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랩 출신 초파리 Lover의 등장! 생명연구에 초파리가 많이 쓰이는 이유?! 초파리로 알아보는 발생학! (중동고등학교 안주현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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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초파리 사랑은 없었다!
초파리가 이토록 아름답게 보이는 이유는?
초파리는 이슬을 좋아하는 검은 배를 가진 곤충이다?
발생학에 초파리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중동고등학교 안주현 과학선생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 2024 신상 굿즈 블록 피규어 키링 + 포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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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 #발생학 #중동고등학교 #안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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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권다혜
Studio : 서울스트리밍스테이션
Guest : 중동고등학교 안주현 과학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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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는 입으로서 거의 왕고 통통하고
포실포실하게 진짜 예뻐요 꼬물꼬물
거리는 모습이 진짜 귀여운데 귀여운
라이팅 약간 귀엽지 귀엽
그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쿨한
과학 랩 미팅입니다 반갑습니다
교수님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세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안녕세요 오늘 너무나
유명한 분을 모셨습니다 고등학교
선생님 중에 제일 유명한 거 같아
내가
중동고 학생들 있나 계시지 않을까요
아 학생들 공부하지
않을까요 담임이아요 담임 아 그죠
저는 고삼 담임입니다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 안주현 선생님을
모셨습니다네 안녕하세요 안주현
있니다네 시작하겠습니다 뭐죠 이거
내가 나한테 익숙한 사진인데 그래서
일부러 넣었습니다 아
역시 은하네 저는 사실 직업으로
교사로 알고 계시지만 사실은 이제
생물학 연구를 했습니다네 그래서
이공개 랩에서 대학원생 생활을
오랫동안 하고 이제 졸업을 하고 지금
이제 현장에 근무를 하고 있는데
바야흐로 년전 년전 년인가요 아 년전
제가 학부를 졸업하고 바로 이제
석사로 진학을 했었는데 그때 갔던
랩이 약자로 GD 랩이 있습니다 GD
랩랩 GD
랩랩 또 많은 것이 담겨 있을 것
같은 이름이네요 이게 그때 당시
전만해도 GD 랩하고 어디 가서
안녕하세요 뭐 저는 GD 랩에
누구입니다라고 하면 되게 반응이
좋았거든요 그네 이제 세월이 흘러서
요즘 어린이들은 잘 모르더라고요
어쨌든 GD 랩인데 어제 뭐 랩은 뭐
연구 실일 거고 GD 뭐의 약자인지
대해서 이제 궁금할 수 있잖아요
그는이 제네틱스 해서
유전입니다 그다음에가 오늘 이제 좀
얘기하고 싶은 핵심적인 단어이기 한데
발생이라는 단어가 영 디먼입니다 발달
개발 여가지 사회학 용어도 많이
사용하지만 생물학에서 트라고 하면
발생을 이야기합니다 발생 발생이
정확하게 무슨 의미일까요 아 굉장히
좋은 질문입니다 아 그럼요 발생은
이제 여러분들이 지금으로부터 여러분의
나이만큼 횟수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갔을 때 어떤 상태였는지 한번
상상해 보시면네 거의 비슷한 상태였을
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아마도 이제
태어나기 전에 엄마의 뱃속에 있던시기
생각해 보면 사실 발생의 시점은
어디부터 생각을 하냐면 수정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자와 남자가 만나서
이제 수정란이 부르는 하나의 세포가
만들어지죠 그럼 그 세포가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점 여러 가지 변화를
겪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모체의 밖으로
나오게 되죠 사람 같은 경우는 보통
한 열 달 정도로 우리가 평균 얘기를
하고 물론 이제 종에 따라서 기간은
다를 수 있지만 어 근데 신기하게도
수정량 상태에서는 세포가 이제 딱
하나로 되어 있거든요 근데 열달이
지나서 밖으로 뿅하고 나왔을 때에
보면 물론 크기는 매우 작지만
형태적으로 봤을 때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모습을 하고 나와
있잖아요 그럼요 그럼요 어 뿅하고
나테 코끼리 수는 없잖아 그러면 안
되잖아 어 근데 그거 굉장히 중요한
사실입니다 사람은 사람을 낳고
코끼리는 코끼리를 낳고 이게 바로
유전의 가장 근본적인 원리 든요
어쨌든 그렇게 하나의 세포가 이제
테아로 거쳐서 이제 아이로
태어나는데이 또 이후에 생장 과정을
거치면 지금처럼 이렇게 거대한
덩어리들이 되잖아요 거대한 덩어리
그렇지 어 항성 님 오늘 세포 몇
개나 가지고 오셨나요 저는 한 몇
조개 가지고 왔습니다 몇 조 개밖에
안 가고 오셨어요 어 그 정도야 어
부족해 부족해 뇌는 놓고 왔어 오늘
아 뇌를 놓고 아 왜요 왜 오늘 뇌는
누구 와 가지고 몇 조개 밖에 못
갖고 왔네 아 그랬구나네 그래서 몇
개인 거예요 한 60조개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또이 바뀔 수 있어요 세포를 세는
카운팅하는 기술도 뭐 바뀌는 거
같더라고요 개발이 되겠죠 어쨌든
60조개 정도를 가져왔다음 뭐 치고네
그럼 옛날에는 분명히 형석님 년
전에는 하나의 세포을 텐데 60조
개가 됐단 말이에요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하세요 안일어 안
궁금하세요 어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어요 지금 다시 돌아가 보면
항성 님이 질문하신게 이제 발생이
대체 뭔가요라고 하셨는데 발생의 뭐
정의를 얘기하자면 수정란이 하나의
개체가 되기까지 일어나는 일년의
과정들 그 모든 사건들을 통투 보는
발생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발생에
대해서 연구를 을 했다는 거잖아요
GD 랩이라고 했으니까요 유전학과
발생학의 같이 하는 연구실이 유전
발생학 연구실이라고 불렀습니다 유전
발생학 유전 발생학 연구실에 석사로
처음 들어간 석사 1년차의 어떤 그
팩이 넘치는 팩이 넘치는 사수 이제
선배들한테 이제 막 실험 배우면서 막
울고 막 타시 하고 막 화이 패팅
엄청하고 아무튼 이런 시기에 처음으로
내 손으로 뭔가 초파리에 뭔가를 이따
보여드릴 뭔가을 막 이게 조작을 한
뒤에 결과를 현미경으로 딱 봤는데 그
시야에 들어오는 처음 그 산이 어떤
느낌이었나요 처음에 보여 드린 그
은하수 사진 같은 느낌이었어요 오 뭐
잘못된 거 아니에 이렇게 보이면 안
될 거 같은데 다음으로 한번 넘겨봐
주실까요 어 그러네요 오 어떤
느낌이신가요 좀 그런 마음이 느껴
드시나요 예 지금 사진을 좀 이게
흑백으로 제가 가져오긴 했는데 사실은
저는 이제 처음 실험했던게 이제 형광
염색을 해서 녹색 형광으로 빛이 나고
있었
배율이 낮으면 저게 되게 미세하게
지금 좀 확대한 사진을 가져오긴
했는데 미세하게 점점 점점이 형광
배경이기 때문에 어두운 배경 까만
배경에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는 모습을
보고 되게 우주 같다는 생각이 제일
처음에 들었어요 오 그래서 이제 아
나 초파리 좀 좋아할 것
같다 우 사랑에 빠질 것 같다
그겠습니다 근데 실제로 이후로 이제
여러 가지 실험들을 해나가면서 그런
순간들이 계속 찾아왔는데 그다음
사진도 보시면 이것도 마치 그냥
사진만 놓고 보면 어딘가 가 뭐
우주의 어디 장면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뭐 아니면 뭐 막연하게
어떤 불빛이 들어와 있는 뭐 아름다운
겨울 풍경의 일부 뭐 이렇게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도 역시
초파리의 일부입니다 눈인가 운전만
보이시죠 뭘까 날개 정답부터
말씀드리면 초파리 알이에요 알네
베어입니다 일부 아래 이제 특정 세포
그리고 세포 안에 들어 있는 핵의
염색을 한 다음에 그 부분이 지금
염색 돼서 파랗게 보이는 거죠
형광으로 그리고 그거에 일부분을
확대해서 지금 일부를 보고 있음
모습이에요 와 일단 생물학 랩에 이제
진출을 하게 되면 진학을 하게 되면
보통 전공하는 생물들을 하나씩 정하게
되는데마다이 특색이 있잖아요 보통
생물학에서 실험 동물로 많이 사용하는
대표적인 친구들이 있어요 가장 유명한
건 역시
g 마우스를 많이 이용하고 예쁜 꼬마
선축 오 좋아요 예쁜 꼬마 선축
그다음에 이제 지금 우리가 얘기할
초파리 이렇게 보통 이제 파전이
이루어지죠네 그래서 이제 초파리를
실험하는 실험실에 갔습니다 하지만
그때도 지 몰랐죠 저는 초파리를
성체를 연구할 줄 알았는데 저는
초파리 배아의 신경계 발생 유전자
관에서 연구했습니다 아 진짜 안
보이는 걸 했구나 그냥 맞습니다
맞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이제 오늘
주인공은 초파리들 초파리 한 명이
있습니다네 그 있겠죠 어저 생물이니
생물이니 있는데 이런 뜻을 가진
학명을 가지고
있어요 어떤 우리도 이름의 어떤 뜻을
가지고 있지 않겠습 소주를
좋아하는구나
얘네가 아유 세상에 아유
세상에 해상이 분분할 수 있지만
어쨌든 학명을 좀 풀어서 라틴어로
되어 있긴 하지만 블라벨 뭐 참 있을
블랙 라벨은 좀 그렇잖아 어 나 저
답변 너무 좋은데요 저 진짜 너무
창의적이다네 약간
세련됐어요 그래서 이슬을 좋아하고
검은 배를 가지고 있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생김새를 저희가 같이
볼게요 짜잔 일부러 작은 사진부터
준비했습니다 마음에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실 것 같아서 또 보면은 뭐
초파리 검색하면가 많이 나오는 사진
중에 하난데 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모습은 저 친구들이 어딘가에 있는
모습 예를 들어 음식물 관련된 부분들
뭐 과일 껍질이나 아니면 진짜
과일이나 아니 음식물 쓰레기 근처
이런데 요새 좀 많이 보이죠 그래서
이제 오해를 하실 수 있지만 저
친구들은 사실은 이제 그 음식물
쓰레기를 좋아하는 건 아니고요 그렇죠
달고 신맛을 좋아합니다 아 신맛을
좋아해요 그래서 영어 이름 뭐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과일이라도
부르잖아요 폴이라고 부르는데 비네가
플라이도 부릅니다 식초이라고도 가른
이름을 가지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
친구들이 맥주 굉장히 좋아해요 저기
위스키 말씀하신 분인데 맥주나 이런
것도 효모 발효를 시켰잖아요네 이름에
다 담고 있다니까네 어어 예 어
소주는 증류주 아닙니까 그렇죠 그렇죠
아무튼 아무튼 그런데이 친구들이
사실은 실험실에서 이제 배양을 하고
할 때 먹이로 주는게 건조 모거 이제
원래도 효모를 좋아하는데 맥주는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니까 아까
래은 필라 부 멜라노 스터는 이제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예전에 뜻이 궁금해서 라틴어를 한번
돌려봤어요 그랬더니 이을 그다음에
좋아하는 검은 배 런게 이제
다소곳하게 들어 있는 정직한 이름을
갖고 있었고요 이제 마음의 준비가
되셨을 때니 큰 사진 한번 보시죠 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요즘 많이 볼 수
있는 찐 초파리들입니다 사실 초파 도
초파리 부르는 녀석들에 해당하는 종이
되게 많거든요데이 친구들은 그중에서도
실험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노랑
초파리 있니다 노랑 초파리네 그래서
지금 확대에서 봤을 때 보이는
특징들이 좀 있는데요 빠르게 스캔해
보시면 일단 뭐가 눈에 들어오시나요
눈이눈이네 말씀드렸지 눈이 굉장히
빨갛고 그리고 생각보다 굉장히 큽니다
머리가 작기도 한데 그 작은 머리
옆부분을 굉장히 크게 다 차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곤충이 때문에 가는
기 기본적인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죠
머리 가슴배 예 맞습니다 저희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정규 교육
과정에서 배우는 거의 최초의 과학
지식 중에 하난데 곤충의 특징이죠
곤충은 머리가슴배 되어 있고 그다음에
기억나시나요 다리는 섯다 그렇죠 여섯
개로 되어 있고 날개 혹시
기억나시나요 날개는 두 쌍이다 날개는
두 쌍이다고 배우죠 하지만 초파리
날개는 한쌍입니다 어 어 당했죠
배신감을 느낄 수 있어요 어 우 잘못
은까 이런 의심이들도 하죠 일단 세
개 중에 두 개는 쳤으니까 어 과학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죠 그렇죠 어
큰일날
뻔했네 엄밀하게 가야죠 어 아
그러면은 이런 거지 왜 사람도
꼬리뼈에 꼬리 이게 숨어 있는
것처럼 있는데 흔적만 남았겠지 이렇게
한 번에 맞추면 진짜 짠 거 같잖아요
그 정도는
합니다 사진을 다시 보여주시면 양쪽다
이제 두마 이가 다 알개를 포개고
이제 앉아 있는 모습인데 오른쪽
파리에 날개 바로 아래에 보면 구슬
같은 녀석이 하나 있어요 구슬 자
구슬을 찾아라 있습니다 어어어어어 뭐
있는 걸로 보이죠 마음이 착한
사람들은 선한 사람들은 다 보여요
구슬이 아니요 아니에요 과학적으로
정확히 찍어 드릴게요 어 바로 저거
마우스로 찍으면 바로 저입니다 어 오
저기 바로우 망구 술처럼 달려 있죠
저게 바로 평형곤이라는 겁니다 평형곤
평형곤 있데 곤은 이제 드래곤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구슬리고 그죠
구슬을 뜻하는 자고요 평형은 말
그대로 평형입니다 즉 파리가 이제
세상을 날아다니는데 저 작은 날개로이
작은 몸집을 가지고 날다 보면 여러
가지 풍파를 만날 수 있겠죠 그 그
바람이 부러울 수도 있고 뭐 물론
너무 강풍이 어쩔 수 없겠지만 어쨌든
나름데 있어서 균형을 잡고 이제 내가
목표한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몸에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게 필요한
거죠 그래서 이제 날개네 장 중에 두
장은 태아에서 저렇게 평 곤으로
양쪽에 구슬처럼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쟤도 어쨌든 범 곤충네 곤충에
해당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저렇게
굳이 두 마리가 있는 이유가 있겠죠
암수 어 정답 그럼 이제 다시 퀴즈의
시간입니다 암컷은 왼쪽일까요
오른쪽인가요 요거 약한데 왼쪽 어
정답
아 왜냐면 50% 확률이기 하고
곤충은 암컷이 크더라고요 어오 맞아요
동물들 중에는 확실히 암컷이 훨씬 더
개체가 크기가 큰게 있죠 어 여러분들
다 맞추셨네요 어 보이는 특징들을
보면 일단 배쪽이 굉장히 크죠 사실은
머리가 더 크진 않고요 머리나 가슴
정도까지는 비슷할 수 있는데 배쪽이
확실히 두툼한 걸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마찬가지지만 앞으로이
생식을 위한 준비들을 배속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고요 수컷 같은
경우에 오른쪽인데 배가 상대적으로 좀
홀쭉하고 그리고 등쪽에 끝쪽 등면에
배쪽 끝을 보면 까만색 마디들이
있습니다 사실은 익숙해지면 날아다니는
초파리를 보면 그 암수 구분은
여러분도 하실 수 있어요 오네 조금
더 정밀하게 이제 암수 구분은 하는
방법이 있는데 여기서 보이는 특징이
또 있어요 왼쪽이 지금 밑에 써
놨지만 이제 암컷이고 오른쪽이 수
컷이죠 와일드 타입이라고 써 있는
거는 야생형이란 뜻입니다 야생 형은
이제 다른 말로 얘기하면 정상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는데요 사실 야생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보이는 유형이다 해서
일반 우리가 대조군으로 많이 사용하는
정상 개체를 와일드 타입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어 왼쪽에 이제 암 컷의
다리는 여섯 개가 거의 동일하게 같은
색깔로 보이죠 오른쪽에 수컷을 보시면
첫 번째 다리에 두 번째 마디를 보면
까만 점 같은게 있어요 보이시죠 저게
이제 수컷에 있는 또 다른 특징입니다
다음 슬라이드 보여 주시면 그걸
확대한 사진이 있는데요 오른쪽 사진을
먼저 보겠습니다 저 빨갛게 제가
표시를 해 동그라미를 쳐 놨는데요 첫
번째 다리에 가운데 두 번째 마디에
이제 까만 점 같은게 있습니다 저거는
더 많이 확대해서 보면 점이 아니라
빽빽하게 나 있는 굉장히 미세한 털들
입니다 어머 아 기능이 당연히 있겠죠
그냥 있는 건 없으니까요 선택이죠
맞습니다 짝짓기를 할 때 필요한
부분인데요 아무래도 뭐 짝짓기하는
장면들 뭐 검색해 보시면 많이 나올
텐데 뭐 일반적인 방식을 사용합니다
수컷이 암컷을 붙잡고 위에 올라가서
꼬리 쪽을 이제 생식기 쪽으로 갖다
대는데 그때 이제 암컷이 움직이면
틀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암컷을 붙잡는
용도로 저 짧은 털들을 이용합니다
마찰이 증가되는 아무래도 간단하게
잡을 수가 있겠죠 저 털의 이름을 성
라고 합니다 성 즐 즐 즐네 즐
한자입니다 아
즐 그 질
맞아요 어 놀랬네 이름을 왜 그렇게
어 줄 그리고 아까 방금 슬라이드에
왼쪽 사진을 봐 주시면 이제 끝으로
이제 확실하게 구분 without 수
있는 생식기 부분인데요 왼쪽에 수컷은
외부에 저렇게 생식기가 생식기라는거
구조를 가지고 있고요 암컷은 그런게
없이 그 내부에 있기 때문에 그냥
뾰족하게 저렇게 마무리되어 있는 거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 리을 있어 날아다니는 이제 녀석을
동력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제 등 색깔을 봐
주시면 되겠죠 자 그럼 우리가 이제
어떻게 키우면 될지를 보겠습니다 자
우선은 이제 파리를 보통 실험실에서
배양할 때는 이런 이제 관병이
부르는데 관모양의 병에 키운데이 안에
지금 초파리들이 들어 있죠 성들이
들어 있고요 어 먼저 눈에 뛰시는
거는 아래에 있는이 뭐랄까 누런색의
물질일 텐데 보시면 알겠지만 좀
뭐랄까 고체 형태죠 이안에는 초파리가
좋아하는인가요 먹이이자 초파리가
나중에 이제 여기 아를 낳으면 유충이
나올 텐데 유충들이 살아갈 환경이
되기도 합니다 집이 되기도 하고요
근데 어 뭘로 만드는지 생각해 보면
요구르트를 구쳐 놓 거 같아 비슷해요
여기에 주된 성분 중에 하나는
옥수수가루
아 옥수수가루를 이제 물에 풀어서
펄펄 펄펄 끓입니다 큰 소에 보통
초파리 망은 다 그래요 되게 마녀의
아 이런 거 누가 만들어 줘요 다
대학원생들이
만듭니다 근데 그렇게 해서 팔팔팔팔
끓인 다음에 이제 여기에 하나하나
붙는 거예요 그걸 하고 나면 설거지
지옥이
펼쳐지겠죠 어 생각만 해도 생각만해
설 거지지 와 생물학 연구실 중에
이제 실험 방들은 하는 일들의 한
70% 정도는 설거지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요 대학원생 대체 뭔
직업이지 열심히 팔팔 끓여서 이렇게
넣고 이제 시간이 지나면 붙겠죠
그래서 이제 굳히는데 환경을 잘
맞춰서 예쁘게 굳히면 이제 이런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파리를 넣어 주는데 통 한 간병에 2
30 마리씩 뿅뿅뿅 넣어 줍니다
그러면 얘 어떻게 넣어요 스포이드
같은 걸로 해요 아 이것도 좋은
질문인데요 어떤 성질이 있냐면 아래로
이렇게 치면 이제 당연히 내려가겠죠
근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와요
중력에 대해서 반대로 자꾸 올라오려는
성질이 있는데 내려갔을 때 근데 바로
올라오지 못하잖아요 약간의 딜레이가
있거든요 그틈에 뚜껑을 얼른 열고
새로운 관벽 으로 이렇게 옮겨 주는
겁니다 아 궁금하실 것 같아서 사진을
넣어 놨는데 지금 왼쪽에 이제
이사시켜 주고 있는 모습인데 오른쪽에
보면은 기존에 이제 살던 집 배지가
있을 거고 요거 이제 너무 오래
놔두면 다 이제 먹고 거의 안
남잖아요 그 배설물도 있고 쌓이고
하니까 새집으로 옮겨 주는 모습입니다
그래 뚜껑 열고 저렇게 쑥 쏟아주고
다시 올라오기 전에 뚜껑 닫아주면
끝이 나는 거죠 아 사진은 필요 없고
직접 보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 아
그래요 제가 그정도 빠지면 에이 뭐
그 정도 무것도
아니죠 이렇게 털고 닫고 끝 되게
간단하죠 혼났어요
놀랬어 어 되게
간단하죠네 이런 식으로 하고요 저
베지는 사실은 성체 초파리의 먹이는
아니에요 저거는 미래에 나올 유충을
위한 배지입니다 그럼 성자 초파리는
뭘 먹는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파리를
넣기 전에 사실 건조 효모 가루를 좀
넣어 줘요 그럼 그 건조 효모를
먹으면서 이안에서 이제 짝짓기를 하고
또 좋은 시간 보내면 이제 알들이
많이 여기 낫겠죠 시간이 지나면 말이
깨어나는데 깨어나면 이제 이런 식으로
됩니다 여기에 이제 다양한 생활사가
다 들어 있는 병을 일부러 이제
가져왔는데 지금 아래 배지가 처음하고
비교하면 상태가 많이 변했죠 밑에
일단 줄어들었고네 양이 줄었고 색깔이
변했고 그냥 봐도 뭔가 좀 지저분한
느낌이 매우 지저분한데 지금이 안에
사실은 베지 안에 아직 유충들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하얗고 뽀실뽀실게이
꼼틀꼼틀 되는 애들이 있고 걔네가
시간이 지나면 벽을 타고 올라와요
그래서 지금 벽에 이제 땡글하게 붙
있는 것들은 번데기들입니다 어 아 왜
이렇게 많은가 안 움직여 가지고
걱정했어요 번데기들입니다 그래서
번데기 잘 보시면 껍질만 남아 있는
것도 있고요 이미 성체가 나와서
그다음에 안에 내용물이 아직 들어
있는게 있어요 걔네는 오늘 밤에 아마
성체가 밖으로 나올 겁니다 튼 이렇게
이제 이사도 시켜 주고 하는데 어
언제까지나 이렇게 야생형 man 키울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야생형이 있다면
뭔가 야생형 보통 대조군으로 많이
쓰이니까 그러면은 지형이 있나요
집이요 어 집이라면 어떤 거죠 아 집
집에사는
단축형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곱게
만들어진 녀석들이 있어요 소이 말하
이게 도연 변이들이 있죠 그래서 보통
파리 방에 가면 그니까 초파리
연구실은 파리 방을 가지고 있거든요
파리 방이 있고 뭐 현미경 방이 있고
그다음에 메인 연구실 있고 이런
식인데 파리 방에 가면 인큐베이터가
엄청 많고 그 안에 다양한 초
파리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와 왼쪽 위에 있는 사진은
옛날에 보통 저 이렇게 실온에서 많이
키웠 얘네가 이제 실온에서 잘
자라니까 그래서 저 골판지 박스가
하나의이 관병이 100개씩 들어가는
박스거더 지금 굉장히 많죠 지금
100개씩 해서 지금 굉장히 수도없이
많은 판들이 있는데 대충 따져봐도 몇
마리인지 상상이 되죠 하나당 20
마리만 잡아도 한 판이면 2천
마리예요 2천 마리가 지금 저렇게
쫙쫙 있는 겁니다 네옴시티 네옴시티
그리고 그 밑에를 보면 요즘에 이제
키우고 있는 인큐베이터 양문형 더
열면 이렇게 착착착착 예쁘게 들여
있죠 댓글 방금 지나간 것 중에 왜
저렇게 많이 키우는지 질문하신 분이
있는데 어 그거 보여 드리려고이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보면은 병이
그냥 이제 이런 병이 있지 않고요
라벨이 계속 다 붙어 있는데 라인이
다 다른 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라인은
가지고 있는 유전자가 다른 초파리들
있니다 그래 야생형 초파리도 당연히
유지를 하고 키워야 되지만 저렇게
스탁을 운영할 때에는 각자 다른
돌연변이들을 꾸려 가지고 실험실마다
가지고 있습니다 오 실험 필
돌연변이들을 보통 이제 그 실험실에
가지고 있을 거고 근데 이제 모든
세상의 모든 돌연변이를 한 실험실로
다 가지고 있을 순 없잖아요 돌연변이
종류가 10만 종 이상 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전 세계적으로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스탁
센터들이 있습니다 보통 이제 미국에
크게 있고 뭐 일본에도 있고
우리나라에도 있어요 그래서 뭐 규모는
다 다르지만 내가 필요한 초파리가
있다 그러니까 우리 실험실에는 없지만
내가 이번 실험을 위해서 어 이런
유정자 가진 초파리가 있는지 한번
찾아보 보고 그걸 파는 데가 있다면
사고 싶다라고 한다면 스탁 센서 이제
홈페이지 검색을 해서 유전자 넣고
검색을 하면 주문을 할 수 있어요
[음악]
오 초파리가 이렇게 체계적으로 권리가
되고 있어요 국제 배송으로 이제 쫙
날라옵니다 아 국제 배송으로 국제배송
아니 얘네 수명이 어떻게 돼요 아
좋은 질문입니다 어 아니 긴급 배송이
돼야 될 거 같은데 초파리 같은
경우에 이제 최대 두 달
정도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살고요
괜찮은 환경이면 근 도면들은 약 약간
좀 편자가 있을 수는 있어요 야생형
기준으로 한 두 달까지는 살 수 있고
어 알을 계속 나을 수 있어요 알을
계속 나올 수 있다는 거는 죽기
직전까지 알을 낳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알을 계속 나을 수 있어서
실험하기 굉장히 좋습니다 알이 많이
필요하니까요 저는 알을
연구했으면 알이 많이 필요합니다 알을
낳아 주시지 않으면 많이 힘들어져요
맞아요 특히나 돌연변이 님들은 야생에
비해서 좀 유지하기가 어렵고 그러니까
좀 사람처럼 얘기하면 좀 허약한 친구
들도 많고 그래서 몇 세대 이상
가면은 이제 다 죽어버리는 경우들이
있거든요 그럼 이제 나도 죽겠죠 나도
죽겠죠 그렇지 논문이 안 나오는데
나도 죽는 거지 그럼 얘네가 알을
낳지 않으면은 여기도 죽어 그 어
알을 너무 안 낳을 때는 데리고 집에
갈 때도 있어요 진짜 지급 정성을
돌봅니다 알을 어 돌봐
여기 온도 온도와 애정과 관심 애정과
관심 절한 마음 사실 농담이고 집에
가져가는 결정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이따 보여 드리겠지만 알을 낳을 텐데
알을 받아야 되잖아요 근데이 상태에서
알을 낳으면 알을 골라낼 수가 없단
말이죠 알을 받기 위해서 어 산실
필요하구나 어 다른 기구가 있어요 그
내가 이번에 어떤 라인에 초파리 알이
필요하면 이제 교배를 할 수 있는 그
통으로 옮기는데 그 밑에는 이제 알을
낳을 수 있는 알 배지가 따로 있거
걔네는 그 위에다 알을 낳아요 그
배지는 이렇게 관으로 되어 있지 않고
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 나은
알을 제음 가 싹 수학을 할 수가
있습니다 수학을
해요 그 싹 수학을 할 수 있는데
문제는 발생이 주된 이제 관찰
대상이라고 했잖아요 발생도 단계가
있어요 그렇죠 근데 내가 연구하는
특정 유전자는 특정 단계에서만 나오는
거야 관 성화 되는 경우들이 있단
말이야 그럼 나는 그 단계의 알이
필요하죠 근데 그 단계의 알을
육안으로 확인할 순 없잖아요 그렇죠
근데 다행히 초파리 연고는 이제
오랫동안 되어 있기 때문에을 낳은지
몇 시간 후면 몇 단계다는게 굉장히
잘 정리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초파리를 넣어 놓고 보통 넣어
놓으면은 바로 얼마 안 돼서 알을
낳기 시작하거든요 그럼 그거부터
시작해서 대략 몇 시간 정도 범위
안에 범위 안에 나은 알들은 그 정도
발생이 진행된 알이라는 추정이
가능하죠 근데 문제는 그 시간들이
보통 대상에 따라 다르지만 새벽이나
밤에 걸려 있는 경우들이 있단
말이에요 항상 이제 나의 시간에
맞춰서 초파리 때 알 낳아주지
않잖아요 초파리가 아를 낳는 시간에
맞춰서 내가 수학을 해야 되니까 근데
그 시간이 새벽이면 물론 그래 새벽
까이 남아 있을 때도 있긴 하지만
가끔은 집에 가고 싶기도 하잖아요
그렇죠네 데리고 가는 겁니다 데리고
가서 잠은 안 자요 알람 맞춰야죠
알람 맞추고 그만큼 중요하단 말입니다
아니 굉장히 소중해요 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방금 말씀드린 내용이긴
한데 다음 슬라이드 한번 보여 주시면
생활사가 나와 있어요 여기는 이제
생활사가 나와 있는데 가운데 이제
성체가 있죠 저 그림이 약간 잘못해서
마음에 안 들긴 하지만 어쨌든 암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얘네가 이제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내고 하루 정도 지나면
을 낳아요 그다음에 다시 하루가
지나면에서부터 유충이 깨어납니다 그
유충을 우리 보통 라바라고 하죠
그래서 어렸을 때 혹시 여러분
연령대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 라바라
애니메이션이 있었어요 있죠 그 라바이
바로 쟤네들 있니다 어머 제 라바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귀엽죠 아무튼
그래요 라바도 보면 1령 2령 3령
점점점점 발생이 진행돼 갑니다
그러니까 1단계 2단계 3단계 아고
시작하시면 되는데 하루 정도씩 지나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스테이지가 계속 넘어가고네
나면 3령 유충에 이르르게 됩니다
3령 유충에 도달을 하게 되면 쟤네는
층으로서 거의 왕고 통통하고
포실포실하게 진짜 예뻐요 꼬물꼬물
거리는 모습이 진짜이 배지 밑에서 진
약간 아 내가 그걸 보여주고 싶다
진짜 귀여운데 귀여운
라이팅 약간 귀엽지 귀엽지네
귀여워요 근데 이제 그게 이제 그
상태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고 나면
2 3일 정도 지나고 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관병 타고 올라와서 이제
번데기가 되는 거예요 그럼 번기
상태로 3 4일 정도 지나면 등이
갈라지면서 성체가 짠하고 나옵니다
근데 얘네 왜 올라가는 거예요 이렇게
배지에 젖으면 죽으니까요 아 그걸
본능적으로 아는구나 어 네네네 어
마치 매미 층이 이렇게 나무 위로
올라가듯이 왜냐면 날개를 단 녀석이
깨어나면 처음에 뭘 해야 되냐면
처음에 깨어날 때 바로 저렇게 성체
모습이 아니거든요 날개를 말려야 될
거 처음에 나온 애가 또 진짜 예쁜데
하예요 온몸이 하얀 초파리 진짜
사랑이 느껴진다네 그러니까요이 예정이
아 이분들 아이 보여드리 벌진이라고
해서 이제 갓태어난 초파리가 진짜
예쁜데 걔네는 정말 온몸이 하얀 그
날개는 아직 젖어 있어서 쭈글쭈글
하지만 그 상태로 한 두시간 정도
지나면 날개가 마르고 몸의 색깔이
점점 변하면서이이 모양으로 변하는
거거든요 때가 되면 바로 짝짓기가
가능해요 그러니까 생활사를 전체를
보면 11일에서 11일 정도면 한
바퀴가 이미 도는 거예요 그럼 다음
세대가 나오고 또 열흘 지나면 다음
세대가 나오고 그니까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세대를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사실 고전적으로 굉음 굉장히
각광받아온 유전학 실험 재료이자네
발생학 실험 재료이기도 합니다 이거
조금 조작하면 진화를 볼 수 있겠네요
맞습니다 실제로 초파리로 진화
연구들이 이루어져서 옛날에 그 전에는
진화라고 하면 굉장히 장기간에 걸쳐서
일어나는거다 그렇기 때문에 연구를
하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초파리를 가지고 진화
관련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면서
단기 진화 연구가 가능하다는 걸
보여줬던 생물이기 합니다 1년이면
30세대가 넘는 거잖아
와 그리고 이제 알을 이제 낳는
모습이 있는데요이 암컷 초파리가 지금
저렇게 알을 낳고 있어요 알을 낳으면
저 정도 크기인데 눈에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육안으로 안 보이죠 보일 것
같은 여기 보시면 지금 한번
보시겠어요 알이라고 생각되는게
있는지음 예뻐 예뻐 아우 예뻐 예뻐
옆에서 예뻐 예뻐 이러 먹는 거
보세요 여기 여기 밑에 앉아가지고음
세상에 어머
세상이 어머 세상이 아래 안 보여 그
하얀색 점점점점 같은 거죠 아니에요
그 그중에 완전 원형으로 동그랗게
생긴 거는 배설물이 그 사이사이에
진짜 조그만데 길쭉하게 생긴 것들이
아이거든요 사실은이 크기가 뭐냐면
육안으로 보이긴 하는데 알이이 정도
크기고 이렇게 생겼다라는 걸 알고
보면 아 이게 알구나 알 수 있을
정도의 크기예요 이건가 보다 어 얘는
1영 유층 깨어서 나왔습니다 아 어
잘 찾았어요 근데이 정도면 1이고요
얘보다 조금 더 작아요 알은 그래서이
정도 눈에는 보이죠 어 진짜 알고
보면 눈에는 보이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그래서 알이 되게 특이하게 생겼는데
오른쪽에 알을 하나를 확대하는 사진을
가져봤어요 알이 좀 특이하죠 어 무슨
더듬이가 있어요 그렇죠 뿔 같은게
양쪽에 또 아 귀엽지 않습니까 약간
그 해리 포터에 나오는 스니치 볼
같지 않아요 진짜 사랑하는구나
어 진짜 맞아요 저 저 말 저번
말씀하신 것처럼 쌀에 날개 달린
것처럼 생겼잖아요 저 날개처럼
보이는게 뭐냐면 알을 낳으면 알이
이리저리 굴러다니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지 않게 어딘가에 부착을
할 수 있는 용도로 쓰는 팔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저게 딱 붙어
있는 거죠 저렇게 이제 알을 낳으면
처음에는 알 껍질에 쌓여 있는
모습이에요 오른쪽이 근데 저는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알 속에 있는
유전자를 봐야 되잖아요 그럼 처음에
할 일은 뭐냐면 우리 계란 생각해
보면 쉽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알껍질을 깨야 됩니다 어머 어 저건
지금 껍질을 쌓여 있는 모습이잖아요
껍질을 벗겨야 만 그 안을 볼 수가
있죠 그래서 껍질을 벗겨야 됩니다 어
저 뭐 칼로 이렇게 사과 듯이
벗기나요 눈에 보이거나 만질 수 있다
면 참 그렇게 할 수도 좋겠는데 이제
알껍질 이제 그렇게 하진 않고 액체를
이용해서 합니다 락 락스 희석한 것과
몇 가지 시약을 이용해서 이제 몇 번
처리를 하게 되면 껍질이 자연스럽게
벗겨지고 내부에 있는 알맹이만 남게
되죠 그 상태로 이제 실험을 하는니다
걔네들은 초파리가 못 되는 거네요
걔네들 못 되죠 고정이 되어 있으니까
그 상황에 딱 그러니까 아까 사실은
발생의 시기가 정확해야 되잖아요
나은지 몇 시간 되는 알을 딱 그
시기를 고정해야 되기 때문에 그
시간이 딱 되면 바로 꺼내 가지고
시약 처리를해서 고정을 그때 맞춰
놔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발생이 계속
지난게 버리거든요 솔직히 새벽에
바꾸면 너무 힘들잖아요 그냥 이제 알
배지 받아 가지고 냉장고에 쏙
넣어놓는 경우가 있어요 바로 이거
하기는 너무 이제 그러니까 새벽에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발생이 좀
천천히 진행되긴 하는데 그 상태로
까먹고 하루 정도 지나버리면 그
안에서도 다시 유증이 생겨납니다 어
그럼 어떻게 되냐면 다시 교배
시작해야
돼요 아 찐 그때 모습이 생각나는 거
진짜 그랬구나 그런데 만약에 그 주에
미 걸쳐 있어 아니면 그다음 주 학회
이러면 이제 아튼 그렇습니다 아네
그래서 이제 발생의 시기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구정이 굉장히
중요하고네 맞아요 추억입니다네 그래서
이게 이제 시간이 지나면 그래서
어떻게 변해 가길래 대체 그 시기를
맞춘다 그 시기마다 뭐가 다르냐
궁금하실 수 있는데 그걸 보여 드리는
사진이 다음 사진입니다 짠 보여
주시면 이게 바로 이제 인데요 지금
숙장가 써 있죠 숙장가 이제 쓰이는
건 핵분열의 횟수인 사실 뭐 그냥
십자가 점점 커질수록 발생이 진행
중이라고 생각을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초반에 굉장히 뭔가 수정란에서
이제 뭔가 만들어지면 세포 하난데
그니까 세포 하나면 사실상 핵이
하나잖아요 이론적으로 봤을 때 시간이
지나면 세포 분열이 계속 일어난단
말이죠 우리가 나날이라 부르는
사건들이 사실 우리도 일어나고 모든
모든이 수정은 다 일어나게 되는데
지금 오른쪽으로 숫자가 점점
늘어날수록 핵이 분열되고 있는데 좀
특이한 점은 초파리는 일곱 번 정도
윗줄 끝까지 갈 때까지 세포질 분열을
일어나지 않아요 일단 핵부터 팍
분열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아랫줄로 넘어오면 그때부터
슬금슬금 준비해서 점점점점 점점 이제
전체적으로 고르게 퍼져 나가는 나날이
일어나게 됩니다네 저렇게 이제 어떤
그 세포 분열이 일어나고 있음은 이제
뭐 알겠다 근데 저걸로 뭔가 어 저
연구를 뭔가 하기에는 너무 좀 점점점
밖에 없지 않냐라고 생각하실 수 있죠
저 다음 단계를 보여 드리려고 합니다
그 우리 아까 봤던 사진이 저 아래
볼록볼록한 저 사진이구나 파란색으로
봤던게 맞아요 굉장히 초기 발생 그때
핵 염색한 겁니다 오
뭐야 훌륭한 야 괜찮죠 다피 한색
맞아요 저분 전공자 시구나 훌륭합니다
다피 한색이 파란색이 너무 감사합니다
저분 뭐 드릴 수 없나요 아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연락 연락하시
파리라도 파리를 왜 줘 아 이게 이제
본격적인 우리의 관심 제가 이제 주로
관심을 가졌던 단계들 있니다 인사할
시간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을
낭비해 드릴 느리지만 코란과 랩
미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