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참한 북한군 특수부대 수준 우크라군 마주친 북한군 총버리고 도망 전투 단 한 번에 거짓말 들통 전세계 비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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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파병된 북한군 중 일부가
이미 우크라이나 국경선을 넘었다는게
미국 CNN 등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우크라이나 군과 전투를
치른 인원들도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 지원하는
리투아니아의 단체를 통해 나온이
주장에 따르면 며칠 전 우크라이나
군과 교전한 북한군 부대가 있고
이들은 한 명만 빼고 모두 전사했다요
북한에서 러시아의 파견한 병사들
중에는 일명 폭풍 군단이라 불리는
11군단 등 정의 특수부대도 대거
포함된 걸로 알려졌기에 이러한 주장의
진의 여부를 의심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재 북한군의
상태를 파악해 보면 이런 일이
일어나도 무리가 아니라는 의견도
다분한데 어쩌다 북한이 자랑하는 특수
부대마저 딱 한 명만 전장에서 살아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나오게 된 건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미국과 나토
대한민국 국정원은 최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일부가 우크라이나와의
접전지인 쿠르스크 즈로 이동 중이 을
확인했다고 밝혔는데요 cnn2 29일
일부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안에 있으며
북한군이 러시아 동부에서 훈련을
마치고 전선으로 이동함에 따라 그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서방측 정보기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북한군 중 일부가 이미 우크라이나
안에까지 들어갔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측은 아직 북한군이
우크라이나에 들어왔다는 보도에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CNN 정보기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이미 북한군
상당수가 활동 중인 거 같다고
보도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28일 아이슬란드
레이카비크 ES 열린 제 4차
우크라이나 북유럽 정상회의 공동 기자
회견을 통해 북한군 3천여명이 이미
전투에 참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우크라이나 측 주장에 대해
우리 국정원은 29일 국회정보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정보나 첩보가 입수되고
있는데 확인 단계로 최종적으로
이동했다고 확정치 정도는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군
돕고 있는 리투아니아 쪽 단체를 통해
이미 우크라이나군 북한군이 교전을
버려 사상자도 발생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군을
지원하는 리투아니아의인 블루 옐로의
대표인 요나스 오마는 28일 자국
언론인 티와 인터뷰에서 지난 25일
우리가 지원하는 우크라이나 부대와
북한군이 쿠르스크의 처음 육안 접촉을
했다 내가 알기로 북한군은 한 명을
제외한 모두가 사망했고 살아남은 한
명은 그가 부랴트 인이라는 서류를
갖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한
대표는 북한이 전쟁에 대비해 역할을
할 거란 걸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다
첫 번째 징후는 6개월 전에
나타났는데 당시 북한군은 벨라루스에
있었고 일부 벨라루스 부대와 훈련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에 따르면
당시 북한군과 훈련한 부대는 벨라루스
제백 3공수 여단이 아는데요 또한
그는 북한군이 도네츠크 지역에 있다는
소문도 있었다 정보 장교와 러시아
요새 건설을 도울 엔지니어 등 소수의
인원이 있었다 내가 알기로 몇 달 전
우크라이나에서 우리가 넘겨준 드론에
의해 북한군이 처음 사망한 것으로
안다는 주장도 했습니다 오만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북한군 파병에
대해서도 몇 주 전 북한군이 러시아로
갈 준비를 하고 있으며
블라디보스토크로 이동하고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처음에는 10000명
그다음에는 1,000명에서 1
2,000 명이었다 최대 88,000
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한다라고
밝히며 이것은 단순한 길거리에서
수집한 데이터가 아닌 첩보 정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오만 대표의
주장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는데요 민정훈 국립 외교원 미주
연구부 교수는 30일 한 라디오의
출연에 해당 사실에 대해 아직
확인되지는 않은거다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쨌든 그런 정황은
북한군이 실제로 전투에 참여한 그러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기 때문 네
상황이 심각해지는 것이고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이
참여하면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고 그런 부분에서
북한군도 예외 없이 사살 될 수 있는
이런 부분이 보여졌기 때문에이
부분에서 전왕이 이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북한까지
끌어들이면서 확전되는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라며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서도 북한군이 실제로 전투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문제가 심각하게 흘러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 국방정보
본부도 30일에 열린 국회정보위원회
국정 감사에서 일부 선발대가 전선에
투입됐을 개연성은 있어 보인다
쿠르스크 등 전장으로 이동이 임박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 파병된 북한군이
전선에 투입됐다는 정확한 정보는 아직
없다며 북한군 전사자가 나왔다는
보도와 관련해 뒷받침할 만한 정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고만 대표의 말이
사실인지 확인하기에는 아직 관련
정보가 미흡하다는 건데요 사실
러시아의 파병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군과의 전투로 숨졌다는 이야기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우크라이나
언론인 키오 포스트를 통해 이달
3일에도 우크라이나 군이 도네츠크에서
러시아 점령 지역을 대상으로 단행한
미사일 공격으로 인해 북한군 장교
여섯 명이 숨지고 세 명 이상의
북한군 병사가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 점에서 20일도 더
넘은 시점에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군과
전투를 하다 사상자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하기는 어렵습니다 문제는 그게
사실이라 해도 살아남은 인원이 한
명밖에 없을 정도로 북한군이 일방적인
피해를 당한게 맞냐는 건데요 최근
북한군이 러시아의 특수부대 폭풍
군단을 최소 3,000명 정도 보낸
것으로 우리 국정원이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이보다 더 많은 인원이
폭풍 군단에서 파병되었다 주장들도
있는데요 이들은 북한이 자랑하는
최정의 부대로 후방 침투를 통한 요인
암살이나 주요 시설 타격 후방 교환에
특화된 부대입니다 따라서 이들은
뛰어난 기동력과 전투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죠 하지만 폭풍 군단이 수천
명이 러시아에가 있는게 사실이라도
이들이 제대로 된 전투력을 발휘할지
대해서는 회의적인 의견들도 많습니다
미국 싱크탱크인 브루킹스 연구소의
앤드류여 선임 명 구권이 공개한 북한
병력에 러시아 배치가 갖는 지정학적
의미는 무엇인가라는 보고서에서는 폭풍
군단에 대해 침투와 암살 작전을 위해
훈련된 엘리트 병력이다 전선에 파견된
러시아 신규 징집병 보다 더 많은
군사 훈련을 받았다고 평가하는데요
하지만 그와 동시에 북한군이 전투에서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는 불분명하다
극동 지역 군사 시설에서 훈련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언어와 문화 훈련과
전투 원칙의 차이로 병력의 효율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보고서는 폭풍 군단이 러시아 부대와
완전히 융화할 때까지는 양측의
기대만큼 성과를 내기 힘들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보고서에서는 또한 북
북한 정권이 마주한 한 가지 리스크는
군인들이 전장을 벌리고 우크라이나와
한국으로 탈출을 모색할 가능성이라
이들이 부대를 이탈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 병력에
투항하거나 붙잡힌 북한 국인들은
러시아나 북한으로 돌아가기를 원치
않을 수 있다 망명 하려 들거나 한국
당국으로 송환을 요구할 수 있다
김정은 정권에는 수치스러운 타격이 될
것이다라고 보고서는 분석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도 현재 우크라이나
전선에가 있는 북한군이 정해가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27일 보도를 통해
관련 영상과 정보당국의 말을 종합한
결과 이번에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 직결한 군인들은 10대에서
20대 초반으로 징집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대체로 키가 작고
마른 체격인 이들은 북한의 만연한
영양실조 실태를 반영한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우크라이나 전선에가 있는 북한
군들은 폭풍 군단과 같은 정의 병력이
아니거나 맞다고 하더라도 우 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상태가 그리
좋지 않다는 건데요 파병된 북한군 중
폭풍군단 등 특수부대가 있다는 거에
대해서도 월스트리트 저널은 북한의
특수부대 훈련은 주로 산악 지형인
남한의 침투의 암살과 기반 시설을
파괴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반면
우크라이나 전장은 평원에서 참호전
양상으로 펼쳐진다 북한군은 노후화된
제례식 무기를 사용하며 파병된
병사들은 이전에는 나라밖에 나가 본
적이 없을 것이라며 전력상 큰 역할을
하기 어려울 거라고 받습니다 따라서
정말로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의
폭풍 군단과 같은 특수부대를 대거
파병한게 사실이라 해도 전투력은
기대에 못 미쳐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일각에서 표현한 대로
대포 아이 될 거라는 견해가 많은데요
그래서 우리 국방정보 본부도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군과 교전에 한 명만
살아남았다는 거에 대해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면서도 쿠르스크 등 전장이
평원의 개활지이기 때문에 전투에
있어서는 상당한 제한이 있을 것이다
특히 드론 전 형태로 전쟁이
진행되는데 북한 군에는 드론이 보급돼
있지 않고 그에 맞는 훈련이 안 돼
있는 상황이라 상당한 피해가
예상된다고 해 가능성을 완전히
무시하지는 않았습니다 리투아니아 측
단체가 주장한 수준만큼 아니더라도
전투가 벌어지면 여러 정황이나 환경상
북한군이 큰 피해를 면하기 어렵다는
거죠 분명한 사실은 그러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것 자체가 러시아의
파병된 북한군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말해 준다는 겁니다 하지만
평상시에도 그들이 떠 벌리던 것만큼
제대로 준비가 되어 있기는 한지
의심을 샀던 북한군이 실제 전장인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얼마나 힘을 쓸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모두 물음표를
띄우고 있습니다 그 병력들 상당수가
특수부대라고 해도 알려진 것처럼 제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인데
따라서 설사 지금은 아니더라도
북한군이 예상했던 것보다도 훨씬 많은
피를 흘려야 할 것은 불보듯 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피로
번돈은 모두 김정은의지 으로
들어가겠죠 그걸 생각하니 북한에서
태어났다는 죄 하나로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 전장에 가게 된 북한군
병사들이 불쌍해 보입니다 이들이
살아서 자유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