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의 대출 조이기가 연일 강화되고 있습니다. 수차례의 금리 인상도 모자라, 이제는 주택을 소유한 차주들에게는 대출을 내주지 않겠다고 나섰는데요. 당국 역시 은행권의 고위험대출 관리 강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우연 기자의 보도입니다.#주담대 #가산금리 #무주택자 #실수요자 #가계대출 #금융감독원 #DSR #매일경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