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일 넘게 이어진 배달 플랫폼과 입점 업체 간 수수료율 논의가 사실상 합의점 도달에 실패했습니다.배달의 민족과 쿠팡이츠는 오늘(11일) 마지막 상생안을 제출합니다.구민정 기자의 보도입니다.#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배달앱 #요기요 #중개수수료 #수수료율 #배달앱상생협의체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