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금융위원장이 금융지주 회장들을 항해 지주 차원의 가계부채 관리를 주문했습니다.최근 불거진 내부통제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들의 신뢰를 저하시키는 위협이라고 간주했는데요.김우연 기자의 보도입니다.#금융위원회 #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지주 #지방금융 #DGB #JB #BNK #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손태승 #부당대출 #내부통제 #가계부채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