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몰랐던 흑수저의 흑백요리사 비하인드! 급식대가님이 모두를 요알못으로 만든 이유는?! [궤도의 과학속으로 - 승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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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의 화제인 흑백요리사!
흑수저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승우아빠님의
흑백요리사 비하인드 스토리!
승우아빠의 장비가 사실은 몇천만원이 아니었다?!
급식대가님이 모두를 요알못으로 만든 이유는?!
흑백요리사 비하인드, 궤도의 과학속으로에서 함께 하시죠!
#흑백요리사 #흑수저 #백수저 #급식대가 #승우아빠 #과학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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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소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사 2라운드 탈락자 아니 2라운드
탈락자네 지금 또 어 89 18가
공개가 됐죠 저는 사실 1 2 3 4
빼고 안 보고 있어요 아 안 보고
있어요 좋은 거 같아요 그게 왜냐면
결승이 다음 주에 나오잖아요 아
맞아요 맞아요 좀 같이 보려고 아
몰아서네 왜냐하면은 제가 나간
것까지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훤히
알지만 아 그 뒤에는 조금 이렇게
모르니까 궁금하니까 약간네 좀 저도
이제 좀 감질나는 건 참을 수 없으니
어 아 저도 사실 승우 아빠 나올
때까지만 벌려고 했는데네 재밌어요
재밌어요 재밌어서 재밌어요 너무
재밌어요 난 기대를 진짜 1도 안
했거든요 아 근데 거기 참여하신
분들은 사실 저희가 촬영을 하면서도
어느 정도는 재미 있겠다라고 느꼈지만
편집이 이렇게까지 잘 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진짜로
아니 이거는 연출이나 뭐 편집이 기가
막히던데 완전히 그죠 지금도 이제
저희 단톡방이 있거든요 거기서
얘기하는게 와 이거를 이렇게 편집할
줄은 몰랐네 이런 내용들이 저희는
진행하면서 되게 루즈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 보면 되게 감이 넘치잖아요
방송 나오면 재미없겠다 이런 부분도
있었거든요 심 떨어지는데 이랬는데 예
근데 그런 거는 정말 가감없이 다
날려버리시고 그러니까 아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서 와 진짜 야 이거는 거의
어 음식을 주제로 한 방송 중에는
정말 터 클리다 스케일도 많이 다르죠
스케일도 다르고 사실 저는 그 본업을
하는 모습이 멋있어 딱 그 자신감
넘치는 그 말투네 그리고 승빠 님이
특유의 그 딕션이 있어요 짧게 탁탁
치는 딕션 그런가요네 뭐 알아요 이게
있는데 그거를 이제 그 백정훈 선님
딱 오셨습니다 아니 저 그것 때문에
저 그것 때문에 혼났어요 왜 왜 왜
그 백원 선생님 무시하는 거 같아 저
근데 그때 어떤 상황이냐면 어떤
상황이냐면 일단은 머리가 되게 하얀
상태였고 처음 미션 할 때 100분이
있잖아요 제가 98분 썼거든요 2분
남았습니다 할 때 이거이 종을 그면
98까지 신 거라서 제가 진짜 딱
100분에 맞춰 가지고 레시피를 짠
거라 그 레시피 자체가 리하 9 정
시간을 계산해보니까 그 정도네
그래가지고 진짜 뭐 하나 이제 잘못
쓰면은 저는 음식이 완성이 안 되는
거였 그 중간에 뭐 갑자기 약간
발가락 사이 근지러 양말 벗고 발가락
한번 긁었 그러면 약간 불안한 상태네
제가 그전에 연습을 좀 할 때도 거의
100분 꽉 차게 나와 가지고 이건
진짜 현장에서 약간 집중 안 하면
큰일 하겠다라는 상태였는데 아
궁금하다 그러면은 연습할 시간이
어느데요 첫 주제 같은 경우에는 를
주셨어요 아 나오고 한 시초 요리
왜냐면 거기 각자 자기의 요리들을
가져 갔잖아요 아 그 100
100분을 주겠다 100분 얘기는
몰랐어요 근데 첫 요리만 그렇게
주셨고요 나머지는 영상이 나간 대로
해요 두 번째 라운드에 그 냉장고
앞에서 재료 보고 이런 거 있죠 그건
다 현장에서 안 거예요 그 완전
현장네 완전 현장 첫 번째 그 자신의
시그니처 요리를 하라만 이제 열흘
정도 시간을 주셨고 어떻 이거는 그럼
뭐 연습이라다는 마음의 준비를 해라
그니까 왜냐면 정는 에 나올 만한 걸
만들어야 되니까 또 이제 현장에서
즉석에서 하면 너무 좀 날림 요리들이
나올 수 있어서 그리고 이제 내가
이제 맞는 손에 맞는 걸 써야
되잖아요 각자 다 자기 스타일에 맞게
구비된 것들 식재료부터 시작해서 다
이렇게 맞 그리고 그게 또 엄청
까다로웠어요
재료가 사전에 준비된 흔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다 현장에서 폐기
처리했어 못 쓰게 예를 들어서
식용유를 샀는데 식용유가 이렇게 따져
있어 그러면 이거 버렸어요 미리 사
왔는데 완전하게 포장이 아 태 쓸
그럼 미리 뭔가를 하지 않은 그죠
예를 들어서 소금통을 미리 담아서
안에다가 우리가 뭔가를 해가지고 뭐
맛소금을 집어 는다거나 아니면 몇 년
동안 쓰던 시 간장 요런 거를 그
간장 통에다 넣고 담아 오거나 그런
거가 전혀 안 되고 아 그냥 마트에서
팔고 있는 완제품 그대로 포장이 전혀
뜯겨지지 않은 것 그것 외에는
아무것도 이제 허용을 하지 않았어
그렇 안 그러면은 뭐 미리 집에서
명장들이 막 뭔가 세팅해 놓고 그리고
아무것도 사전 준비할 수 없었어요 뭐
말린 표고를 불려 온다든지 그래 모든
료를 약간 그런식 통제를 좀 한게
있어 아 이걸 들으니까 좀 이해가
되네요 그러니까 수박도 사실은 그
시간 안에 불가능하다고 모두가
생각했는데 그거를 이제 어떤 과학적
원리로 해는 거네요 요린 과학이 항상
얘기하시죠 요린 과학이다 어쨌든
이렇게 흑백 요리사로 이렇게 인기를
얻고 계신 우리 승우 아빠님 모시고
궤도의 과학 속으로를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학 속으로 맞죠 요리서
질문 아니죠 이거는 사실은 그냥 궤도
속으로 해요 사
일단은네 굉장히 과학적인 설계로
요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와 진공기
단맛을이 이끌어 내셨고 근데 이게 그
제가 거기에서 쓴 장비들은 다 시간
단충
용이었다 넣으면은 좋은 점이 하나
있는데 제가 그때 한 건는 진공기
안에다가 바닐라 시럽으로 이제
응축시켜 가지고 만든 건데 그거를
쓰면 두 가지가 좋은데 그냥 재워
두면은 거의 한 10시간 이상
걸리거든요 근데 이제 진공을 하면은
밖에서부터 안으로 그냥 힘으로
빨아드리는 거
막 찍어 눌러서 넣는 거잖아요 그죠
그냥 넣 들어가라 이런 느낌으로 쭉
빨아 가지고 넣으면서 더 좋은 거는
그 수박 조직이 압축이 되면서 색깔이
진하게 나와요 그래서 제가 잘랐을
때는 분명히 이제 허연 색이었는데 딱
봐도 맛없는 수박 예 그거 진공을 딱
하면은 참치처럼 빨개져요 자 아
이거는 원래 알고 있었나요 그니까
요거를 어떤 기법으로 쓰냐면 파인
다이닝 할 때는 그거를 바닐라
실업보장형 같이 재유 같은 식으로 로
간장 단 간장을 만들어서 수박이랑
같이 하면은요 참치처럼 돼요 그러면서
그 위에다가 와사비만 살짝 얹어
주면은 빨간색인데 지혜로 한 것처럼
약간 검붉은 감장 간장의 맛이
들어가면서 조직도 비슷해지고 그래서
약간 좀 그 페이크 사심이 같은
느낌으로 만드는 거예요 원래는 아
원래는네 그런 방식으로 많이 했던
거거든요 그렇게는 말리 많이 썼지만
요런 방식으로 써본 적이 없는 거군요
요건 약간 그 디저트 같은 느낌으로
왜 저는 샐러드를 하하고 제가 만든게
두데 하나는 이제 메인 요리인 닭고기
요리고 요거 전에 먹을 수 있는
에피타이저로 하려는 걸로 이제 조금
다른 방식으로 써봤죠 얘는 수박 좀
달았으면 좋겠다는네 먹혔습니다 그죠
수박을 고른 거 자체를 아 요건
실수다 봤을 텐데 또 이제 계속
최연석 셰프님 나오셔 갖고 재료가
사실 요리 전부다 그죠 그런 얘기
많이 하셨잖아요 어 근데 거기서
수박을 고른 거 자체가 야 이거는
문제가 야 문제가 있을 텐데라고 아
놀랍게도 수박 자체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냈다 근데 제가 예전에 만화책을
많이 봤는데요 요리 만화 책 예예
거기 그런 내용도 있어요 좋은 재료를
쓰는 건
기본이다음 그 좋지 않은 재료로도
괜찮은 음식을 만들어야 요리사라고 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대사가 만화책이
있어요 아 근데 그거를 제가 이제
보고 나서 오 요거 되게 도전적이다
그럼 일부러 예 안 좋은 식재료를
고르신 거잖아요 그래서 아 그거는
아니고요 일부러 수박을 고른 이유는
굉장히 명확한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수박이요 저는 수박을 되게
좋아하고 남들이 이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야 그러면 보통은 뭐 뭐
제육볶음 돈가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저는 수박이라니 아 그러면 수박을
너무 좋아하니까 나는 무조건
시그니처라는 수박을 하겠다 왜냐하면은
1라운드 음식이 시그니처 나의
시그니처 였기 때문에 저는 수박 끌고
가야겠다 야 어쨌든 그때도 뒤에서 딱
나와 가지고 강력하게 백종은 우리
선생님 감동시키고 바로 합격고 아
저는 근데 진짜 졸렸어요 80명에서
20명을 압축하는 과정이었죠아요 근데
사실 그 흑수저 80분을 오신 분
중에 절반은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가지고 어이 80에서 20명 안에
들어가는게 결코 쉽지 않겠다 그래서
좀 빡셌지만 심사가 올 때까지 저는
그리고 98분 거의 다 썼다고 얘기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사실상 되게 그때
보류도 많이 나온 상태였고 지금 거의
다 차가는 상황이었고 그
10명이 선생님이 좀 그래도 합격을
좀 빨리 시키지 않았나요 그니까 운이
어느 정도 있었죠 저는 이쪽이 더
많았어요 합격이 그럼 백종 선생님
이쪽이네 맞아요 아 아 합격이 많았다
그보다는 보류가 많이 없었어요 특배
요리사가 좋은게 뭐냐면은 배가 너무
고파요 보고 있으면 구울 거 같아
진짜로 아 근데 저희도 배고팠어요
저거 한 입만 먹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서 근데이
생각을 거기 있는 셰프님들도 다 한
거예요 그래서 끊고 정리를 하는 과정
있잖아요 남은 거 이렇게 좀 이렇게
그때 진짜 셰프들이 우르르 다 위에서
보다가 내려와서 먹어보자 이렇게 딱서
하려고 했는데 바로 이제 제작 분들
오셔 가지고 안
된다음 각자 위치로 들어가 주세요
시식 시식 절대 안 됩니다 절대 안
돼 이게 뭐 뭔가 습 보완적인 그런
이유 음식은 심사위원분들 밖에 못
드셨어요 끝날 때까지 일리 있다
왜냐면은 내가 그걸 먹어 봐서 그
맛을 혹시나 미믹을 수 있잖아요
따라해 리 리뷰를 할 수도 있고
따라할 수도 있고 아 그런 것들을
그래서 굉장히 철저하게 보완을 다
했다 실 로 제상 대결 상대였던 최강
님의 무조림 저는 요리 과정 하나도
못 봤거든요 아니 너무 강력해 근데
근데 딱 카트에 누구 들러갈 때 처음
봤어요 근데 위에 뭔가 이렇게 소스가
덮여져 있는데 너무 맛있어 보이는
거예요 야 이거 끝나면 저거 한님
먹어 봐야 겠다라고 했는데 저는 그
맛을 끝날 때까지 영령 못 봤죠
그것도 안 된대요 그럼요 그럼 이제
앞에 백종은 선생님하고 안성자 프
님하고 가리고 있잖아요 눈을 그때를
틈타서 그때 는 안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입만 뻥 끝에도 이제 약간
좀 부정으로 탈락할 수 있는 상황이
있 때문 그네 그러니까 진짜 소리도
안 내고네 그냥 조용히 그리고 그게
화면상으로 안 보이는데요 두 분이
심사하시는 곧 뒤에 까만색으로 이제
창 같은게 있었잖아요 거기 다 카메라
20대 넘 그 그 그지 그치 그치
근데 액체질소 나왔을 때 전 너무
행복했습니다 아 액체질소 영화
196도 실제로 제가 1라운드에서
액화질소를 많이 갔다 썼잖아요음
그다음 2라운드 할 때 이게 방송에는
많이 없어졌는데 분들도 많이 쓰셨어요
1라운드 때는 쓰는 사람 저밖에
없었는데 아 준비해 와서네 2라운드
때는 다른 분들도 꽤 쓰셨어요 야
이거 야 액화질소 갖고 되는구나 약간
그런 느낌이었던 거 같아요 예 사실
제가 2라운드까지 쓰게 된 이유는
1라운드 때 그 액화질소를 100리를
제가 시켜 놔 가지고 너무 많아서
제고 처리가 안 돼서 그냥 다
써야겠다 이래가지고 소가 사실이 질소
자체는 싼데 보관하는 통이 굉장히 비
통이 그 대화하는게 비싸거든요 예 그
한 달 빌리는데 돈을 꽤 써서
빌리나네 이거 남은 김에 그냥 갖다
써야겠다 이런 느낌이여 가지고 아 그
떻 약간 그 연구실을 옮겨왔다
그보다는 너무 많이 주문해 가지고
제고 처리했다 그 써야겠다 근데 어
요런 질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이
조립법은 너무 과학적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경연을
하는 프로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은 조금
안전한 메뉴들이 많았을 텐데 왜냐면
워낙에 맛있게 잘하니까 근데 왜 다른
분들에 비해서 확실히 난이도 높은
요리를 했을까이 메뉴를 왜 골랐을까
사실 메뉴를 짜는 과정 중에서 제일
신경 썼던 거는 뭐 심사라 그가 그런
것보다는 나를 섭외한 목적이 있지
않을까 였어요 분명히 100명의
요리사가 있는데 거기 보면 각양
각석이 분들이 나오세요 방송으로 많이
꾸며 줄 수 있는 그런 분들이
계시잖아요 물량적 확보하거나 해야
될까 제가 원래 올리던 컨텐츠가
요리로 실험을 많이 하고 원래
그러니까네 그런 거를 많이 하니까
아하 이런 거를 기대하고 그래도
섭외를 주신게 아닌가 그리고
100명이 요리를 하다 보면 한두
개는 겹칩니다 겹치는 메뉴가 있을
수밖에 없어 무조건 있죠 무조건 있죠
그러니까 이제 그런 쪽이 되게 그
편집을 당하는 거예요 예를 들 이제
고기를 구운 분 얼마나 많겠습니까
고기를 구 분 근데 그 중에서도 한
점만 구은 분 이런 분은 분량이 사는
거요 그죠 저는 그런 분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왜냐하면 진짜로 거기
대회장이 되게 넓었고 제가 여기서
있으면 저쪽 끝은 보이지도 않아요
흑백 요리사가 공개가 되고서 요즘
인터넷에 또 굉장히 많이 돌고 있는
그 문장 익힘의 정도가 아하요 익힘의
정도라는 말에 대해서 지금은 되게
님처럼 됐지만 실제로 요리를 하신
분들은 이거 교수님들이 엄청나게 많이
하시 얘기예요 아 진짜로 저는 그
요리학교 다닐 때 교수님이 항상
얘기했어요 야채는 익힘 정도가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거를 그냥
마구잡이로 익힌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다 채소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익힘을 지나가면은 교수님들이 예전에
어떤 과격한 표현을 하셨냐면 이식
냐고 하고 놀리어 이유식 너는 뭐
음식을 만들 때마다 이유식을 만드냐
약간 요런 조롱섞인 걸로 되게 놀리
있어요 특히나 채소에 대한 익힘
정도는 그 조리 학교에서부터 되게
강조하는 거기 때문에 그니까 각각의
채소가 가지고 있는 단단함이 어느
정도 필요한게 있거든요 그 부분은
살리되 그렇다고 이제 너무 덜익어서
낡은 느낌은 있으면 안 되고 그죠
아스파라거스 같은 경우에는 덜 익히면
좀 질 thous 질거고 치야가 잘
안 들어가는데요 딱 익히면 치야가 쫙
들어가면 아삭한 느낌이 살짝나요 맞아
맞아 기름에네 그러면서 이제 풋내가
안 나고 그런 정도로 익히는게 이제
그 안성주 셰프님이게 하신 킴의
퍼펙트한 힘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요리마다 들어가는 속도가 좀
다르겠네요 다 다르죠 최소마나 실제로
뭐 저 같은 경우에는 그리고 많은
파인 다이닝에서는요 이힘 정도를 어느
정도 맞추기 위해서 주로 이제
수비대라보 하는 걸 많이 써요 왜냐면
그걸 쓰는 이유는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요리하기 위해선데 소 같은
경우에도 뭐 감자는 뭐 80 몇
도에서 몇 군간 익히는게 가장 정도가
좋고 매뉴얼화 되는게 있군요 예 어느
정도는 사람들이 또 광기 있게 실험을
해 가지고 공유를 하고 이런 것들이
또 있거든요이 요리사들도 되게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은 80
감자를 88도에서 뭐 60분을
조리하니 이런 식감이 나왔다 뭐
45분을 조리하니 약간은 뭐
서걱서걱하다 뭐 요런 것들을 올려
가지고 되게 기록하고 나오는 이런
커뮤니티들이 또 있거든요 과학
커뮤니티 있는 럼 수 그런 거를
통해서 나오는 정보들을 또 이제
셰프들 그리 또 공유하고 이러면서
완벽한 익힘 정도에 맞추기 위해서
다들 노력을 하고 있는 거죠 이거를
타이밍을 딱 맞춰야지 정확하게 익힘
정도가 나오는 거고 그죠 그게 안
되면 이제 더 있거나 덜익은 사실 뭐
그렇게 집착을 하지 않고 해도 요리를
잘하시는 분들은 그냥이 정도 하면
됐겠다 싶어서 나오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사실 이런 분들은 천재잖아 근데
사실 이렇게 천재들은 몇 안 되잖아요
음 근데 최대한 많은 사람이이 정도를
요리를 할 수게 하려면 우리는 공식을
만들어 둬야 된다 아하 어느 정도의
그 수학적인 접근을 해야 된다 그죠
천재가 아니더라도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거를 만들어 낼 수
있게끔 누군가는 공식을 만들어 둔다면
아 완벽에 가까운 요리라는 사람들이
많아지지 않을까 이게 일반적인
레시피에는 남아 있지 않잖아요 런
것들이 요리란게 똑같은 레시피랑
똑같은 재료를 주고 해도 결과가 다
다르게 나오 아 맛이 다르니까 네
그래서 이제 그런 거를 최대한 수치를
맞춰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려고
하는게 원래는 이제 분자요리
시작이었죠 그런 느낌으로 가는 아 예
그냥 렇게 이렇게 딱 계량해서
정확하게 해서요 온도에서 타이어 맞춰
가지고 딱
이러면 요리 실력이 5년 된 사람
하이 20년 된 사람과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으면 아하 이건 요리쪽으로는
되게 한 발짝 더 나가는게 아닌가 아
그 진부할 수 있는게 아닌가라는 걸로
시작한게 이제 분자요리 같은 거죠 아
그렇군요
이 현장에서 이거는 내가 너무 먹고
싶었다 아 근데 이거 못 먹었다 너무
아쉽다 일단은 뭐 무조림이 일단은
너무 원이었고 왜냐하면 어찌 됐든간에
그거에 패배한 거니까 저는 너무 먹어
보고 싶었죠 그걸 제외하고 하나를
고르자면 그 미소 곰탕이 있지
않았습니까 아 요만한데네 우리
한식대첩 그죠 우리 선생님 그게 약간
좀 압축의 미약이 아니 여기 아
함축되어 있으면서 어 플레이팅 자체도
너무 심플하아요 어 어 사실 심플하게
요리를 한다는게 진짜 난이도가 높은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맞아 미슐랭 받는
셰프 분들이 항상 얘기하는게 있는데
덜어냄의 미약을 항상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분들이 근데 그거를
실제로 하기는 어려워요 덜어내게
되면은 정말 갈수록 더 난이도가
올라가거든요 왜냐하면 평가할 수 있는
요소가 줄어들다 보니까 하나하나의
요소에 들어가는 임팩트가 커져야 되
애잖아요 그래야지 맛있는 맛을 만들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실제로 말은
그렇게 하지만 그거를 하기가
어렵거든요 요리사 입장에서 조금 더
재료를 많이 넣어서 복합적이고 깊은
맛을 내고 싶어 하고 이런데 그거를
되게 몇 가지로 제안해 가지고 거기서
엄청난 맛을 끌어낸다는 거 자체가
내공이 어느 정도 있지
않으면음 어렵죠 저는 사실은 급식
대가
선생님이 너무 너무 정의 가요 아
급식 대가 님께서 너무 정의가
현장에서 비하인드 스토리인데 요리를
엄청 빨리 끝내줬어요 진짜 아네
그래서 다들 걱정했어요 진짜로 제한
시간에 거의 한 1분밖에 안 쓰시고
그냥 미리 만드시고 나머지 시간을
그냥 아무것도 안 하셨어요 아 그래서
그거를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서 뭔가
더 하셔야 되는게 아닌가 아 뭔가
왜냐면 상대는 계속 요리를 하고
있었거든요 뭐야 그럼 예선때 말고네
일대
1 그래서 다들 어 뭐지 떨어지시는
거 아닌가 어 근데
심사평에서 요리가 만들어지고 식는
과정 중에 맛이 안으로 다시 베어
들어가 가지고 더 맛있써 졌다라는
얘기가 나온 거예 정말로 그 얘기를
듣고 셰프들이 나는 진짜 요할 못이다
급식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 걸 퍼가는
거잖아요 아 지금 소름 돋는다 진짜
그죠 거기서 다들 와 우리는 그냥
요할 못이다 그러니까 이거는이 이미
다 계산을 하고
만드신거다 거기서 진짜 다들 진짜
진짜대 가네요네 다들 우리는 아직
멀었다 나가야 되는 걸 계산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입에 넣는 때를
계산한 거야 그렇죠 그게 항상 하
우시던 노하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해야지 그 맛있는
상태로 딱 먹을 수 있다 생각하니까
그래서 빨리 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그거를 딱 해놔서 그게 와 또 이제
조립 유다 보니까 그게 맞거든요 예
그 블라인드 심사인 거를 거기가 있는
모든 셰프가 그날 입장하고 알았어요
입장에서 스테이션 세팅 다 하고 경
시작하기 바로 전에 오늘은 블라인드
심사입니다 딱 나와 가지고 셰프들이
진짜 현장에서 멘붕은 사람들이 꽤
많아요 아 왜냐하면은 이게 요리
과정이나 비주얼적인 것도 당연히
심사의 요소겠지만 시각적인 것도 맛을
만듭니다 아 요리사들은 항상 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당일날 아침에 바로
이제 요리 시원하기 한 10분
전인가에 오늘 심사는 블라인드 미드가
딱 정해지니까 그 사이에 이걸 바꿀
수가 없는 거예요 어쩔 수 없죠죠
왜냐면 그걸로 일주일 넘게 다 연습을
해오고임을고 이런 사람들인데 근데
정말 후각과
미각만족 연습이었습니다 아 거기까지
이미 연습을 했으니까 그죠 요것까지
합쳐진 시간이 나의 음식을 하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그거를 현장에서
이제 미적으로 바꿀 수 없었던 거예요
좋습니다 승 아빠님이 이제 나는
요리사가 아니다 유튜버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어 방송에는 유튜버로
임했습니다 요리사로 임했습니다 어떤
마음가짐이었습니다 저는 80% 약간
크리에이터 느낌 나머지 이제 부족한
부분을 예전에 요리를 했던 스킬을
그냥 갖다 끌어 쓰는 정도 아 그럼
거의 유튜버를 메인으로 나가신 거네
어떻 보면 그죠 왜냐면 아무래도 뭔가
방송에 쓸 수 있는 부분들을 만들어야
되는게 그리고 100명을 모으는
거였잖아네 요리 잘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닐 거 아니에요음 그니까
애초에 그 뭐 입상이 이런 거에 대한
기대보다도 그냥 나가서 1인분을
하자라는 마음이 조금 더 컸어요 사실
그냥 내가 남들은 보여 주기 어려운
내가 할 수 있는 거를 하면은 그게
제일 좋지 않을까 아 그 목적을 좀
달성을 하신 거겠네요 저는 이제 방송
나온 걸 보고 그래도 많이 써
주셨구나 아니 근데 저는 또 팀전
갔으면 되게 재밌었을 것 같아요
전이요 왜냐면은 팀전에서 굉장히
유리했을 것 같아 사실 오늘 거 중에
유리했던게 더 있었던 거 같아요
예고편에 편의점 미션 나오죠네네네
맞아 아 저 그런 거 좋아 저 그런
거 좋아하죠 편의점 털어 갖고 이걸로
창의적인 요리 만드는 거 그러니까
김풍 작가님하고 승우 아빠님이 두
분이 굉장히 유리하지 않았을까 아 뭐
김풍 형님 날아다니죠 그런 미션은 어
김님 그 신났을 거예요 진짜 그럼요
그럼요네 그러면은 이거는 또 추가
질문인데 뭘 만드셨을 것 같은데요 안
그래도 그 미션을 보고 조금 생각을
해봤는데 칼국수 같은면 가져와 가지고
땅콩버터 같은 같은게 있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그 신선 코너 가면은
방울 토마토 요새 그 샐러드 같은
거에 넣어서 팔거든요 그리고 수비드
닭가슴살이 아마 요새는 편의점에서
많이 팔기 때문에 그거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우유 있을 거고요
그다음에 불닭 소스 이런게 좀 있을
거거든요 불닭 불닭 그 그런 약간
땅콩에가 좀 껄쭉하고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방울 토마토 같은 거 고명
이렇게 해 가지고 오 맛있겠다 공기랑
같이 해서 그런 느낌으로 하지
않았을까 거기서 만만 조금 잘
조립하면 안
예 그런 그런 거 갈 수 있지 않을까
또 장비에 굉장히 또 많은 비용이
들어왔습니다 아 그게 수천만 원의
장비 그게 사실 좀 이게 설명을
정확히 드릴게 있어요 이거 미리 사신
겁니까이 흑백 요리사 때문에 아니
원래 있던 거예요 원래 있던 거 원래
유튜브 유튜브 때문에 다 사드린
거예요 옛날 옛날 영상들 보시면 다
어디선가 쓰던 애들인데 자 이게 또
그리고 또 5해 포인트가 있습니다
거기 이제 그 다른 참가자분이 저거
장비가 2천만 원 정도 된다고 하는데
그 그 문장이 들어갔어요 사실 2만
정도 안 해요 저는 10년 전에
샀어요 파코 제시랑 기계 어 그럼
비쌀 거 같은데 제가 10년 전에
샀을 때는 그게 200만 원이었습니다
10년전 10년 전에 200만 원
지금은 그게 1400만 원이에요
국내에 이제 수입하는 업체가 없어져
가지고 예 아 아 그래서 비싸진
거구나네 정식 수입 업체가 없어져
가지고 이제 비싸진 건데 왜냐면은
200만 원이라고 하면은 지금 해도
비싸지면 한 뭐 한 400 500
정도 될 수 있는데 왜냐면 10년
전이 그렇게 먼 과거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 물량이 없고 그래 가지고
이게 희소성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고
그런 거라서 수천만 얘기 나온
거군요네 그때 썼을 땐 그냥 200만
원 주고 산 건데 그게 이제 2천만
원이 된 거예요 두 번째 라운드 때
그런 장비들을 썼던 이유는 그
1라운드 똑같은데요 시간을 줄이려고
2라운드 음식이 70분이 있거든요
70분 만에 아이스크림은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못 만들어요 그 시간 동안
안 얼려 그래서 빨리 얼려야 되기
때문에 액화질소를 쓴 거고요 근데
아이스크림이 빨리 열리면 맞아
부드럽게 안 되잖아 아이스크림이
아니에요 아이스크림의 핵심은 공기를
집어 넣으면서 얼리는게 핵심이요 맞아
아이스크림이 절반 이상이 공기입니다
맞아요 그래서 원래는 처닝이라는 이걸
섞으면서 얼리는 과정을 같이 해야
사실 예 공기 근데 그거 하는데 몇
시간씩 걸려요 그러니까 근데 질소로
빨리 얼리면 그 우유를 냉동실에 얼린
거랑 똑같아요 서걱서걱 하단 말이에요
아 이거를 아까 그 얘기한 그 파고지
실량 기계로 돌려주면 공기를
강제적으로 주입시켜 어 웬만한 요리는
이거는 진짜 꿀팁이다 제가 되게 쉬운
거 하나 알려드릴게요 어 그런게
있어요 제가 면요리 쉽게 하는 거
하나 알면 좋아요 좋아 특히 이제
파스타 같은 거 파스타를 맛있게 하는
건 면을 끓일 때요 소금 대신에
맛소금을 넣는데요 맛소금 물에다가
파스타를 삼아요 양은 맛소금 양은 그
물을 드셔 보셔야 돼요 내가 좋아하는
정도로 맞추면 돼요 파스타를 끓이기
전에 맛소금을 좀 섞어요 먹어 내가
좋아하는 짜기가 나오면 돼 짭짤한
끓기 전에 끓 끌면서 혀가 되니까
아하 약간 좀 미지근해 졌을 때 한번
드셔 보셔서 난요 정도면은 짭자름한
그거에 면을 삶으세요 왜냐면 파스타
는 면을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면이
간이 베는군요 소스가 망해도
맛있어져요 아 진짜로 맛소금을 살면
미친 맛이나요 진짜로 오 이거 안
해봤다 면을 맛소금 다 살리세요지
진짜로 제가 이거 테스트도 해보고 제
영상으로도 올렸거든요 훌 훌륭합니다
진짜로 어쨌거나이 미식 프로기 했지만
경연 있니다 경연 서바이벌 최강욱
셰프님을 지목을 했습니다 그때 마음은
떠졌어요 사실 제가 고르고 싶었던
셰프는 딱 세 분 중에 한 분이었는데
아 머릿속에 네 그래서 실제로이
셰프님들이 호명되는 순서가 있었어요
첫 번째로
호명된 최연석 셰프님이 근데 일단
짝이 맺어지면 고를 수가 없잖아요
근데 이제 최연석 10부 님과
도전하고 싶은 사람들 나오세요 했을
때 한 세분 정도가 나가셨어요 근데
그 와중에 그 원투쓰 문이 뭔가 화면
구성적으로 하고 있는 요리나 요런게
매칭이 됐을때 너무 예쁜 거예요 맞아
맞아 맞아 그 이걸 굳이 비집고
들어갈 필요가 있을까 두 번째가 세
번째로 나 분이 이제 오세 셰프님이
오세득 셰프님도 제 타겟이었던 왜냐면
최연석 셰프님도 그렇고 오세득
셰프님도 그렇고 사석에서 다 뵀던
분들이고 또 이제 오세 셰프님 같은
경우는 어떤게 겹치면 오세 셰프님도
장비를 되게 좋아하세요 새로운 거
도입하는 거 좋아하시고 그러셔 가지고
약간 조금 결이 어느 정도 비슷한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가지고 아 오세
셰프님도 한번 하면 재밌겠다고 했는데
오색 셰프님 할 때 나간 분들이 그때
그 히든 천재님이었는데 거기도
사제지간이 아
진짜 로 대결할 때도 되게 오세득
셰프님이 계속 앞에서 견제를 엄청
넣으셨어요 야 너 뭐 요리 잘되고
있냐 약간 약간 좀 뭔가 그 입딜
근데 이제 또 그런 걸 너무 집어넣다
보면은 급중 긴장감의 요소라 것들이
또 있다 보니까 오히려이 프로그램의
분위기랑 조금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제
남은 분이 최강록 셰프 님이었다
최강록 셰프님도 저랑 만찐 남 님이
같이 나갔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서로
왜 하고 싶은지 이유를 얘기해라
시간이 있었거든요 저는 이제 얘기를
했죠 예전부터 뭐 마코도 많이 보고
유튜브에 올리는 컨텐츠 이런 거
그리고 이제 그 민 같은 것도 제가
많이 차용해서 쓰고 그랬거든요 이제는
되겠습니다 그런데 뭐를 곁드린 뭐
하고 있잖아요 그런 약간 좀 비슷한
면이나 곁 저도 이게 좀 계속 만화책
이런 거 요리 만화책 되게 많이 보고
거기서 좀 얻는 지식들도 많이 있었고
뭔가 요리에 대해서 다가가는 방식이나
런게 조금은 닮아 있는 것들이 있는
거 같다 그리고 또 우 잖아요 그죠
그죠 그 저한테는 이제 충분한
요소들이 다 있는 거죠 내가 생각했을
때도 승호 아빠가 자기랑 요리하는
스타일이나 런게 색깔이 좀 비슷한 거
같아 가지고 조금 더 진검 승부가 될
거 같다라는 느낌으로 골라주셨어요
그런 얘기를 해주셔 가지고 저는
당첨이 된 거죠 운 그렇군요 그렇군요
그래서 최강호 셰프님을 지목을 했고
유력한 의승 후보 중에 한 분이잖아요
맞아 야 대단한 용기입니다 근데 사실
거기 나가셨던 분들은 흑수저 분들은
수저 기 실에서 다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어차피 여기가 아니면 이런
분들하고 붙을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어차피 예 지금 커리와 상으로
밀리는 거 맞고 여기 아니면 이렇게
맞붙을 수 있는 기회 없는 거 맞고
그럴 거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고 이런 분들하고 하고 가겠다
아 다 그런 얘기를 해 가지고
진심으로 배수의진 치고 한 거 같아요
그러네요 어려움에 처한 요식업
사장님들의 고민을 또 들어 주시고
조언을 좀 해 주시는 어제연 식당
요거를 하게 된게 계기가 있나요 어떤
계기 때문에 시작했냐는 사실 저희
매장에서 일하던 친구들이 실제로 저
이제 나가서 제거하고 싶습니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점심 먹는 시간에 그러면서
몇 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려고 이제
상담을 요청을 한 적이 있어요 모두가
그런 욕심이 나죠 근데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그 캐나다에서 일할
때 제 스승님 밑에서 일할 때 제
레스토랑을 열고 싶은 생각이 굉장히
있었거든요 근데 막상 제 거를 열려고
하니까 준비가 하나도 안 돼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레스토랑을 열려면
자리에 들어가야 되잖아요 부동 산을
어떻게 알아보는지부터 식지로 납품
업체는 어디랑 계약을 해야 되는지
그니까 이런 거조차도 준비가 안 돼
있던 거예요 저는 그때 그걸 논은 적
있거든요 더 열심히 뭔가를 더
배워야겠다는 마음으로 그래서 그
생각이 나서 야 그러면 나가서
장사하고 싶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뭘
준비했니 물어봤어요 왜냐면 직원이고
나가서 잘되면 좋지 아 그럼요 그럼요
망하면 안 되잖아요 잘되는게 오히려
나도 기분이 좋죠 나한테 뭔가 많은
것들 공 중요한 친군데 맞아 예
그래서 보니까이 친구가 업계에서
요리를 한지 경력이 7년 차인데음
저도 이제 한 7 8년쯤 됐을 때 내
거를 열고 싶어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거든요 그때 저랑 너무 겹치는
거예요 그 이대로 나가면은 진짜 망할
거 같은 거예요 식당을 열었다가 이게
식당을 연다는게 돈이 조금 들어가는게
아니거든요 거의 자기가 그 7 8년의
시간 동안 모아 모아온 거를 거의
올인을 하고 막 배출도 해야지 할 수
있어요 이사 급여 자체가 많지가
않으니까 그리고 안 되면은 진짜 너무
안 되면 너무 힘든 길을 가는 거니까
그렇네 제가 중간 과정을 한번 물어본
적이 있어요 너 준비 얼마나 돼 있냐
메뉴만 딱 준비를 한 거야 근데
거기서 제가 너무 충격을 받는 거예요
왜냐하면 오 그래도 나랑 3년 넘게
일을 했는데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저는
다 알 줄 알았거든요 친구들이 그래서
아 안 되겠다 얘네를 얘네를 상대로
해 봐야지 그래서 저희가 그 파일럿
편이 있어요 실제로 이제 나가서 하고
싶었으면 하는 직원들이 나와서 한게
있어요 근데 나랑 같이 일했던
직원들도 이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은
새로 창업을 하시는 분들 중에 이걸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
굉장히 많은 재화를 낭비하게 되거든요
아 망했을 경우에 그리고 다시
일어서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 확률을
최대한 좀 없애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하면 무조건 대박납니다 그럼
제가 있겠죠 근데 저는 이렇게 하면
조금 어려워지는 것들은 알고 있어서
저는 많이 떨어져 봤기 때문에 떨어져
봤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방법은 알고
있다 그죠 이거 어디로 가면은 이제
떨어지는 길인지 그를 알 수 있어요
그니까 적어도 떨어지지 않는 조언을
해줄 수 있다 그죠 그니까 그거는
알려 드릴 수 있어요 이쪽으로 가면
좀 위험한 길입니다 이건 너무 좋은
너무 좋은 조언이 될 거니다 성공하는
법은 저도 몰라요 좋습니다 어쨌든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면은 오히려
더 좋아요 성공은 꿈이 아닐 수도
있어요 저도 이제 파인다이닝 개념을
처음으로 알았는데네 제가 들어보니까
일종의 셰프로서의 자존심이라
그러더라고요 이게 믿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럴 거면 왜
하냐고 실제로 그래서 파인다이닝
하시는 분들이 부가 사업을 되게 많이
하요 파인다이닝을 유지하려고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에요 한국에도
당연히 뭐 홈쇼핑 제품 이런 거 팔고
대중화된 음식 팔고 하시는 분 외국도
똑같아요 외국도 미슐 쓰리 스타인데
냉동 식품 만들어 가지고 하는 데가
있어요 영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그러거든요 유지하기 위해서이 파이
라이닝으로 일단 돈을 벌 수 없고요
특히 한국은 이런 제도가 없는데
미국은 그 스타지에 시스템이라 그래
가지고 무급으로 일을 하고 일만
배우는 제도가 있어요 근데 한국은
이제 돈을 안 주는게 노동법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이 없는데
외국은 세개짜리 레스토랑에 가가지고
2주 3주 동안를 그냥 무급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줄을 샀어요 그
노동력도 같이 녹여 가지고 해야지
매장이 굴러가요 무료 노동력을 같이
그렇게 해야지 그나마 만망 수 있다
예 그리고 실제로 외국에서이 별 두
개 세 개를 받는 곳들은 기업 스폰이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어요 문화 사업을
같이하는 이런 기업 스폰이 들어가
있어야 그 돈을 계속 거기다가
넣으면서 별을 유지하 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에서 별 두 개 세 개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자꾸 서브
브랜드를 만들어 가지고 햄버거를
하신다거나 피자를 파신다 그나 가장
대표적인게 고든 램즈 님 그래서
실제로 그런게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영상에서 파인다이닝에서 가져가는게
8% 미만이다 이렇게 얘기를 드리면
거짓말이라고 그러면 사람들이 왜 계속
하냐 실제로 하는 사람들이 많지가
않아요 그리고 그거를 유지하는 매장도
많지가 않아요 예 어쨌든 어 원래도
구독자 140만 명의 대응 유튜버지만
흑백 요리사 출연 유또 관심이
커지셨기 달라진 점이나 혹은 뭐 출연
소감 이런게 있습니까 달라진 점은
아무것도 없어요 왜냐하면 제가 그
달라지고 싶지 않기도 하고 요리사
관련 영상을 올렸던 것도 다 내렸던게
어차피 저는 이제 요리를 손에서 놨기
때문에 그래서 요거는 최대한 뭐
영향을 안 받고 싶은 상황이고요 어
다만 이제 소감은 제가 최근에 되게
좋은 건 뭐냐면 백수제 셰프님들고
흑수저 셰프님들고 커뮤니티가 좀
생겼어요 오 그래서 뭐 흑 셰프님 한
달에 한 번씩 만나 가지고 뭐 회식도
계속 하고 어 진짜네이 모일 때마다
한 분 매장에서 만나서 매출도 또
올려 드리면서 아 너무 좋네요 이거네
같이 모여 가지고 약간 좀 대관하는
느낌으로 해서 소속감도 있고 뭔가
이제 다른 사람들의 시점으로 돌아가는
것도 또 볼 수 있고 이런저런 행사에
이제 또 같이 가기도 하고 오히려
이런게 좀 생기게 돼서 저는 그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어찌 보면 흑대
백이라는 구도가 있었어서 서로 더
끈끈하게 뭉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아 커뮤티 추가적으로 생겨가지고 뭔가
함께 이야기하고 이런 시간을 나눌 수
있는 분들이 생겼다 아 오늘 사실
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제 채널에서 얘기를 다 안 해서 여기
와서 보시던 분들이 궁금한 내용을
충분히 답변을 드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고음 사실 저희가 가이드라인이
있어요 얘기할 수 있는 거에 대해서
이미 영상 공개되기 전에 몇 주
전부터 사전 교육을 다 받았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럼 저희 쪽에서 말한
거는이 가이드라인의 준수해 그죠 그죠
이야기들이고 그런 내용들이고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금한 것들 많이
해소가 됐고요 들어주실 수 있는
얘기를 할 수 있어 가지고 오늘 더
재밌었던 거 같고요 대해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네 앞으로도 승승 장고
하시기를 소망하면서 마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하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