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잘 못 가면 3~4천만원 날립니다. 조심하세요 (오수환 원장)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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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잘고르면 3천만원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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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빠진 뒤에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그 부분에 잇몸뼈가 점점 점점 점점 사라집니다.
이제 무새 치아를 얻었어라고 하면서 이거를 너무 과신하시면서 치아를 막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치아 배열이 삐뚤빼뚤하면 잇몸 질환이나 충치가 생기기가 쉽거든요.
치아 하나가 가지고 있는 경제적 가치가 약 3, 4천만 원에 이른다는 그런 보고들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치아를 바꿔서 그분의 인생을 바꾸자는 모토로 2007년도부터 치과를 개업해서 운영하고 있는 치과의사
오수환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2080이라는 치과 표호가 있었습니다. 이게 20살에서 80세까지 이런 의미가 아니라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80세까지 유지하자 이런 캠페인의 용어인데요. 20개 정도는 최소한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아래 가운데 좌우로 보면 한쪽에 5개 5개씩 총 20개가 필요한 거죠. 이 정도는 최소한 있어야지 우리가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고 저작하면서 살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고요. 그거보다 개수가 부족하게 되면 심해라든가 다른 뇌혈관 질환
혹은 심혈관계 관련된 질병 등에 더 많이 노출된다. 이런 보고들이 많이 나와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주변에 치과들이 너무 많으니까 내가 어느 치과를 갈 것인가를 또 결정하는 것도 상당히
어떨 때는 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치과적인
필요성을 느껴서 치과를 방문하셔서 내 문제에 대한 다양한 조언들을 들어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꼭 한 군데의 치과만 방문하셔서 거기서 결정하시는 것보다는 시간이 허락된다면 한 두세 군데 정도는 방문하셔가지고 여러 치과 의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듣는 의견들이 듣다 보면 내 문제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것들을 아마 알게 되실 거예요. 그러면 그 문제는 해결을 하는 게 맞을 테니까 그리고 그 문제를 충분히 잘 해결해줄 수 있는 선생님을
선택하셔서 치료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치과 수복 재료라고 하는 것들은 치아가 손상됐을 때 치아를 회복시켜주는 재료죠.
이런 것들이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만 최근에 들어서는 이것들도 많이 발전이 돼서 되게 좋은 재료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가장 좋은 재료가 금이었습니다.
금이 비싸서 금을 쓰는 게 아니라 금이 가지고 있는 물리적 성질,
열 전도율, 전성 연성이라고 얘기하는 금의 물리적 성질들이 치아를 회복시켜주는 재료로서
굉장히 덕합했기 때문에 금을 사용했는데 최근에 들어서는 치아색으로 나오는 재료들도
아주 물리적 성질이 좋아서 만족스럽게 이걸 회복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재료 자체를 꼭 어떤 걸 선택하느냐를 고민하실 필요는 사실은 크게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최근 들어서는 어금니 쪽에 내가 좀 내구성 높고 튼튼하게 오랜 기간 사용하고 싶다 그러면 합금이죠.
금 합금으로 치아 수복 재료를 선택하시면 큰 무리가 없을 거고요.
앞니 쪽 다른 사람에게 많이 보여지는 쪽의 재료들은 치아색 나는 재료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최근에는 지르코니아라고 하는 재료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그 이유는 심미성도 굉장히 높지만 또 강도도 되게 좋고 내구성도 좋아서
아주 많이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금니 쪽은 금이나 아니면 치아 색깔 나는 재료로 하고 싶으면
지르코니아 등의 재료를 선택하시면 되고
앞니 쪽은 올세라믹이나 지르코니아 정도의 재료를 선택하시면
충분히 만족스러운 치료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결손됐을 때
즉 치아가 빠진 거죠.
치아가 빠졌을 때 그 빠진 부위에 치아를 대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치료입니다.
주변 치아들을 건들지 않고 빠진 부위에 인공 치근을 식립해서 치아를 회복시켜주는 치료인데요.
이게 너무 좋은 치료지만
이건 잇몸뼈에다가 픽스처라고 하는 인공 치아 뿌리를 심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죠.
그러려면 뭐가 있어야 된다면
전제는 잇몸뼈가 건강해야 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치아가 빠진 뒤에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그 부분에 잇몸뼈가 점점 사라집니다.
그래서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면 임플란트를 심고 싶어도
그 해당 부위에 잇몸뼈가 없어서 심기 어려운 경우들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심으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치아가 상실되고 치아가 사라지고 난 이후
가능하면 빨리 치과에 방문하셔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는 게 필요하다는 걸 알고 계시면 좋겠고요.
뼈에 대한 부분을 좀 인지를 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임플란트를 심고 난 이후 관리도 또 굉장히 중요합니다.
임플란트를 심고 난 이후에
야 나 이제 무새 치아를 얻었어! 라고 하면서
이거를 너무 과신하시면서 치아를 막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임플란트는 자기 치아보다 더 약하다고 생각을 하시고
더 철저하게 관리하시고 조심해서 사용하시면
아마 오랫동안 임플란트를 가지고
행복하게 맛있는 거 드시면서 사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나이가 드신 분들 중에 틀리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꽤 있죠.
그래서 이런 분들께서는 이게 귀찮더라도
틀리를 잘 관리하셔야 됩니다.
크게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이거를 매일매일 잘 닦아주셔야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틀리를 분실하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셔야 돼요.
가끔씩 주무실 때 빼놓고 주무시거나
아니면 이게 좀 불편하셔서 휴지에 싸서
딴 데다가 놨다가 자리 이동하면서 그걸 놓고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모르고 그걸 한 번에 버리는 거나
이런 일들이 간혹 생깁니다.
그래서 틀리를 분실하지 않도록 관리 잘 하셔야 되고
또 틀리를 떨어뜨려서 깨지지 않도록 관리 잘 하셔야 됩니다.
나한테 잘 맞는 틀리는 정말 소중합니다.
왜냐하면 틀리를 새로 만들면
이 틀리가 본인한테 잘 맞을 때까지
또 적응하는 시간들이 필요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틀리가
잘 맞는다고 하시면
그 틀리를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잘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교정치료는 꼭 청소년들
혹은 아이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시절이 있는데요.
최근에는 오히려 이제 성인들 중장년층 분들도
치아 교정치료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실제로 교정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점점점점 그런 분들이 늘어나는 걸 제가 느끼고 있고요.
그래서 교정치료를 하는데 꼭 정해진 나이가 있는 건 아니다
라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봤을 때 교정치료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나이는
어렸을 때가 하면 좋죠.
잇몸뼈가 무르고 성장이 끝나지 않은 관계이기 때문에
치료 반응 속도도 빠르고
또 치료 결과도 그만큼 좋게 나오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충분히 교정치료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속적이고 약한 힘으로
치아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으면서
교정치료를 진행하면 잇몸이 좀 안 좋다 하더라도
잇몸 치료를 병행하면서
성공적으로 교정치료를 잘 마무리하고 끝낼 수 있기 때문에
나이 드신 분들도 용기를 내서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치아 교정치료는 단순히 예뻐지려고만 하는 치료는 아니고요.
물론 심미적인 목적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그거 외에도 치아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거죠.
덧니 같은 경우들만 봐도 치아 배열로부터 치아들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이게 정상적인 기능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를
우리가 고르게 배열함으로써
그 치아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회복시켜주는 과정이
교정치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기능과 또 건강
건강은 치아 배열이 삐뚤빼뚤하면
잇몸 질환이나 충치가 생기기가 쉽거든요.
이런 치아 배열들을 고르게 만들어줘서
치아 위생관리를 훨씬 더 하기 좋은 환경으로 바꿔주는 것이니까요.
치아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기능을 회복하고 치아를 더 건강하게 만들면서
보기도 좋은 치료가 교정치료입니다.
물론 시간도 걸리고 비용도 들고 번거롭기도 합니다만
치료 후에 만족도는 굉장히 높기 때문에
최근 들어서 많은 분들이 교정치료를 받고 계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이 드신 분들 중에서
교정장치가 보이는 것 때문에
교정치료를 미루고 안 하셨던 분들 중에서
최근 들어서는 투명 교정장치를 이용해서도 많이 하시는데요.
대표적으로 인비젤 라인이라고 하는 장치가 있습니다.
이거는 뺐다 꼈다 하는 투명한 교정장치를 이용해서
치아를 이동시키는 교정치료인데요.
브라켓이라고 하는 치아에 붙이는 교정장치가 없기 때문에
이물감도 적고 또 구강 위생관리도 굉장히 편하죠.
투명 교정장치를 빼면 내 치아니까
그냥 그 상태에서 이를 닦으면 되니까
이 닦는 것도 일반적인 교정장치를 부착하고 있는 분들에 비해서
훨씬 수월하고 간편합니다.
이런 이유로 교정치료를 어렵지 않게
다시 용기 내서 하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오늘 유표용호TV에 출연하게 돼서
이 자리를 통해서 다양한 치아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나눴는데요.
부자들은 자기 치아 관리에 아주 열심히 하더라고요.
치아에 관심도 많고 꼭 칫솔을 휴대하고 다니시고
꼭 식사를 하고 나시면 이를 닦으시거나
그게 안 되면 가볍게 가글 용액으로 가글을 하시는 경우들을 제가 봤습니다.
치아 하나가 가지고 있는 경제적 가치가
약 3, 4천만 원에 이른다는 그런 보고들이 있는데요.
그만큼 치아가 소중하다고 생각하시고
자기 치아를 잘 관리하시는 것을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