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간 하나에 미치면 이런 결과가 나온다

autogear
121 팔로워
안녕하세요 오토기어 김정민입니다
최근 제가 그램의 홍보 대사가 됐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고요
그램을 너무나 사랑한다 그램이 최고
노트북이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뭐 이런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사실 그램은 완벽한 노트북이
절대 아닙니다 노트북이 완벽하려면
사실은 그램 같아서는 안돼요 저는
노트북으로
비즈니스형 워크스테이션 지금은 이제
지북 G1 이걸 쓰고 있습니다 어
메모리 그리고 또 SSD 고용량으로
써야 되고 그다음에 에이다 그래픽
칩셋을 써야 되는
직이라 보통 요런 노트북들 한
600만 원 정도 제가 사용하는
스펙으로는 그렇게 맞춰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사용하려면 사실
노트북이 한 2kg 초반 정도는 돼야
되고 두께도 어느 정도나 확장포트 뭐
다양하게 다 갖추고 있어야 그래야
사실 성능과 이동성 면에 있어서
밸런스가 잘 맞고 전문적인 생산적인
작업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노트북이 되는데 사실
그램은 전문가형 노트북하고 거리가
좀니다 철저하게 일반 사용자용으로
맞춰져 있고 극강의 휴대성 그리고
이걸 실현하기 위해 10년간 정말
엄청난 노력과 비용과 매너가 투입된
아주 특별하면서 개성 있는
노트북입니다 자 특별하면서 개성이
있다라고 하는
건 뛰어난 장점 그 어떤 브랜드도
따라오지 못할만큼 확실한 장점이
있는가
하면네 빛이 강하려면 어떻습니까
반대로 그림자도
강합니다 어두운 면도 좀 있죠 근데
사실 이게 제가 그램을 사랑하고
10년간 변함 없이
그램을 제 곁에 두고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사실이 지북 같은
워크스테이션 싱크패드 시리즈도 제가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노트북들은 작업용 외의 개인 용도로는
거의 잘 안 쓰고요 외부에 가지고
나가 일도 없습니다 일단은 너무 좀
무겁고 두껍고 배터리가 오래 안갑니다
성능 위주로 세팅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안정적으로 전원을
공급받으면서 사무실이나 가정 정의신
장소에서는 사용하는데 오히려 이런
것들은 뭐 쾌적한 사용성을 보장하는
반면에 그렇다고 워크스테이션 타입의
데스크톱고 비교할 만큼의 또 그런
성능은
아니거든요 이동의 용의성을 어느 정도
갖추고 있으면서 다양한 용도를 활용할
수 있다라고 타입을 해서 사용을 하는
기기이기 때문에 그냥 일하는
장비입니다 하지만 외부에 나가서
개인적으로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소스를
죽길 때 그리고 다양한 용도로
노트북을 개인적으로 활용할 때는
그램을 사용합니다 사용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그램이 처음 출시됐던 최초의
시기가 이게 이제 1세대 모델입니다
잘 작동하고 있고요 예 우수이 제가
가끔 켜서 배터리 관리도 하면서네
간단한 작업들 10년 전에 출시된
노트북을 사용하게 되면 그 당시로
돌아간듯한 추억도 잠기고 여러 가지로
의미가 좀 있습니다 요게 2013년
12월에 출시가 됐는데 이때만 해도
그램은 큰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내부적으로도이 그램을 만드는이 과정을
많이 반대했다 그럽니다 왜냐면
노트북이 그전에는 이제 소니 바이오를
중심으로 해서 가비온 노트북 1kg
초반대의 초경량 노트북 마그네슘
케이스를 사용한 극강의 휴대
노트북들이 많이
선보였는데 거의 대부분이 을 있지
못하고 끊겼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이렇게 초경량의 노트북을 만들려면 몇
가지 문제가 있어요 첫 번째로 성능을
타협해야 됩니다이 성능 그래픽
칩셋이나 CPU 지금은라고 부릅니다만
여기 이제 tdp 아는 그런 기호가
나옵니다 tdp 많은 분들은 이거를
전력 소모량 생각하시는데이 말을
풀어서 말씀드리면 서멀 디자인
파워입니다 니다 이거 이해 못 하시는
분들 참 많으세요 그래서 설명할
때마다 상실 좀 곤란한 부분인데 이게
뭐냐면 사실 반도체는 생각보다 동작
전압이 아주 낮고 전력 소모량이
연산하는데 있어서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뭐에 대부분의 전력을 쓰냐면
이놈이 열을 많이냅니다 마치 ptc
히터 그 반도체 쭉 달아 놓고 그냥
전력 돌리면 열이 엄청나게 나니까
히터로 쓸 수 있는 그런 구조예요
그런데
반도체라는게 150도 넘어가면
반도체의 성질을 잃어버려요 그러기
때문에 제대로 독장 못 합니다 그래서
뭘 사용해야 되냐면 이렇게 서멀
시스템 냉각 시스템을 사용해서 펜으로
그리고
또이 히트 파이프 등으로 부지런히
온도를 낮춰야 됩니다 그러니까 서멀
디자인 파워이 말은 다시 말해서
반도체가 적정한 온도로 연산을 잘할
수 있도록 그 열을 제어하는 전체에
필요한 힘 그 tdp 필요한
와트수가이 반도체이 ap 위해서
필요한 전력 구조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얇고 가볍게
만들려면 서멀 냉각 시스템을 견고하게
뭐 힌트 챔버 같은 거 사용하기도
어렵고요 쿨링팬을 크게 사용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여기 rh 핀도네
열을 효과 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만큼
그런 용적이 나오질 않아요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고성능 ap 들어가기
어렵고 외장 그래픽 넣게 어렵습니다
pcn 아무리 가볍고 휴대하기 좋아도
성능이 일단 돼야 다양한 정도로
사용하잖아요 그러니까 애매한 성능의
노트북 밖에 나올 수가 없다 이게 첫
번째 문제고 두 번째는 배터리가 이게
또 무게를 증가시키는 전기차에서 요즘
많이 화두가 되고 있죠 노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이 배터리 용량을
키우려면이 배터리 셀을 더 많이 두껍
예 용량을 크게 넣어야 되는데 이게
또 무게와 두께를 증가시키는
요인이에요 그 이걸 최대한 덜어내야
됩니다 그리고 메인보드에서 터 해서
각종 칩셋을 그리고 페이지 구성 이런
것들도 초전력 맞게 초경량 구조에
맞게 다 바꿔내야 됩니다 비용이
상승하죠 더군다나 하우징이 하우징도
문젠데
하우징은이 사실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들게 되면 가치도 떨어지고
강도 강성도 떨어지고 알루미늄
합금으로 유니바디 식으로 하게 되면
강도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고
강성이나 외부 이런 디자인의
아름다움도 어느 정도 헤어라인 컷으로
해서 아노다이징으로 하게 되면 나름
고급스러움도 있습니다 그런데
무거워져요 그러니까 마그네슘 합금이
가장 최적의 소재라고 하는데이
마그네슘 합금은 여러분들 원소
주기율표에서 배웠죠이 산화 잘되고
이게 합금으로 만들어졌을 때 잘
깨지는 성질이 있습니다 금 으로
제작할 때 수율도 떨어지고 비용이
상승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비용을 많이 들여서 초경량 노트를
만들어 봤자 성능 떨어지고 배터리
오래 못 가고 배터리가 오래 못
가는데 휴대성 처은 뭐 합니까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관심을
가지고 샀다가 나중에 다시 구입할
때는 야야 가벼운 거 다 필요 없어
그거 성능도 안 나오고 올해 배터리도
못 가고 뭐 알아 살려 그래서 처음에
의욕적으로 시작한 초경량 노쪽 그런
라인업들이 다 엎어져 버렸어요 소니
바이오도 결국은네 브랜드 자체가 이제
다른 회사로 넘어가서 소니에서는 이제
PC 사업을 손을 완전히 뗐고
삼성도 노트북 9 시리즈로 이걸 계속
따라하고 뭐 두랄루민 쓰고 마그네스
쓰고 해서 적극적으로 초경량 노트북을
한 3년 정도 아마 뚝심 있게 좀
해보려고 했던 거 같은데 역시
수지타산 안 맞고 영업 이익률
떨어지고 가니까 포기 단 말이에요
근데 그름은 이게 10년 전 정확히
말하면 10년 8개월 됐습니다 1세대
모델이 나온 이후에 자실이 1세대
모델은 초 용량 노트북의 문제를 다
안고 있었어요 배터리 용량 떨어지고
성능적인 만족도 떨어지고 그에 비해서
가격은 비싸고 13.3인치
디스플레이가 다양한 정도로 활용하
는데도 한계가 있고 그 저도 한 1
2세대 나오다가 없어지겠지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그래 한번
이런 모델이 나왔고 처음부터
기네스북에 등재된 모델이라고 하니까
한번 구입을
해봤는데 다음 세대 모델이 14인
사이즈를 키우더라구요
어 근데 무게는
똑같아요 어떻게 보면 사용성을 좀
확보해서 휴대 노트북의 가치를 높인
거죠 이때까지만 해도 사실 엄청난
변화라고 보기는 어려웠는데 그다음에
15인치로
kg 언더 그래서 또 기네스북에
등재가 됐습니다 15.6인치 정확히
말하면이 정도 되면 얘기가 좀
달라지는 거예요
15.6in 1Kg이 안 된다고
초저전력 프로세서가 있고 저전력
프로세서가 있는데이 초저전력 아예
성능을 확 떨어뜨려서 tdp 막 예
10대 2화로 내린 거고 그리고 저
전력은 이제 15w 내외로 해서
요거는 성능도 어느 정도 나오는데
물론 뭐 PC 지에 비해서는 분할 것
없지만 그래도 일상 용도로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그래도 성능을
어지고
확보한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가운데서 15인치에서 1kg이
넘어가지 않는 최초의 모델로 진화를
했습니다 근데 여전히 배터리 용량이
작으니까 가벼우면 뭐 하냐 디스플레이
크면 뭐 하냐 이건 별로다라고
했는데 올데이 그램이 나온 거예요
이제 배터리 용량도
사실 24시간 올 데이라고 그때
광고를 했는데 이건
조금네 정확히 말하면 한 일곱 8시간
정도 배터리 아껴쓰면 사용할 수 있을
만한 그 정도의 배터리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고요 이것도
우리가 뭐 자동차 연비 생각 하지
않고 막
내달리면 그런 식으로 사용을 하면 한
시간 정도면은 배터리가 다 달아
없어지긴 하는데 그래도 아껴서 업무
시간에 해당하는 8시간 정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이거는 추대 노트북에서 정말
획기적인 일어요 그래서이 15인치의
배터리 성능까지 갖추고 있는 모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여기까지 나오니까
와 이제 그램 초경량 노트북의
아이덴티티가 확립이 되는 구라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여기에서 그램이
멈춰서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다음
단계는 2019년도에 아주 큰 모음을
다합니다 제가 그에 매료되기 시작한
정적인 사건이었는데 17g이 나온
거예요
27인치는 예전에 데스크북이라고
불렸던 그런 사이즈입니다 데스크북
데스크탑을 대치하는 노트북입니다
그러니까 휴대성이 뭐고 안네이 광활한
17인치 면은 노트북에서는 진짜 큰
사이즈 그든 뭐든지 이게 이렇게
보시면 돼요 SUV 있데 7인승이
그러면 거의 승에 가까운 그런
구조아리랑
e9 같은 차들이 나오면 해외
시장에서 열광을 하는게 이게 분명히
미드 사이즈에 해당하는 5m 정도의
SUV 있데 일곱명이 편안하게 탑승을
할 수가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승용
라인업에서는 아주 발군의 구조거든요
노트북인데 17인데 1.35kg
있니다 와 이거 처음 나왔을 때 진짜
소름 돋는 휴대성이다 생각을 했죠
그리고
그러면서도네 내부구조 를 보면
초경량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정말
튜닝하지 않은 부분들이 없었어요
배터리도 지금 제가 72로 바꿔
놨는데 원래는 80 들어가 있습니다
왜 72로 바꿔 놨냐 men 14인치
모델에 72를 80으로 바꿔서 조금
더 길게 쓰려고 요걸 좀 바꿔 놓
그래서 배터리 용량이 지금 순종은
아닙니다 보시면 SSD 1테라 박혀
있고
16GB 바이트 그다음에 또 안쪽에
8gb 메모리 들어가 있어 24gb
메모리로 구성이 돼 있는 현역으로
지금 잘 사용하고 있는 그런
노트북입니다 자 17in 그램이
나오니까 완전히 기존의 노트북 특히나
휴제 가능한 경량 노트북은 래야
된다라는 법칙을 얘가 완벽하게 다 깬
겁니다 전 세계에서 이런 모델을
찾아보기가 어려워요 17인데 이렇게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
휴대 노트북처럼
그렇지만 강화한 17인치 화면으로
정말 디서 소스를 비롯해서 개인적인
용도 전문적인 용도만 빼고는 해로 못
하는게 없을 정도로 정말 특이한
노트북이 나온
거예요 여기까지 오니까 이제 그램은
하나의 상징적인 존재다 노트북이
가벼워야 되고 휴대성이 좋아야 되는
그런 아이덴티티 정체성에 있어서 가장
확실하게 끝판을 찍은 그리고 이런
가치 부분에 있어서 결코 따라올 만한
브랜드가 없는 독창적인 개선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 그런 모델이다 확신을
들게한 모델이 바로이 그램 17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램 16이 먼저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사실 그램
16은 그램 17이 나온 2년 후에
나왔습니다 예 그램 16도 참 이게
밸런스가 뛰어난 모델이에요 그램
16은 사실 왜 기획되면서
다음에 사실 16가 나왔어야 되는데
15.6in
16인치가격
시키자이
전략이었는데 15.6인치 17인의
간극이 너무 크다 보니까 사람들이
고민을 하는
거예요
15.6in 극강
휴대성 작은 사이즈로 가야 되나
아니면 17in 무게 별로 차이가
나지 않으면서 정말 큰 화면을 가지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노트북으로 가야 되나 근데 그 간극이
크다 보니까 이것 때문에 결정 장에
오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은데 뭘 구입해야
되느냐 그래서 결과적으로 15.6인치
가로 사이즈가 똑같습니다 새로
사이즈만 화면 비의 변화로 15 6는
16대 9고 지금 2인치는 16대
10에 근데 가로 사이즈는 똑같은데
세로 사이즈가 한 1cm 정도
더 길죠요 차이니까 15.6in 큰
차이가 없음과 동시에 화면 사이즈도
17in 대비 1인 밖에 차이가 안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16대 10에
세로 사이즈가 넓은 그런
화면에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면적에
있어서도 17in 비해 크게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으면서
15.6in 사이즈 또 가벼운
무게에서 오는 장점을 얘가 다 잡아낸
거죠 그래서
지금 16g이 사실은 매출이 가장
높습니다 사람들이 결정장애 가지고
계신 분들이이 노트북을 구입하던 차를
구입하던 집을 구입하던 전체
사용자들의 70% 넘어요 이런 분들이
이제 아 이거야말로 전천후
멀티플레이어의 해당하는 노트북이다
해서 16을 많이 구입을 하시죠
해상도가 16대 10으로 바뀌면서
260에 1600으로 고해상도가
됐습니다 그러서 거기에
144h 가변 주사율이 들어가기
시작을 했죠 그러고 나서 이제
2024년
그램에서 17인치 해당하는 17g
무게를 1.35kg 또 51g 또
전해요 1.29 기존에 1.3도
엄청나게 가벼운
건데 여기에서 51 을 어내는 건
마치 이런 거랑
같아요 지방을 거의 뭐 한 5%
이하로 줄였는데 여기서 체중 감량을
하는 아주 극한의 다이어트를 또 하게
된 겁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10g
20g 줄이는게 다른 경량화에 신경
쓰지 않은 노트북에 100g 덜어내는
거보다 더 큰 비용과 노력이
들어갑니다 근데 그걸 또 소비자들에게
그램을 항상 진화하고 그림을 항상
휴대성이
최고의 가치를 보여준다는 기조 아래
또 덜어냅니다
두께도 13mm 안 되게 17인치
모델을 12mm 대로 얇게 만들어
놨어요 기존에 17g 휴대 노트북에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보기가 어려운 가치를 담고 있는데
거기에서 더 무게를 지어내고 두개를
더 얇게 만들어서 그 가치를 더
극대화시켰다는 겁니다 이거는 자기와의
싸움이죠 완전히 엔지니어들의
고집입니다 그램에서 달성할 수
있는 우리가 왜 세계 최고의 기량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뭐 금메달 올림픽
같은 경우에 금메달이 확장이 됐는데
확정이 되고 난 이후에도 기록을 깨기
위해서 자기와의 싸움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공을 하게 되면 더 큰
영광을 받게 되고 실패하더라도 그
노력의 과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면서 큰 박수를 받게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램에서 휴대
노트북에서의 그 강박 증사 엔지니어적
있 고집 그리고 1.3kg 대에 해도
누가 뭘 할 것도 없는데 이걸 더
줄여 내서 우린 여기까지 왔어라 하는
스스로 만족하게 달성하고자 하는 그
스펙에 대한 집착 이게 17g 지금의
완성도를 만들어 낸 거예요 그러니까
저
같이 이렇게 어떤 특정한 가치 부분에
있어서 세계 최근을 추구하면서 남들과
차별화된 가치를 보여주고 있는 이런
특성에 매료되는 사람들은 그램에
빠져들지 않을 수가 없는 거죠 이렇게
소비자들에게 철저히 초반의 외면을
받았던이 초경량 노트북의 컨셉을
이끌어 나가서 상징적인 그런 존재가
됐다라는 건 노트북 역사상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그런 케이스입니다이
정도의 고집과이 정도의 집착 그래서
나온이 정도의 결과물이라면 제가 이걸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이걸 어떻게 게 정말 외부에서
다양한 용도로 노트북을 쓰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안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사실 그램 관련된 라이브
커머스 그램 관련된 리뷰 그외에
노트북에는 별 관심이
없는게이 정도 노트북에 대한 집착과
또 이런 정도의 결과물이라면
소비자분들에게 이걸 추천해 드리고
일상 용도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이런 워크스테이션과 같은 강력한
성능의 노트북이 아니라면 생산성을
위주로 해서 정말 뛰어난 밸런스가
갖춰져 있는 진짜 돈을 벌어주는
노트북을 원하시는 분들이 아닌 일반
사용자라면 후회하실 일이 거의 없을
것이다라는 그런 확신 때문에 많이
추천해 드리고 또 공부를 기억해서
좋은 가격에 어쨌든 좋은 건 알지만
그래도 제조사와 싸워서 최대한 좋은
가격에
받아내면 사실 단기간 내에 좀 박리
담에 하는 기업에게도 나쁜 건
아니에요 아주 뭐 두 손 들고서 환영
일은 아니겠지만 사실이 그램 공부할
때마다 그 관련된 관계자분들이 저와
미트 가는 걸 굉장히 힘들어합니다
왜냐면 얼리버드를 비롯해서 조금이라도
더 받아내기 위해서 정말 지리한
협상을 하거든요 그 저는 성질이 또
앙급지어 놓고 오케 나올 때까지
무한전
기다립니다 절대로 제가 먼저 아
그렇게 하지 하고 성질 급하게 그
제안을 수락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협상할 때 가장 저는 상대하기가
어려운 케이스일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이렇게 하게
되면 제품에 대한 홍보 또 만들어
놓은 제품을 최대한 많은 분들이 쓰게
되면이 기업 입장에서도 브랜드에 대한
밸류를 또 높이는데 도움이 되니까
그래서 일지가 사실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저희와 지속적으로 공구를
진행을 하고 있고 9월에도 저희가
신학기 대비해서 정말 기가막힌 그런
기획을 또 지금 하고 있기는 합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비자 분들에게는 최대한 가치가 좋은
건 알겠는데 동적인 건 알겠 는데 한
푼이라도 저렴하게 사셔야죠 한
푼이라도 우리 돈 이거 진짜
피땀흘려서 버는 돈인데 다만 만
원이라도 아껴야 되지 않습니까 그 만
원으로 예 맛있는 간짜장 사 먹고 예
맛있는 커피 이렇게 마시고 하시면 또
기회 비용으로 다른데 사용하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제가
그램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공부를 하고 이런 것들을 정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제 양심을 걸고
그리고 지금까지 예 저는 20대 초반
소부터 노트북을 정말 많이
써왔습니다 그 많은 노트북 중에서 제
기억에 정말 선명하게 남으면서 이게
최고지라고 할 만한 그런 독창적인
개선과 가치 이걸 가지고 있는
브랜드가 바로 그램입니다 완벽하지
않아요 최고의 노트북은 사실 아닙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에게 휴대 학군
다니면서 다양한 용도로 디지털 소수를
사용하시거나 여가를 보내시거나
노멀하고 포한 용도에서 볼 때 단연
그램이 가지고 있는 가치는 최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이번 시간에는 그램에 대한
역사 그리고 또 개요 뭐 이런
부분들을 풀어 드렸는데 다음 시간에는
제가 이제 17 그램을 왜 좋아하고
성능적인 장점 요런 것들이 정확히
무엇이 있는가 뭐 이런 좀 구체적인
부분들을 좀 파고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