니다 미국의
유명 음모론 자 인 존 로즈 나 직접
그 진상을 파헤치고 자 그랜드캐니언
으로 향 하기도 했는데요 내가 찾은
것이 동굴의 입구 인지는 확실치 않다
하지만 별 것 없어 보이는 협곡 틈을
군인 들이 24시간 교대근무 로
지키고 있는 것은 상당히 수상의
보였다 그들은 m10 역으로 5장까지
하고 있었나 미국의 주류 교과서에는
그랜드캐니언 4의 유적들이 인디언
분명이 라고만 소개되어 있다고 합니다
10k 드의 말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단순한 인디언 문명의 그치지 않는데요
초고대문명 거의 종교 인종 등 어쩌면
인류의 비밀을 품고 있을 수도 있는
거대한 지하도시 100년이 넘도록
베일에 쌓여있는 그 정체를 과연
무엇일까요
붓기 묘한 밤이었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