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받고 제조사 대변하냐? 설마 무료로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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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통 김정민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십니다 제조사를 대변하나네
맞아요 대변하는 겁니다
왜 아니니까 아니면 대변할 수 있어요
뭐 때문에 아니니까 다른 이유 없어요
사실과
다르니까 그러면 제조사 좋은 일이잖아
좋은 일좀 하면 안 돼요 왜 안
됩니까 인터넷에 보시면은 커뮤니티
보시면 동에 보시면 무 변호사들
많아요 우리가 애플 좋아하는 사람들
뭐라고 불러요 명칭 있잖아요 삼성
좋아하는 사람들 뭐라고 불러요 명칭
있잖아요 아미 그 사람들은 돈 받고
하는 건가요
아닙니다 왜 여러분들이 그런 프레임에
갇혀 계신지 이유는 알겠어요 제조사와
무슨 연관이 있니 제조사에게 뒷돈
받았니 이것 때문에 이제 그런 의심을
하시는 건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
자동차 유튜버를 합니다 그러면
자동차만 좋아하겠어요 아니면 그 좋은
자동차를 만드는 제조사까지
좋아하겠습니까 저는 과거에 벤츠
BMW 엄청나게 좋아했습니다 그들이
하는 말은 밤을 새서라도 막 읽었고요
그리고 어렸을 때는
꿈이었어요 심지어는 그 차를 만드는
사람들이 선방의
대상이었습니다 또 그 마크가 정말
빛나 보였어요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자동차를 만들어주는
제조사가 고맙고 그리고 기특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거기에 있는 경영자들이
사랑스럽거나 거기에는 사람이 아니라
그 집단 전체 자동차라는 그 브랜드와
그 조직 자체를
사랑합니다 이게 자동차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이에요 제가 한동안 노트북에
심취해서 노트 기어를 통해서 리뷰를
3,000대 넘게 했어요 분대도 다
해보고 흐름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IBM 그렇게 사랑했습니다 그런데
IBM이 중국으로 홀라당 넘어가니까
서서히 정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라고요
아 왜 그렇잖아요 중국 실라가 아니라
IBM 미국에서 태동한 정통 it
기업의 업계를 선도하는 엄청난
브랜드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그 3
3색 로고만으로도 우와 했었는데
중국으로 넘어갔으니 그때 많은
사람들이 패 막 이런 얘기
했었거든요 물론 중국에 넘어간다고
해서 야마토 연구소도 그대로
있고 싱크패드 정체성이 막 엎어진 건
아닙니다만 그러니까 실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다가 소니바이오 오 휴제
노트북에 아니 일본하고 우리 감정 안
좋지않아요 그 생각 안 해요 아
이렇게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그때
당시에 스마트백 하나에 막 40만 원
50만 원 천으로 만들어져 있는
명품도 아닌데 그거 돈 주고 대기에서
줄서서 샀어요 그리고서 아니 이거
소니 바이어 그때
이제이를 설치하기 전에
필수 유틸리티를 설치을 해야지만
윈도우가 설치가 정상적으로 됩니다
이상하잖아요 그런데 이걸 다 대변해
줍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사실
독자적인 기술을 사용해서 그런데 이거
몇 가지만 설치해 주면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해서 그냥 무료로 대변해
주는 거예요 왜 내가 그걸 좋아하니까
이걸 만들어 주는 제조사가 너무
기특하고 이쁘고 막 그 이름만 봐도
기분이 좋은 거예요 매니아라는 건
그런
겁니다 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대단한 존재고 꼭 있어야 되는
존재고 망하면 안 돼요 망하면 정말
우리 생활이 불편해집니다 이런
자동차와 같은 고도의 기술 집약적
자본 집약적 그리고 노동 집약적
산업군이 절대로 넘어지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전 국민이 영향을 받아요
그리고 그들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
줘야 우리가 그걸 통해서 열심히 일한
그 결과 업무를 사용하면서 즐거움을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걸 해 주는 그런 고마운 대상입니다
자동차 유튜브들 다 없어지고 뭐
평가하는 리뷰들 다 없어져도 괜찮아요
무슨 상관이야 그게 아무런 불편
없습니다 물론 뭐 없어지도 되는 하조
전제라는게 아니라 뭐 그들이 뭐
평가를 안 한다고 해가지고 뭐 자동차
사는데 뭐 문제 있겠어요 그러면 또
대안이 있겠죠 근데 자동차 회사가
없어지면 그 우리가 작 자할 수도
없잖아요 비단 자동차 회사뿐만이
아니에요 식품 회사 대형
식품회사에서 공장 자동화에서 정말
싼값의 가공식품들을 내잖아요 라면
우리가 1,000원 정도밖에 안
하는데 그거를 개인이 만든다 그 요리
유튜버들이 그러잖아요 엄청나게 시간과
공 많이 드리고 나서 만들어서 요리해
보고 결론은 뭐라 그래요 사주세요
이거 하지
마세요 대규모 포디즘이 불러온
대량생산 책계 그걸 통해서 단가가
낮아지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접근성
그리고 사실 2천만 원 3천만 원이면
꽤 근사한 차를 구입할 수 있으면서
추위와 더위와 비바람과 눈보라를
막아주면서 빠르게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이 자동차와 같은 고도 지된
산업의 결과물 이건 우리에게 정말로
큰 축복이고 당연히 그걸 만드는
회사가 잘못된 걸로 인해서 오해를
받거나 그다음에 오도 되거나 능력을
쓰거나 하면 누가 그거를 대변해 줘야
됩니까 자꾸 대변이라도 하는 말에
여러분들이 두드러기를 느껴서 그래요
대변 대신 말해 주는 거잖아요 그럼
자동차 회사는 뭐 하는데 자동차
회사는 조직입니다 많은 직원이 거기
있어요 누가
책임지고 저처럼 문제 생기면네 제가
죄송합니다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니에요
그럼 그 조직에서 누가 이걸 대변해서
이야기를 할 것인가 어디까지 우리가
대응을 할 것인가 논의의 논의에
논의를 거쳐야 되는데 또 그 총대를
매는 사람은 그렇게해서 총대를 맺는데
어떻게 됩니까 결과가 안 좋아 더
여론이 약해졌어 그러면 나가야
되잖아요 회사를 아니면 책임을지고
뭔가 거기에 따른 페널티를 먹어야
되는데 밥줄이 흔들리잖아 그러니까 아
시간만 지나길 기다리자 이거 곧
있으면 잠잠해질 거야 예전에 이거보다
더한 일도 우리는 잘 이겨냈어 하고
눈치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매 이슈가
있을 때마다 못 해 그러니까 답답하고
성질 급하고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은
야 그거 아니야라고 해서 저 같은
사람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대변이라도 하니까 그
어감도 안 좋네
대변
화장실 그거 별거 아니에요 그 반대로
못 하면 까잖아 반대로 못 하면 이게
뭐야 막 까잖아 그러면 왜까요 그거를
대변하면 안 되고 까면 되는 건가
잘하는 건 칭찬하고 못 하는 건 못
했다고 하고 그러는 겁니다 과거에
벤츠 BMW 그렇게 심취해 가지고
환상적인 존재 막 꿈의 대상이라고
여겼는데 지금 제가 전기차 관련해
가지고 막 뭐라 그러잖아요 실망스럽다
이게 뭐냐 그리 상품성이 예전에 내가
왜 더
엄격해지면서
붙여 놓고 모형을 보고 꿈을 키단
말이에요 그 꿈이 어른이 됐을 때라고
해서 약간 빛이 바래고 그리고 또
과거에 그 순수했던 꿈에
그런 구체적인 방향성 이런
것들이 바뀌어서 그렇지 그 애틋한
감정은 그대로 있단 말이지
근데 그런 제조사가 지금 전기차
시대에 제대로 대비하지 않아서
준비하지 않아서 이렇게 우정하는
모습을 보니까 더 화가 나고 짜증나고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부족한게
무언지를 확실하게 인지하고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데
착 중국 가가지고 손쉽게 가려 그러고
값싸게 가라 그러고 그러다 이도
그래서 발생한 상태잖아요 이런 걸
보니까 원래 왕관을 쓰면 그 왕관의
무게는 더 무거워지는 겁니다 그
거기에 대한 평가가 엄격해질 수밖에요
이러다가이를 쌈싸 먹는 플랫폼이 다시
독일 진정에서 나오면 또 예전처럼
가는 거예요 왜 대변을 해 주냐
좋아하기 때문에 살아가기 때문에
자동차 제조사들은 없어지면 안 돼요
저 같은 자동차만 들 자동차 쟁이들은
벤츠 BMW 다 어렵지만 뚫고 나가서
균형 발정하는 거 보기를 원하고 일본
뭐 우리가 뭐 좋아하진 않는데 솔직한
감정으로는 역사적으로 많이 얽혀
있어서
토요타라브 아무나 할 수가 없어요 그
어려운 걸 끌고오고 전세계에서 그래
적정 가격으로 노동을 해서 번 돈을
지불하면 그런 자동차를 주는데 얼마나
그런도 제조사들이 사실은 귀중한
존재들입니다
그러면 잘한 건 잘했다 못한 건
못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지금은 왜
현대 잘했다고 말해 지금은 잘하니까
지금은
뭐 뭐 소비자 대응 못하거나 아니면
뭐 일부 품질 이슈 생기는 그런
문제들 외에 미래 기차 시장이나
품질을 끌어올리는 부분에 있어서나
상품성에 있어서 잘하잖아요 그
잘하는이 주기가 한 4 5년 가요
그러다가 이렇게 떨어지기도 하고 더
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몇
달 전에 잘했는데 오늘 못해서 막
혼내야 될 이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는다고요 대변을 하냐 왜 자꾸
이렇게 제조사 두둔을 하냐 잘못
이야기해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오해를 하게 하면 그건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안 되는
얘기니까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래 너 뭐 대변하 예 대변합니다
그럼 어느 때
대변하 까여야 되지 않을 때 까이면
대변합니다 그건 정당한게 아니니까요
까여야 되는데 까이면 그건 그래 그럴
줄 알았다 거기 동창을 해야죠 씨
그럴 줄
알았다 너희들 그 가볍게 보더니
쌤통이다 그러니까 빨리 이거 붙여
해야 되는 거고 아닌데 오해로 인해서
그래서 지금 누명을 쓰고 있다 그러면
벗겨 줘야죠 누가 자동차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 유튜브를 자동차 사랑해서
자동차에 대한 기술을 논하고 또
자동차의 가치 미래 시장에 대한 전망
그리고 또 앞으로 20년후 30년후의
모빌리티를 어떻게 변할까 여기에
오로지 관심이 있어 가지고 유튜브를
하는 사람이 그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재조사가 이쁘지 그래서 제가 요즘
뭐라 그래요 과거에는 현대 기아 되게
허접해 보였는데 지금 현대기아 참
이뻐
죽겠다고 거기 엔지니어 분들이 막
얼굴에서 비이 난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러는 거예요 이게
어려워요 이해하기 어렵지
않아요 우리가 연예인들 좋아하는 것도
그런
마음이고 그리고 전자제품 it
시장에서 그런 현상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계속 변해 아니지
못하면
이제 빠가 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더 잘하는 사람이 더
무서워 제일 그
브랜드를 깊게 알아본 사람이
돌아서아요 그러면 제조사에서 진짜 곤
아플걸 지금 독일 제조사에서 그렇잖아
독일 제조사에 심취했던 독일 제조사의
마이였던 제가 전기차 시대에 와서
헛발질
하니까 저를 부르지도 않아요이 정도
규모 되고이 정도 그래도 떠들어대는
사람이면 당연히 그 사람들 다 알아요
제가 누군지 단 한 것도 안 불러 왜
불편한 거야
그리고 잘하는 놈이 저러니까 이걸 뭐
어떻게 대응하기도 그렇고 그렇잖아요
없는 사실 얘기하는 것도 아니니까 뭐
법적으로 뭐 제재를 줄 수도 없고
황당 안 거지 그러니까 현대가 그렇게
되지 말라는 부장
있나
순수하니까 순수에서 순수 악으로 돌
하는 건 그건 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걸려 있는 겁니다 제일 다루기 쉬운게
목적이 있어서 선이 되는 거 목적이
있어서 악이 되는 거지 순수 악이나
순수 선은 어떻게 못 해요 예 그
순수한 관기 그걸 어떻게 제어할
거야 현대도 저랑 거리를 끼는게 좋지
예 지금 좋은 얘기 한다고 해 가지고
아 하다가 나중에 잘못하는데 돌아서
봐 이것도 처치 곤란일 걸
그런 겁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은 아
그렇구나 생각하시면 돼요 아 그까짓거
뭐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를 만들어
주는 제조사 대변한다고 하는 얘기가
뭐 대단해서 그럼 그런가보다 해요
그냥 예전에는 노트북 시절에는 IBM
대변했고 소니도 대변했고 삼성도
대변했고 노트북 지금 LG 대변하고
있고 예 LG 문제가 있는데 그걸
참 스스로 변론을 못 해 답답하니까
그러면 그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왜
제조사 대변
좋아하니까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사람들
친구들 또 가족들 오해나 누명 심면
어떻게해요 어떻게든 그거 벗겨 주고
싶어서 했었잖아요 왜 사랑하니까
좋아하니까 좋아하면 그렇게 하는
거예요 관심 없으면 안 하지 제가
자동체 싫어하고 관심 없으면 뭐 그런
거예 괜히 왜 오해를 받아 근데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대상에는 그런
오해도 감수하는 겁니다 그래 내가
좋아하니까 그런 오의 집이야 내가
감수해 줘야지 하는 거예요
어렵지
않으시잖아요네 자 뭐 자동차를 주제로
하는 얘기는 모든 다 좋아요 그러니까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막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것도 순수한 관기
순수한 그런 집착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이야 이걸 뭐 조회수를
얼마나 뽑아야 되겠다 사람들에게 내가
무슨 이미지로 이런 거 전혀 생각 안
하거든 아니 내가 좋아하는 일하는데
남들 평가가 무슨 상관이야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거 하는 거지라고 해서
유튜브가 그거 하기가 팍 적하고 그런
겁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