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찐시황] "이 신호가 나오면 그 때 사세요!" 오늘 올랐지만 아직 주식 살 때 아닙니다! / 주가 급등한 주식들의 비밀은? | 박현상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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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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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안타증권 부천지점 박현상 부장 (12월 3일 오후 5시 '815경제쇼' 중에서)
0:15 오늘 증시 호재와 악재가 있다면?
5:36 어떤 포지션일때 기관과 외국인이 한국 증시 살까?
10:02 자본시장의 선진화와 상법개정 해야하는 이유?
17:05 예측이 어려운 시장, 개인들의 대량매도 증시변곡점일까?
19:27 지금 시점 주목해 볼 섹터는?
27:06 앞으로 증시 흐름 예상 어떻게 하는가?
반도체주,바이오주,밸류업관련주,엔터주,조선주,외국인매수,이수페타시스
K-25/05/10
박현상 부장 모시고 오늘 시황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어려워요.
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디스카운트 코리아.
이거 당연시 여겼었는데 사실 2년 전만 해도 당연시 여겼어요.
저도 그냥 한국은 그냥 그런 거지 이랬는데
확실히 우리가 미국 증시 경험을 하고 나니까 생각들이 싹 바뀌네.
그렇죠.
왜 우리가 계속 이래야 돼?
왜 우리가 이렇게 계속 불공정한 상태로 끌려다녀야 돼?
왜 있는 자들 혹은 권력에 우리가 이렇게 계속 당하고 살아야 돼?
왜 미국처럼 공정하지가 못해?
이런 생각들을 정말 많은 투자자들이 하게 된 것 같아요.
과정인 것 같아요. 바뀌는 과정.
근데 이게 사실 한국 증시가 밸류업 되가는 하나의 과정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것들을 통해서 계속 우리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그리고 이에 따라서 기업들도 처음에는 막 저항하고 하겠지만
그냥 이렇게 되는 거지.
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상태에서 또 그 나름대로의
뭐라 그럴까요?
성장을 추구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자, 박현상 부장 나와 있습니다.
옷 가져가셔야 된다.
밖에 날씨가 추워요.
추운데 기부하고 가시네.
자, 박현상 부장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오늘 증시 깜짝 놀랐어요.
일본과 한국 무슨 좋은 일이 있었습니까? 호재가? 이렇게 2% 지급등이에요.
일단 외국인들 파생 포지션이 이렇게 저희를 들었다 놨다 해요.
일단 이게 저희가 시장을 입하는 데 있어서
어제 굉장히 헛헛했거든요.
어제 얘기를 제가 만나왔기 때문에 잠깐만 드리고 싶은데
어제 코스닥 시장이 종가상 빠졌죠.
양 시장 코스닥에 합쳐서 1700억 이상을 외인 기관이 샀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오파테까지 가서 마이너스로 접어들었어요.
그러면은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도대체 어떤 짓을 해야지 코스닥 시장이 오르지?
심지어 어제는 기억하시다시피 알태우진이 7%나 올랐었습니다.
코스닥 시총 1위인 종목이 7%나 오르는데 지수가 빠지는.
지수 종목이 저희 금요일로 복귀를 해보면 금요일날 시장은 2.3% 정도 빠졌는데
하락 종목 수가 1300개 정도.
어제도 0.3% 빠진 1300개.
그러니까 뭐가 해도 안 되는 거였어요.
그런데 주말과 어제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고민을 해봤는데 리프리 급등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접할 수 있는 여러가지 투자 환경을 가지고 추측을 한다면
개인 투자자분들은 어제 많이 팔고요.
코인사라고 한 거예요.
이거밖에 추측이 안 돼요.
솔직히 코스닥 투자 입장에서 봤을 때요.
코스닥에서 어떻게 밸류에이션을 논할 수 있습니까?
시총 1위가 바이오고요.
시총 2위가 2차전지예요.
2차전지 에코프로 BM 40배 50배잖아요.
밸류에이션 논리로 원래 접근할 수 있는 쪽이 아닙니다 코스닥은.
기세라든지 모멘텀으로 접근을 하는 건데
어쨌든 어제 그래서 아 이거 너무 짜증이 난다.
저도 개인적으로 어제 좀 너무 화가 많이 나더라고요.
왜냐하면 수급이 그렇게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안 올랐으니까요.
근데 오늘은 잠깐 화면 보시면 우리 가족분들
외국인이 2,300억 코스닥 기준으로 들어왔거든요.
개인들이 2,200억 팔았어요.
거래소 8,300억 팔았습니다.
양 시간을 합쳐서 오늘만 1조 때렸습니다.
그러네.
그러면은 어제는 장이 빠졌고요.
잘 생각해 보죠. 오늘은 장이 올랐어요.
근데 개인들은 팔고 있습니다.
이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어제 오늘은
오늘은 외인들이 생각보다 세게 땡겨서 올랐지만
많은 종목을 사서 올랐지만
그런데 개인들은 어제 오늘 역시 도망가고 있다.
여태까지 우리가 개인들 팔 때요.
저희 좋아했어요. 은근히.
왜냐하면 장이 계속 오르거든요.
개인이 팔 때.
그런데 최근에 굉장히 이상한 현상들이 일어나는 게 뭐냐면
개인들이 사도 빠지고 팔아도 빠져요.
왜 개인들이 빠져나갈 때 시장 바닥이라고 올린다 얘기하는지 아시죠?
개인들이 참다 참다 마지막 순간에 던지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외국인 기관이 쌍꺼리를 끌어올리면서
시장이 변고기 형성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현상들이 안 나타나고 있어요.
신용용자 16조 때입니다.
저희 7월 달에 20조 넘어섰죠.
그런데 16조 때인데 왜 장이 반등이 안 나와요?
정말 재미있는 현상이 뭐냐면
영업점에서 담보부족이 안 떠요.
지금 계좌들이.
왜냐하면 털릴비도 다 털려서.
그러니까 지금 굉장히 기분 좋은 일이죠.
오늘 장이 2.2% 코스닥 기준으로
거래소가 45포인트나 떠서 2500원 회복하긴 했는데
저는 마치 어제처럼 봐요.
어제로 돌아간다면.
또 리플 사러 가신다면.
짤이 좀 돌긴 도는데
지금 저희가 코인 거래를 할 거면
은행 계좌 타야 되는 거 아시죠?
연계은행.
그 연계은행 사진이 돌더라고요.
코인 거래하려고.
좀 연세가 있으신.
왜냐하면 젊은 분들은 비대면을 알아 다 트니까.
분들이 줄을 서서 코인을 사시려고.
왜냐하면 이거 자체가 어려우시니까 저도 이해를 하고요.
저희 어머니는 잘 못하세요.
그러니까 직원들이 도와주고 있는 이런 것들이.
그런데 뉴스 보시면 예금 잔액에서 얼마 빠진지 아시죠?
27조 빠졌습니다 최근에.
다 코인설이 27조 빠진 거예요.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을 하죠.
우리가 2년 전에 코인 고점 찍을 때
저희 코인이 빠진다 이런 말씀 드리는 거 아닙니다.
그냥 모든 자산에서의 고점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요?
너도 나도 마지막에 몰릴 때 형성이 된다라는
자산의 평균은 우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현상들이 제 눈에는 보여요.
보이는데 주식을 팔면서까지 도망가는
그런 현상들이 제가 보기에 오늘 보인다.
일단 그래요.
어제 오늘 합쳐서.
외인 기관이 사는 거 좋습니다.
잠깐 화면 좀 보시면요.
그런데 어떨 때 외국인 기관이 쌍그리로 살까라고
고민을 한 거죠.
어떤 포지션일 때.
제가 최근 지난주 월요일과 장이 하루 뜬 날과
오늘 화요일이죠.
6월 월요일만에 떴을 때
공통적인 점이 딱 두 가지가 있어요.
미국 시장에서.
국채금리가 빠졌고요.
반도체가 올랐습니다.
필반이.
바이오 올라도 안 올랐고요.
그러면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 들어오는 조건은
미국에서 필반이 올라야 돼요.
빅테크가 올라야 돼요.
일단 최근 한 달 동안
이틀 외국인 들어와서 장이 오른
이틀 동안의 교주파를 봤을 때는
적어도 필반은 올라야 된다.
빅테크는 올라야 된다.
이런 거죠.
그럴 때만 들어온다라는 것까지
개인적으로 교주파로 생각을 했어요.
화면을 보시죠.
외국인이 오늘 전체 시장에서 코스피 기준으로
5,300원을 샀는데
필반 때문에 들어왔다 치고요.
반도체 때문에.
코리아를 사는 거.
종목은 네이버를 제일 많이 삽니다.
외국인들.
1위 네이버.
그 다음이 kb군.
그 다음이 하이닉스.
사이닉스가 그랬다 치고요.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예요.
그러면 5개 탑5 중에서
3개가 밸류업이에요.
밸류업.
외국인들은 밸류업에 대한 기대를 다시 한다.
제 말은 그겁니다.
우리는 지금 외국인들이
와 많이 샀어 너무 좋아요.
그럼 반도체 경기 다시 좋아질 거라고.
미국에서 반도체가 좋아 보이니까.
코리아에서 이머징 쪽으로 낙서효과가 떨어져
외국인이 우리가 들어왔다 치고 들어오는데
실적으로 그들이 매수하는 거의 반은 밸류업이라는 거죠.
오늘 은행지 오시면 다 신고가.
kb 신고가 비행기 신고가.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어떤 의미로 해석을 해야 될까라는 거예요.
진짜 진정한 밸류업만 의지를 가지고 한다면
외국인이 한국 시장 엄청 살 것 같아요.
그렇죠. 싸니까.
지금 이거 환율까지 생각하면
한국 주가는 진짜 싼 거거든요.
전 세계 최저입니다.
짐바 부회보다는 낮고.
짐바 부회 90% 빼고.
짐바 부회 다음으로 우리가 많이 빠졌는데.
그러니까 시장 얘기를
어제 어떤 얘기들이 많이 들어왔냐면
그렇게 수급이 들어옴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무너지니까
일본의 길을 걷는 거 아닌가.
저성장.
사실은 지난주 목요일에
이것도 시장인데 사실은 이렇지 않습니까.
지난주 목요일에는
기습금리이나 하고
서프라이즈 금리이나 하고
장 올랐으니까
부향책 1환이라고 그랬고요. 시장에서는.
그 다음 날도 장 빠지니까
저성장이래요.
이게 지금 시장의 단상이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금요일 빠지고
월요일날까지
월요일날까지 어이없이
외국인들이 샀음에도 불구하고 빠져버리니
우리나라 큰일났다.
큰일났다.
드디어 저성장으로 빠져있기 때문에
일본처럼 되는 거 아닌가.
도망쳐 코인으로.
굉장히 극단적인 현상들이 지금.
솔직히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이런 것들 있잖아요.
여기 중국에 나오는 HD 일렉
이런 것들이요.
굉장히 양호한 겁니다. 빠졌어도요.
사실은요.
계좌 한번 열어보시면
50% 60%짜리가 수두룩 빽빽해요.
지금 이거 삼성전자
1점 몇% 올랐다.
하이닉스 3% 올랐다.
이거 중요한 거 아닙니다. 사실은.
왜냐하면 어제 제가 봤거든요.
종목들을.
그냥 지지더라고요.
지져요. 그냥.
알토점만 땡기고서
코스닥이 1300개가 빠졌거든요.
웨인킹 한 쌍클에
1700원 매수했는데 코스닥에서
웨인이 1000억 이상 잘 안 사요.
근데 어제
1100억? 200억?
그리고 기간에서 600억 샀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다 지진 거예요. 그거는.
그러면은
이거죠.
그들이 마지막에서 지지는
그런 물량과
이런 것들이
휘장해서 다음에 어떤 식으로
변곡이 이루어질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그들의 선택이
맞았겠는가.
이거를 판단하는 게 저는 지금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우리 증시가
선진화돼야 돼요. 자본시장의 선진화.
그러면
난 진짜
외국인들이 우리 시장을
그렇지.
그렇고 그 다음에 우리가
여러가지 제도적 보완을 좀 더 하고
장기투자에 대한 세제혜택
우리 대통령이 연쇄하셨던 것들
그대로만 좀 실행을 하시면
상법개정하고
그러면서
자금의 개인들도 그렇고 돈이 이제 벌릴 것 같으면
다 들어오지. 그러면 원래 돈이
들어오기 시작해서
올라가면 또 상승작용이
생기잖아요. 그 돈 올라가니까
또 들어오고. 그러면서 msci
선진국지수 가고
최상의 시나리오인데
이게 쉽지가 않네.
지금 걱정이 이게
솔직히 여기서 올라도
걱정이에요.
어떤 면에서요? 왜요?
타신 분들이요.
바닥에서 팔면 또 상실감.
그럼요. 그러면 이제 다음에 또 그냥
막 초조해져서 또
실수를 하게 되잖아. 맞아요.
막 올라가는 주식도 올라타가지고 또
물론 있으면 그냥 저랑 같이
통화하고 저희 가족 방송들
보면서 그 다음에 전략이라도 짜고
단기 매매라도 하던 이런 식으로
시장에 살아있으면 돼요.
그런데
어제처럼 솔직히 월
월요일 날은요. 진짜 심한 거예요.
금월은요. 이게 시장이
뭡니까 이게
외국인들 얼마 팔지도 않는데
줄줄줄 세다가
팔면 떨어져. 팔면 떨어져.
오늘도 2500 회복했어요.
그런데 빠지면 50포인트 오르면
40포인트가 뭐예요 이게
반도체가 좋아졌어요. 물론
여기서 이제
내용을 좀 들어가면 이거죠.
미국에서
반도체 엔티티 리스트 즉
반도체 제재리스트
중국에 내놨는데
그전까지 빠진거 CXNT
창신반도체 들어간다
안 들어갔다 그래서 빠졌고요.
이번에도 확인하니까
외국인들이 들어와요.
이것이 과연 맞는지
물론 이번에
한국산 HBM도 들어간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많이 오른 이유는
아마도 하이닉스 향은
하이닉스 HBM은
대부분 엔비디아에 들어가니까
중국향이 그렇게 적지 않겠습니까
삼성전자
HBM의 30% 정도가 아마
중국향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보다는
더 피해가 가겠으니까
하이닉스가 좀 더 오르긴
했겠죠. 그러나
여기서 근본적인 질문을 드리고
있겠습니다. 내일은요
내일은 오르나요
그러니까 이게
외국인의 동향에 따라서
1위 1뒤 하는 시장이라
이거를 제가 오늘
어제보다 오늘이 머리가 너무 아파요.
약간 쾡하지 않습니까
좀 쾡한데
아주 몹쓸 얼굴이시다
오늘
쟁일
살까 팔까
이게 바로 개인투자자들이
학습효과가 되어있어가지고
올랐을때 팔아야되라는 생각
왜 내일 또 떨어질거니까
팔 생각은 없어요 저는
그런데 지금
저는 현금을 좀 남겨놓는 편이거든요
그러면 남겨놓은 현금을
가지고 쏠까 말까
왜냐면 오늘 쏴버리면
오늘 쏴버리면
현금이 또 줄어들잖아요. 그런데
오늘 올랐단 말이에요. 내일 빠져
그러면 이거 안사느니만 못해요
그리고 경험적으로
이럴때 다
오를때
남들도 예상치 못한 오를때
쫓아가서 5% 프로스
사죠. 다음날 20% 빠져요 또
그러니까
오늘은 상대적인
박탈감 프로스
이걸 살까 말까 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저는 별로 안샀거든요. 거의 안샀어요
스트레스 그냥 하던대로 했습니다
스트레스
프로스
고객들도
고민이실텐데 하는 정신적인
걱정
까지 복합적으로 하니까
빠질 때와 승질나는
감정이 하나에요. 빠질때는
승질나는거. 그런데 오늘처럼
빡 오를때 있지 않습니까. 이럴때는요
많은 망감이 교차하는거에요
이런 저의 망감을
바꿀 수 있는건 딱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재차상승이야
그럼 시장이
조금 더 저한테
혹은 시장 참여자들한테
확신을 줄 수 있는. 확신은요
연속성이에요
줄 수 있는 상승이 나온다
어느정도의 연속성을 생각하세요?
적어도 코스닥 오늘처럼 3위로
올라야합니다. 3일? 2프로지?
그래야지
이제는 좀 해보면 하겠군요. 왜냐하면
그러면 코스닥 관련주들이
있잖아요. 코스닥 작은 주식들
차트 다 돌려요. 그런데 지금은요
어떤지 아세요? 푹 펴졌다가
강한 은봉
양봉 조금
기술적으로 완성도 안됐고요
아무것도 되질 않았어요
그쵸?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테크니컬 리바운딩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돌릴려면
빡 돌려버리든지 한 5프로씩
그러면은 제가
맨날 그러잖아요. 진짜로 돌리는건
코스닥 5프로 올라야하는데 5프로 올라야하는데
이게 왜냐하면 5프로정도 오르면은요
개별주들이 10프로 15프로씩 오르거든요
그러면은 어제의 은봉을
다 먹어버려요 종목들이. 양봉으로
그러면 다음날 저같은 사람들이
트레이더들이 삽니다
그런데 오늘
종가상으로 봤을 때는
이도저도 아닌거에요
시장 자체가
일단 그래서
결론 종합을 하자면은
외국인들이 들어오는건
너무 땡큐인데 그들이 산건
우리가 좋아했었던 반도체를
산게 아니고
열어보니까는 네이버랑 벨리업을 샀다
일단 요게 오늘의
핵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아까도 얘기하셨지만
이렇게 개인
투자자들의 이런 대량매도
요것이 한해
변곡점이 될 수 있다
이 생각은 오늘 장을 끝나고난
이 시점에서 일단은 가지고 있는건가요
이게 변곡점이 되주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
그러니까 어제 그러니까 오늘만 1조거든요
양시장. 어제 판거 하면
더 많잖아요. 그러면은
여태까지는 그래왔었어요
여태까지는 그런데
제가 오늘
매수버튼을 못눌렀었던 가장 큰 이유는
지금 시장의 핵심이
어떻게 보면 개인투자자분이거든요
우리 개인투자자분들께서
지금 다 코인을 떠나고
이러다 내일
외국인 프로그램매도 나와가지고
선물 살짝 눌러가지고
오늘 많이 급등시켰잖아요
누르면은 전부 우수수해요 또
그러니까는
조금은 그것들을 할거면은
확인해야죠 확인
조금 비싸더라도
비싸더라도 지금
어제 장중에
2400 깬다 그랬어요
웬만한 투자전략가들
오늘 2500이에요
그러니까
어려워 요새
아니 그러니까 예측이 정말 불가능해요
그러니까 지금 다들
정신들이 혼미한거야 지금
화가난 고객들
이렇게 얘기합니다. 하루종일
앉아있어서 그것도 모르냐고
그러니까 니가 전문가야?
근데요 제가 웬만하면 잘 맞췄거든요
저 진짜 잘 맞췄어요 예전에
정말로 투자대회 막
우승하고 요즘 모르겠어요
진짜로
솔직히 내일 2주년 되면 내일 떠요?
몰라요
아 내일 뜹니다
왜 떠요?
촉이 왔습니다
하청봉 양봉
아니 아까 알테오전지 몰랐다고
카톡이 왔어
또 오셨어요
봤지
촉이 왔다고
그거는 일종의
신념 풀었어
저희가 어떻게
주책이고 그건
내일 오면 내가 그러려고
이제 주책 부리지 마요
선배는 제가 조용히 하고 있겠습니다
아 진짜 근데
오늘 이렇게 올랐으니까
물론 떨어진 점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올랐으니까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아 진짜 이게 좀 변곡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말이 안되잖아
우리가 아무리
비관론이 팽배하고 한다 해도
어떻게 짐바부에 같은 나라하고
우리가 비교를 해야되는 상황이 됐냐고
말이 안되지
아 진짜
생각하니까 또 욱하네 열받네
아니 요새
나의 평정심에 자꾸
금이 가게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가지고
지금 정말로
매수가 없어요
진짜 없어
조금만 매도 나오면
그냥 4,5,6%씩 쫙쫙 밀려버려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개인투자자분들을 진지하게
잘 해줬어야지
우리가 빠질 때 버팀목이었거든요
기업들도 마찬가지야
자기 시총이 높게
평가되고 기업가치가
PER 15배 20배
이렇게 평가받고 그래야
자금 조달하기도 좋고
회사 성장하는데
신용도도 좋아지고 그런거죠
같이 상생합시다
상법개정 무조건 반대하지 마시고
앞으로
뒷돈 차기 어려워지는
환경
그 대신 앞돈으로
정확하게
재산 불릴 수 있잖아요
같이 또 노력하면
오늘 그래도 특징적으로 본 섹터
오늘은 말이
앞에 길었기 때문에
바이오 급등 나왔고요
바이오가 어제는 알테만 올랐는데
오늘은 알테프로스, 보로노이라든지
리가캠
이런 종목들 다 급등이 나왔기 때문에
바이오가 코스타 견인을
이끌었다
그리고 소부장도
일부 반등이 나왔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소부장 중에서 가장 많이 오른거는
우리의 이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수페타시스가
급등이 나왔는데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볼까요
이게 시계열적으로
어제 있잖아요
거의 한 5시 40분
쯤에
기사가 떴어요
감독원에서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에 대한
정정신고서를 요구했다
정정신고서라 하면
뭔가
기본 신고서에 따른
정확한 내용의 기재 오류라든지
넣어야 될 내용이 부재하다고
판단했을 때 요구를 하는거지 않습니까
최근에 부산쪽
지배구조 이슈 있을때도
그런 액션들이 있었고
어제 시간외로 상의 쳤어요
그런데
오늘이 얼만큼 재밌었던지
아침에 딱 떠서 시작을 했어요
이수페타시스가 분봉입니다
그러다가 줄줄줄 밀려요 10시까지
10시까지요
밀리다가 10% 떴다가
이제 9% 8% 되겠죠
요 분봉 1분봉입니다
3분만에
27000원까지
23000원대에서
무슨일이 있었냐
이때 기사 하나가 떴습니다
제이오 인수를 철회하겠다라는
뭔가 이런게
기사가 떴어요
그럼 뜰수 있겠죠 다행히
유상증자도 뭔가
유상증자 하는 이유가 제이오 인수 때문이었고
그런데 안하겠다는
안할 것 같다
일단 일간지 기사인 것 같은데
그게 딱 떴어요
그런데 중간에 공시가 나온겁니다
결정된 바 없다
일단은 지금 회사 공시로는
결정된 바 없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그거야
지금의 법상으로는
저게 위법이 아니거든
나는 상법에 의거해서
이거 우리 기업의 성장을 위해서 저 회사
인수해서 앞으로 먹거리
2차 만들고 이렇게 가려고 해
할 말이 없는거에요
그런데 여기에
이사회에 거기에 주주 충실
의무가 들어가게 되면 이것이
정말 모든 주주의 이익을 위한 것이냐라는
관점에서 생각하는거지 회사가 아니라
상법개정
진짜 물적 분할만
필요한게 아니라니까요
케이스가 얼마나 많은데 내가 하는 것만 해도
줄줄이 나올 것 같은데
상법개정의 논리로
우리가 물적분할
가장 최근에 이슈가 됐던게
LG화학의 물적분할
이러저러한 이슈들이 있다 보니까
그게 대표적이 되다 보니까
그거 해결해줄게
자본시장 개정안으로
그거 외에도 정말 많거든
배당 안해주는 것 부터
기업자금 대표가 알아서 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왜
디스카운트겠어요
그걸 해서 해야지
좀 신뢰가 갈 수 있는
부탁드리고요
수급보시면 이래요
외국인은
싹 다 팔았고 168만조
기간
개인적으로 미친 수급이라
얘기를 하는데
왜이렇게 산거에요?
아마 그런 부분이 트리거로 기대가 됐겠죠
근데 궁금한게
지금 유상증자는
계속 진행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만약에 제이오 인수 포기해요?
그럼 유상증자 한돈으로 뭐할거에요?
시설투자하고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라는 말씀의 근거는
기사에요
기사 다음에 나온게 공시에요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저희는
어떻게 보면 공시대로
얘기해야 되는 사람이에요
공시에는 확정된 바 없어요
그러면 확정된 바 없는데
기간이 160만조
금투, 보험, 투신, 사모, 은행
이거 다
올 기간에 다 샀어요 모든 기간에
일반적으로 보험이
하나 팔던지 금투가 팔던지
이런 수급은 별로 없거든요
이렇게
그들 입장에 봤을 때는
포기하지 않을까라고 추측하지
않았을까라는 하나의
예측
두번째는 pcb쪽
mlb죠 멀티레이어
mlb가 싸긴 싸잖아요
이런 트릭으로 인해서
드디어 내 싼다고
확인됐다 라든지
이런식의 확신을 얻었겠죠
이렇게밖에 저 개인적으로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추측성으로는 얘기할 수 있죠
그렇지만
그렇지만 그거는
일단 상상에 맡기도록 하고요
이수가 그랬고
바이오 올랐고
화장품
화장품이
오늘 많이 오른게 vt거든요
리들샷
근데 제가 저번에 화장품 종목
말씀드렸는데
대표님 얘는 양호해요
vt말고
실리콘2
실리콘2도 양호해 cnc
이런거 보실래요
이거 어떻게 하실거에요
일본향 아니에요
동남아도 다하죠
지금 이게
회사가 잘못된거
아니에요
무관심입니다 시장에서
그런데 저희가 그러잖아요
예를들어 실적발표 때문에 안좋아서 빠졌다
업황 살아있으니까 버티자
다음 실적시즌 기다리자
라고 이게 전문가들
뭐라그럴까
매뉴얼이죠 매뉴얼적인 대답이죠
그렇게 대답하면
죽어요 주주들
실례가 아니죠
이게 소외받을때
박살이 나기 때문에
보세요
화장품 오늘 떴어요
말하는 입장에서 떴어요
라고 말을 하는데
내가 11만원대에 물렸으면
4만5천원이예요
15%떠서
그렇다고 몰랐다고 팔수도 없고
그런데 오늘 오른
업종들이 다
전력기기도 조금 올랐고요
말씀하신 바이오 올랐고
화장품 올랐고
반도체도 조금 올랐고
그런데 대부분 엄청 많이 빠진
종목들 중심으로 반등이 나온거잖아요
지금 이거 그러면
그동안 많이 빠진 종목들
지금 낙포과대 이용해서 수익 내야되나
이거 들어가야되나 고민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거든요
연속성 여부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반대요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된다
내일이라도 얘네 또 들어온다면
보정이 뭐가 있어요
그래요 그게 우리 시장의 문제지
자신감이 없다는거
자신감은요
제 입에서 말하기 전에
우리 가족분들이랑 시장에서
알려줘요 자신감을
얘기 안해도 알려줘요
오를 때 됐어 사봐야돼
이런 얘기가 나오냐
아니면 지금도 무슨소리야
한국 개국장이야
코인가서 저거 벌어야돼
미국 그냥 팔아서 미국가
이런 얘기가 더 많다고 하면
아직 심리가 회복이 안된거죠
오늘은 낙포과대 위주로
반등이 나왔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자 그렇다면
지금 시점 앞으로
흐름
예상을 어떻게 하시는지
앞으로는요
저희가 지난주 금요일날
무너진게 일본 cpi 때문에
그랬잖아요 cpi 급등이 나와가지고
괜히 또 금리인상
또 n캐리트레이딩
화면보시면 n달러입니다 n달러
n달러가
여기서 이제 더 내려가면 안돼요
편하게
강세로 가면 안돼요
여기 그래도 하루 이틀 그나마
안정돼 있잖아요
여기서 깨버리고 내려가면 또 이제
8월달 악몽이 재현되는거 아니냐라던지
뭐 이런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것 때문에 참고로
BOJ가 12월 18일날
있거든요
2주 반 후에요 아직은 시간이 좀 남았어요
근데 뭐
외다 총리 입장에서도 어제 기사
보니까 일부 금리인상은
이런 얘기 있긴 있더라구요
어쨌든 일본은
일본인데 왜 보여드리냐면
이것 때문에
외국인 선물이 발동하기 때문에 보여드리는거에요
사실은
8월 이후에
우리가 이거 신경썼습니까
9월부터 안썼어요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부터 발동이 됐기 때문에
시장이 부러졌기 때문에 우리가 보는거죠
이겁니다 이거
그래서 컨디션 하나는 이거
그리고 두번째는
뭐 우리가 맨날 그거 보잖아요 패드워치
그리고
금리 인하 확률
올리온 총재가 지지한다라던지
뭐 이런것들
뭐 트럼프가 싫어한다면서요
자기 당선되고
그건 내려두니까 모르겠고
일단 이런것들이 장당의 금리차라던지
이런것들이 한국의
외국인 선물을 어떻게
자극하는지 이게 제가 보기엔
핵심이고 그럼 대표님
물어보신대로 어떻게 될 것 같냐
일단은요
한동안 여기서 확인을 해야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400 2500
2550
여기서
나는 2400에서 못팔겠어요 저는요
그렇지
지금
살것을 고민해야지
우리가 비관론에 빠져서 그러는데
맞아요
그건 각자 판단하실 일인데 일단은 여기서
막말로 해서 조선주 들고있는데
어제 조선주 박살났죠
오늘 조선주가
어제 박살났다가 오늘 2%올랐어요
6-7%씩 빼고
그러면 조선주 고유자 입장에서
2500 올라왔다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쵸
아무 의미 없어요
그래서 박스를 좀
다지는 역할이 필요하다 시장에서는
그게 맞습니다
우리가 사실 다 알잖아요
개별주라고 봤을 때 급락하고 있는 상태에서
매수 타이밍은
이렇게 횡보를 하거나
반등을 하면서 바닥확인이
나왔을 때잖아요
이러한 것이 우리 지수에도 나왔을 때
이때가 우리가 매수 타이밍
지수가 더이상 안 빠지겠다는
밑으로 두들기더라도
빨리빨리 탄력이 나오면서
이런 것들이 있으면 알아서 사요 사람들이
그치 버티는구나
아 여기가 바닥이구나
공감대가 커지면서
근데 어제 오늘의 변동성이 너무 크잖아요
50% 빠졌다고 40% 오르고
이게 뭐에요 지수가
아무 일도 없는데 물론 일은 있었는데
그쵸
너무 수금이 말라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조금 돌아오든지
혹은 내가 조금이라도
조금만 시장에 참여한다
이런 식으로만 하시는 게
당분간은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은
알겠습니다
내일 뭐 할지
주목해야 되는 종목들
지금 시점에서 낙포과대죠?
낙포과대는
내일 하루 더 간다면 될 것 같고
그냥 그래도
좋은거 조선
엔터 좋은거
지금 추세가 살아나고 있는거
관세 때문에
오늘 엔터
어제까지 엔터가 버티다가
오늘 부러졌어요
근데 크게 부러지진 않았거든요
이런 것들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하나 찍어서
빠질 때 오를 때 말고
절대 안되는거야
빠질 때 내가 뭘 살까
아니면 그냥 엔터 ETF든 조선 ETF
나눠서 사시는지
이런 식으로 하시는게
일단은 제가 보기엔 절대 비중 늘리시면 안됩니다
비중은 늘리지 마세요
지금 딴거 팔고 사는 한이 있더라도
비중 잘못 늘렸다가
멘탈 털리면은 여기서 막 갑니다
현금이 어느정도 있어야
어떤 상황이 와도 버틸 수 있는 힘이 생기는
예를들어 너무 비관이 되요
2400 깬다고
모르겠다 2400
난 사야지 마음이 편하잖아요
근데 이도저도 없는 상황에서
뭘 한다?
이것보다는요
그래도 내가 주도를 사고 있다
시장에서
때리지 않을 거
반도체는 관세 때린다고
2000년대 자동차 때문에 안됐다고
어제 방송 내내 뭐 나온지
자동차 다 안좋다
수출 빠졌다
반도체 피크아웃이다
이거를요
사람이 듣다보면 지쳐요
정신이 혼미해져요
이럴 때일수록 경제는 자신감이라고
이렇게 어려울 때
누군가 리더들이 나와서
지금은 어렵지만 괜찮아질거야
막 이렇게 얘기해줘서
힘을 북돋아줘야 되는데
자신감 회복을 위한 누군가
지금은 실적이
발표를 지금 안하잖아요
앞으로 한달은 내러티브잖아요
1월 새해까지
이 내러티브를
뉴스플로우로 트럼프가 좋은 내러티브를
못 만들잖아요
개인의 아니고 그 사람은
만들 사람이 아니잖아요
자국의 이익 때문에
그러면
좋은 내러티브가
국내 주력산업에서
나올 확률은 적다고 보는거죠
그러니까 조금은 내가 들고 있을 때
그런 관세장벽
썸팅
이런 것들에 내가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 정도로
좋은 것들을
그게 지금까지 확인된게
엔터라든지 조선이잖아요
그런것들을 조금 없다면
사부작사부작 지금 많이 빠져있거든요
또 보면
지금 엔터 안에서도 하이브만 반등 나와요
미리 빠진 것들
오른곳 차익실현 나오고
그러니까 지금 있는 것들을 내가
깨질 때 살살살살 보자
이게 좀 어떨까 싶어요
많이 말고요
알겠습니다 하여튼 어려운 시장입니다
여기에서 정말 판단
우리가 냉정함
평정심을 유지해야 될 것 같아
괜히 옆에서 코인으로 돈 번다
미국에서 돈 번다
이것 때문에 마음이 흔들려가지고
내가 그것 때문에
뭔가 판단착오를
아니면 덮어질 것 같다
불안한 이야기 듣고
판단착오를 하면 안될 것 같고
평정심으로 차분하게
하루 이틀 보지 말고 있다가
딱 보면서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 결정일까
차분하게 생각하시고 난 다음에
어떤 액션을 취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실수하실 것 같은 분들이
주변에 봐도 너무 많아
저도 그럴 것 같으니까
하루종일 손가락을
묶는다 얘기하거든요
참는거
어차피 이미 주식은
저희가 들고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오늘 함께 하신 박현상 부장
고맙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미국 주식 공부하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