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엄청 유행하던 스타일인데
흔쾌히 말해
어떻게 근데 이게 2등일 수가 있지?
나 모습 너무 좀 부끄럽다
안녕하세요 최실장입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원하는 거 있죠?
싸고 예쁘고 괜찮은 옷
세상에 그런 게 있을까?
또 잘 찾아보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블라우스와 셔츠류를 한번 보려고 해요
지그재그, 에이블리 이제 상위권에 랭킹되어 있는
그런 제품들을 쭉 구입을 했고요
구매할 때 여러분들 참고를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그재그에서 지금 1등하고 있는 제품이라고 해요
정가는 37,000원인데
26,000원대로 지금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 대비 디자인이나 이런 걸 보라 그러면 나쁘진 않아요
지금 이렇게 넣어 입었을 때 이렇고요
빼 입었을 때는 이렇습니다
이게 컬러가 7가지로 진행이 돼서
이렇게 선택군이 되게 다양한데
사이즈도 4가지 사이즈씩 나온대요
저는 지금 스몰을 입고 있거든요
근데 스몰도 꽤나 낭낭해요
이런 보타인을 이렇게 툭 하거나
혹은 정갈하게 할 때는 이런 정도로만 해도 되고
리본은 여기 라인이 아니라
만약에 좀 위로 한다면
이 네크라인이랑 뭔가 밸런스가 조금은 어정쩡한 것 같아요
디자인 쪽으로는 뭔가 이렇게 페미닌 룩
혹은 뭐 약간 이렇게 좀 시크하게 입을 수도 있겠고
하객룩 같은 거에도 연출이 가능할 정도로
뭔가 이렇게 범용성은 좋아요
소재감은 그렇게 아쉽진 않습니다
우리 많이들 찾게 되는 하늘하늘한 원단이라서
소재감은 괜찮은데
가장 아쉬운 건 사실 저는 이 부분이에요
이 단추 있는 부분이 단추 구멍 넣고
단추를 이렇게 하기 위해서 심지를 이렇게 할 텐데
이 부분이 좀 많이 우글거려요
넣어 입었을 때도 이 부분이 애매하게 힘이 이렇게 빡 들어가 있어서
예쁘게 뭔가 이렇게 딱 대기보다
어딘가가 이렇게 뿔룩 나와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근데 옷의 연출로 커버는 되겠죠
이렇게 하면 커버가 되잖아요
디테일한 부분은 사실 조금 제 눈에는 아쉽지만
가격을 생각했을 때는
요건 5
자 이번에는 리얼코코 제품입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어요
정가로는 52,000원이고
지금 저희는 35,000원에 구매를 했습니다
디자인이나 전반적으로 마감이나
이런 디테일 어떤 부분도 크게 눈에 거슬리는 건 없어요
오히려 뭐가 거슬리냐면
너무 따가워
박음선 안에 시접 부분이 되게 따가워
안쪽을 뒤집어 봤거든요
육안으로 봤을 때는 크게 뭐가 없는데
전반적으로 따가웠거든요
이거 역시도 요거를 이렇게 연출할 수 있고요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두를 수도 있지 않을까?
라고 하지만 요거는 이제 조금 짧다 두르기는
근데 뭐 요거 자체로 괜찮아요
이렇게 넣어 입었을 때
그거 알죠 약간 그 프레지식으로 연출되고
요런 거
결론 내겠습니다
디자인이나 뭐 이런 재질이나 마감 부분은
다 오케이인데요
착용한 순간부터 요 모든 박음선 있는 데가 따가워서
착용감을 생각했을 때 X 주겠습니다
이런 거는 왜냐면 안에 뭘 받쳐 입고 있는 옷이 아니잖아요
맨살에 입는 옷인데
이게 이렇게 따가우면
어 지금 하루 종일 승질날 것 같아
이거 입은 나 모습 너무 좀 부끄럽다
여러분들도 다 얼굴 보지 말고 옷만 봐요
정가 26,000원이고
저희는 25,000원대에 샀거든요
이런 디자인이면
굳이 왜 이렇게 빳빳한 셔츠형의 소재를 썼을까 싶은 느낌은 조금 있어요
이런 거 같은 경우는
뭔가 이렇게 포멀한 느낌과
딱 잡히는 그런 거에 더 적격인데
여기 가슴선 절개가 있고
여기 이렇게 약간의 셔링을 잡는 베이비드 스타일이잖아요
잘 모르겠어요 그 매치 자체가
귀여우니까 요런 걸 즐기시는 분들
목이 좀 짧고 여기 살이 있으신 분들은
이게 네크 부분도 사실 꽤나 이렇게 좀 깊게 나온 편이어서
그런 분들한테는 체형적으로는 이게 훨씬 날 거예요
반대로 저 같은 경우가 지금 목이 횡해 보이잖아요
그렇죠?
마감 부분은 단추 쓴 거나 단추 구멍 처리나
다른 시접 부분 이런 거 다 만듦새는 나쁘지 않아요
다만 이 전반적인 디자인 감성과
이 소재를 쓴 거가
그거 빼면은 나쁘지는 않다
어깨
귀여워요
나 귀여워?
영호야 나 귀여워?
나 귀여워?
자 이 제품은 미니뽕 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로 뭔가 이렇게 좀 전원적인 느낌
그리고 약간 말랑말랑한 그런 느낌 있죠?
디자인을 봤을 때도 여러분들이 많이 좋아할 만할 듯 하고요
봄, 여름에 단독으로 하나 입기에도 괜찮을 것 같고
어깨라인 요 약간 퍼프 소매 돼 있는 것도 과하지도 않고
모든 게 그냥 적당한 것 같아요
뒤에 보면은 끈이 있어요
그래서 라인을 조금 조절할 수 있습니다
풀으면 약간 이렇게 때문에
뭐 사이즈도 크게 구애 안 받고 입기 괜찮을 것 같아요
넥라인 빠진 것도 뭐 라인도 예쁘고요
개인적으로 그냥 하나 아쉬운 거를 꼽자면
소매땅 끝에 고무줄 처리 그냥 돼 있는 요 부분이
조금은 아쉽지만
뭐 가격을 생각했을 때는
이걸로 걸고 넘어지면 내가 양심이 없는 거지
그리고 단추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여기 약간 그 왜 고무줄 같은 요걸로 이렇게
그래서 이거는 뭐 크게 흠이 없다
그러므로 매우 오다
이 제품은 프렌치오브 제품입니다
이 전체적인 그 실루엣이나 라인의 밸런스가
제 입장에서는 조금 아쉬워요
모델컷처럼 이렇게 하나 열어가지고 입어 봤는데
이걸 끝까지 잠그면 요러합니다
나도 좀 뭔가 이렇게 좀 부해 보이지 않아?
잠그지 말고 열어야 차라리 더 나은 제품이고
그래서 이거는 아마 통통애들이 입으면은
더 부해 보일 거예요
특히 이게 뭐 소매 이런 거나 이런 것들이
이렇게 부피감이 좀 크잖아요
자 넣어서 입어 봤습니다
요런 데서 잡아주니까 조금 정리는 되는데
그래도 일단은 소매 부분에 부피가 되게 커요
그래서 마른 사람들은 오케이
가슴이 크신 분들은
이거와 이거와 이거가 같이 이렇게
헝헝헝 이렇게 되기 때문에
아마 엄청 부해 보일 거예요
그래서 요거는 좀 체형에 따라서
잘 고르셔야 될 것 같고요
소재감은 린넨 베이스 같아요
뭔가 이렇게 린넨 식탁보 같은 느낌 있잖아요
가격을 감안해서 산다 만다
뭐 결정을 해야 된다면
저는 굳이 크게 매력 있는 것 같진 않고
오히려 그 가격이면 다른 대안들이 많기 때문에
엑스를 하겠습니다
에이블리로 넘어왔습니다
이거는 에이블리 내에서 2등 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일단 지금 겁나 따가워
이것도 역시나 이 안에 모든 시적 부분에
그 처리가 이제 저기에서 그런지
겨드랑이 둘레랑 뭐 지금 다 따가워
여기는 또 시스루니까 맨몸에 입어야 되잖아요
맨몸에 입는 옷을 어떻게 이렇게 만들지?
육안으로는 그냥 깔끔한 것 같지만
다 살에 거슬려
어떻게 근데 이게 2등일 수가 있지?
사진 보고는 구매할 수 있어
사진 보고 구매하면은
입는 사람들의 후기들이 또 있을 거 아니야
인생사진 찍었다 약간 이런 후기들
그럼 셀카 한번 찍고 그러면 이거 버릴 거야 뭐야
지금 따가운 거는 배제하고 이제 얘기하겠습니다
자 요게 일단은 이 부분 예뻐요
일단 그 시스루한 그 소재감도 예쁘고
디자인 쪽으로도 괜찮아요
요 부분은 캐주얼한 골지 재질이라서
밸런스 3은 조금 캐주얼하긴 하지만
딱 봤을 때는 나쁘지 않아요
디자인 쪽으로는 괜찮은데
계속 얘기하게 되지만 따가워
이거 모든 어떻게 움직이고
이걸 하루 종일 어떻게 입고 있어
진짜 리뷰가 없어?
자 이 제품은 퓨어다 제품이고요
정가 54,000원입니다
지금 선보이는 제품들 중에서는 가장 이제 고가예요
요 비스티 부분은 그냥 따로 위에 입는 겁니다
세트로 54,000원에 형성되어 있는 거죠
바로 전에 너무너무 따가웠던 걸 입다가
이걸 입으니까 난 부드러워
일단 소재감 은은하게 아주 살짝쿵
실루엣 정도만 비치는 정도의 그런 소재감이고요
예뻐요 이렇게 레이어드한 느낌도 나쁘지 않아요
뭐 기장감도 이렇게 해서
그냥 딱 내 입을 때도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요 비스티에 뭐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워낙에 어깨가 조금 쳐져 있는 어깨여서
끈 조절 안 되는 거 입으면은
그냥 다 가차없이 내려가거든?
끈 조절도 되고
마감도 어디 하나 크게 거슬리는 거 없습니다
제품이 꽤나 괜찮아서 지금 리뷰를 한번 봤는데
리뷰에는 세탁 후에 조금 줄었다는 리뷰가 있거든요
세탁을 잘못해서 뭐 어쩌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 분만 한번 좀 참고를 하신다면
기본템으로 하나 정도 이렇게 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셔츠로 넘어갑니다
자 이거는 이제 지그재그에서 만날 수 있고요
미즈민의 셔츠예요
원래는 3만 원인데
저희는 지금 2만 천 원대에 구매를 했습니다
사실 셔츠 같은 아이템은
니트나 뭐 요런 것처럼
이렇게 소재감을 많이 이렇게 좀 탄다거나
아까 블라우스처럼 뭐 마감 부분에서
많이 조금 뭔가 이렇게 갈라지거나
요런 게 조금 덜하기는 해요
특히 이렇게 패턴이 강할수록
요런 디테일들이 다 숨거든
일단 가장 처음에 느껴지는 거는
폴리 소재 특유의 그 광택이 느껴집니다
캐주얼한 면 셔츠보다는
그 약간 파자마 같은 느낌 살짝 있어요
그 광택감 때문에
너무 새하얀 요 단추는 조금 아쉽긴 한데
크게 봤을 때는 무리는 없습니다
자 이렇게 굉장히 큰 오버사이즈라서
가을에 하나 그냥 툭 걸치거나
뭐 살짝 요런 패턴 이용해가지고
뭐 레이어드 하거나 뭐 하는 정도로
2만 천 원 구매 가면 뭐 나쁘진 않습니다
이 제품은 크림치즈마켓 제품입니다
정가는 3만 원인데
저희는 2만 5천 원에 구매를 했어요
이게 지금 리뷰만
18,000개
일단 뭐 소재감이나 뭐 이런 거나 깔끔하게
그냥 잘 만들었습니다
너희 봤을 때도 뭐 요런데 라인이나 요런 것들
뭐 이렇게 크게 우그러지지 않고
뭐 또 이렇게 열고 이렇게 제끼고
뭐 하면서 많이들 연출하시죠
기본템으로 완전 오케이고
컬러도 7개라고 해요
그리고 또 좋은 거는 지금 이 기장 말고
크롭 버전이 있다고 하니까
선택지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가격 대비 기본템으로 아주 잘 나왔어요
이 제품 지그재그의 베이델리 제품입니다
오버사이즈로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기장감이 뭐 되게 크거나
이런 정도는 아니에요
그래서 전반적인 실루엣 정도는 괜찮습니다
다만 내가 샀는데
지금 여기 이렇게 바느질 씹혀 있으면
얼마나 속상하겠어
우리가 2만 7천 원에 구매했잖아
방금 내가 딱 3만 원 정가에
2만 5천 원짜리 지금 방금 입었잖아
이건 아웃이야
비교를 하라면 상대평가로 하라면
이건 그냥 이 패턴 마음에 들면 입는 거고
가격 대비 퀄리티가 훌륭하냐는 아닙니다
자 이 제품은 에드모어 제품입니다
4만 5천 원인데
저희는 3만 3천 원에 구매를 했어요
아이 제품이 많으니까
컨닝을 할 수밖에 없다고
요즘 셔츠들이 이제 오버사이즈로
이렇게 좀 어깨선도 드랍으로 떨어져 있는 게 많은데
거의 정핏에 가까운 그런 핏이에요
레이어드에 안에 입거나
아니면은 이제 포멀한 룩을 연출할 때
뭐 괜찮겠죠
넣어서 입었을 때는 이렇습니다
그래서 그냥 깔끔해요
눈으로 보이는 소재감 있죠
약간 린넨과 그 코튼이 섞여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긴 한데
구김이 별로 안 가요
우리가 이거 패킹해서 이렇게 오면은
이렇게 딱 접혀져 있는 부분이나
아니면 이렇게 큰 주름이 빡 생기잖아
지금 막 스팀으로 달인 것처럼 주름이 없어요
컬러도 이렇게 세 가지 전개되는데
다 약간 기본템에 가까운 이제 컬러군들이니까
기본템으로 갖고 있기가 괜찮을 것 같아요
자 이 제품은 데일리주 제품입니다
정가 45,000원인데
저희는 29,000원에 구매를 했어요
이것도 보면 리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거의 뭐 9,000개가 있는데
그냥 진짜 우리가 딱 생각하는 빳빳한 그 면 셔츠
소재는 딱 그 정석이에요
굉장히 오버사이즈로 나왔습니다
좀 정직하게 입기에는 굉장히 되게 커요
잠구면 이 목 둘레부터 굉장히 크고
정직하게 입으려면은 사실은 답은 없어요
뭐 프라헤치든 뭐 하든
네가 알아서 손맛을 내라
약간 이런 겁니다
크림베이지라고 하는데
약간 노란끼가 좀 많이 섞여 있어서
버터 컬러라고 생각을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실루엣이 워낙 오버사이즈니까
그냥 이 느낌이 좋다 하시는 분들은
굳이 내가 말리지 않겠습니다
근데 이거는 한 번 빨고 나면은
스팀도 아니야
요 다리미로 꼭꼭 눌러서 꼭 다려 입어야 된다는 거
그런 이유로 저는 다려 입어야 되는 셔츠는
애지가 나면 안 사고 안 입어요
근데 뭐 이거 좋다 하시는 분들은 사시면 됩니다
이거는 바닐라 민트 제품입니다
이거는 그냥 얼핏 딱 봤을 때는 가을옷 같겠지만
거의 여름옷에 더 가까워요
이 소재감이 몸 실루엣이 비치는 정도기도 하고요
이 조직감이 린넨 셔츠에 가깝기 때문에
실물을 보면은 여름 셔츠다 싶은 느낌이 있습니다
가을에 문턱에 이미 들어섰는데
요걸 사라 그러면
이 돈이랑은 다른 또 대안이 많잖아
굳이 안 살 이유는 없는데
또 그렇다고 하면 굳이 살 이유도 없는
왜냐면 이게 좀 너무 여름 소재에 가까우니까
그래서 요건 그냥 새겁니다
자 이 제품은 어바웃용 제품이고요
리뷰하는 제품들 중에 가장 최저가입니다
15,000원대에 저희가 구매를 했어요
요 셔츠에다가 지금 후드가 달려있는 디자인이잖아요
근데 이거 그냥 전반적으로 딱 본 순간
어머 이거 90년대
어렸을 때 엄청 유행하던 스타일인데 싶었어
그때는 입는 법이 앞넛 뒷배로 입어야 돼
이런 식으로 해서 딱 입는 게
90년대 X세대 전성기 시절에 요런 게 유행이었지
이게 딱 봤을 때
넥라인이랑 후드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해요
되게 목이 휑해 보이지
제가 유난히 목이 얇고 가느다라서
라운드 조금만 파인 거 입어도
좀 내가 휑해 보이는 스타일이긴 해요
그래서 목걸이 같은 걸로 늘 커버를 하는데
목 짧고 요기에 좀 살찐이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요게 더 잘 맞을 겁니다
요기 밸런스랑
커프스 쓴 요 밸런스 요런 것들이 아쉽긴 해
소매도 조금 짤뚱한 느낌도 살짝 있고
요 가격대를 그냥 생각했을 때는
이쁘다 그러면 사셔라
굳이 말리진 않겠다
이거 현진이 옷
근데 보니까 여기 같아
마지막입니다
자 블리즈 제품이고
19,000원에 저희는 구매를 했어요
되게 오버사이즈인데
그거 치고 또 팔을 왜 이렇게 짤뚱한 거야
방금 전 것도 사실 커프스 부분이
되게 이렇게 조금 짧게 나왔거든요
근데 이거는 이게 더 크잖아
이런 디테일도 같이 커져 줘야
이게 밸런스가 맞는 거란 말이죠
근데 뭐 안간 부분이 아주 못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접었을 때 안쪽에 드러나는 요 부분이 나쁘진 않아요
좀 얇아서 오히려 이것도 약간 봄여름에
더 많이 이용할 만한 그런 소재감이긴 합니다
일단 이것도 넣어 입어 보자
자 이렇게 넣어 입었을 때
아빠 파자마
빼서 입은 느낌
잘 모르겠다
자 이렇게 해서 에이블리 지그재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블라우스 셔츠들 한번 봤습니다
제가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제가 어떤 특정 쇼핑몰에 이 옷이 오라 그래서
거기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 막 좋은 것도 아니고요
엑스라고 해서 거기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
또 막 엉망이고 별로다라는 건 아니에요
그거는 꼭 양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15개 제품 쫙 선보였는데
마지막으로 그냥 원픽을 하나 꼽자면 이 제품입니다
그래서 요거를 입고 지금 마무리를 하는 거예요
패턴이 강한 셔츠는 사실 퀄리티 같은 게
조금 많이 이렇게 숨을 수 있는 거라
뭔가 이렇게 가성비템으로 찾을 만한 것들이
꽤 될 거예요
그래서 오늘 영상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고요
오늘 영상 도움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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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