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우리금융지주 전 회장의 친인척 관련 부당대출로 시끄러운 우리금융이 회장 권한 축소에 돌입했습니다. 우선 지주 회장의 자회사 임원 인사 사전 합의제를 폐지한 건데요. 보도에 진현진 기자입니다.#우리금융 #손태승 #임종룡 #우리은행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