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파병 후폭풍 난리난 북한 상황김정은 사망 가능성 보고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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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러시아에 파병한 북한군이
이미 우크라이나 국경까지 넘어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데요 CNN
보도에 따르면 파병된 북한군 상당수가
이미 작전에 들어갔고 일부는 이미
우크라이나 내부에까지 들어왔다고
합니다 사실이라면 경우에 따라서는
우크라이나 전선이 크게 요동칠 수
있는 일입니다 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군과 미국민 나토가 이에 어떻게
대응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그런데 그보다 더 직접적으로 파 된
북한 군들의 행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이 북한 내부에서 그것도
김정은을 통해 터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바로 김정은 본인이 망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건데요 그렇게
된다면 후계 구도와 관련해서 북한은
큰 혼란에 빠질 것으로 예상되기에
이번 러시아 파병으로 인한 결과보다
더욱 큰 위기가 북한 정권에 올 수도
있습니다 김정은 본인이 북한에 있어
가장 큰 리스크가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9일
CNN 보도에 따른 면 소수의
북한군이 이미 우크라이나 내부에
침투했다 당국자들은 북한군이 러시아
동부에서 훈련을 마치고 최전선으로
이동하게 되면 침투 병력 규모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서방측
정보 당국자들은 전했습니다 또 다른
정보 당국자는 상당수 북한군이 이미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도
했는데요 우리 국정원도 28일 있었던
비공개 국정 감사에서 북한군
3천여명이 격전지인 쿠르스크 즈에서
훈련 중이라는 우크라이나 군의 주장에
대해 가능성이 있다 다만 아직은
확정적으로 이동했다고 답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국방부와 국무부 북한이 훈련을 위해
러시아의 병력 약 1만 명을 파견했고
일부는 이미 우크라이나 쪽으로 더욱
가깝게 이동한 것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패트릭 라이더
및 국방부 대변인은 우리는 쿠르스크
지역에서 이들 병력을 전투에
투입하거나 전투 지원 작전에
배치하려는 러시아의 의도에 계속
우려한다 우리는 계속 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파트너인 우크라이나 그리고
그 외 다른 동맹 파트너와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제공된
미국 무기가 북한군 공격에 이용될 수
있냐는 질문에는 미국과 다른 국제
사회 파트너가 우크라이나에 제공한
무기와 영향은 우크라이나의 무기와
영향이다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국경너머
혹은 우크라이나 영토내에서 발생하는
위협으로부터 자국 영토를 방어하기
위해 이러한 역량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며 사실상가 하고
답했습니다 또한 이번 파병을 계기로
김정은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이의 거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펴보는 중이라고
밝혔는데요 김영현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및 국방부 장관도 미국
시간으로 30일에 미 국방부에서
열리는 제 56차 한미 안보여
의회에서 만나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날 워싱턴 디시에서
열리는 제육 차안 및 외교국방 장관
회의에서도 러시아의 파병된 북한군
관련 문제가 최대 현안이 될 것으로
여겨지는데요 두회 이후 나올 공동성명
등을 통해 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러시아 파병의 어떠한 방향으로 어떠한
수위로 대응할지 윤곽이 잡힐 것으로
전망됩니다 러시아의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본격적으로
투입되는듯한 정황이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훨씬 먼곳에서 그들의
운명을 좌우할도 모를 일이 터질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는데요 북한군을
러시아의 파 한 장본인인 김정은
국무위원장 본인의 건강 문제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하면 그로 인해 망할
가능성인데 파병을 주도하고 그에 대한
총 책임자도 임명할 수 있는 김정은이
없어진다면 러시아의 파병된 북한군들이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김정은의 자리가 비워짐
인해 혼란할 북한 본토를 지키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격을 멈추고
돌아갈 가능성도 있는데요 달리 말하면
김정은이 사라진다면 그것은 북한에
있어 그 무엇보다 치명적일 수 있
있다는 겁니다 갑자기 김정은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실
김정은의 건강 악화로 인한 요절
가능성은 이미 예전부터 거론되던
문제입니다 작년 5월 31일 국정원
국회 보고에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의 건강 상태는 빈말로도 좋다고
하기는 어려운데요 몸무게는
140kg대 중반에 상당한 수면
장애가 있고 말보 일 등 외국 담배와
고급 안주를 다량으로 들여오고 있어
알코올이나 니코틴 의존도가 높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모두 건강한
생활과는 몇척 광년은 떨어진 조건들이
안 그래도 김정은은 조금만 걸어도
호흡이 가쁠 정도로 건강이 안 좋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키 170cm
몸무게가 140kg 대라는 김정은의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체질량 지수를
계산하면 48.4 4로 나와 고도
비만 기준인 30을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고로 성인 남성
기준 정상 체질량 지수는 18.5
24.9 사이인데요
2021년 국제학술지인 플러스 1에
실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김정은과
같은 체질량 지수 35 이상인 고도
비만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사망하거나
14일 이상 중환자실에 입원할
가능성이 정상인보다 두배 높다고
합니다 실제로 작년 8월 김정은이
중국 선양 제한 병원에서 극비리에
심장 수술을 했다는 주장이 북한 문제
전문가들 사이에서 제기되었는데
그렇다면 김정은의 시기를 추정해 볼
수 있는 기대수명은 어떻게 될까요
국내 면역학 전문가로 알려진 조성훈
이음병원 병원장이 작년 5월 말 미국
모보 4에서 쓰는 수명 예측
프로그램을 통해 계산한 결과 해당
시점 기준 앞으로 3년까지고
나왔습니다 조성훈 원장은 김정은이
운전을 직접하지 않고 스트레스가
강하다고 가정해이 프로그램에 데이터를
입력하면 김정은의 기대수명은 만
42세로 나온다고 했는데요 작년에
김정은이 만
39세였던 가정한다면 내년 로 세상을
뜰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이는
김정은이 선양 제일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뒤 중국측이 그 신체 데이터를
바탕으로 계산했다는 김정은의 기대
수명과도 일치하는데 김정은의
기대수명이 이렇게 낮게 나온 건 그의
식생활 습관과 가족력 때문입니다
김정은의 전속 요리사였던 후지모토
겐지에 따르면 김정은이 밤새 프랑스
보르도 와인 열병과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를 같이 먹어 오늘은 수리 잘 안
받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는데요
에멘탈치즈 의 나트륨은 100g 당
400mg 딱이 정도만 먹어도 who
권고하는 하루 나트륨 권장 섭취량의
1분을 넘어갑니다 김정은이 먹는
양이나 안주 등으로 다른 짠 음식들을
먹을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나트륨
섭취량이 하로 건 장치를 초과할 건
불보듯 뻔하죠 게다가 김정은의
할아버지인 김일성은 급성 심근경색
아버지인 김정일은 심근경색과 심장성
쇼크 합병증으로 숨졌다는 것까지
생각하면 그러한 식습관은 김정은에게
있어 독이나 다름 없습니다 고려
대구로 병원 심혈관 센터 나승훈
교수는 김정은의 심혈관 질환 가족력을
보면 그가 짜게 먹는 식습관 아지
버리지 못할 경우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심내과 질환이 급성으로
발생할 위험이 매우 크다고 봤습니다
그런 위험성을 본인도 모르지 않는지
김정은은 최근 드어 이을 해결할 여러
약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올해 6월 29일 국정원에 따르면
김정은이 기존 약으로만 다스리기
어려운 상황도 일부 지 않겠냐는
추정이 있었다 기존 약재가 아닌 다른
약재도 찾고 있는 동향이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모 의학
전문가는 김정은이 위법이나 삭센다
같은 해외 최신 비만 약을 알아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는데요
김정은에게 고혈압 당뇨병을 불러온
원인은 비만이다 비만 수술을 받거나
비만 치료제를 주사에 살을 뺀다면
고혈압 당뇨병도 같이 호전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는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약이 있어도 생활습관
자체를 고치지 못하면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이동영
범일연세내과 원장은 김정은이 생활
습관 교정 없이 약물 치료만 받거나
약물 치료 없이 생활 습관만 교정할
경우 건강을 되찾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최근에 공개된 김정은의
모습을 보면 그가 앞에서 언급된 여러
생활 습관에서 문제점을 고쳤다고
보기는 어려운데요이 때문에 김정은이
급성 질환 등으로 인해 대회 활동에
큰 지장이 생기거나 아예 숨지거나
하면 북한에 일어날 파장에 대한
분석에 들어간 전문가들도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후계자 문제가
어떻게 될 것인가인데 마침 김정은의
건강 상태에 대한 여러 정보가 드러난
시점에 딸인 김주애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포착된 바 있습니다 김정은이 자신의
요절 가능성을 고려해 김주애 언제든
자리를 이어받을 수 있게 하려는게
아닌가 하는 거죠 그러나 김주애
김정은의 후계자가 아닐 수도 있다는
주장 또한 나오고 있는데요 과거
국정원장을 지냈던 박지원 더불어민주
주당 의원은 김주의 후계 자선이
부각되는 것에 대해 29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저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 북한과 중국 러시아가 지금까지
여성 지도자가 나온 적 없고 북한은
본 건 사회다 만약 김정은이 아들이
없다면 어떤 방법으로든 아들을
생산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김정은과 김여정은 스위스의
유학가 있었다 김주애 처음에 나타났을
때 저는 아들이 유학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김주애 계속 띄우는
건 아들 유학을 은폐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예측했는데요 이어 김정은이
김주혜 그 굉장히 예뻐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많이 자라니까 자기
고모인 김여정이 잘 모시고 있다는
선이지만 김주애 김정은의 후계자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부정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김정은의
실제 후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아들이지만 현재는 유학
등의 이후로 표면에 나설 수 없어
김가 대신 나서고 있는 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김정은이 세상을 뜨게
된다면 북한 정권은 후계 문제로 인해
엄청난 혼란에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숨겨져 있던 김정은의
아들은 준비가 안 된 상태로 북한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야 하거나
아들이라는 구시대적 관점에서는 더
정통성이 있는 후계자가 있음에도
김주애 후계를 이어받아야 하는 상황이
전개될 수 있는데요 어느 쪽이든 김씨
정권은 정통성에 큰 타격을 입게 될
겁니다 애초에 정통성이 있기는 했는
는 의문이지만요 최악의 경우 그들의
아버지 김정은이 형 김정남에게 그랬던
것처럼 서로를 시도할 가능성도
있는데요 어느 시나리오 철저히 대비해
북한에 무슨 일이 벌어지더라도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